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포토몬에서 포토볼 받는 지혜로운 방법~눈치채셨나요?

[포토몬에 걸린 배너를 따라가보세요]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우측, 좌측 배너가 여기저기 나오죠~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배너들이 많은데요

 

 

 

 

그 중 눈에 확 띄는 배너가 하나 있었으니~

우측에 멋진 상품평..이란 앙증맞은 배너가

이 배너는 무엇에 쓰는 배너인고?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습니다. 뭐 이런 분위기 ㅋㅋㅋ

 

 

 

 

아 그런데 이 앙증맞은 배너를 우습게 보시면 안 된다는것~

바로 여기를 클릭하면 포토볼을 받을 수 있다는거 아셨나요~!

 

하루하루 잊지 않고 포토몬을 찾아주시는

포토몬 가족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계시시라 믿슙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보이는 댓글창 바로 위에

노란색 포스트잇이 눈에 확 띄는 이 배너가

고객님들의 멋진 상품평을 찾는 배너랍니다.

 

 

 

 

 

너무나 멋지기도 했지만 감동적이였던 상품평이였어요.

제목은 -그녀와의 소중한 1000일 여행을 책속에 담다~^_^

제목부터 읽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하는 풋풋한 상품평 ~

사진부터가 감성적인 것이 시선이 머물죠?

 

내용인즉슨,

 

 

 

 


 


 

 

그녀와의 사랑이 1000일이 되는날 떠난 제주도 여행이었어요~!

여러가지 이벤트는 기억에 남을뿐이지만 영원한 기억이란 없는 법~!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는게 기억이라죠?^-^

그래서 그녀를 위해 포토북을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처음엔 포토북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되어

그녀에게 소중한 선물을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제가 공무원 수험생활을 하다보니 그녀를 잘 챙겨주지 못해요;

여행도 여의치 않고요~! 그래도 1000일 기념인데 못챙겨주면

제 마음에 평생의 짐이 생길것 같아 떠난 여행~^-^

그곳에서의 소중한 추억들을 책속에 담아 그녀에게 선물해

 

 

 

 

하하하하하 ~ 보자마자 정말 재밌고 유쾌한 미니실물 스탠딩이였어요.

 

제목도 역시 미니실물 스탠딩에 맞는 우리아가 백일잔치를 빛내준 포토몬^^

그냥 올려놓기만 해도 돌잔치가 반짝반짝 빛날것 같죠~?

양가 부모님들이 뒤로 넘어간 상품평 들어보실래요?

 

 

 

 


 


 

 

우리 아가 백일잔치 조촐하게 마련햇어요.

양가어른들만 모셔서 부페에서 간단한 식사자리를 마련햇죠.

그래도 나름 우리아가 첫 잔치인지라 엄마인 제가 그냥 있을순없어서

포토몬의 힘을 빌렷드랫죠.ㅋㅋ 뚜둥~!!!^^

사진 보시자마자 어른들 모두 뒤로 넘어가실(?)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셨어요.ㅋㅋㅋ

우리아가 백일잔치를 빛내준 포토몬 감사해요^^

 

 

 

 

 

 

다음 평도 역시 돌잔치 평이였는데요.

 

제목은 돌잔치의 꽃이 되었답니다.

제목을 보자마다 생각난것 김춘수의 ‘꽃’이란 시였어요.

꽃보다 돌잔치가 아름다워로 시를 지어야할까봐요. ^^

 

 

 

 


 

 

 포토테이블에 올려진 요 아이 덕분에 모두들 미소지어주시네요 ^ ^

다들 어떻게 만든거냐고 물으시길래 포토몬 광고좀 해드렸지요 ㅎㅎㅎㅎ

포토몬 덕분에 돌잔치 예쁘게 잘치뤘답니다. 쌩유 포토몬 !

 

 


 

 

 

완전 깜찍해요 ^^라는 제목으로 스티커 상품평을 쓰셨는데요.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구나~ 싶었네요.

이 세상 며느리님들, 따님들 이런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친정엄마, 시어머님, 아버님 휴대폰에 붙여드렸드니 참 좋아하시네요~^^

가장 자주 보는 곳에 손녀 얼굴이 있으니.. 누가 싫다고하겠어요~!!

