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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1/08/30 [이벤트] 나도 야경사진 찍어볼래!!
  2. 2011/07/05 사진작가 자잡토’ 유호종과 함께하는 여행사진의 기술
  3. 2011/07/01 enjoy photo interior #2 _ 포토 월 인테리어 기본 팁 ② 프레임 디자인과 오브젝트 (오브젝트 프레임 만들기)
  4. 2011/07/01 포토몬의 주옥같은 액자 상품과 다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팁!!
  5. 2011/06/29 제 7회 2011 행복사진 컨테스트 이벤트 ~
  6. 2011/06/29 그래퍼 김한준의 사진이야기 3화 - 춤추는 사진가 [패션,뷰티,메이크업]
  7. 2011/06/23 “나는 엄마다” 그래서 만든 12개월 성장액자!
  8. 2011/06/23 대한민국 모든 카페에 포토몬 포토북 쏟아진다. 50명만 추천하면 포토북 30권 증정
  9. 2011/06/21 2화 - 핑크색이 꼭 핑크색으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10. 2011/06/21 까칠한 김작가의 시시콜콜 사진 이야기 1화 - 사진, 잘 찍고 싶으신가요?
  11. 2011/06/21 포토몬 공식 페이스북을 좋아하면 선물이 따라와요.
  12. 2011/06/16 아버지가 돌아가신날…
  13. 2011/06/16 앙증맞고 귀여운 차량용 미니액자와 고풍스러운 질감의 캔버스 액자!
  14. 2011/06/15 “세상은 그녀의 놀이터” 여행기 남기는 팁!
  15. 2011/06/13 오늘 포토몬 제품촬영기는 12개월 성장액자!
  16. 2011/06/10 우리아이 폭풍성장기록 . 량현아 , 사랑해 그 첫번째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17. 2011/06/08 내가 원하는 이미지로 나만의 도장, 나만의 명함 쉽게 만들기
  18. 2011/06/08 특별한 상품과 아낌없이 퍼 주는 시상식~으로 소문이 자자한! 그래서 더 하고싶은 포토몬 서포터즈! 지금 지원하세요~
  19. 2011/06/07 앨범속에 있던 사진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다!
  20. 2011/06/03 그 귀하다는 백종렬채와 박효진체를 무료로!
  21. 2011/06/03 100번의 뉴욕 프러포즈
  22. 2011/05/31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한장의 오래된 사진 같은 영화
  23. 2011/05/31 신생아 50일, 100일, 200일, 돌 순서로 각각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을 수 있는 아트세라믹액자!
  24. 2011/05/30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께 꼬~옥 필요한 것! 이것만은 꼭 준비하세요! 바로 웨딩 포토북!!
  25. 2011/05/30 베스트셀러보다 더 강력한 스테디셀러 들어보셨죠?
  26. 2011/05/27 얼마전 이사를 한 우리집 대변신~ 감각쟁이 주부들의 액자 선택은 다르다!
  27. 2011/05/26 직장맘으로 살면서 내 손으로 하는게 있다면 바로 시율이의 추억 쌓기. 육아일기로 나는 포토몬 한다!
  28. 2011/05/25 갤러리 가면 그림만 보세요? 작품만큼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29. 2011/05/25 포토몬 사진인화실 현장을 급습하다! 마법같은 사진인화
  30. 2011/05/25 나른하고 따분해지기 쉬운 요즘, 여러분에게 달콤한 로맨스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나도 야경사진 찍어볼래!!

 

포토몬 문화강좌 첫번째 사진강좌였던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에 이어

두번째 사진강좌!

두두두두~베일이 벗겨지는 바로 야경사진의 실제 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어려운 사진이 야경사진이죠.

반면에 잘 찍어놓고 보면 정말 훅~~가는 사진이 야경사진이죠.

잘 찍은 야경사진을 보면

어떻게 찍었을까? 고도의 기술을 요했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적용해야할 원칙만 잘 지키면

순조롭게 야경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다는 사실!

지금까지 흔들리거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암흑같은 사진들만 찍으셨던 분들

자 이제 도전해보세요~!

 



 

이보다 별사진 더 잘 찍을 순 없다!!

아 이번에 초대된 강사분은 바로 이 분!!

천체 사진으로 스펀지에 출연하셨던 분이시랍니다.

 

 

 

오호….비장한 표정으로 셔터를 누르고 계심 ^^

 

 

자세히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 정면 사진 제공 ^^

ZAKO 소속 사진가로 천체사진계에서 거의 독보적인 존재이십니다.

서울대 재학시절부터 별보는 동아리인 아마추어전문대(AAA)에서 활동하면서

별사진을 찍어온 권오철 작가의

별볼일 있는 이력은 벌써 20년째!!

 

 

 

국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미 항공 우주국(NASA) 오늘의 천체 사진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기도 하셨다던~

 

시골에서 쏟아질것 같았던 별을 대청마루에 누워 보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윤동주가 왜 그렇게 바람과 별을 노래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의만 들을 뿐이겠어요?

강의도 듣고 선물도 받고!!

선물도 무려 캔버스 액자~

 

 

 

지난 강의때는 매트액자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더 고급스런 캔버스 액자를 만들어서 드린답니다.

 

 

 

지난 강의때는 매트액자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더 고급스런 캔버스 액자를 만들어서 드린답니다.

어떤 사진을 넣어도 잘 어울리고

어디에 걸어도 예술작품이 되지요~

 

 

 

작가분의 사진을 감상해볼까요?

 

 

남산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많이 봤어도 반대로 보는 야경은 첨이네요 ~

 

 

아 이번에  많은 비로 산사태 났던 우면산에서 ^^;;

 

 

인천 송도 가는 길~~

 

 

 

와우~!!서울 용마산에서 이런 풍경도 볼  수 있군요~~

빽빽한 건물과 노을이 묘한 조화를 이루어 정말 멋지네요.

 

 

울산바위도 많이 가봤지만 별들이 수놓은 울산바위는 정말 멋지죠?

별헤는 밤을 담고 싶네요 ^^

 

 

 

요런 사진~~완전 분위기 있죠!

보기만 해도 사랑이 찾아올 것 같네요.

 

 

사진중에 가장 어려운게 야경사진이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일단 시도해보고 많이 찍어보는거겠죠!

언젠가는 우리들도 천체사진 하나 떡~하니 찍을 수 있는

수준으로 거듭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죠!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경사진 찍기에 정말 좋은 계절이긴 해요~!

초보자라고 망설이지 말고 한번 도전하셔서

해가지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도심의 불빛과 자연 곳곳의 불빛들을 멋지게 한번 담아보세요~

 

자 야경사진 잘 찍고 싶으신분 고고씽~~!!   http://me2.do/xZso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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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자잡토 유호종과 함께하는 여행사진의 기술

 

 

 

여행하면 사진!  사진하면 여행!

그러나 사실 여행의 의미는 여행 자체보다는 새로운걸 보고 듣고 만나는데 있지 않을까요?

