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토몬 입니다.
5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 지난 한달간 진행한 ‘제 7회 2011 행복사진 컨테스트'이벤트에
당첨되신 영광의 주인공들이 어떤분이신지 궁금하시지요?
매년 한번씩 진행 되는 행복사진 컨테스트가 벌써 7회가 되었네요. 해가 지날 수록. 사진의 퀄러티가 점점 높아져
당첨자를 선발하는데 포토몬은 진땀을 뺐답니다.
여러분들께서 올려주신 사연과 사진들 중에서 유난히 뜨거운 이야기들, 완전 황홀하거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사진들을
포토몬의 눈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한달여 동안 포토몬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행운의 주인공들 사진감상 고고씽~ ~
패밀리상(1명) - 가족사진 촬영권 julialee79
사랑해
돌 기념 사진을 집에서 찍어주었습니다. 아이 옷을 갈아입히며 사랑해~ 했는데 아이가 먼저 다가와 제게 뽀뽀해 주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미처 사진으로 남기지 못하고
가슴에만 담고 지나가는 이쁜 순간들이 정말 많습니다.
오래오래 보며 그 행복하고 이쁜 순간을 기억하게 해주는 소중한 사진입니다.
감동상(1명) - 인피니아트 대형액자(20X24)
pjy5276
다시 살아난 나의 어머니♥
작년 7월에 조직검사 결과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으시고 유방전절제술을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가슴치며 울었는지 모릅니다...
지나간 세월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나의 가슴을 치고 또 쳤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건강의 소중함을 정말로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여름휴가를 어머니의 병간호를 하며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수술 후 3주 후에 최종 조직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적처럼, 0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몽우리의 크기는 컸지만, 그래도 상피내암이었습니다.
눈물로 지난날을 회개하며,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마음속으로 계획했습니다. 잠시나마 모든것을 잃었다고 생각했는데, 눈물로 회개하며 후회하던 3주가 지난 후
기적과 같이.. 다시 모든것을 얻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잘 견뎌준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퇴원 후,
2달 후에 언니와 나, 어머니 이렇게 여자 셋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 위의 하얀 옷이 나에게 하얀 도화지로 보이네요...^^
그 위에 예쁜 삶, 행복한 삶, 감사하는 삶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액츄얼리상(3명) - 8X8하드커버 포토북
우리아들100일♡
2011.04.21. 우리 상후 100일♡ 세상에 나와 눈도 못뜨고 울던 아이가 벌써 백일이 지났다. 세상 참 빠르다^^ 백일되기4일전 주말엔 양가부모님,가족들 모시고 알래스카에서 식사하고 오늘이 진짜 백일이라 아침일찍일어나서방출근시키고 엄마가 다른엄마들이 준비한 백일상 모음 메일로 보내주셔서 쉽게 생각했던 백일상이 아니란걸 심한 충격을 받고 부랴부랴 준비~ 과일이랑 풍선, 요즘엄마들이 다한다는 기저귀케익까지 직접 한땀한땀 만들고서야 안도의 한숨이ㅋ 그러고 상후이모가 백일이라고 사준 상후 옷입히고10시되니 할머니들 도착! 실타래랑 음식손수다해갖고 오신 어머님과 백일케잌이랑 수수팥떡 해오신 엄마 두분다 양쪽에 무겁게 들고오셔서 상후 백일 축하해주셨지~ 미리미리 준비하지~하시면서 그림은 나온다던 엄마^^와 너무 이쁘게 준비잘했다던 어머님^^ 상후도 자기날인걸 아는지 하루종일 좋아했어~ 백일 잘치루고 어머님이 해온 음식덕에 맛난 식사까지 끝냈네~ 기분 너무 좋았고 즐거웠고 뿌듯했던 시간 우리세식구가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 너무 아쉽지만 마음에 담은 이 추억은 너무나 소중했다. 상후야, 백일 축하하고 사랑해♡
너는 내운명♡
단지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바뀝니다. 한 사람을 상상하며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사랑이 생기고,사람이,역사가 바뀝니다. 역사를 바꾸겠다,세상을 바꾸겠다, 거창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가능합니다. 하나뿐인 그녀를 위해 포토몬에서 편집한 사진집을 가지고 프로포즈를하려합니다. 추억하나 가지고가겠습니다. 추억사진 찍어드립니다. 추억사진담고싶은분댓글달아주세요^-^ 포토몬에도 많은 사진자료 보내드릴게요, 운영자님도 행복하세요~^-^
우리♥
결혼 1주년을 곧 앞둔 신혼부부입니다. :
대학 신입생 시절 만나 연애 10년 끝에 작년에 결실을 맺은 동갑내기 커플인데요, 스위스 루체른으로 신혼여행 갔을 때가 정말 행복했던 것 같아요.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그림 같이 아름다운 풍경과,
그 누구보다 서로 사랑하는 우리 두 사람이 함께라니... 어떤 순간보다 환상적으로 행복했어요! 이 사진을 보니 그때 신났던 기분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지네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많은 사진들 포토몬에서 인화해 앨범에 잘 정리해뒀는데요, 집들이 때 놀러오는 사람마다 멋진 사진들에 감탄해 뿌듯했답니다. ♪ 아, 그리고 저희 부부는 여전히 알콩달콩 신혼모드로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내년에 계획 중인 예쁜 아기도 기대하며...
스페셜상(1명) - 캔버스아트액자 12X12 cjjbona
매생이와의 전투!!
^^ 성격이 좀 까칠하고 낯을 너무 가려서 엄마를 너무너무 힘들게 하는 우리경민이에요~ 하지만 엄마가 만든 매생이국을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그동안힘든것들을 다 잊게 해주네요 사랑하는 아들 ~ 니가 아무리 엄마를 힘들게 해도 나중에 그만큼 효도해줄꺼지? 많이 먹고 건강하게 쑥쑥~ 사랑해!!
