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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근두근 카메라 구입하기
어느 날부터 눈에 아른아른한 토이카메라가 있다!
예쁘고 귀여운 카메라 디자인에 반하셨다면 이제 카메라 정보를 살펴보세요
토이카메라는 카메라마다 사진의 기능이나 사진효과가 다르기때문에
내가 고른 카메라에 대해 미리 알아둔다면 좀더 즐거운 사진놀이가 가능하겠지요?
카메라의 렌즈에 따라 사진의 효과가 모두 다르니 상품상세 설명을 꼼꼼히 읽어보세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홀가는 몽환적인 비네팅효과의 중형사진으로 그 인기가 아주 대단하지요~ 또 옆의 삼식이는 3분할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미코나하프는 2분할이 가능하여 필름도 아끼고 재미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2. 필름은 어떤걸로 사야할까? 필름 감도가 뭐예요?
토이카메라는 주로 35mm 일반필름을 사용하지만 몇가지 카메라는 다른 필름을 사용합니다 홀가 시리즈는 120중형필름을, 마트료시카는 110필름을 사용하므로 카메라와 필름을 한번에 주문하실때에는 꼭 카메라에 맞는 필름을 주문하셔야해요. 사진 장수는 24장과 36장이 있구요, 필름의 감도에 따라 사진의 밝기와 깊이감이 달라 선택을 해야합니다. 여기서 감도란, 필름이 빛에 감응하는 정도를 말하는데 보통 미국 국가 규격 표시인 ASA로 표시를 말합니다. 토이카메라는 쉽게 구할 수 있는 ASA 100~200의 필름으로 햇빛이 강한 밝은 날에 촬영하기 좋습니다.ASA 400이상의 고감도 필름은 광량 확보가 좋아 어두운곳에서도 찍을 수 있으나, 입자가 커서 인화했을때 거친느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3. 필름넣는 방법이 다른가요?
필름을 넣는 방법은 보통의 필름카메라와 크게 다르지않습니다.(35mm기준)
다만 필름을 넣은 후 몇가지 지침에 따라 작동해줘야하는 카메라가 있는데요,
카메라 상세페이지마다 각 기종별 필름 넣는법이 자세히 안내되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아래 사진은 식을줄 모르는 인기의 삼식이와 삼순이 카메라의 필름 넣는 법입니다~



4.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예쁘게 찍히나요?
가장 중요한 문제이지요. 토이카메라나 기종명으로 검색해보면
수많은 토이매니아 분들의 멋진 사진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사진들처럼 찍는데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궁금해하셨던 분들~ 찍는 사람에 따라 감성적 표현이나
피사체가 다르므로 생기는 차이일뿐 모두들 마음만 먹으면 사진작가 못지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맑고 화사한 날에는 감도100정도의 필름을 끼우고 흔들림을 주의하여 사진을 찍습니다. 인물에 의존하기보다 사물이나 주변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보는건 어떨까요? 어둡고 흐린날은 감도400이상의 필름으로 노출을 잡아주셔야 하구요, 너무 어둡거나 깜깜한 밤일 경우에는 플래쉬를 터뜨리는 것도 재미난 사진이 찍힌답니다.

