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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근두근 카메라 구입하기
어느 날부터 눈에 아른아른한 토이카메라가 있다!
예쁘고 귀여운 카메라 디자인에 반하셨다면 이제 카메라 정보를 살펴보세요
토이카메라는 카메라마다 사진의 기능이나 사진효과가 다르기때문에
내가 고른 카메라에 대해 미리 알아둔다면 좀더 즐거운 사진놀이가 가능하겠지요?
카메라의 렌즈에 따라 사진의 효과가 모두 다르니 상품상세 설명을 꼼꼼히 읽어보세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홀가는 몽환적인 비네팅효과의 중형사진으로 그 인기가 아주 대단하지요~ 또 옆의 삼식이는 3분할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미코나하프는 2분할이 가능하여 필름도 아끼고 재미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2. 필름은 어떤걸로 사야할까? 필름 감도가 뭐예요?
토이카메라는 주로 35mm 일반필름을 사용하지만 몇가지 카메라는 다른 필름을 사용합니다 홀가 시리즈는 120중형필름을, 마트료시카는 110필름을 사용하므로 카메라와 필름을 한번에 주문하실때에는 꼭 카메라에 맞는 필름을 주문하셔야해요. 사진 장수는 24장과 36장이 있구요, 필름의 감도에 따라 사진의 밝기와 깊이감이 달라 선택을 해야합니다. 여기서 감도란, 필름이 빛에 감응하는 정도를 말하는데 보통 미국 국가 규격 표시인 ASA로 표시를 말합니다. 토이카메라는 쉽게 구할 수 있는 ASA 100~200의 필름으로 햇빛이 강한 밝은 날에 촬영하기 좋습니다.ASA 400이상의 고감도 필름은 광량 확보가 좋아 어두운곳에서도 찍을 수 있으나, 입자가 커서 인화했을때 거친느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3. 필름넣는 방법이 다른가요?
필름을 넣는 방법은 보통의 필름카메라와 크게 다르지않습니다.(35mm기준)
다만 필름을 넣은 후 몇가지 지침에 따라 작동해줘야하는 카메라가 있는데요,
카메라 상세페이지마다 각 기종별 필름 넣는법이 자세히 안내되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아래 사진은 식을줄 모르는 인기의 삼식이와 삼순이 카메라의 필름 넣는 법입니다~



4.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예쁘게 찍히나요?
가장 중요한 문제이지요. 토이카메라나 기종명으로 검색해보면
수많은 토이매니아 분들의 멋진 사진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사진들처럼 찍는데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궁금해하셨던 분들~ 찍는 사람에 따라 감성적 표현이나
피사체가 다르므로 생기는 차이일뿐 모두들 마음만 먹으면 사진작가 못지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맑고 화사한 날에는 감도100정도의 필름을 끼우고 흔들림을 주의하여 사진을 찍습니다. 인물에 의존하기보다 사물이나 주변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보는건 어떨까요? 어둡고 흐린날은 감도400이상의 필름으로 노출을 잡아주셔야 하구요, 너무 어둡거나 깜깜한 밤일 경우에는 플래쉬를 터뜨리는 것도 재미난 사진이 찍힌답니다.