가족여, 신혼여행, 여행등을 준비하면서 설레는 분들~모두 즐거운 여행을 준비하시겠지만

사진속의 추억을 잘 남기는것만큼 즐거운 여행의 묘미는 없을겁니다!

여행사진 잘 찍고 싶으신분들 꼭 놓치지 마세요!

 

포토몬과 함께 배우는 자잡토의 여행사진 기술

수강료: 20,000

강좌일시: 2011715(금요일) 1

지원방식 : 포토몬 홈페이지 사진강좌 신청버튼으로 온라인 접수

수강인원 : 20

수강자 혜택: 수강생 전원에게  25,000원 상당의

 <월포인트 액자>를 드립니다.  



갤러리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월포인트 액자 

 

 

 

                                               자잡토의 사진클리닉

                                               나만의 여행사진 만들기 

 

                                                         여행사진은 인물사진, 풍경사진 등 사진의 모든 주제들을 총말라한다는 점에서

                                                         실은 고난이도의 작업입니다.여행에서 특히 사진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방문하는 장소와 우리가 그 현장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사진으로 찍어

                                                         오래 간직하고자 합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가 들뜬 마음으로 본 여행사진들은 실망스러울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여행사진을 제대로 찍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여행지의 현장감을 제대로 포착하는 것입니다ㅣ.

                                                         이 수업에서는 짧고 긴 여행에서 가장 멋진 사진을 얻어내는 비결,

                                                         가장 뛰어난 사진을 얻기 위해서 적절한 장비를 선택하는 비결,

                                                         여행에서 당신이 찍는 스냅사진을 전문가가 찍은 작품사진처럼 만드는 비결을 알려 드립니다

 

 


 

                                                             오스트리아빈, 빨간색 트림


 

                                                                         하와이 오하우

 

                                                                         호주 타즈마니아치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이 강좌는 여행지에 가서 셀프(), 가족, 연인,등 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사진

찍는법 알고 싶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이론과 상황별 찰영 사례와 사람들이 찍어온 사진을 같이 감상하며  

아쉬운 부분과 좋은 부분을 하나하나 같이 이야기 하면서

머릿속으로 알고 있던 내용을 명확하게 하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하는 재미있는 강좌로 구성했습니다.

                                또하나 여행지에서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살리기 위한 방법과 비결을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제시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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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몬의 엔조이 포토 인테리어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이번에는 프레임 월 인테리어 팁 두번째를 들고왔는데요

 

다섯가지 소재 컬러에 대해서 저번 시간에 이야기했었죠? 이번에는 디자인(오브제)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 다양한 종류의 액자 프레임 중 내 프레임 월에는 어떤 액자가 어울릴까 항상 고민하곤 합니다

 

프레임 월은 같은 디자인의 액자도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지만

서로 다른 디자인의 액자들이 어우러져 있을 때 훨씬 더 빛을 발하며 포근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요

 

 

이런 다양한 디자인의 액자 프레임을 프레임 월에 잘 어울리도록 선택하고 배치하는 것도 참 중요해요 !

 

두 이미지를 보시면 한 쪽 벽면에 장식된 액자의 모양이 전부 네모모양이 아니라

타원형의 액자가 두세개씩 끼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같은 네모모양 액자라도 서로 다른 디자인, 또는 같은 프레임 디자인의 액자라도 모양이 다른 액자를 함께 배치한다면

훨씬 조화롭고 보기 좋은 프레임 월을 꾸밀 수 있답니다

 

 

 


요 사진들을 보시면 중간에 오브제가 한두개씩 끼어있죠?

액자 프레임들 사이로 이렇게 도형이 아닌 다른 모양, 또는 액자가 아닌 다른 형태를 끼워넣어주면

포인트도 되고 훨씬 조화롭게 꾸밀 수 있답니다

 

사각액자 속 타원형 액자 * 변화

사각형, 타원형 액자 속 특별한 형태 (오브젝트) * 변화

 

이중적 변화를 줌으로서 더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첫 번째 사진은 모던한 느낌, 두번째 세련된 느낌, 세 번째는 자유분방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프레임 월 인테리어 입니다. 서로 다른 오브젝트, 서로 다른 프레임 디자인을 통해 이렇게

각각 다른 느낌을 낼 수가 있답니다

 

물론 액자 안에 들어가는 내용물의 사진은 말할 것도 없겠죠?!

 

 

 

 

 

포토몬의 다양한 프레임 디자인의 액자 구경하기 

  

 

 

 

그래서 오늘 준비해 봤습니다 !

 

포토몬의 액자들과 함께 잘 어울리도록

내 프레임 월에 생기를 북돋워 줄 오브젝트 프레임 만들기 !

 

 


 

 

 

뭐든 붙일 수 있는 오브젝트만 있다면 OK!

 

저는 얼마전에 산에 놀러갔다가 주워 온 나뭇가지에 붙어있는 솔방울로 정했습니다

꼭 솔방울이 아니어도, 그냥 나뭇가지라던지 포푸리 꽃이라던지 붙일 수 있는 것이라면 다 좋아요 !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프레임으로 사용할 나무 받침 (다이소표 가벼운 나무 쟁반도 가능) 또는 작은 액자 프레임,

물감, 붓 글루건, 오브젝트, 배경이 될 영자신문종이

 

 

영자신문종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파일 추가해놓았답니다 *_*

 

단 ! 인쇄한 종이위에는 절대 !!!! 물감 칠하지 마세요 ! 다 번진답니다 ㅠㅠㅠ

 

 

 

 

제가 준비한 색상은 제 벽과 어울리는 greenish yellow 에요

포토몬 이웃님들은 집의 벽 색과 어울리거나 사진과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하셔서 하시면 좋아요

 

 

 



 


 

 

아주 조금만 물감을 짜서 묽게 색칠해 준다음 말립니다 (약 20분 정도 소요)

 

 

 

 




 

그리고 프레임에 맞게 칼로 잘 잘라낸 뒤 프레임 안쪽에 붙여줍니다

여백을 채워도 되지만 저는 그냥 한 장으로 예쁘게 하기 위해 여백을 그냥 남겨주었어요

 

 

 



 

 

 

 

그리고 글루건을 이용해 살짝쿵 붙여줍니다

 

 







 

저는 액자가 아니라 뒷면에 고리가 없어서 이렇게 클립을 글루건으로 붙인 뒤

깔끔함을 위해 마스킹테이프를 붙여 주었어요

 

액자가 너무 무거우면 클립과 글루건으로는 안되겠죠? ㅎㅎ

 

 

  

 

자 이렇게 오브제 프레임이 완성되었습니다 !

 

 


 




 

 

 

 

 

 

 

 

 

 

 




 


 

 

 

 

 

프레임 월에 장착? 한 모습이에요

 

포토몬 멀티 10set액자와 함께 걸어놓은 모습입니다

 

 

 


멀티 10세트:블랙

48,500원
38,800원

 

 

 

 

액자의 프레임 색이 맨 위에 붙은 커다란 액자와 비슷해서 옆 쪽에 붙여 주고

그 큰 액자 속에 있는 색감을 따서 영자신문을 색칠해 준 거랍니다

 

 

 

 

 


 


 

 

 

 

잘 어울리나요? ㅎㅎ

 

액자뿐만 아니라 이렇게 다른 그림 또는 사진들 그리고 오늘 팁으로 알려드린 오브젝트함께한다면

훨씬 센스있고 조화로운 포토월을 만드실 수 있을 거에요

 

포토월의 전체적인 느낌은 요런 부수적인 요소들, 프레임 디자인이나 오브젝트같은 것들이 결정한답니다 !