함께 작업하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저녁식사를 하다 말고 새로 콤팩트 디카를 샀다며 자랑을 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대낮같이 환하고 뽀얗게 나온다며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한다. “요즘 디카들 참 잘 나오지?”라고 그의 자랑에 장단을 맞춰 주다가 “어디 한번 줘봐.”하며 카메라를 건네 받아 요모조모 살펴봤다. 그날 나는 라이카 m8을 가지고 있었고 라이카로 그가 찍은 저녁상을 똑같이 촬영했다. 하지만 그가 찍은 50만 원짜리 조그만 디카 속의 저녁상은 몇백만원짜리라이카로 촬영한 것보다 누가 봐도 더 환하고, 더 멋졌다.
‘아, 이런.’ 이 조그만 카메라는 정말 전문 사진 작가를 뻘쭘하게 만든다. 내가 20년 동안 갈고 닦았던 사진 테크닉은 어처구니없이 영리해진 최신 카메라 앞에서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 110동 앞 벚나무는 새봄이 오면 110이라는숫자를 가릴 만큼 커버릴 것이다. / 2010
↑ Wastes Waste Series. 2009
요즘 출시되는 카메라들은 고맙게도 점점 둔해지는 나를 위로하듯 똑똑해져 간다.
눈이 좋지 않은 나를 놀리기라도 하듯 빠른 속도로 조용하게 초점을 맞춰 주고,
노출 때문에 걱정하는 내 소심함을 5cut씩 알아서 노출 보정을 준다.
흔들리는 내 수전증을 의사가 된 듯 진찰하여 알아차린 후 선명한 사진을 만들도록 도와 주며,
너무 똑똑한 카메라들. 그리고 하룻밤 자고 나면 더 똑똑해지는 카메라들이 그저 놀랍기만 하다.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무뎌가는 내 두뇌를 보상해 주는 똑똑한 카메라들이 고맙지만
수십 년을 공부해 터득한 기술과 노하우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려서 조금 얄미운 마음도 드는 것이 사실이다
↑ Wastes Waste Series. 2009
더 이상 기술적으로 잘 찍는 것을 뽐내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다. 영리한 최신 카메라가 프로페셔널과 아마추어 사진가들 사이의 기술적인 차이를 드라마틱하게 압축해버렸기 때문이다. 카메라의 두뇌가 점점 더 좋아질수록 우리는 ‘어떻게 찍는가?’ 보다는 ‘무엇을 찍을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마치 보릿고개 시절 ‘오늘은 어떻게 끼니를 때울까?’라는 원초적인 고민을 했던 것에 비해 먹을거리가 풍요로워진 오늘날 ‘무엇을 먹을까?’라고 고민하는 것처럼 말이다.
↑ Wastes Waste Series. 2009
아무 생각 없이 공원에 쫄래쫄래 카메라를 메고 가는 것 보다
촬영 날 아침 양치를 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찍을지 생각하는 것은 꽤 유익한 방법이다.
내가 찍을 피사체를 머릿속에 상상으로 그려 놓고서 그것과 꼭 맞는 모양을 찾아내는 퍼즐놀이를 하는 것.
그것은 당신의 사진 세계를 풍성하거나 기존의 방식에서 조금 더 유연한 방식으로 사진을 유희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나는 사진을 무척 빨리 찍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콘셉트의 유추는 신중하고 오래하는 반면,
방 안에서 꽃을 찍는데 진한 핑크색 꽃이 물 빠진 핑크로 나온다는 고민이었다. 카메라 세팅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다. 할 말이 바로 떠오르지 않고 30초 정도를 생각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사실 이런 질문은 난감하다. 마치 의사 선생님에게 메신저로 “저 배가 아파요.” 물은 뒤 족집게 같은 처방이나 신기어린 소견을 기대하는 것과 비슷하다. 내게는 그런 능력이 없어서 “응, 너 돌 먹었네. 그래서 배가 아픈 거야.” 같은 속 시원한 답을 해주지 못했다.
↑ 110동 앞 벚나무는 새봄이 오면 110이라는숫자를 가릴 만큼 커버릴 것이다. / 2010
정작 내가 생각해낸 답변은 궁색하게도 “핑크색이 꼭 핑크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였다. “네가 찍은 핑크는 꽃이 지닌 핑크색과 네 방의 벽지 색깔 그리고 방에 들어오는 햇살이 만드는 합작품인 거니깐 그렇게 사진으로 표현되는 거야. 혹시 네 방의 벽지가 푸른색 계통 아니니? 아마 꽃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색반사 때문일 가능성이 큰데, 지금 네가 보는 희미한 핑크로 나와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라고 답했더니 별다른 대답 없이 메신저를 나가 버렸다.
↑ 흐린 4월, 잠실의 꿈꾸는 흐린 벚꽃. / 2010
꽃이 흐드러지던 4월
내가 찍은 잠실의 벚꽃은 흐린 날씨 때문인지 아니면 황사 때문인지 핑크색이 표백된 것같이 하얀색으로 나왔다. 괜찮아. 날씨가 흐려서 색온도가 낮았고, 흐린 날씨 때문에 내 눈에도 벚꽃이 하얗게 보였으니까. 억지로 과장하거나 보정하지 않아도 돼. 사진 제목으로 ‘흐린 벚꽃’이라고 하면 사람들도 하얀색 벚꽃을 이해하겠지. 게다가 초점도 맞지 않았으니 흐린 벚꽃이 마치 꿈을 꾸는 듯 몽환적이잖아? 그래! 제목은 ‘흐린 4월, 잠실의 꿈꾸는 흐린 벚꽃’이라고 하자.