5. 감성충만! 나만의 사진을 찍자!
이건 정말 중요한 팁! 시간차로 분할사진이 찍히는 카메라는 빠르게 찍히기 때문에 때론 같은 동작이 몇컷으로 나올때가 있지요 그런 재미없는 사진을 볼때마다 우울하고 속상하셨다면, 카메라를 하늘로 던져보세요! 어떻게 찍힐지는 예측불허! 남들이 뭐라해도 이런게 가볍고 저렴한(?) 토이카메라만의 장점아닐까요?
또 하나의 팁이 있다면 뷰파인더를 보지않고 어느정도의 가늠으로 찍는겁니다. 아무래도 간소한 사진원리를 이용한 토이카메라이기때문에 때론 예측했던 범위와는 다른 사진결과물을 얻게 되는데요 여기에 실망하기보다는 역이용해서 그야말로 감성이 충만한, 내 마음대로 찍는 사진이 되는거죠~
자! 오늘은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고 과감하게 셔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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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카메라(toy camera)란,
플라스틱 렌즈나 바디를 사용한 장난감 같은 작은 카메라를 말합니다.
기존 필름카메라의 묵직한 디자인에서 벗어난 가볍고 발랄한 색상과 디자인의 토이카메라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렌즈에 따라 터널효과나 시간차로 찍히는 분할사진이 가능한 재미난 기능의 카메라이며, 저렴한 가격대로 카메라를 분해하고 변형시키며 자신만의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편리한 디지털카메라에 익숙한 요즘도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토이카메라의 매력이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인것 같습니다.
훌륭한 수동카메라와 편리한 디지털카메라의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토이카메라. 그 신비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그렇다면 유리렌즈의 홀가는 왜 토이카메라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토이카메라에 마음을 빼앗긴 분이라면 톡특한 사진이 찍히는 홀가가
눈에 들어오시죠~? 홀가는 80년대부터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기 시작해 일본에서는
그 매니아층이 매우 두텁고, 우리나라에도 홀가 매니아분들이 대단히 많답니다.
120중형필름을 사용해 일반 35mm필름으로는 못느끼는 대형필름의 다양한 장점과
홀가만의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으로 처음의 플라스틱바디와 렌즈의 홀가가 점차 유리렌즈와
다양한 플래쉬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홀가는 왜 이렇게 종류가 많아요?
홀가는 크게 유리렌즈와 플라스틱 렌즈로 구별을 합니다. 그리고 플래쉬가 내장되있냐 아니냐로
구별이 되구요, 또 그 플래쉬가 컬러플래쉬인가 일반플래쉬인가로 구별이 됩니다. 더 나아가
일반 홀가와 풀모드 홀가로 구별을 합니다.
너무 어려우시다구요? 그렇다면 홀가 전문가가 진지한 상담전화를 해드립니다!
지금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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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전지 넣기
건전지를 카메라에 그려져 있는 그림과 같이
+ -를 맞춰 넣습니다.




2. 필름 넣기
필름 덥게 버튼을 살짝 누른 후 당기면 필름 덥게가 열립니다.
필름의 은박지 포장을 뜯으면 사진과 같은 팩이 나옵니다.
(이 팩 속에 10장의 필름이 들어 있습니다.)
필름의 노란 점과 사진의 노란점을 맞추어 카메라에 넣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필름 팩 속에 들어 있는 필름이 1장씩 자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3. 전원 켜기
어~ 아무리 살펴봐도 전원 스위치가 없네
미니7의 전원 스위치는 렌즈랍니다.
렌즈를 살짝 당기면 전원이 켜 집니다.
렌즈를 밀어 넣으면 전원이 커 집니다




4. 노광 다이얼에 녹색불이 들어오면 OK!
미니7은 스스로 광량을 감지하여 촬영자에게 알려줍니다.
노광 다이얼에는 구름, 해, 번개 모양의 아이콘이 그려져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빨간불이 노멀에서 번게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카메라가 빛의 양을 감지하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빨간 불이 왔다 갔다 하다가 어느 한 곳에 정지하면서 녹색불로 바뀝니다.
녹색불이 들어어면 이제 촬영을 하여도 좋다는 신호입니다.

- 녹색불이 들어오지 않고 빨간불이 들어올 때
실내에서 촬영할 때는 빨간 불이 점등되지는 않지만 날씨가 좋은 야외에서는 번개, 해, 구름에 빨간불이 점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빨간불이 멈춰 선 곳에 노광 다이얼을 맞추고 촬영을 하여야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빨간불이 멈춰 선 곳에 다이얼을 맞추지 않고 찍으면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없습니다.