 

 

 

집에 굴러다니는 오브젝트, 느낌을 내고 싶은 오브젝트 하나를 골라 작은 액자에 붙여서 장식해보세요

 

 

그럼 포토몬은 이만 물러갑니다

다음 인테리어 팁을 기대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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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포토몬의 매거진, 포토 인테리어 부분을 다양한 테마로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게 될 하폴입니다

 

 

사진을 이용한 인테리어의 종류와 방법은 참 많죠 !

그리고 포토몬에도 다양한 디자인과 프레임의 액자가 참 많아요 !

 

 

포토몬의 주옥같은 액자 상품과 다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팁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랍니다

 

 

 

 

 

 

집에 액자는 많은데 배열이 지저분하다

벽에 사진을 예쁘게 걸어놓고 싶다

사진이 앨범 속에 있는 것이 아깝다

잘 찍은 사진이 많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 다 여기로 모여주세요 !

 

사진과 액자를 이용한 센스있는 인테리어,

이제 포토몬블로그의 간단하지만 쏠쏠한 으로 행복을 만들어가세요 ♡

 

 

 

 

 

 

포토몬의 다양한 액자상품 구경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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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1 행복사진 컨테스트 이벤트 ~

안녕하세요 포토몬 입니다.
5
9일부터 68일까지 지난 한달간 진행한 72011 행복사진 컨테스트'이벤트에

당첨되신 영광의 주인공들이 어떤분이신지 궁금하시지요?


매년 한번씩 진행 되는 행복사진 컨테스트가 벌써 7회가 되었네요.
해가 지날 수록. 사진의 퀄러티가 점점 높아져
당첨자를 선발하는데
포토몬은 진땀을 뺐답니다.

여러분들께서 올려주신 사연과 사진들 중에서 유난히 뜨거운 이야기들,
완전 황홀하거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사진들을

포토몬의 눈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한달여 동안 포토몬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행운의 주인공들 사진감상 고고씽~ ~


 

패밀리상(1) - 가족사진 촬영권
julialee79

 

 

사랑해

돌 기념 사진을 집에서 찍어주었습니다. 아이 옷을 갈아입히며 사랑해~ 했는데 아이가 먼저 다가와 제게 뽀뽀해 주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미처 사진으로 남기지 못하고

가슴에만 담고 지나가는 이쁜 순간들이 정말 많습니다.

오래오래 보며 그 행복하고 이쁜 순간을 기억하게 해주는 소중한 사진입니다.


 

감동상(1) - 인피니아트 대형액자(20X24)
pjy5276
 

다시 살아난 나의 어머니♥ 

작년 7월에 조직검사 결과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으시고 유방전절제술을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가슴치며 울었는지 모릅니다...

지나간 세월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나의 가슴을 치고 또 쳤습니다.

생명의 소중함, 건강의 소중함을 정말로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여름휴가를 어머니의 병간호를 하며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수술 후 3주 후에 최종 조직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적처럼, 0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몽우리의 크기는 컸지만, 그래도 상피내암이었습니다.

눈물로 지난날을 회개하며,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마음속으로 계획했습니다.
잠시나마 모든것을 잃었다고 생각했는데, 눈물로 회개하며 후회하던 3주가 지난 후

기적과 같이.. 다시 모든것을 얻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잘 견뎌준 어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퇴원 후,

2달 후에 언니와 나, 어머니 이렇게 여자 셋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
위의 하얀 옷이 나에게 하얀 도화지로 보이네요...^^

그 위에 예쁜 삶, 행복한 삶, 감사하는 삶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액츄얼리상(3) - 8X8하드커버 포토북 

우리아들100일♡ 

2011.04.21. 우리 상후 100일♡ 세상에 나와 눈도 못뜨고 울던 아이가 벌써 백일이 지났다. 세상 참 빠르다^^ 백일되기 4일전 주말엔 양가부모님,가족들 모시고 알래스카에서 식사하고 오늘이 진짜 백일이라 아침일찍일어나 서방출근시키고 엄마가 다른엄마들이 준비한 백일상 모음 메일로 보내주셔서 쉽게 생각했던 백일상이 아니란걸 심한 충격을 받고 부랴부랴 준비~ 과일이랑 풍선, 요즘엄마들이 다한다는 기저귀케익까지 직접 한땀한땀 만들고서야 안도의 한숨이ㅋ 그러고 상후이모가 백일이라고 사준 상후 옷입히고 10시되니 할머니들 도착! 실타래랑 음식손수 다해갖고 오신 어머님과 백일케잌이랑 수수팥떡 해오신 엄마 두분다 양쪽에 무겁게 들고오셔서 상후 백일 축하해주셨지~ 미리미리 준비하지~하시면서 그림은 나온다던 엄마^^와 너무 이쁘게 준비잘했다던 어머님^^ 상후도 자기날인걸 아는지 하루종일 좋아했어~ 백일 잘치루고 어머님이 해온 음식덕에 맛난 식사까지 끝냈네~ 기분 너무 좋았고 즐거웠고 뿌듯했던 시간 우리세식구가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 너무 아쉽지만 마음에 담은 이 추억은 너무나 소중했다. 상후야, 백일 축하하고 사랑해♡


 

너는 내운명 

단지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바뀝니다. 한 사람을 상상하며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사랑이 생기고,사람이,역사가 바뀝니다. 역사를 바꾸겠다,세상을 바꾸겠다, 거창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가능합니다.
하나뿐인 그녀를 위해 포토몬에서 편집한 사진집을 가지고 프로포즈를 하려합니다.
추억하나 가지고가겠습니다.
추억사진 찍어드립니다. 추억사진담고싶은분 댓글달아주세요^-^
포토몬에도 많은 사진자료 보내드릴게요, 운영자님도 행복하세요~^-^


 

우리♥ 

결혼 1주년을 곧 앞둔 신혼부부입니다. :

대학 신입생 시절 만나 연애 10년 끝에 작년에 결실을 맺은 동갑내기 커플인데요,
스위스 루체른으로 신혼여행 갔을 때가 정말 행복했던 것 같아요.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그림 같이 아름다운 풍경과,

그 누구보다 서로 사랑하는 우리 두 사람이 함께라니...
어떤 순간보다 환상적으로 행복했어요!
이 사진을 보니 그때 신났던 기분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지네요.
신혼여행 다녀와서 많은 사진들 포토몬에서 인화해 앨범에 잘 정리해뒀는데요,
집들이 때 놀러오는 사람마다 멋진 사진들에 감탄해 뿌듯했답니다. ♪
, 그리고 저희 부부는 여전히 알콩달콩 신혼모드로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내년에 계획 중인 예쁜 아기도 기대하며... 