사진은 다른 시각 예술과(나에게 예술이란 정의는 혼돈스럽다. 예술의 기준이 무엇일지에 대한 고민은 나에게 풀리지 않는 숙제이기 때문이다. 당구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예술구와 인기 절정의 맛집에서 흘러나오는 ‘예술인데?’라는 감탄사는 점점 더 나에게 예술의 의미와 경계를 모호하게 만든다.이 책에서 예술의 정의는 창작 활동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다.) 달리 기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한 창작은 차가운 금속재질 속 복잡한 회로들과 전자장치들로 구성된 카메라라는 기계의 힘을 어쩔 수 없이 빌려야 하기 때문이다.그림을 그리기 위해 연필을 깎는 행위와는 비교할 수 없게 복잡한 방식이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사진은 딱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주관하는 좌뇌의 활동이 필요한 어찌 보면 무척 건조한 매체라는 말이다. 감성적이고 눈물 나는 영화를 보기 위해 암호로 가득한 보물 지도 같은 DVD 플레이어의 작동법을 익히고, 외부입력 버튼의 기능과 세발낙지 발가락 같은 입력선의 빨강, 노랑, 하양 색깔을 맞춰 꽂는 것과도 유사하다. 감동적인 영화를 보며 우뇌를 자극하는 감동을 받으려면 원하지 않아도 좌뇌의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딱딱하고 건조하며 골치 아픈 좌뇌 영역에 대해서는 웬만하면 이 책에서는 간과하기로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하나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많이 다뤄 보고, 찍어 보고, 망쳐 보면서 자연스레 습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방식이 사진에 대한 열정을 쉽게 식지 않게 하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세상 누구도 자전거 타는 법을 책으로 배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진기 작동법도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는 이치와 같다. 한번 크게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고 나면 그것이 무서워서 다음번에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쓰게 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자갈길도 휘파람을 불며 탈 수 있게 되는 것처럼.
동쪽으로 서쪽으로 달린다. 해가 저물어 가는 캘리포니아의 서쪽 하늘은 엑셀을 밟지 않아도
나를 흐~흡 하고 긴 숨으로 빨아들이는 듯하다. ‘Hotel Caflifornia’를 틀어 놓았다.
그리고 노을 속으로 끌려가듯 달린다.
“우뇌.”
감성, 창작, 센스, 표현, 구성, 감동, 멋에 대한 능력을 지배하는 머릿속의 오른쪽 뇌 부위다. 사진을 잘 찍는 것.
그것은 달리 이야기하면 사진으로 나를 포함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것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게다가 요즘 사람들은 팍팍한 세상살이에지쳐 감정이 메말라 매사에 심드렁하고, 웬만해선 잘 웃지도, 감동하지도 않는다. 시각적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대중들을 감동시키기란 쉽게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 같기만 하다. 사진으로 감동을 주는 것은 셔터를 맞추고, 조리개를 돌리고, 초점과 색 온도를 맞추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사진이라는 표현을 통해 감동을 주고받는 것은 우뇌의 역할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고로 좋은 사진가는 우뇌가 발달한 사진가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사진인들이 사진기 작동법 등 좌뇌에만 집착하는 것이 안타깝다.
우뇌를 훈련시키는 매뉴얼 또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사람마다 감동을 받는 기준이 다르고
환경도 다르기 때문이다.나의 우뇌 훈련법은 경험을 통한 자극을 주는 것이다. 다양한 자극들은 나도 모르게
앞은 유오의 깜찍한 모습을 담았고요 역시 사진은 함께 골라서 이렇게 액자속에 쏙 담아져서 왔어요^^
뒷면엔 주차중 멘트와 전화번호가 적혀있는 센스있는 액자에요
작은 액자 하나도 알차게 만든 포토몬의 꼼꼼함이 돋보여요!
처음 사진에서 보여드렸던 동그란 양면스티커중 한면만 먼저 떼어 액자의 바닥에 붙여주고,
차량에 붙일때 다시 바닥의 보호종이를 떼면 되요
차량에 붙이기 전에 집에 있는 선반위에 올려놓아 보았어요 조그만 사이즈지만 사랑스런 우리딸 얼굴이 가득 들어가서 볼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네요^^
그 다음은 캔버스아트 액자~!!
이건 느낌이 독특한 캔버스아트 액자에요
사진은 어떤걸 고를까 한참 고민하다가 신혼여행때 직접 찍었던 시원한 산토리니 사진을 ㅋㅋ 사이즈는 28cm X 35.6cm
내부가 나무로 되어 무척 가벼운 특별한 느낌의 캔버스아트액자
깔끔한 마감처리 뒷면은 호치케스로 깔끔하게 쏙쏙 박았어요
사진이 정말 선명하고 깨끗하게 인쇄되었어요
사진의 기본 해상도만 좋으면 정말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캔버스의 독특한 질감은 이색적이고 고풍스러운 연출이 가능하여 인테리어 상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넘 멋진 아이템!!
재질을 가까이서 찍어봤어요 일반 액자와는 확실히 다른 풍적이고 이색적인 액자에요
느낌이 너무 색달라서 정말 맘에 쏙 들고요 이런 스타일로 또 제작하고 싶어지는 매력만점 아이템이네요^^
우리집 컴퓨터방에 달아놓았어요 원래는 저 벽면이 넘 심심하고 밋밋했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고풍스런 느낌의 캔버스 아트액자 달아놓으니 분위기가 화사하고 확 살아났어요~
시원한 하늘과 산토리니 거리의 모습과 추억이 담긴 사진이라 더욱 기분좋고요~
3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렇게 멋진 인테리어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는 깨알같이 알찬 포토몬!!
소중한 추억을 멋진 형태의 액자나 앨범으로 자주 볼 수 있도록 제작하면 행복이 2배가 되는것 같아요^^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쓰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로망이죠 ^^
아주 오래전 읽은 책 “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라는 책 제목이 생각나요!
여행의 길목마다 벌어진 사건을 담담히 그려내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글을 읽으면 아리조나 사막에서 차가 퍼졌을때 겪었던 글쓴이의 낭패감이 상상이 되고
세상에 사막 한 가운데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헤메는 직업이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죠.
“그래 이제 내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줄 때야!” 앞표지 글에서부터 비장함이 엿보이는 메시지네요~
여행을 다녀와서 자기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고 자기만의 자서전을 만들 수도 있는 여행기!
또 그 기쁨과 추억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소통하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
그런데 글로 다 채우는 것보다 사진과 메시지로 깔끔하게 남기면 더 예쁜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것을 아시는지요?