우리모두 센스있는 며느리, 딸 되요 ㅋㅋ^^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릴지... ㅠ_ㅠ> 라는 제목부터…범상치 않은 것이

몸둘바를 모르게 만드는 상품평도 있어요~

이럴때는 정말 포토몬이 보람을 느낀답니다.

 

 

 


 

 

 

 

이사가면서 수십개에 다라는 액자들을 한번에 정리해보려고 큰 액자를 알아보다가

포토몬에서 족자를 우연히 보고 가지고 있었던 사진을 스캔떠서 제작해보았어요.

 

사실 스캔한 사진들이라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우선 빠른 배송에 깜짝 놀랐구요~

일요일에 주문했는데 수요일 오전에 받았거든요...

제작하는데만 3~4일 이상 걸릴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원본 사진보다도 더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 해상도에 또 한번 놀랐어요.

옛날 사진 최근사진 모아서 두개 만들어서 방에 걸어두었더니...

각양각색 액자 죽 늘어놓은 것 보다 깔끔하고 깨끗하고

사진 질도 더 좋아보이고 엄마도 아빠도 깜짝 놀라셨어요.

 

액자보다 가격면에서 부담도 없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부피도 안크고 해서 훨씬 실용적이네요...

 

너무 감사해요~^^ 포토몬 역시 사진 질은 최고예요!!!!!

 

 

  

 

 

아무리 상품평이란 것이 형식적이기도 하고 포토볼을 받기위한 것일수도 있지만

상품평인것 만큼 정말 읽으면 마음이 훈훈해지고 뿌듯해지는 상품평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도 따뜻해지고~포토볼도 받고~ 마구마구 눌러주실꺼죠?

모두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을 기대하는 포토몬은 여러분 때문에 행복합니다~~!!

 

 

 

 

 

 

 

 

 

[포토몬상품평,포토볼,포토몬이벤트,포토몬스토리,포토북,포토앨범,사진컨테스트,사진,사진이야기,이용후기]

 

 

 

 

 

 

포토몬 상품평/이용후기/상품평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지난해 1223.... 아버지께서 별세 하셨다.

 

10년쯤 전에도 병원에만 가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했었지만...

10년이 지나서인지 그냥 그렇게 병과 함께 오래 사실 줄 알았다.

 

3년쯤 전에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약해진 아버지는 장애 판정을 혹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사진을 찍으신 적이 있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장애 판정은 안 나왔고...

그 때도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었지만 무슨 생각이었는지 잘 가지고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아버지 돌아가신 날...

영정사진... 준비도 안 해놨고, 건강이 좋아지면 해야지...하면서 해놓진 못했었다.

 

그리고 아버지 돌아가신 날...

영정사진... 준비도 안 해놨고, 건강이 좋아지면 해야지...하면서 해놓진못했었다.

 

길 건너까지 인화하러 가야 하는데 다리가 후들...

우리집 바로 옆에 포토몬 스튜디오가 있는 것을 알고 무작정 들어갔다.

 

http://www.photomon.com/

자주 인화신청을 하던 곳이라서 익숙했지만

오프라인 매장은 예약을 해야만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정말 너무 기운빠지고 허망해서 무작정 들어갔다.

길 건너의 무성의한 스튜디오에서 아빠 사진을 뽑는 것도...

그 번잡함 속에 있는 것도 너무 끔찍했다.

남자분에게 영정사진을 뽑을 수 있냐고 묻자

처음에는 오프라인으로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잠시 주춤하더니 뽑아 줄테니 잠시만 기다리란다.

가격은 6,000원이라고.

 

수중에 돈도 없어서 잠시 돈을 뽑으러 갔다가 돌아와 의자에 앉아 있으니까

여자분이 오셔서 오프라인으로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다가

잠시 들어가 보더니 차를 드릴까요? 라고 묻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영정사진을 뽑았는데

분명 아까 6,000원이라고 했는데 5,000원만 받았다.

 

사진값을 깎아 주신 것도 고맙긴 했지만

영정사진을 들고 응급실로 가야하는 나의 아픔을

헤아려준 것 같아 너무나 고마웠다.

 

아버지는 사진 찍기를 싫어 하셨지만

추억은 가슴에 그리고 사진으로 남는 듯 하다.

Writing by 루리루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아기사진을 찍을 땐

 워낙에 피부가 예쁘니까 따뜻한 곳이면 피부 위주로 찍어주시면 좋지요 ^^

춥지 않으면 무조건 벗기란 이야기~~


절때 빠지지 않는 나체 사진 먼저 인증!!!