스페셜상(1) - 캔버스아트액자 12X12
cjjbona


매생이와의
전투!! 

^^ 성격이 좀 까칠하고 낯을 너무 가려서 엄마를 너무너무 힘들게 하는 우리경민이에요~ 하지만 엄마가 만든 매생이국을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그동안 힘든것들을 다 잊게 해주네요 사랑하는 아들 ~ 니가 아무리 엄마를 힘들게 해도 나중에 그만큼 효도해줄꺼지? 많이 먹고 건강하게 쑥쑥~ 사랑해!! 


다음 제 8회 행복사진 컨테스트에서는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사진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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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 춤추는 사진가

함께 작업하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저녁식사를 하다 말고 새로 콤팩트 디카를 샀다며 자랑을 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대낮같이 환하고 뽀얗게 나온다며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한다. “요즘 디카들 참 잘 나오지?”라고 그의 자랑에 장단을 맞춰 주다가 “어디 한번 줘봐.”하며 카메라를 건네 받아 요모조모 살펴봤다. 그날 나는 라이카 m8을 가지고 있었고 라이카로 그가 찍은 저녁상을 똑같이 촬영했다. 하지만 그가 찍은 50만 원짜리 조그만 디카 속의 저녁상은 몇백 만원짜리 라이카로 촬영한 것보다 누가 봐도 더 환하고, 더 멋졌다.

 ‘아, 이런.’ 이 조그만 카메라는 정말 전문 사진 작가를 뻘쭘하게 만든다. 내가 20년 동안 갈고 닦았던 사진 테크닉은 어처구니없이 영리해진 최신 카메라 앞에서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 110동 앞 벚나무는 새봄이 오면 110이라는 숫자를 가릴 만큼 커버릴 것이다. / 2010


↑ Wastes Waste Series. 2009

요즘 출시되는 카메라들은 고맙게도 점점 둔해지는 나를 위로하듯 똑똑해져 간다.

눈이 좋지 않은 나를 놀리기라도 하듯 빠른 속도로 조용하게 초점을 맞춰 주고,

노출 때문에 걱정하는 내 소심함을 5cut씩 알아서 노출 보정을 준다.

흔들리는 내 수전증을 의사가 된 듯 진찰하여 알아차린 후 선명한 사진을 만들도록 도와 주며,

피노키오의 코처럼 쭉쭉 늘어나는 줌렌즈로 눈을 휘둥그레 만들기도 한다.

어디 그뿐인가. 셔터와 조리개의 의미조차 모르는 유저들에게 유아틱한 아이콘들로 최대한의 친절을 베푼다.

뛰어가는 운동선수의 아이콘을 선택하면 하이스피드 셔터를 끊어 주며,

촛불 아이콘을 선택하면 몰래 감도를 높여 주고 조리개를 열어 준다.

꽃 아이콘을 선택하면 접사에 필요한 세팅을 그럴듯하게 차려 주기도 한다.

이러한 친절함은 수십 년 사진만 공부한 나와 수십 분 매뉴얼을 공부한 이들의 기술 수준을

평등하게 만들어버리는 능력을 발휘한다.

너무 똑똑한 카메라들. 그리고 하룻밤 자고 나면 더 똑똑해지는 카메라들이 그저 놀랍기만 하다.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무뎌가는 내 두뇌를 보상해 주는 똑똑한 카메라들이 고맙지만

수십 년을 공부해 터득한 기술과 노하우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려서 조금 얄미운 마음도 드는 것이 사실이다


↑ Wastes Waste Series. 2009

더 이상 기술적으로 잘 찍는 것을 뽐내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다. 영리한 최신 카메라가 프로페셔널과 아마추어 사진가들 사이의 기술적인 차이를 드라마틱하게 압축해버렸기 때문이다. 카메라의 두뇌가 점점 더 좋아질수록 우리는 ‘어떻게 찍는가?’ 보다는 ‘무엇을 찍을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마치 보릿고개 시절 ‘오늘은 어떻게 끼니를 때울까?’라는 원초적인 고민을 했던 것에 비해 먹을거리가 풍요로워진 오늘날 ‘무엇을 먹을까?’라고 고민하는 것처럼 말이다.

↑ Wastes Waste Series. 2009

아무 생각 없이 공원에 쫄래쫄래 카메라를 메고 가는 것 보다

 촬영 날 아침 양치를 하면서 오늘은 무엇을 찍을지 생각하는 것은 꽤 유익한 방법이다.

내가 찍을 피사체를 머릿속에 상상으로 그려 놓고서 그것과 꼭 맞는 모양을 찾아내는 퍼즐놀이를 하는 것.

그것은 당신의 사진 세계를 풍성하거나 기존의 방식에서 조금 더 유연한 방식으로 사진을 유희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나는 사진을 무척 빨리 찍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콘셉트의 유추는 신중하고 오래하는 반면,

촬영은 쉽고 빨리하는 것이 내가 가장 즐겁게 사진과 놀이를 하는 방법이다.

정성스레 준비된 양질의 콘셉트 작업을 쉽고 즐겁게 만들어 결국 사진가를 춤추게 한다.

치밀하고 일관성 있는 계획하에 촬영된 사진들은 하나둘씩 모여 당신의 스타일로 자리 잡고,

어느새 전문 사진 작가도 부러워할 당신만의 이야기를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어떻게’라는 숙제는 카메라에게 맡겨라.

당신의 숙제는 최신형 카메라도 풀지 못하는 ‘무엇을’이라는 문제다.


 

포토몬 까칠한 김작가 김한준이 마련한 소소한 이벤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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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on/액자의 힘2011/06/23 20:26

 

나는 엄마다그래서 만든 12개월 성장액자! 

나는 엄마다

Im Mother! 


누구든 여자라면 엄마가 되지요
.

임신을 하고 순간순간 날마다 날마다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면서..

진통끝에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고

그 순간 부터 엄마는

이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무엇을 먹일까무엇을 입힐까...하며

가장 좋은것을 주기위해 모든 오감이 아기에게로 집중되기 시작하죠.

안테나 쭉~~~~!! 세우고

아기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리다 라는 마음으로다가요!

대범하고 냉정한 여인도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는 달라짐을 느끼는것 같아요.

그런 노래 있죠

쿨하지 못해 미안해ㅋㅋㅋ

쿨하게 키우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쿨할 수 가 없는가 봅니다. ^^

그렇게 보고만 있어도 감동이 되는 우리 아가

보석같이 빛나는 예쁜 내 아가가 1년이 되는날은 얼마나 또 감동적인지요.



 

벌써 일년~이라니!

1년동안 아기를 키우면서 참 많은 일도 있고 사진도 찍게 되지요~

그런 사진을 컴퓨터에만 저장하기엔 너무 아쉽고 살짝 불안하기도 하지 않나요?

그래서 매월마다 아기를 위한 선물을 차근차근 준비해보는건 어떨까요?

어렸을적 자신의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고 좋더라고요.

나도 이럴때가 있었구나..