5. 블랙필름 배출
필름 팩 안에는 들어 있는 필름의 첫 장은 블랙필름이 들어있습니다. 필름 팩 내부에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죠.
셔터만 누르면 블랙필름이 카메라의 위쪽으로 나옵니다.
이제부터 1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6. 남은 장 수 확인하기
카메라 뒷면에는 남은 장수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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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물 중심으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 뒤에 있는 배경이 예쁘다고 배경을 넣기 위해
멀리서 사진을 찍게 되면 의도와는 달리 예쁜 모습의
사진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세요.
찍고자 하는 인물 가까이에 다가가서 될 수 있으면
뷰 파인드에 가득 채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까이에서 찍어보세요~

3. 밤에는 특히 가까이에서 찍어야 합니다.
미니7의 플래시는 조그마합니다.
플래시의 빛이 미치는 거리는 2.7m입니다.
멀리 있는 물체는 빛을 받지 못해 까맣게 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될 수 있으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찍을 때는 옹기종기 바짝 붙어서야
촬영거리를 줄일 수 있겠죠!

4. 거울이나 유리와 같은 반사체를 비켜 찍으세요.
플래시의 빛이 반사되어 사진에 하얀 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5. 역광을 피하세요.
햇빛은 바라보는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너무 밝게 또는 어둡게 나올 수 있습니다.

6. 필름을 흔들지 마세요
미니7용 필름은 흔들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흔들지 않아도 예쁜 모습이 마술처럼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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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100년에 한 번 볼 수 있다던 클림트전이 막을 내렸죠.
하지만 아직 아쉬워하기엔 이릅니다!(>_<)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또 하나의 대단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었네요~
인상파의 대가들인 2007년의 모네, 2008년의 고흐에 이어 찾아 오는 이번 손님은 누구일까요???


바로바로~~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물랭 드 라 갈레뜨>를 그린(↓)

오귀스트 르누아르 Pierre-Auguste Renoir (1841-1919)  입니다! 꺅~~ 너무 좋아요 ㅎㅎㅎ


(몇 년 전에 오르세 미술관에 갈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받은 미술관 표에 바로 저 그림이 그려져 있었거든요~
아직도 고이고이 간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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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아르는 물감을 사지 못해 그림을 그릴 수 없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림은 즐겁고 유쾌하고 예쁜 것이어야 한다"라는 철학이 있어 평생 예쁜 그림만을 그렸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 전시회의 제목도 '행복을 그린 화가'라고 지어진 것일까요?
요즘과 같이 힘든 시기에 르누아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면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네요^^



행복을 그린 화가 - 르누아르전
서울시립미술관
2009년 5월 28일~9월 13일
문의 1577-8968

이번 르누아르전(展)에서는 전시작품이 118점이나 되며, 약 1조원 규모의 보험에 가입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바위에 앉아있는 욕녀'를 비롯한 6점도 공개된다고 하니 놓칠 수 없겠죠??

미술관으로 향하기 전에 그의 그림을 조금 감상해 보아요~~

<시골 무도회> 1883, 오르세 미술관
<광대 복장을 한 코코>
<그네>
<피아노 치는 이본느와 크리스틴느 르롤>

<관람시간>

 

평일(-)

오전 10오후 9

, 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0오후 8

휴관일

매주 월요일

유치원

매주 수요일 오전 10- 12

 

<관람 요금>

 

 

성인( 19-64)

청소년 (13-18)

어린이( 7-12)

개인

12,000

10,000

8,000

단체

10,000

8,000

6,000

무료입장

7세미만 미취학 아동 및 만 85세 이상,

장애인 복지법에 의한 3급 이상 장애인 동반 1인까지, 국가 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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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트렌드는 미니! 넷북,미니쿠퍼,미니앨범, 미니스커트 전성시대! 



'작은 고추가 맵다' 는 옛 속담, 다들 아시죠?
요즘 이 속담을 증명 이라도 해 주 듯이 각 분야에서 작은사이즈의 아이템들이 우리들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 잡고 있어요.
대표적인 제품으로 넷북, 미니쿠퍼, 미니북을 꼽을 수 있는데, 여러분도 한두번쯤 본 적 있으시죠?
보는 것 만으로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이 제품들은 성능적인 면에서도 우수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2009년을 이끌어가고 있는 미니 제품들을 지금 만나 볼까요?

1. 얼리어답터 들의 must have 아이템 -  넷북!