밝게 노출 과다로 찍어주시는 게 좋아요

 

머리에 모자나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깨끗해보이는 효과~



 

아~웅 천사가 따로없네요






무슨짓을 해도 용서가 되는 아가들 ^^








아기님들 표정 이쁘게 잡기

자아..이게 관건입니다.




같이 앉던가 누우세요!!!

눈 높이 맞추기!!!





아니면 입으로 뿌우~ 소리 내거나 바람 훅..불어주면 꺄륵!!

그때 셔터 연사로 누를 수 있는 빛만 확보하시면 되지요 ^^

 근데 또 아기들이 이쁜 표정만 있던가요?



장난감으로 시선을 유도하면 요런 표정들도 같이 잡을 수 있답니다!!!



아고 어쩔꺼여...!!!!

 집에서 머리 장식만 바로바로 바꿔가면서

 아기 놀아주면서 찍으면 정말 다양한 포즈와 다양한 얼굴을 다 찍을 수 있답니다.

3줄 요약

아기님 찍을 땐!!!

 

1. 무조건 벗겨라 + 노출과다 

2. 눈높이 맞춰 찍기 + 연사

3. 미끼 사용 + 표정잡기


끄-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1. 두근두근 카메라 구입하기
어느 날부터 눈에 아른아른한 토이카메라가 있다!
예쁘고 귀여운 카메라 디자인에 반하셨다면 이제 카메라 정보를 살펴보세요
토이카메라는 카메라마다 사진의 기능이나 사진효과가 다르기때문에
내가 고른 카메라에 대해 미리 알아둔다면 좀더 즐거운 사진놀이가 가능하겠지요?
카메라의 렌즈에 따라 사진의 효과가 모두 다르니 상품상세 설명을 꼼꼼히 읽어보세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홀가는 몽환적인 비네팅효과의 중형사진으로 그 인기가 아주 대단하지요~ 또 옆의 삼식이는 3분할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미코나하프는 2분할이 가능하여 필름도 아끼고 재미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2. 필름은 어떤걸로 사야할까? 필름 감도가 뭐예요?
토이카메라는 주로 35mm 일반필름을 사용하지만 몇가지 카메라는 다른 필름을 사용합니다 홀가 시리즈는 120중형필름을, 마트료시카는 110필름을 사용하므로 카메라와 필름을 한번에 주문하실때에는 꼭 카메라에 맞는 필름을 주문하셔야해요. 사진 장수는 24장과 36장이 있구요, 필름의 감도에 따라 사진의 밝기와 깊이감이 달라 선택을 해야합니다. 여기서 감도란, 필름이 빛에 감응하는 정도를 말하는데 보통 미국 국가 규격 표시인 ASA로 표시를 말합니다. 토이카메라는 쉽게 구할 수 있는 ASA 100~200의 필름으로 햇빛이 강한 밝은 날에 촬영하기 좋습니다.ASA 400이상의 고감도 필름은 광량 확보가 좋아 어두운곳에서도 찍을 수 있으나, 입자가 커서 인화했을때 거친느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3. 필름넣는 방법이 다른가요?
필름을 넣는 방법은 보통의 필름카메라와 크게 다르지않습니다.(35mm기준)
다만 필름을 넣은 후 몇가지 지침에 따라 작동해줘야하는 카메라가 있는데요,
카메라 상세페이지마다 각 기종별 필름 넣는법이 자세히 안내되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아래 사진은 식을줄 모르는 인기의 삼식이와 삼순이 카메라의 필름 넣는 법입니다~



4.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예쁘게 찍히나요?
가장 중요한 문제이지요. 토이카메라나 기종명으로 검색해보면
수많은 토이매니아 분들의 멋진 사진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사진들처럼 찍는데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궁금해하셨던 분들~ 찍는 사람에 따라 감성적 표현이나
피사체가 다르므로 생기는 차이일뿐 모두들 마음만 먹으면 사진작가 못지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맑고 화사한 날에는 감도100정도의 필름을 끼우고 흔들림을 주의하여 사진을 찍습니다. 인물에 의존하기보다 사물이나 주변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보는건 어떨까요? 어둡고 흐린날은 감도400이상의 필름으로 노출을 잡아주셔야 하구요, 너무 어둡거나 깜깜한 밤일 경우에는 플래쉬를 터뜨리는 것도 재미난 사진이 찍힌답니다.