사진만 찍었더니 어디엿는지 헷갈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이 사진만 몇백장 찍고 에피소드를 남기지 않아서 이 곳이 어디였는지 어느장소인지,
장소는 물론 나라까지 헷갈릴때가 있죠. 여기가 거긴가벼 -.-;;
제일 좋은 것은 여행 다닐때마다 짧게나마 기록을 남기는 것이랍니다.
앞에서 말한 여행책에선 그런말이 있죠.
“인생에서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진 걸 소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훌륭한 경험인지 모른다.”라고 그랬지요.
포토북을 보면서 특별한 계획없이 여행을 하거나 지냈던 시간이 있었던가? 라고 스스로 질문해보게 되었네요.
될 수 있는대로 정보는 간단히 느낌은 많이…
여행 후 여행 포토북을 보다보면 여행의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모든 여행이 그렇듯이 여행이 끝나면 여전히 아쉬움이 남지만 만약에 여행기를 쓴다면 이렇게 심플하고 느낌있게 …^^
단 몇 사람밖에 읽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래서 여행기를 쓸데는요! 자기전에 예산 체크 하면서 일기장에 에피소드가 어떤 것이 있었는지 간략하게 단어+문장 형식이라도 남겨놓으세요. 그리고 일주일 단위로 내용을 컴퓨터로 자기 메일로 보내면 좋을듯 (가끔 칠칠맞은? 분들?의 일기장 분실 대비 ) 마지막으로 이동시간에 기차나 이동수단을 타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와 몇칠 단위로 있었던 유용햔 팁들도 기록!
안그러면 나중에 몰아서 쓰려면 굉장히 힘들다규요~~
사진만 보고 기억하기에는 우리의 머리가 한계가 있거든요.
정리하자면 매일 자기전 있었던 일 에피소드 단어/문장 형식으로 기록 일주일 단위로 자기 메일로 내용 보내기 이동시간에 일어난 팁 기록 물론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남기셔도 됩니다. ^^
시간을 내어 기록하는것은 쉽지 않지만 그 소중한 시간을 자칫 낭비하다보면 여행기 쓰는건 포기하고 미니홈피에 사진만 올리고만 그냥 자기만족으로 끝나버릴 수 있다는것을 염두해두세요! 그럼 이만 쿨럭 -.-;;
그런데 12개월 액자가 뭥미?
이 제품은 기존의 흔한 스타일의 액자가 아니라 우리아이와 만났던 감동의 첫 순간부터 생애 첫 생일까지 담을 수 있는 감동적인 액자라고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제품 등록을 위해 촬영한 이미지를 무보정으로 올립니다 ^^
보정된 이미지는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색상이나 선명도 등을 아주 과장되게 표현하지만 포토몬만의 제품 촬영기인 만큼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촬영에 앞서 12개월액자 구도잡기 준비~!!
아~ 12개월 액자가 이렇게 생겼구나~!
오늘 컨셉에 대해서 상의를 하고 계시는데 모든 내용은 절대 Top Secret! 신상품 출시날이 기다려집니다. ^^
이렇게도 잡아보고 저렇게도 잡아보고 제일 예쁜 구도 컨셉 고민중 ^^
같은 장면도 여러각도로 찍어야 한다구요~
장남감은 필수~애기들과 장난감은 뗄레야 뗄 수 없다는거~~
드뎌 구도잡기에 포토그래퍼 ha~ 나서다!!
그녀의 손길이 닿는것 마다 아~름답다 못해 빛난다지요~
빛이 번쩍번적한게 ~!! 암막이 빛을 모아주면서 제품이 선명하고 이뿌게 나오더군요
가격이 어마어마한 조명기구 ㅜㅠ
그만큼 제품이 이뿌게나왔음 하는 바램이 ^^
파스텔톤의 러블리한 핑크색상~!때문인지
사랑스런 아이를 더욱 사랑스러워보여요~!!
보면 볼수록 너무 예쁘죠?
실제로 보면 더더~~예쁘답니다.
제품촬영을 위해 이 날도 아이패드 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
들고 있기만 해도 간지 좔좔~
신상품을 출시하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고 디자인하고 상품제작하고 샘플을 찍기까지 뼈와살을 깎는?
창조의 시간 ^^
포토몬 상품이 제품으로 출시되기까지 숨겨진 과정들은 그야말로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탄생한다는것!!
그러나 막상 제작해서 사이트에 올라가면 그 제작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거쳐 이렇게 탄생했다는 뿌듯함에 잠못 이룬답니다^^
직접제품을 보고 촬영을 하면서 실제로 눈앞에서 만져보고 요리조리 살펴보니 정말 예쁘더군요
퐐영을 마치고 스튜디오를 나가는데 우연히 종이학을 보았어요~
종이학의 천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그런 유래가 있죠?12개월 성장액자 대박나라(무릎팍 강호동 버전) 2011년 완전 대박 날 것 같아요~
또 문을 나서는데 문득 해보고 싶었던 영화속의 한 장면이 떠올랐어요.
이티와 엘리어트의 손가락 맞대기!!! 기억나시죠 ~? ^^
전 포토몬과 손가락 맞대기를 끝으로 12개월 성장액자 촬영기를 마칩니다!
곧 출시될 12개월 성장액자 ~기대해주세요~!!!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의사선생님이 너를 내 배위에 올려다 놓으셨어.
너무나도 따뜻했던 너의 감촉은 아직도 생생하단다. 처음으로 젖을 빨던 그 순간을 기억해…
배운적도 없는데 그렇게 잘 빠는지… 이렇게 우리에게 찾아온 너,
이보다 더한 선물은 아마 이세상에 아니, 이 세상에 없을거야”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 그 설레임과 감동... 아이가 태어난 그 순간의 기록은 행복하면서도
긴장과 불안이 엄습해 올 때가 있습니다.
한 해 한 해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로서 아이를 바라보는 데에 있어서 철학이 있어야 함을 느끼면서도
이런 저런 육아서 및 갖가지 입소문과 유행에 휩쓸려 팔랑귀처럼 주관이 흔들릴 때가 있곤 하기도 하지요.