~그 미모 그 모습 그대로였으면 좋았을걸 하며 안타까움이 밀려오기도 하고요^^



한달한달
다르게 커가는 우리 아기 모습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고

돌잔치 포토테이블에는 필슈~~

그래서!! 일명 12개월 액자~


 

사진을 많이 찍어 두셨다면 월별로 사진을 골라서 12개월 액자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이걸 어떻게 만드시나하시는 분 있다면 겁내지 마세요~

12개월 액자 프로그램에는 타원이 12개가 있는데요, 아가 사진만 크기를 조절해서 넣으면 끝~!!



 

여기서의 포인트!!!는 성장액자 해주려고 매월 달이 지날때마다...

기념사진 촬영해두어야 아기의 성장모습과 다양한 모습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매일매일 보고싶어서 전화하는 친정엄마와 시어머니 시아버지께 선물해도

완전 이쁨 받을것 같아요. 

이쁨 보다는 -.- 어른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지헤로운 며느리의 꿈이 실현된다고나 할까요.

아가들의 사진만 담아서 뭘 드려도 마냥 좋아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

알고보면 우리 아가들이 엄마아빠에게 아주 큰 효도를 하는것 같아요. 이히히히히히히~!!

복덩이 아가들!!!

 

요즘 나는 가수다 노래를 계속 반복해서 듣는 중독현상이 일어나는데요

우리 엄마들~이 노래는 몇백번을 불러도 인질릴듯해요~

왜냐면 엄마니까요~ ^^

아가야 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도 오랫동안 기다렸나봐

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아가야

아가야 너의 얼굴 하나 안엔 그렇게도 수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있어

서로 자길 닮았다며 싸우곤 해도 온 집안 가득히 웃음 뿐이야 아가야

언젠가 네가 자라나서 어른이 될 때면 세상은 지금보단 조금은 좋아지겠지

너에게 부끄럽지 않을 세상을 만들며 우리도 조금씩 배워갈꺼야 아가야

-넥스트 아가에게중에서



 

하루하루 우리아가를 위해 이것저것 준비하며

키워온 날들을..

액자를 보며 또 다시 느낄날이 오겠죠.

아기가 훗날 부쩍 자라서 이날을 궁금해하며

엄마 이때는 나 예뻤지?”라고 물어보면

아직도 엄마의 사랑은 변함없고 여전히 사랑한다고

꼭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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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월을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여름이 점점 무르익어 갑니다.
장마까지 시작된 요즘~
남는 것은.....우울??

~~ 이럴때 기분전환해줄 이벤트 찾아 삼만리입니다~!!

항상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벤만을 전해드리는 포토몬 ~!
포토몬 가족분들께 ~  이벤트 한번 드릴까 합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이벤트는 카페 이벤튼인데요.

혹시 지금 활동 하고 있는 카페있으신가요?

회원들이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하면 포토북이 우르르르~쏟아집니다.

당신이 활동하고 있는 카페의 힘을 보여주실때랍니다!




 

어떤 카페를 추천할까?

두리뭉실 활동도 뜸하고 주제도 두리뭉실한 카페는 NO!!

가족.여행. 사진.육아 등 활동주제가 뚜렷한 카페와 회원수가 ~~~~은 카페를 추천해주는 센스!




 

참여해서 아래의 목표 달성시 이런 혜택이~~


 

혜택1. 추천 수 목표 달성시 8X8 포토북을 드려요~


 

혜택2. 카페 최초 추천(등록)해주신 분께도  8X8  포토북을 드려요~~



 

혜택3. 포토북 제작 후기를 카페에 남겨주시면 인피니아트(8X10) 액자를 드려요~



 

와우 정말 통~큰 이벤트지요?

지금 바로 응모 고고씽~!
? 어디로 가야 하냐구요

요기로~~ http://www.photomon.com/world/2011/caferecommend/index.asp

포토몬 여러분의 당첨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는거.. 아시죠?

대한민국 카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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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핑크색이 꼭 핑크색으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사진에 관심이 많은 한 아이가 메신저로 말을 건다.

“핑크색 꽃을 그 꽃이 가진 본연의 핑크색으로 정확히 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 안에서 꽃을 찍는데 진한 핑크색 꽃이 물 빠진 핑크로 나온다는 고민이었다. 카메라 세팅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다. 할 말이 바로 떠오르지 않고 30초 정도를 생각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사실 이런 질문은 난감하다. 마치 의사 선생님에게 메신저로 “저 배가 아파요.” 물은 뒤 족집게 같은 처방이나 신기어린 소견을 기대하는 것과 비슷하다. 내게는 그런 능력이 없어서 “응, 너 돌 먹었네. 그래서 배가 아픈 거야.” 같은 속 시원한 답을 해주지 못했다.

↑ 110동 앞 벚나무는 새봄이 오면 110이라는 숫자를 가릴 만큼 커버릴 것이다. / 2010


 

정작 내가 생각해낸 답변은 궁색하게도 “핑크색이 꼭 핑크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였다. “네가 찍은 핑크는 꽃이 지닌 핑크색과 네 방의 벽지 색깔 그리고 방에 들어오는 햇살이 만드는 합작품인 거니깐 그렇게 사진으로 표현되는 거야. 혹시 네 방의 벽지가 푸른색 계통 아니니? 아마 꽃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색반사 때문일 가능성이 큰데, 지금 네가 보는 희미한 핑크로 나와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라고 답했더니 별다른 대답 없이 메신저를 나가 버렸다.



 

↑ 흐린 4월, 잠실의 꿈꾸는 흐린 벚꽃. / 2010

꽃이 흐드러지던 4월

내가 찍은 잠실의 벚꽃은 흐린 날씨 때문인지 아니면 황사 때문인지 핑크색이 표백된 것같이 하얀색으로 나왔다. 괜찮아. 날씨가 흐려서 색온도가 낮았고, 흐린 날씨 때문에 내 눈에도 벚꽃이 하얗게 보였으니까. 억지로 과장하거나 보정하지 않아도 돼. 사진 제목으로 ‘흐린 벚꽃’이라고 하면 사람들도 하얀색 벚꽃을 이해하겠지. 게다가 초점도 맞지 않았으니 흐린 벚꽃이 마치 꿈을 꾸는 듯 몽환적이잖아? 그래! 제목은 ‘흐린 4월, 잠실의 꿈꾸는 흐린 벚꽃’이라고 하자.



 

핑크색이 꼭 핑크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사진은 사물을 복제해 재현하는 것 이외에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매력덩어리거든.

복제를 원한다면 칼라 복사기를 사는 게 현명하지 않겠어?

대상이 가진 색에 연연하지 말자.

그것은 우리가 맞혀야 하는 모범답안이 아니다.

단지 참고하라. 그리고 당신의 감정과 주변 상황과 의지에 따라 마음대로 변형하라.



 

포토몬 까칠한 김작가 김한준이 마련한 소소한 이벤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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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 잘 찍고 싶으신가요?