5. 감성충만! 나만의 사진을 찍자!
이건 정말 중요한 팁! 시간차로 분할사진이 찍히는 카메라는 빠르게 찍히기 때문에 때론 같은 동작이 몇컷으로 나올때가 있지요 그런 재미없는 사진을 볼때마다 우울하고 속상하셨다면, 카메라를 하늘로 던져보세요! 어떻게 찍힐지는 예측불허! 남들이 뭐라해도 이런게 가볍고 저렴한(?) 토이카메라만의 장점아닐까요?
또 하나의 팁이 있다면 뷰파인더를 보지않고 어느정도의 가늠으로 찍는겁니다. 아무래도 간소한 사진원리를 이용한 토이카메라이기때문에 때론 예측했던 범위와는 다른 사진결과물을 얻게 되는데요 여기에 실망하기보다는 역이용해서 그야말로 감성이 충만한, 내 마음대로 찍는 사진이 되는거죠~
자! 오늘은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고 과감하게 셔터를 누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토이카메라(toy camera)란,
플라스틱 렌즈나 바디를 사용한 장난감 같은 작은 카메라를 말합니다.
기존 필름카메라의 묵직한 디자인에서 벗어난 가볍고 발랄한 색상과 디자인의 토이카메라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렌즈에 따라 터널효과나 시간차로 찍히는 분할사진이 가능한 재미난 기능의 카메라이며, 저렴한 가격대로 카메라를 분해하고 변형시키며 자신만의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편리한 디지털카메라에 익숙한 요즘도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토이카메라의 매력이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인것 같습니다.
훌륭한 수동카메라와 편리한 디지털카메라의 사이에서 사랑받고 있는 토이카메라. 그 신비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그렇다면 유리렌즈의 홀가는 왜 토이카메라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토이카메라에 마음을 빼앗긴 분이라면 톡특한 사진이 찍히는 홀가가
눈에 들어오시죠~? 홀가는 80년대부터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기 시작해 일본에서는
그 매니아층이 매우 두텁고, 우리나라에도 홀가 매니아분들이 대단히 많답니다.
120중형필름을 사용해 일반 35mm필름으로는 못느끼는 대형필름의 다양한 장점과
홀가만의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으로 처음의 플라스틱바디와 렌즈의 홀가가 점차 유리렌즈와
다양한 플래쉬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홀가는 왜 이렇게 종류가 많아요?
홀가는 크게 유리렌즈와 플라스틱 렌즈로 구별을 합니다. 그리고 플래쉬가 내장되있냐 아니냐로
구별이 되구요, 또 그 플래쉬가 컬러플래쉬인가 일반플래쉬인가로 구별이 됩니다. 더 나아가
일반 홀가와 풀모드 홀가로 구별을 합니다.
너무 어려우시다구요? 그렇다면 홀가 전문가가 진지한 상담전화를 해드립니다!
지금 전화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1. 건전지 넣기
건전지를 카메라에 그려져 있는 그림과 같이
+ -를 맞춰 넣습니다.




2. 필름 넣기
필름 덥게 버튼을 살짝 누른 후 당기면 필름 덥게가 열립니다.
필름의 은박지 포장을 뜯으면 사진과 같은 팩이 나옵니다.
(이 팩 속에 10장의 필름이 들어 있습니다.)
필름의 노란 점과 사진의 노란점을 맞추어 카메라에 넣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필름 팩 속에 들어 있는 필름이 1장씩 자동으로 나오게 됩니다.



3. 전원 켜기
어~ 아무리 살펴봐도 전원 스위치가 없네
미니7의 전원 스위치는 렌즈랍니다.
렌즈를 살짝 당기면 전원이 켜 집니다.
렌즈를 밀어 넣으면 전원이 커 집니다




4. 노광 다이얼에 녹색불이 들어오면 OK!
미니7은 스스로 광량을 감지하여 촬영자에게 알려줍니다.
노광 다이얼에는 구름, 해, 번개 모양의 아이콘이 그려져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빨간불이 노멀에서 번게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카메라가 빛의 양을 감지하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빨간 불이 왔다 갔다 하다가 어느 한 곳에 정지하면서 녹색불로 바뀝니다.
녹색불이 들어어면 이제 촬영을 하여도 좋다는 신호입니다.