자식농사는 평생 한 번이고,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기에 부모들의 극성어린 열풍은 이해할 수 있지만,
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가하지 않을 수 없겠죠.
지금 우리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지 정리하면서 “사람은 따뜻한 시선으로 자란다”는 문구를 떠올려 봅니다.
따듯한 시선이란 무엇일까요?
성장기록 포토북에 있는 사진과 글 속에서도 느끼는 것은 항상 부모로서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며 뒷받침해주고 시선을 언제나 고정시키는 엄마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시선은 그냥 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같이 노력하고자 하는 모습이
동반되어져야한다고나 할까요.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어서 육아일기를 쓰는 부모들이 많고, 좋은 화질의 카메라로 아이들의 성장모습을 많이 담아놓는 것은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니게 되었죠.. 그래도 성장일기를 남겼다는 것은 정말 사랑이 없이는 만들지 못한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답니다.
아기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해 놓은 엄마의 정성이 느껴져서 더 귀하게 느껴지는 뭔가 짠한 감동이 ^^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간다는 말을 실감하는것은 이렇게 성장일기를 볼때 더욱 크게 와 닿죠~
아직은 어려서 세세한 바램을 적을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엄마의 생각이 유쾌하고 재미있게 일기에 고스란히 담아 있네요
어떨때는 따뜻한 마음으로 , 어떨땐 냉철하게 ,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 묻어나는 성장일기는 정말 감동이예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 자식때문에 웃고, 우는 것이 부모라는 자리가 아닐까요.
여타의 육아일기나 성장포토부을 보다보면, '난 저렇게 못 하는데... 저 사람은 나랑 좀 다른 사람인가부다,
저 사람을 따라가려면 난 참 힘들겠는걸...'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한시름 놓으세요.
그냥 아이를 키우면서 그 때, 그 때마다 느낀 칭찬, 걱정, 근심, 희망... 등의 솔직한 언어로 표현하면 된답니다. 나중에 읽으면서 성장일기를 쓴 엄마 스스로가 감동하고 재미있어 하죠.
우리 아이의 성향을 낱낱이 기록하고, 일화를 꼬박꼬박 남겨놓고, 아이의 장래까지 생각해 보는 점이 기억에 남는 성장일기인것 같아요. 이렇게 열의를 보인다는 것은 어찌보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만큼 정성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훗날에 아이가 다 큰 후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면서 이런 기억들이 자신들을 형성하고 또 어떤 부모가 되려고 노력 했는지 알게 되기를 바라는것이 모든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엄마와 함께 한 자랑스런 기억들을 물려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인것 같네요 ^^
액자를 주문하기 위해 편집기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꼭 세로사진만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액자 뒷 부분의 벽에 걸 수 있는 걸쇠를 빼서 자유자재로 고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로로 놓고 벽에 걸면 되니까요.
배송은 이렇게 철저하게 뽁뽁이로 꽁꽁 싸매서 온답니다.
그리고 사진 또한 구겨지지 않게 두꺼운 종이가 덧대어져 오구요
사이즈에 맞는 액자를 사진에 끼워넣을 수 있도록 가이드 종이도 함께 오니 끼울 때 잘못 끼울 걱정도 없답니다.
저는 블랙으로 주문했지만 화이트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블랙/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방의 벽을 훌륭하게 장식해 주는 멀티 10set 액자!
저는 제가 찍은 사진과 제가 나온 사진들로 꾸며봤지만
가족 사진들과 그 외 여러가지 예쁜 사진들을 모아 거실 벽에
장식해 놓아도 너무너무 인테리어로 좋을 것 같아요.
간만에 화끈한 혹은 자극적인 통쾌한 국내영화 써니(Sunny)입니다.
청소년 성장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이니 사춘기를 갓 넘어선 젊은 청소년들이라 할 수 있겠네요.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를 펼치고 오니 내면에 숨겨진 순수함이 다시글 리바이벌 하는듯 합니다.
영화 포스터만 봐도 소녀시대와 같은 여성그룹과는 좀 색다른~순수함이 묻어나지요?
귀여운 전학생을 자신들의 친구로 받아들여주며 상큼발랄하게 노는이들.
그러면서 이들은 칠공주를 결성하기로 합니다. 왜 꼭 7공주였을까요?
한명이 비는 자리를 나미로 추가하여 이들은 ‘써니’라는 이름으로 탄생합니다.
시대는 80년대로... 80년대의 찬란한 학창시절을 함꼐한 "칠공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룬 <써니>
80년대의 팝송과 히트가요의 추억의 종합선물세트처럼 가지각색의 성격을 가진 써니 (Sunny)
7명의 멤버가 모였을 때 더욱 빛나는 써니 (Sunny)
유난히 그림을 잘 그렸던 나미는 어린시절 꿈이 미술선생이였어요.
자신의 스케치북에 친구들의 모습을 담았던 그들의 추억이 생생해요 써니텐병 진짜 새롭네요 ^^
영화 속 칠공주와 저의 추어도 비슷하다 못해 너무 똑같습니다.
같은 시대를 지나왔고 시대를 초월한 소녀들의 수다는 어쩌면 그렇게나 똑같은지 특히 라디오 앞에 쪼그리고 앉아 이종환의 프로그램을 들으며 그 속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사연들에 열광하던 모습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어요.
그 때 열광하던 라디오가 ‘별이 빛나는 밤에’ 일명 ‘별밤’이였죠.
엽서를 보내고 당첨되어서 별밤 캠프에 가서 그 당시 최고의 연예인이였던 이문세, 김건모, 신승훈, 강수지, 노이즈, 나현희 등과 함께 버스를 타고 텐트를 치고 요리를 하고 즐겼던 시간들이 떠올랐답니다.
그리고도 모잘라서 친구집에 오글오글 모여앉아 라디오 전화연결을 시도하고 온갖 여우짓을 일삼던 모습
칠공주파가 빙의된 모습 소녀시대, 원더걸스, 핑클 포스보다 더 강한 칠공주! 자태좀 보십쇼~ 학생들 맞나요?