사진은 다른 시각 예술과(나에게 예술이란 정의는 혼돈스럽다. 예술의 기준이 무엇일지에 대한 고민은 나에게 풀리지 않는 숙제이기 때문이다. 당구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예술구와 인기 절정의 맛집에서 흘러나오는 예술인데?라는 감탄사는 점점 더 나에게 예술의 의미와 경계를 모호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예술의 정의는 창작 활동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다.) 달리 기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한 창작은 차가운 금속재질 속 복잡한 회로들과 전자장치들로 구성된 카메라라는 기계의 힘을 어쩔 수 없이 빌려야 하기 때문이다.그림을 그리기 위해 연필을 깎는 행위와는 비교할 수 없게 복잡한 방식이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사진은 딱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주관하는 좌뇌의 활동이 필요한 어찌 보면 무척 건조한 매체라는 말이다. 감성적이고 눈물 나는 영화를 보기 위해 암호로 가득한 보물 지도 같은 DVD 플레이어의 작동법을 익히고, 외부입력 버튼의 기능과 세발낙지 발가락 같은 입력선의 빨강, 노랑, 하양 색깔을 맞춰 꽂는 것과도 유사하다. 감동적인 영화를 보며 우뇌를 자극하는 감동을 받으려면 원하지 않아도 좌뇌의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딱딱하고 건조하며 골치 아픈 좌뇌 영역에 대해서는 웬만하면 이 책에서는 간과하기로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하나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많이 다뤄 보고, 찍어 보고, 망쳐 보면서 자연스레 습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방식이 사진에 대한 열정을 쉽게 식지 않게 하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세상 누구도 자전거 타는 법을 책으로 배운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진기 작동법도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는 이치와 같다. 한번 크게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고 나면 그것이 무서워서 다음번에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쓰게 되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자갈길도 휘파람을 불며 탈 수 있게 되는 것처럼.



 

동쪽으서쪽으로 달린다. 해가 저물어 가는 캘리포니아의 서쪽 하늘은 엑셀을 밟지 않아도

나를 ~ 하고 긴 숨으로 빨아들이는 듯하다. ‘Hotel Caflifornia를 틀어 놓았다.

그리고 노을 속으로 끌려가듯 달린다  



우뇌.

감성, 창작, 센스, 표현, 구성, 감동, 멋에 대한 능력을 지배하는 머릿속의 오른쪽 뇌 부위다. 사진을 잘 찍는 것.

그것은 달리 이야기하면 사진으로 나를 포함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것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게다가 요즘 사람들은 팍팍한 세상살이에 지쳐 감정이 메말라 매사에 심드렁하고, 웬만해선 잘 웃지도, 감동하지도 않는다. 시각적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 대중들을 감동시키기란 쉽게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 같기만 하다. 사진으로 감동을 주는 것은 셔터를 맞추고, 조리개를 돌리고, 초점과 색 온도를 맞추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사진이라는 표현을 통해 감동을 주고받는 것은 우뇌의 역할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고로 좋은 사진가는 우뇌가 발달한 사진가라고 생각하는데, 많은 사진인들이 사진기 작동법 등 좌뇌에만 집착하는 것이 안타깝다.

 



 

우뇌를 훈련시키는 매뉴얼 또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사람마다 감동을 받는 기준이 다르고

환경도 다르기 때문이다. 나의 우뇌 훈련법은 경험을 통한 자극을 주는 것이다. 다양한 자극들은 나도 모르게

우뇌를 말랑말랑 노곤노곤하게 마사지 해 줘 어느새 젤리처럼 말랑한 우뇌와 ~ 소리를 내며

활짝 열린 가슴을 소유한, 창작할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사진으로 감동을 주기 위한 시시껄렁한 우뇌 훈련법.

내가 주로 했던 우뇌 훈련법은 이렇다. 그리 거창하지는 않다.

슬픈 영화를 보며 엉엉 울어도 보고,

야한 영화를 보며 음흉한 미소도 지어 보고,

머릿속 필름이 뚝 끊기게 술도 마셔 보고,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슬픈 이별도 해 보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사랑의 감정도 느껴보고,

하루 종일 하품만 하는 한량 백수로도 살아 보고,

고래고래 유치하게 큰 소리로 버스기사와 싸워도 보고,

무책임하게 잠수를 타버린 채 휴대폰을 꺼버리기도 하고,

햇살 좋은 오후 내내 윈도쇼핑을 하며 백화점을 어슬렁거리기도 하고,

충동구매로 55만 원짜리 청바지를 사놓곤 내내 목을 맬 듯 후회도 해 보자.

갑자기 꽂혀버린 음악을 수십 번 반복해서 듣기도 해 보고,

장르 불문의 전시회에 가서 작품을 살 것 같은 진지한 표정으로

큐레이터에게 난해한 질문을 던져 보자.

문득 터미널로 달려가 어딘지 모를 땅끝마을을 향해 떠나도 보고,

클럽 스피커 위에 올라가서 일행들이 부끄러워할 정도로 신나게 춤을 춰 보자.

 

다양한 경험과 사소한 감동은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는 의지의 근원이다.

마음을 열고 경험하고 감동을 받아라.

사진을 잘 찍기 위한 첫 번째 비법이다.


혼자 풀을 뜯고 있는 말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싶었다.
왜 혼자 밥 먹는 것을 보면 애잔한 기분이 드는지 모르겠다.
 

mission

카메라를 목에 걸어 메고 하루 종일 또각또각, 뚜벅뚜벅 걸어 봅니다.
시골길이라면 더 좋고 혼자라면 더더욱 좋습니다.

길카의 코스모스와 대화도 해 보고, 날아가는 잠자리에게 손짓도 해 봅니다.

걷다가 목에 건 무거운 카메라 때문에 아파서 괴로울 때, 혼자 걸으며 생각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편두통의 신호가 올 때,

슬그머니 카메라를 손에 쥐고 주위의 사물들과 풍경들 그리고 바람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사진을 찍어 봅시다.

무의미하게 지나쳤던 사물들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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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23.... 아버지께서 별세 하셨다.

 

10년쯤 전에도 병원에만 가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했었지만...

10년이 지나서인지 그냥 그렇게 병과 함께 오래 사실 줄 알았다.

 

3년쯤 전에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약해진 아버지는 장애 판정을 혹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사진을 찍으신 적이 있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장애 판정은 안 나왔고...

그 때도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었지만 무슨 생각이었는지 잘 가지고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아버지 돌아가신 날...

영정사진... 준비도 안 해놨고, 건강이 좋아지면 해야지...하면서 해놓진 못했었다.

 

그리고 아버지 돌아가신 날...

영정사진... 준비도 안 해놨고, 건강이 좋아지면 해야지...하면서 해놓진못했었다.

 

길 건너까지 인화하러 가야 하는데 다리가 후들...

우리집 바로 옆에 포토몬 스튜디오가 있는 것을 알고 무작정 들어갔다.

 

http://www.photomon.com/

자주 인화신청을 하던 곳이라서 익숙했지만

오프라인 매장은 예약을 해야만 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정말 너무 기운빠지고 허망해서 무작정 들어갔다.

길 건너의 무성의한 스튜디오에서 아빠 사진을 뽑는 것도...