IT 강국 답게 출시된 넷북!
저렴하면서도 웬만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어 바쁜 현대인들과 찰떡 궁합인 제품이에요.
가격대비 성능도 우수해서 직장인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도 'must have item'인 넷북의 또 다른 무기는
바로 '가벼움' 인데요!

각 업체들은 서로 '누가누가 더 가볍나' 내기라도 하듯이 '초슬림'을 강조하며 신제품을 내놓고 있어요.

--> MSI 사의 초슬림 노트북, X-Slim X320

지금 보고 계시는 제품은 미쿡~  MSI 사가 만든 넷북 으로 가장 얇은 부분이 0.6cm, 가장 두꺼운 부분이 1.98cm 라고 하네요!
무게 또한 1.3kg 이라고 하니, 저도 살짝 욕심이 나네요.

앞으로 얼만큼 더 얇고 가벼운 넷북이 출시 될지 기대해 봐야 겠어요^^








2.  현대인들의 로망! 작지만 강한 '미니쿠퍼'


처음 미니쿠퍼가 세상에 나왔을 때, 카트라이터 게임에 나오는 자동차인 줄 알았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꼬마 자동차 붕붕이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20대와 30대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미니쿠퍼는 해가 거듭할 수록 그 인기도 높아 지고 있는데요.

5일부터 열리는 2009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하니 또 한번의 인기몰이가 예상 되네요! 



3.  휴대폰고리계의 김연아 - 미니앨범



아는 사람만 아는 '미니앨범을' 저는 감히 휴대폰고리계의 김연아 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미니앨범은 20여장의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은 실속 있는 아이템이에요! ^^



연인들은 커플로 똑 같이 휴대폰에 달고 다녀서 솔로 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기도 한다죠? ^^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 때문에 걱정 이시라면 예쁜 사진을 담아 미니앨범을 만들어 선물해 보세요~










4. 봄바람의 유혹 - 미니스커트

경기가 불황일수록 여자들의 치마가 짧아 진다고 하는데, 당분간은 미니스커트의 유행이 계속 될 것 같아요..^^::

올 봄에 유행 할 미니스커트 컨셉은 봄과 어울리는 '프릴' 스타일과 만년유행 '청치마'
인데요^^

프릴 스타일이 부담 스러우시다면 청 치마를 입어 보세요^^
래깅스와 단화로 코디를 한다면 청순하고 귀여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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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의 월요병] 월요병에 대처하는 직장인의 자세 - 직장인의 월요병 대처법! '월요병 길들이기'


직장인에게 있어 호환.마마 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월.요.병 '월요병' 입니다.
주말에 집에서 잠을 푹~ 자거나 TV를  보며 시간을 보내도, 월요일이 되면 왜 이렇게 힘이 드는 걸까요?
여기저기 근육들이 아파 죽겠다며 자기좀 봐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건 이젠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얼마전 신문을 보니 직장인들의 80% 이상이 월요병을 겪는다고 하던데, 여러분은 월요병 어떻게 극복하세요?
여러분만의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저에게 살짝 귀뜸해 주세요.^^

오늘은 제가 여러분께 저만의 '월요병 대처법'을 소개해 드릴테니 여러분도 한번 이용해 보세요!


 
TIP. 비.타.민.씨.의.월.요.병.대.처.법

1) 일요일 저녁 잠들기 전 평소보다 알람을 20분만 빨리 맞춘다!
  
-> 월요일 출근 전쟁을 피하기 위한 센스! (출근길에 대중교통에서 지치면 하루가 힘들다 ㅜ.ㅜ)

2) 달콤한 라떼나, 카라멜 마끼아또를 마시거나 초콜렛을 먹는다!

  -> 피곤할때 달콤한 음식은 에너지를 충전해 준다.
  * 단 음식이 싫은 분들은 상큼한 음식으로 대체해도 좋다.

3) 행복 바이러스 펼치기!

 -> 모두가 피곤한 월요일! 내가 먼저 옆동료에게 활력소가 되어 준다.
   "굿 모닝" 또는 "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피로회복제나 초콜릿을 책상위에 올려 둔다..
   