‘써니’의 멤버들의 우정은 남자들의 우정 못지 않게 아주 끈끈합니다.
리더 준하의 말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써니’입니다.
오우 ! 표정 작렬의 신들린 연기~~~
25년이 흐른 뒤 다른 모습으로 만나 현실의 버거운 삶에 빠져 있던 그녀들이 깨어나기 시작해요
그녀들도 한 때엔 꿈 많은 소녀였고,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다는 것을 마치 낯선 소녀들을 만나는 것처럼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깨닫지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것을 춘화의 장례식장에서 ‘써니’를 부르며 춤을 추는 중년의 칠공주를 보며 흥겨운 노래와 춤사위 속에서도 왜 그런지 눈물이 숨어있는 듯 보였다.
올드팝을 듣는 재미부터 모든 요소들을 멋있게 버무린 감독에게 박수를,
추억에 잠기게 해준 순간에 감사를. 누구나 공감하면서 따뜻하게 볼 수 있는 영화 ‘써니’였습니다.
써니와 같은 친구들 계신가요? 친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친친포토 찍어보세요!
포토몬 스타일에서만 가능한 포토스타일로 친구끼리 5만원만 부담하면 전문 포토그래퍼가 친구들만의 추억을 예쁘게 만들어드려요~
역시 결혼의 계절 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 후훗. 그래서 결혼에 관련된 포토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결혼 , 아무래도 일생에 한번있는결혼이다보니
여러모로 긴장되고 어렵게만 느껴지시죠?
결혼전6개월전부터 결혼식 당일까지 해야할 내용들을 정리한 포토북과 함께라면 결혼의 어려운 느낌은 사라지고
설렘만 남지 않을까 싶네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께 꼬~옥 필요한
결혼 준비 중의 하나이것만은 꼭!!
바로 웨딩포토북~ 지금 시작합니다!!!
결혼식의 꽃은 신부인만큼 머리, 화장, 액서세리 등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공을 들이죠.
레이아웃과 부분적으로 찍은 신부사진의 포인트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신부는 신부대로 신랑은 신랑대로 결혼식장으로 가기전의 준비하는 모습들이 마냥 설레이네요.
거의 대부분 결혼식 시작하면서 끝나는 컷만 찍게 되는데요,
이렇게 소소한 순간을 남기면 결혼식의 추억이 더 커진답니다.^^
뒷모습~옆모습 어느 모습하나 예쁘지 않을 수 없네요!
신부가 보지 않을때 살짝살짝 순간포착으로 스냅을 찍어놓으면 된답니다.
마지막 머리 장식으로 모든 준비를 마치신 신부님~!!
자 이제 결혼식장으로 고고~
한면에 꽉 찬 컷과 분할로 배치한 레이아웃이 멋스럽죠!
예쁘게 담긴 부케를 보니 제 마음까지 설레입니다.
텍스트를 읽다보니 직접 만드신게 아니라 ‘동화’란 분이 선물하신 웨딩포토북이였어요~ ^^
결혼식 과정을 신부가 직접 찍어서 만드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면 감동100배는 물론이고 얼마나 고마울까요? 눈물 주룩주룩 ㅜㅜ
두둥…. 식장에 들어가기전 떨리는 마음을 잘 표현한 사진 같아요.
이렇게 시간대마다 순간순간 남긴 사진으로 그 때 감정을 다시 새롭게 느낄 수 있는것이
웨딩 포토북의 가장 큰 장점이죠. 돈주고 하려면 엄두도 못내는 웨딩포토북을 이리도
저렴하고 고급스럽게 만들 수 있다니!
화기애애한 결혼식의 각 순서들마다 사진으로 남겨두셨네요 서약식과 축가,
양가 부모님께 인사 그리고 퇴장까지 ~
매달 지인들 결혼식에 가지만 볼때마다 새로운건 왜일까요 ^^
사진컷으로만 만들어도 심플하고 고급스런 느낌의 웨딩포토북이 완성되지만
예비신부들이 자신이 웨딩촬영을 하면서 결혼식을 하면서 여러가지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담아 글과 함께 꾸미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두 분의 결혼을 포토몬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머리가 파뿌리 될때까지 처음 마음 잃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랑하세요~~
베스트셀러보다 더 강력한 스테디셀러 들어보셨죠? 서점에 가면 꼭 들리게 되는 곳! 이 코너에서는 스테디셀러 책을 할인된 가격 그것도 최고 58%까지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나볼 수 있죠. 조금은 시간이 지난 책들인데 그런데도 책은 유통기한이 없다는 말이 진리인것 같아요.
누군가 대중적인 책보다는 자신의 책을 찾으라고 하던 조언을 했었는데 나에게 진실하게 와 닿고 나의 가치세계에 영향을 주는 책들을 찾아보는것 도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서점뿐이 아니라 포토몬에도 스테디셀러가 있다느 사실~ 제품중 최강 인기 ‘스테디셀러'라고 들어보셨는지요? 10년 혹은 20년에서 30년 그 이상 고객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제품들 역시 일상 속 스테디셀러들이지요~ 매일매일 새롭게 쏟아지는 제품과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일상속에서의 스테디셀러는 그래서 그 의미가 다른것 같아요. 이름 그대로 진짜 포토몬에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랍니다.
포토몬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자신 직접 꾸미고 만들어 남다른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분들은 이 기회에 포토몬 스테디셀러에 마음을 고정시키세요.
요즘 포토몬에선 "나는 포토몬 한다!!"라는 주제로 행복한 캠페인을 진행중이에요
사랑과 추억을 기념하고 빛내는 행복한 포토몬 캠페인!
일상생활에서 누구든지 쉽고 즐겁게 포토몬을 즐기고 나누며 행복이 플러스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포토몬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을 하셨다고 해요
커플,친구,부모님, 아이들 어떤 대상에게도 소중한 마음이나 행복을 전해줄 대상에게 실속있고 다양한 포토몬을 선물해보세요^^
얼마전 이사를 한 우리집, 저는 요즘 집 구석구석을 꾸미는 재미에 쏙 빠져있답니다
나는포토몬한다!!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포토몬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정신없이 구경보다가 이거다!! 하고 선택한 바로 그 아이템! 멀티 러블리 액자 10세트!!