그 번잡함 속에 있는 것도 너무 끔찍했다.

남자분에게 영정사진을 뽑을 수 있냐고 묻자

처음에는 오프라인으로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잠시 주춤하더니 뽑아 줄테니 잠시만 기다리란다.

가격은 6,000원이라고.

 

수중에 돈도 없어서 잠시 돈을 뽑으러 갔다가 돌아와 의자에 앉아 있으니까

여자분이 오셔서 오프라인으로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다가

잠시 들어가 보더니 차를 드릴까요? 라고 묻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영정사진을 뽑았는데

분명 아까 6,000원이라고 했는데 5,000원만 받았다.

 

사진값을 깎아 주신 것도 고맙긴 했지만

영정사진을 들고 응급실로 가야하는 나의 아픔을

헤아려준 것 같아 너무나 고마웠다.

 

아버지는 사진 찍기를 싫어 하셨지만

추억은 가슴에 그리고 사진으로 남는 듯 하다.

Writing by 루리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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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형 미니액자는 차안에 붙여놓으려고 주문,가격도 착하고 예뻐서 선택했어요
  


앞은 유오의 깜찍한 모습을 담았고요 역시 사진은 함께 골라서 이렇게 액자속에 쏙 담아져서 왔어요^^
뒷면엔 주차중 멘트와 전화번호가 적혀있는 센스있는 액자에요
작은 액자 하나도 알차게 만든 포토몬의 꼼꼼함이 돋보여요! 
 


처음 사진에서 보여드렸던 동그란 양면스티커중 한면만 먼저 떼어 액자의 바닥에 붙여주고,
차량에 붙일때 다시 바닥의 보호종이를 떼면 되요
  


차량에 붙이기 전에 집에 있는 선반위에 올려놓아 보았어요 조그만 사이즈지만 사랑스런 우리딸 얼굴이 가득 들어가서 볼때마다 미소가 절로 나네요^^  
그 다음은 캔버스아트 액자~!!
 


이건 느낌이 독특한 캔버스아트 액자에요
사진은 어떤걸 고를까 한참 고민하다가 신혼여행때 직접 찍었던 시원한 산토리니 사진을 ㅋㅋ 사이즈는 28cm X 35.6cm
 

 


내부가 나무로 되어 무척 가벼운 특별한 느낌의 캔버스아트액자
 


깔끔한 마감처리 뒷면은 호치케스로 깔끔하게 쏙쏙 박았어요
 


사진이 정말 선명하고 깨끗하게 인쇄되었어요
사진의 기본 해상도만 좋으면 정말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캔버스의 독특한 질감은 이색적이고 고풍스러운 연출이 가능하여 인테리어 상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넘 멋진 아이템!!
 


재질을 가까이서 찍어봤어요 일반 액자와는 확실히 다른 풍적이고 이색적인 액자에요
느낌이 너무 색달라서 정말 맘에 쏙 들고요 이런 스타일로 또 제작하고 싶어지는 매력만점 아이템이네요^^
  


우리집 컴퓨터방에 달아놓았어요 원래는 저 벽면이 넘 심심하고 밋밋했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고풍스런 느낌의 캔버스 아트액자 달아놓으니 분위기가 화사하고 확 살아났어요~
 


시원한 하늘과 산토리니 거리의 모습과 추억이 담긴 사진이라 더욱 기분좋고요~  
3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렇게 멋진 인테리어 아이템을 득템할 수 있는 깨알같이 알찬 포토몬!!
소중한 추억을 멋진 형태의 액자나 앨범으로 자주 볼 수 있도록 제작하면 행복이 2배가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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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와서 여행기를 쓰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로망이죠 ^^
아주 오래전 읽은 책 “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 라는 책 제목이 생각나요!
여행의 길목마다 벌어진 사건을 담담히 그려내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글을 읽으면 아리조나 사막에서 차가 퍼졌을때 겪었던 글쓴이의 낭패감이 상상이 되고
세상에 사막 한 가운데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헤메는 직업이 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죠.
 


“그래 이제 내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줄 때야!” 앞표지 글에서부터 비장함이 엿보이는 메시지네요~
여행을 다녀와서 자기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고 자기만의 자서전을 만들 수도 있는 여행기!
또 그 기쁨과 추억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서 소통하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
그런데 글로 다 채우는 것보다 사진과 메시지로 깔끔하게 남기면 더 예쁜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것을 아시는지요?
 


사진만 찍었더니 어디엿는지 헷갈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이 사진만 몇백장 찍고 에피소드를 남기지 않아서 이 곳이 어디였는지 어느장소인지,
장소는 물론 나라까지 헷갈릴때가 있죠. 여기가 거긴가벼 -.-;;
제일 좋은 것은 여행 다닐때마다 짧게나마 기록을 남기는 것이랍니다.
 


앞에서 말한 여행책에선 그런말이 있죠.
“인생에서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진 걸 소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훌륭한 경험인지 모른다.”라고 그랬지요.
포토북을 보면서 특별한 계획없이 여행을 하거나 지냈던 시간이 있었던가? 라고 스스로 질문해보게 되었네요.
 


될 수 있는대로 정보는 간단히 느낌은 많이…
 


여행 후 여행 포토북을 보다보면 여행의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모든 여행이 그렇듯이 여행이 끝나면 여전히 아쉬움이 남지만 만약에 여행기를 쓴다면 이렇게 심플하고 느낌있게 …^^
단 몇 사람밖에 읽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래서 여행기를 쓸데는요! 자기전에 예산 체크 하면서 일기장에 에피소드가 어떤 것이 있었는지 간략하게 단어+문장 형식이라도 남겨놓으세요. 그리고 일주일 단위로 내용을 컴퓨터로 자기 메일로 보내면 좋을듯 (가끔 칠칠맞은? 분들?의 일기장 분실 대비 ) 마지막으로 이동시간에 기차나 이동수단을 타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와 몇칠 단위로 있었던 유용햔 팁들도 기록!
안그러면 나중에 몰아서 쓰려면 굉장히 힘들다규요~~
사진만 보고 기억하기에는 우리의 머리가 한계가 있거든요.
 


정리하자면 매일 자기전 있었던 일 에피소드 단어/문장 형식으로 기록 일주일 단위로 자기 메일로 내용 보내기 이동시간에 일어난 팁 기록 물론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남기셔도 됩니다. ^^
 


시간을 내어 기록하는것은 쉽지 않지만 그 소중한 시간을 자칫 낭비하다보면 여행기 쓰는건 포기하고 미니홈피에 사진만 올리고만 그냥 자기만족으로 끝나버릴 수 있다는것을 염두해두세요! 그럼 이만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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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토몬 제품촬영기는 12개월 성장액자!
 


안녕하세요~ 
오늘 제품촬영기는 12개월 액자입니다.
  