5. 감성충만! 나만의 사진을 찍자!
이건 정말 중요한 팁! 시간차로 분할사진이 찍히는 카메라는 빠르게 찍히기 때문에 때론 같은 동작이 몇컷으로 나올때가 있지요 그런 재미없는 사진을 볼때마다 우울하고 속상하셨다면, 카메라를 하늘로 던져보세요! 어떻게 찍힐지는 예측불허! 남들이 뭐라해도 이런게 가볍고 저렴한(?) 토이카메라만의 장점아닐까요?
또 하나의 팁이 있다면 뷰파인더를 보지않고 어느정도의 가늠으로 찍는겁니다. 아무래도 간소한 사진원리를 이용한 토이카메라이기때문에 때론 예측했던 범위와는 다른 사진결과물을 얻게 되는데요 여기에 실망하기보다는 역이용해서 그야말로 감성이 충만한, 내 마음대로 찍는 사진이 되는거죠~
자! 오늘은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고 과감하게 셔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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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카메라(toy camera)란,
플라스틱 렌즈나 바디를 사용한 장난감 같은 작은 카메라를 말합니다.
기존 필름카메라의 묵직한 디자인에서 벗어난 가볍고 발랄한 색상과 디자인의 토이카메라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렌즈에 따라 터널효과나 시간차로 찍히는 분할사진이 가능한 재미난 기능의 카메라이며, 저렴한 가격대로 카메라를 분해하고 변형시키며 자신만의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편리한 디지털카메라에 익숙한 요즘도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토이카메라의 매력이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인것 같습니다.
훌륭한 수동카메라와 편리한 디지털카메라의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토이카메라. 그 신비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그렇다면 유리렌즈의 홀가는 왜 토이카메라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토이카메라에 마음을 빼앗긴 분이라면 톡특한 사진이 찍히는 홀가가
눈에 들어오시죠~? 홀가는 80년대부터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기 시작해 일본에서는
그 매니아층이 매우 두텁고, 우리나라에도 홀가 매니아분들이 대단히 많답니다.
120중형필름을 사용해 일반 35mm필름으로는 못느끼는 대형필름의 다양한 장점과
홀가만의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으로 처음의 플라스틱바디와 렌즈의 홀가가 점차 유리렌즈와
다양한 플래쉬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홀가는 왜 이렇게 종류가 많아요?
홀가는 크게 유리렌즈와 플라스틱 렌즈로 구별을 합니다. 그리고 플래쉬가 내장되있냐 아니냐로
구별이 되구요, 또 그 플래쉬가 컬러플래쉬인가 일반플래쉬인가로 구별이 됩니다. 더 나아가
일반 홀가와 풀모드 홀가로 구별을 합니다.
너무 어려우시다구요? 그렇다면 홀가 전문가가 진지한 상담전화를 해드립니다!
지금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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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전지 넣기
건전지를 카메라에 그려져 있는 그림과 같이
+ -를 맞춰 넣습니다.




2. 필름 넣기
필름 덥게 버튼을 살짝 누른 후 당기면 필름 덥게가 열립니다.
필름의 은박지 포장을 뜯으면 사진과 같은 팩이 나옵니다.
(이 팩 속에 10장의 필름이 들어 있습니다.)
필름의 노란 점과 사진의 노란점을 맞추어 카메라에 넣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필름 팩 속에 들어 있는 필름이 1장씩 자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3. 전원 켜기
어~ 아무리 살펴봐도 전원 스위치가 없네
미니7의 전원 스위치는 렌즈랍니다.
렌즈를 살짝 당기면 전원이 켜 집니다.
렌즈를 밀어 넣으면 전원이 커 집니다




4. 노광 다이얼에 녹색불이 들어오면 OK!
미니7은 스스로 광량을 감지하여 촬영자에게 알려줍니다.
노광 다이얼에는 구름, 해, 번개 모양의 아이콘이 그려져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빨간불이 노멀에서 번게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카메라가 빛의 양을 감지하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빨간 불이 왔다 갔다 하다가 어느 한 곳에 정지하면서 녹색불로 바뀝니다.
녹색불이 들어어면 이제 촬영을 하여도 좋다는 신호입니다.

- 녹색불이 들어오지 않고 빨간불이 들어올 때
실내에서 촬영할 때는 빨간 불이 점등되지는 않지만 날씨가 좋은 야외에서는 번개, 해, 구름에 빨간불이 점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빨간불이 멈춰 선 곳에 노광 다이얼을 맞추고 촬영을 하여야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빨간불이 멈춰 선 곳에 다이얼을 맞추지 않고 찍으면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없습니다.



5. 블랙필름 배출
필름 팩 안에는 들어 있는 필름의 첫 장은 블랙필름이 들어있습니다. 필름 팩 내부에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죠.
셔터만 누르면 블랙필름이 카메라의 위쪽으로 나옵니다.
이제부터 1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6. 남은 장 수 확인하기
카메라 뒷면에는 남은 장수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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