만들기도 너무 쉽고 받아보니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고 예쁜 멀티러블리 10세트를 만드는 과정부터 자세한 실물, 집안에 인테리어 장식한 모습까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 멀티 러블리 10세트(블루)를 선택
다양한 멀티액자 디자인이 많아요
모두다 예쁘고 다 갖고 싶지만, 저는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의 러블리 10세트 블루를 선택!
▶ 주문하기 클릭
주문하기를 클릭하면 포토몬의 사진&앨범 제작 프로그램이 시작되요
▶ 포토몬 제작 프로그램 실행 창이 작은 포토몬 제작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어요
실행창이 뜨기까지 시간이 10~30초정도 걸릴수도 있어요
▶ 포토몬의 편리함점!! 액자속에 넣을 사진을 바로 선택하여 함께 주문할 수 있어요 그다음, 오른쪽의 내폴더에서 사진들을 액자의 형태에 맞춰 끌어와서 선택해주면 되는데요
포토몬에선 이렇듯 액자를 제작할때 액자만 달랑 제작하고 집에있는 사진들을 크기 조절해가며 힘들게 넣지 않아도 되요
액자 크기에 맞게 사진을 선택하면 액자와 사진이 함께 배송된답니다!
정말 알차고 실속있는 시스템이죠?
전 포토몬이 이렇게 편리해서 평소에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 보관함에 담기
사진을 모두 선택하여 끌어온후엔 오른쪽 아래에 보관함 담기를 클릭하시면 되요 제작과정은 이게 끝! 정말 간편하죠?
▶ 파일전송중
그러면 위 사진의 모습처럼 사진파일이 하나하나 전송이 되요
요건 1분정도 시간이 걸려요
파일 전송이 끝나면 이러한 화면으로 바뀌고요
주문하기를 클리하고 결제를 하시면 되요
다른 액자나 앨범을 제작할때도 이와 마찬가지 과정으로 만들면 되고요
특별히 어렵거나 까다로운 과정이 전혀 없어서
누구나 쉽게 혼자서도 제작을 할수 있어요^^
제작하는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어려우면 제작하기 귀찮고 싫어지기 마련인데,
포토몬이라면 언제든지 가볍고 즐겁게 제작하실 수 있답니다!
내컴퓨터 폴더에 묵혀둔 아이 사진이나, 가족들의 소중한 사진들을
예쁜 액자나 고급스러운 앨범으로 제작한 후 선물하셔서
사진속 추억들을 돌아보며 가족모두가 행복에 빠져보세요^^
자 이렇게 제작이 끝이 났어요
배송은 이틀 후에 되었고요
얼마나 예쁜 액자와 사진들이 왔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액자 사이즈에 맞는 사진들!
저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신혼여행때의 산토리니 사진과 우리딸 유오 신생아때 사진들을 함께 인화했어요 ㅋㅋ
그리고 액자 사이즈에 맞는 사진들!
저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신혼여행때의 산토리니 사진과
우리딸 유오 신생아때 사진들을 함께 인화했어요 ㅋㅋ
놀랐던건 이렇게 앨범구도에 맞게 배치한 사진을 한장 더 보내주셨더라고요
액자가 열개라서 벽에 걸때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요거 보면서 하면 훨씬 수월하겠죠?
사이즈도 적혀있는 액자에 윗면 나무판을 빼고 딱맞는 사진을 넣어주면 끝!
이렇게 열개의 액자에다가 사진을 모두 넣어주시면 되요
액자는 뒤에 함께 동봉된 나무 막대기를 이렇게 꽂아서 세워놓을 수도 있고요
액자 뒷면엔 가로와 세로 가운데 모두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원하는 대로 구멍에 꽂아 세워놓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세워놓아도 깔끔하죠!
액자에 사진 넣을때 곁에서 훼방놓는 우리딸 ㅠㅠ
이렇게 액자에 사진을 모두 예쁘게 넣었어요
견고하고 깔끔한 마무리
값싼 재질의 중국산이 아닌 MADE IN KOREA
이렇게 멀티 러블리 블루 10세트 액자가 완성되었어요
멀티 러블리 블루 세트는 한가지 색이 아닌, 화이트와 블루가 센스있게 조화된 너무나 깨끗한 느낌의 세트에요
그리고 우리집 거실 심심한 벽면에 이렇게 세팅했답니다 ^^
저는 구도를 제 마음대로 바꿔봤어요 구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게 멀티 액자세트만의 매력인것 같아요
깨끗한 하얀 벽면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깨끗한 느낌의 멀티 러블리 블루 세트!!
제가 골랐지만 깨끗한 느낌이 우리집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나 만족스러워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산토리니 사진
그리고 사랑스런 우리딸 사진들^^
신생아때 모습을 자주 보며 처음 우리딸을 만났을때의 설레임과 벅찬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ㅋㅋ 요즘 말도 잘 안듣고 땡깡만 피워서 미울때도 종종 있었거든요 ㅠㅠ
언제든지 볼 수있도록 소중한 사진들만 모아서 거실에 이렇게 걸어놓으니 거실 분위기도 다이나믹하면서 훨씬 화사해졌어요
액자의 퀄리티도 넘 고급스럽고 미세한 펄이 들어가서 더욱 예뻐요!
우리집 거실 분위기가 더욱 화사해져서 신랑도 너무 좋아하고 손님들도 많이 초대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고급스럽고 깨끗한 유리가 덮여있는 액자들이 반짝반짝 빛이 난답니다!!
위에서도 보셨겠지만 멀티 러블이 액자 10개 세트는 가격도 매우 착해요
4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너무 푸짐한 구성이죠!
포토몬은 3만원이상 주문시엔 무료배송이라 더욱 좋아요^^
"나는 포토몬 한다!!" 라고 자랑해도 손색없는 멋진 아이템과 구성, 정말 여기저기 마구마구 소문내고 자랑하고 싶어져요!