4) 가벼운 스트레칭!


-> 뭉쳐 있는 근육을 위해 팔도 살살 돌려 주고 목도 부드럽게 마사지 해 주어 근육통을 해소한다.

5) 책상 정리!

-> 어지러운 주변을 보면 마음도 어지러워 지는 법이다.  
     바쁜 업무 때문에  어지럽혀진 책상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여러분!
한 주의 시작을 활기차게 시작해야 할 월요일을 피곤함 때문에 짜증으로 시작하고 계신건 아닌지....^^::
그리고 그 무기력함으로  인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

모두들 건강한 월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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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카메라] 찍으면 바로바로 나오는 즉석사진기! 폴라로이드 카메라 잘 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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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두번쯤은 찍어 봤을 법한 폴라로이드 카메라!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찍으면 바로바로 나오는 스피드함과 특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최근들어 폴라로이드 카메라 필름이 생산중단 된다고 해서 그 인기가 주춤 하는가 싶더니...
새해가 되고 행사가 많은 때 이다 보니,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 했어요.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한번 찍으면 그야말로  'THE END' 이기 때문에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 하다는거 아시죠?
저도 처음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면 혼자 엉뚱한 곳을 멍~ 하니 응시하고 있어요~ ^^::
여러분은 저와 같은 경험 없으세요? ^^

혹시 있으시다면 제가 '폴라로이드 카메라 잘 찍는 법'을 알렬 드릴께요!
비싼 폴라로이드 필름을 "NG"로 버리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예방 하시기 바래요.^^
여러분! 공부하세요!!!






 1. 인물 중심으로 촬영하는 것이 좋아요!

->사람 뒤에 있는 배경이 예쁘다고 배경을 넣기 위해 멀리서 사진을 찍게 되면 의도와는 달리 예쁜 모습의 사진이
   나오지않는 경우가 많으니 인물에 초점을 맞추세요!


2.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세요!


->찍고자 하는 인물 가까이에 다가가서 될 수 있으면 뷰 파인드에 가득 채워 찍는 것이 좋아요!
너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까이에서 찍어보세요~


3. 밤에는 특히 가까이에서 찍으셔야 해요!

->미니7의 플래시는 생각보다 약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플래시의 빛이 미치는 거리는 2.7m에요.
멀리 있는 물체는 빛을 받지 못해 까맣게 나오니까, 될 수 있으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좋아요!
여러 명이 함께 찍을 때는 옹기종기 바짝 붙어서야 촬영거리를 줄일 수 있어요!


4. 거울이나 유리와 같은 반사체를 비켜 찍으세요.


->플래시의 빛이 반사되어 사진에 하얀 점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5. 역광을 피하세요.


->햇빛은 바라보는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너무 밝게 또는 어둡게 나올 수 있어요.


6. 필름을 흔들지 마세요.

->미니7용 필름은 흔들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흔들지 말아 주세요!
   흔들지 않아도 예쁜 모습이 마술처럼 표현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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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잘 하는 법] 봄맞이 인테리어 노하우 - 액자 하나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분들 많으시죠?
이제 곧 봄이라, 화사한 봄과 어울리는 인테리어로 바꾸어 보려고 계획 중인 분들 많으실 텐데요...^^
저렴한 비용으로 봄과 닮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인테리어 잘 하는 법 에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가장 표현하기 쉬운 방법이 바로 '액자 인테리어' 인데요~

액자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 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인테리어 소품이에요.
'액자보다 그림이 좋다' 라는 책을 보면 액자를 화가에게 물감, 붓, 캔버스 외에 제 4의 도구라고 표현 할 만큼 액자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어요.

우리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면..무심한듯 걸려있지만 액자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경우를 보셨을 거에요.^^
저렴하면서도 구하기 쉽고, 누구라도 자유롭게 연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액자활용법'을 소개 합니다.

1> 침실과 거실에 어울리는 '멀티액자'

-->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하고 숙면을 취해야 할 침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이야기도 하고 tv 도 보는 거실에 다양한 사진이나 그림을 액자로 표현해 보세요^^

tip! 액자 인테리어 법!