- 녹색불이 들어오지 않고 빨간불이 들어올 때
실내에서 촬영할 때는 빨간 불이 점등되지는 않지만 날씨가 좋은 야외에서는 번개, 해, 구름에 빨간불이 점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빨간불이 멈춰 선 곳에 노광 다이얼을 맞추고 촬영을 하여야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빨간불이 멈춰 선 곳에 다이얼을 맞추지 않고 찍으면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없습니다.



5. 블랙필름 배출
필름 팩 안에는 들어 있는 필름의 첫 장은 블랙필름이 들어있습니다. 필름 팩 내부에 빛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죠.
셔터만 누르면 블랙필름이 카메라의 위쪽으로 나옵니다.
이제부터 1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6. 남은 장 수 확인하기
카메라 뒷면에는 남은 장수가 표시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1. 인물 중심으로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 뒤에 있는 배경이 예쁘다고 배경을 넣기 위해
멀리서 사진을 찍게 되면 의도와는 달리 예쁜 모습의
사진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세요.
찍고자 하는 인물 가까이에 다가가서 될 수 있으면
뷰 파인드에 가득 채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까이에서 찍어보세요~

3. 밤에는 특히 가까이에서 찍어야 합니다.
미니7의 플래시는 조그마합니다.
플래시의 빛이 미치는 거리는 2.7m입니다.
멀리 있는 물체는 빛을 받지 못해 까맣게 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될 수 있으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찍을 때는 옹기종기 바짝 붙어서야
촬영거리를 줄일 수 있겠죠!

4. 거울이나 유리와 같은 반사체를 비켜 찍으세요.
플래시의 빛이 반사되어 사진에 하얀 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5. 역광을 피하세요.
햇빛은 바라보는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너무 밝게 또는 어둡게 나올 수 있습니다.

6. 필름을 흔들지 마세요
미니7용 필름은 흔들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흔들지 않아도 예쁜 모습이 마술처럼 표현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폴라로이드 카메라] 찍으면 바로바로 나오는 즉석사진기! 폴라로이드 카메라 잘 찍는 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한두번쯤은 찍어 봤을 법한 폴라로이드 카메라!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찍으면 바로바로 나오는 스피드함과 특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최근들어 폴라로이드 카메라 필름이 생산중단 된다고 해서 그 인기가 주춤 하는가 싶더니...
새해가 되고 행사가 많은 때 이다 보니,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 했어요.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한번 찍으면 그야말로  'THE END' 이기 때문에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 하다는거 아시죠?
저도 처음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면 혼자 엉뚱한 곳을 멍~ 하니 응시하고 있어요~ ^^::
여러분은 저와 같은 경험 없으세요? ^^

혹시 있으시다면 제가 '폴라로이드 카메라 잘 찍는 법'을 알렬 드릴께요!
비싼 폴라로이드 필름을 "NG"로 버리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예방 하시기 바래요.^^
여러분! 공부하세요!!!






 1. 인물 중심으로 촬영하는 것이 좋아요!

->사람 뒤에 있는 배경이 예쁘다고 배경을 넣기 위해 멀리서 사진을 찍게 되면 의도와는 달리 예쁜 모습의 사진이
   나오지않는 경우가 많으니 인물에 초점을 맞추세요!


2.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세요!


->찍고자 하는 인물 가까이에 다가가서 될 수 있으면 뷰 파인드에 가득 채워 찍는 것이 좋아요!
너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까이에서 찍어보세요~


3. 밤에는 특히 가까이에서 찍으셔야 해요!

->미니7의 플래시는 생각보다 약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플래시의 빛이 미치는 거리는 2.7m에요.
멀리 있는 물체는 빛을 받지 못해 까맣게 나오니까, 될 수 있으면 가까이에서 찍는 것이 좋아요!
여러 명이 함께 찍을 때는 옹기종기 바짝 붙어서야 촬영거리를 줄일 수 있어요!


4. 거울이나 유리와 같은 반사체를 비켜 찍으세요.


->플래시의 빛이 반사되어 사진에 하얀 점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5. 역광을 피하세요.


->햇빛은 바라보는 각도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너무 밝게 또는 어둡게 나올 수 있어요.


6. 필름을 흔들지 마세요.

->미니7용 필름은 흔들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흔들지 말아 주세요!
   흔들지 않아도 예쁜 모습이 마술처럼 표현 되니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