이번엔 사랑하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액자세트를 제작했고,
그전엔 실속있는 쌍둥이 커플북과 센스만점 에세이북을 제작했었는데요!
만드는 과정도 쉽고 간단하고, 배송도 빠르고 받았을때 만족감도 커서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함께 보는 가족들도 너무 좋아하고 특히나 어른들은
이런것도 있냐면서 신기해 하셨어요 ㅋㅋ
저렴하고 실속있는 아이템들로 가득한 곳
포토몬과 함께 가족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누려보세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가족들의 마음속에 간직될거에요 ♥
니나노~ 직장맘으로 사는 제가 꼭 하나 내 손으로 하는게 있다면 바로 시율이의 추억 쌓기 입니다.
시율이에게
“시율아, 너 어릴 적에 할머니가 이거 이거 이거 해주느라 고생하셨으니까 넌 꼭 할머니께효도해야 해” 라고 말하며 키울텐데
나중에 시율이가 자라
“그럼 할머니가 그거 하시는 동안 엄마는 뭐했어?” 라고 물을때
“음…밖에서 돈 벌었어”
라고만 대답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틈틈히 예쁜 사진, 동영상 열심히 찍어두고, 이렇게 찍은 사진은 잘 보관하려고 애쓰면서
나름의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주로 미니홈피와블로그를 이용하는데, 그래도 컴퓨터에만 가두기는 아까워서
꼭 곁에 두고 만질 수 있는 사진을 출력해 둡니다.
낱장의 인화보다는 포토북으로 만드는 걸 더 좋아하는데낱장낱장 돌아다니다 보면 꼭 한두장은망가지기도 하고,
일일이 앨범 만드는 것도 귀찮고, 나중에 이사하거나 할 때는 번거롭고 별로더라구요.
가끔 이걸 어떻게 만드느냐고 문든 분들이 있어서 오늘은 맘 잡고 만드는 법을 올릴까 합니다.
쨔잔~~~~~고급스러운 은색 봉투에 담겨 우체국 택배로 도착!
어제 주문한지 정확히 이틀만에!! 놀라워요~ 이런 스피드!!
전에 택배 봉투를 칼로 북 찢었다가 안에 들어있던 블라우스까지 그었던 아픈 경험이 있으신가요?
전 있어요 ㅠ 근데 포토몬은 그런 부주의로 인해 정성껏 만든 책이 상하지 않다도록 항상 앞뒤로
이렇게 두꺼운 종이를 같이 넣어주시더라구요. 이런 섬세함 너무 좋아요~~
저 종이 은근 빳빳하고 두께감이 좋아서 저는 나중에 쓸모가 있지 않을까 하고 모아두고 있어요 ㅋ
(시율이 돌잔치 할때 엄마표 대두 실물을 붙이는 용도로 사용할까 궁리중이예요~)
책 크기 가늠해 보시라고 비교샷. 아이패드 옆에 놨는데 전혀 크기가 꿀리지 않죠?
너무 커서 책장에 들어가기 불편한 사이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너무 작아서 사진 크기가 아쉬울 사이즈도 아니고 딱 좋은 거 같아요.
이번에는 두께감을 보세요. 확실히 패드커버북 보다는 두께가 얇고 가벼워요!
게다가 저건 기본 24p 상품에다가 30p를 더한 54p 상품인데 말이죠~
아무래도 소프트북은 기본 상품보다 페이지를 늘려 잡아서 40p 이상으로 만드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저렇게 해서 가격은 3만원이였습니다.
요건 표지. 좀 아들처럼 보이는 사진이지만, 그냥 이 사진 느낌이 좋아서 표지에 썼어요.
표지에 쓰인 글씨는 요즘 뜨는 백종열체. 포토몬에서 에디터 작업을 할 때 기본으로 제공하는 글씨 중에 하나에요. 백종열체 돈주고 사려면 비싼데 이렇게 공짜로 쓸 수 있어서 너무 조항요 꺄아~~~! ㅋ
표지 질감은 대략 이러합니다. 광택 없이 빳빳한 게 고급스럽죠?
속표지, 보통은 프롤로그로 사용하는데 전 사진 한장이라도 더 사용하기 위해 바로 본문으로 돌입했어요.
대신 프롤로그로 봐도 무방한 감성사진을 사용해서 ~ ㅎㅎ
왼쪽이 엄마손, 오른쪽이 아빠손인데 아빠 손이 더 하얗고 곱다는…쿨럭 ;;;;
아까 처음으로 배경화면을 넣었다고 블라블라 떠들었던 그 페이지예요.
시선이 너무 분산돼서 사진에 눈이 안가고 산만할까봐 걱정했는데 그럴 이유가 하나도 없었어요.
사진이랑 색깔을 맞췄더니 더 산뜻하고 분위기가 사는 게 우왕굿!!!
쏘서타는 사진을 넣는 페이지에 역시나 색감을 맞춰서 스쿨 시리즈에 있던 미술시간 화면을 사용했어요.
대신 양쪽 다 물감 사진이 있으면 혼란스러울까봐 과감히 배경그림을 뺏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이였던 듯! ㅎㅎㅎ
숲속의 요정같이 나온 요 사진 페이지에는 은은한 분홍, 노랑 물방울 무늬를 넣었더니 화사하고 따뜻하면서 몽환적인 게 좋네요.
뭐 그런식으로 정리한 속 페이지들입니다~
소프트북이라 그런지 이렇게 쥐고 구부려도 잘 구부러져요.
속지 맨 뒷장에는 표지 사진과 간단한 안내문구가 써있습니다.
깔끔한 뒷표지!
아 벌써 네권째 포토몬 하고 있는데 정말 만들수록 아이의 사진들을 묶는
육아일기가 첨에는 좀 귀찮은 듯 해도 이게 다 자산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컴퓨터 속에 잠자고 있는 아기 사진이 있나요?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오늘 포토북 한 권 만들어보세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볼배라잔항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