1) 가족 사진을 테마별로 구성해 또 하나의 이야기를  표현합니다.
2) 크기별로 다양한 액자로 구성하여 나만의 개성을 연출합니다.
3) 계절에 맞는 풍경 사진이나 아티스트의 사진으로 예술적 감각을 표현 합니다.






















2> 시선을 사로 잡는 대형 '전시액자'

--> 깔끔하면서도 시원시원한 인테리어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여러개의 액자가 조금은 부담스러우시다면  미술관이나 고급 레스토랑에 걸려 있는 전시액자로 표현해 보세요!

tip! 액자 인테리어 법!

1) 좋아하는 화가의 그림으로 연출해 전시회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표현합니다.

2) 사진찍는 것을 좋아 하는 분 이시라면 자신이 찍은 가장 멋진 사진으로 표현합니다.




 















3> 빅토리아풍 로맨틱 액자

-> 영국의 귀족부인 들이 사용 했을 것 같은 우아함이 풍기는 로맨틱 액자에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패브릭 천으로 만들어서 여성분들이 좋아 하세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은 ' 핫 아이템' 이랍니다!


tip! 액자 인테리어 법

1) 화장대 같은 가구와 함께 표현하여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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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 전]  구스타프 클림트 -  클림트 전시회를 통해 만나보는 클림트의 작품세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있죠?
바로 예술에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클림트 전' 인데요~
'클림트' 하면 많은 분들이 위에 있는 '키스' 라는 낭만적인 작품을 떠올리실거에요,
언제봐도 참 아름답고 따스한 그림이에요.^^
아마 '클림트'의 작품을 동경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겠죠? ^^

이번 '클림트전'을 관람 하지 못 하게 되면 100년이 지나서야 보게 된다는 말도 있던데, 만약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것 같아요!^^
저도 이번주말에 '클림트 전'을 보러 갈 계획인데,가기 전에 살짝 공부를 하려고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클림트'의 작품세계에 빠져 보지 않으시겠어요? ^^

>> 오스트리아의 화가, 유겐트 양식의 대표적 화가,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우는 '클림트'


이 분이 바로 그 긴 세월 동안 수 많은 사람들의 감성에 엔돌핀을 자라게 해 주는 화가, 클림트 선생님이세요^^
흑백사진 임에도 불구하고 웬지 모를 예술가의 색감이 느껴지는 듯 해요~
'클림트'는 유겐트 장식의 대표적 화가로 알려져 있는데요.
유겐트 장식은 19세기 말~20세기 초 미국에서 유행한 장식양식 이라고 해요.
영어로는  '아르누보' 라고 불리운다니, 알아두세요^^
템페라, 금박, 은박, 수채를 함께 사용하는 다채로운 기법으을 선 보인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죠?

또한 클림트의 대부분의 작품의 남녀간의 애달픈 사랑과 인간의 내적인 마음에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데요.
그러고보면 모든 예술의 바탕은 사랑으로부터 시작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그럼, 여기서 잠깐 그의 작품을 감상해 볼까요? ^^

>> 영원히 기억될 클림트의 작품들!
 

1.프리차 리들러 부인 

전 학창시절에 이 그림을 보고 앙드레김 선생님이 생각나기도 했었는데..^^::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2.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


이 그림은 모 제약회사에서 사용 하기도 했었죠? ^^::
그림에서 느껴지는 섬세함이 감동일 따름입니다^^

3. 부채를 든 여인


화려해 보일 것 같으나, 지나치지 않고 그 여백을 은은함으로 채운 '클림트'의 예술적 감각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따스한 봄의 기운이 느껴져 눈에서 뗄 수가 없네요~^^
여러분은 어떤 기운을 받으셨는지...^^;;


이번 '클림트 전'에 서는 총 110여점 작품이 소개 된다고 하는데, 일상에 지친 여러분에게 좋은 휴식처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으니. 사진찍기에도 좋겠죠?

여러분...
우리 가끔 문화생활도 하고,  충전 하면서 살아요^^

오늘도 저희 포토몬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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