그런데 12개월 액자가 뭥미?
이 제품은 기존의 흔한 스타일의 액자가 아니라 우리아이와 만났던 감동의 첫 순간부터 생애 첫 생일까지 담을 수 있는 감동적인 액자라고 할 수 있지요.
자 그럼 제품 등록을 위해 촬영한 이미지를 무보정으로 올립니다 ^^
보정된 이미지는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색상이나 선명도 등을 아주 과장되게 표현하지만 포토몬만의 제품 촬영기인 만큼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촬영에 앞서 12개월액자 구도잡기 준비~!!




아~ 12개월 액자가 이렇게 생겼구나~!
 


오늘 컨셉에 대해서 상의를 하고 계시는데 모든 내용은 절대 Top Secret! 신상품 출시날이 기다려집니다. ^^
 


이렇게도 잡아보고 저렇게도 잡아보고 제일 예쁜 구도 컨셉 고민중 ^^
 


같은 장면도 여러각도로 찍어야 한다구요~
장남감은 필수~애기들과 장난감은 뗄레야 뗄 수 없다는거~~
  


드뎌 구도잡기에 포토그래퍼 ha~ 나서다!!
그녀의 손길이 닿는것 마다 아~름답다 못해 빛난다지요~
 


빛이 번쩍번적한게 ~!! 암막이 빛을 모아주면서 제품이 선명하고 이뿌게 나오더군요
가격이 어마어마한 조명기구 ㅜㅠ
그만큼 제품이 이뿌게나왔음 하는 바램이 ^^
  


파스텔톤의 러블리한 핑크색상~!때문인지
사랑스런 아이를 더욱 사랑스러워보여요~!!
 


보면 볼수록 너무 예쁘죠?
실제로 보면 더더~~예쁘답니다.
 


제품촬영을 위해 이 날도 아이패드 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
들고 있기만 해도 간지 좔좔~
 


신상품을 출시하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야하고 디자인하고 상품제작하고 샘플을 찍기까지 뼈와살을 깎는?
창조의 시간 ^^
 


포토몬 상품이 제품으로 출시되기까지 숨겨진 과정들은 그야말로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탄생한다는것!! 
그러나 막상 제작해서 사이트에 올라가면 그 제작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거쳐 이렇게 탄생했다는 뿌듯함에 잠못 이룬답니다^^
 


직접제품을 보고 촬영을 하면서 실제로 눈앞에서 만져보고 요리조리 살펴보니 정말 예쁘더군요
 


퐐영을 마치고 스튜디오를 나가는데 우연히 종이학을 보았어요~
종이학의 천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그런 유래가 있죠?12개월 성장액자 대박나라(무릎팍 강호동 버전) 2011년 완전 대박 날 것 같아요~
 


또 문을 나서는데 문득 해보고 싶었던 영화속의 한 장면이 떠올랐어요.
이티와 엘리어트의 손가락 맞대기!!! 기억나시죠 ~? ^^
 


전 포토몬과 손가락 맞대기를 끝으로 12개월 성장액자 촬영기를 마칩니다!
곧 출시될 12개월 성장액자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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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폭풍성장기록

량현아 , 사랑해 그 첫번째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의사선생님이 너를 내 배위에 올려다 놓으셨어.
너무나도 따뜻했던 너의 감촉은 아직도 생생하단다. 처음으로 젖을 빨던 그 순간을 기억해…
배운적도 없는데 그렇게 잘 빠는지… 이렇게 우리에게 찾아온 너,
이보다 더한 선물은 아마 이세상에 아니, 이 세상에 없을거야”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 그 설레임과 감동... 아이가 태어난 그 순간의 기록은 행복하면서도
긴장과 불안이 엄습해 올 때가 있습니다.
한 해 한 해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로서 아이를 바라보는 데에 있어서 철학이 있어야 함을 느끼면서도
이런 저런 육아서 및 갖가지 입소문과 유행에 휩쓸려 팔랑귀처럼 주관이 흔들릴 때가 있곤 하기도 하지요.
자식농사는 평생 한 번이고,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것이기에 부모들의 극성어린 열풍은 이해할 수 있지만,
진정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가하지 않을 수 없겠죠.

지금 우리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지 정리하면서 “사람은 따뜻한 시선으로 자란다”는 문구를 떠올려 봅니다.
 


따듯한 시선이란 무엇일까요?
성장기록 포토북에 있는 사진과 글 속에서도 느끼는 것은 항상 부모로서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며 뒷받침해주고 시선을 언제나 고정시키는 엄마의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시선은 그냥 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같이 노력하고자 하는 모습이
동반되어져야한다고나 할까요. 


지금은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어서 육아일기를 쓰는 부모들이 많고, 좋은 화질의 카메라로 아이들의 성장모습을 많이 담아놓는 것은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니게 되었죠.. 그래도 성장일기를 남겼다는 것은 정말 사랑이 없이는 만들지 못한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답니다.
 


아기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해 놓은 엄마의 정성이 느껴져서 더 귀하게 느껴지는 뭔가 짠한 감동이 ^^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간다는 말을 실감하는것은 이렇게 성장일기를 볼때 더욱 크게 와 닿죠~
 


아직은 어려서 세세한 바램을 적을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엄마의 생각이 유쾌하고 재미있게 일기에 고스란히 담아 있네요
 


어떨때는 따뜻한 마음으로 , 어떨땐 냉철하게 ,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 묻어나는 성장일기는 정말 감동이예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 자식때문에 웃고, 우는 것이 부모라는 자리가 아닐까요.
여타의 육아일기나 성장포토부을 보다보면, '난 저렇게 못 하는데... 저 사람은 나랑 좀 다른 사람인가부다,
저 사람을 따라가려면 난 참 힘들겠는걸...'하는 생각이 들었다면 한시름 놓으세요.
 


그냥 아이를 키우면서 그 때, 그 때마다 느낀 칭찬, 걱정, 근심, 희망... 등의 솔직한 언어로 표현하면 된답니다. 나중에 읽으면서 성장일기를 쓴 엄마 스스로가 감동하고 재미있어 하죠.
 


우리 아이의 성향을 낱낱이 기록하고, 일화를 꼬박꼬박 남겨놓고, 아이의 장래까지 생각해 보는 점이 기억에 남는 성장일기인것 같아요. 이렇게 열의를 보인다는 것은 어찌보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만큼 정성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훗날에 아이가 다 큰 후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면서 이런 기억들이 자신들을 형성하고 또 어떤 부모가 되려고 노력 했는지 알게 되기를 바라는것이 모든 엄마의 마음이겠지요?
엄마와 함께 한 자랑스런 기억들을 물려주는 것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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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이미지로 나만의 도장, 나만의 명함 쉽게 만들기



포토몬
캠페인 중

포토몬 상품을 이용해 ‘MAKE YOU SMILE’ 슬로건을 실현하는

나 포토몬 했다캠페인이 있어요.

사진으로 뭘 해야 즐거울까 하고 쇼핑몰을 뒤적거리다

왕건이 발견 *-*

내가 원하는 이미지로 스템프 만들 수 있는 상품이 있지 뭐에요!




냅다 지난
블로그 메인 사진이였던 요 사진 ㅋㅋㅋㅋㅋ 가지고

테두리넣어보고 글자도 넣어보고 요리조리 디자인해서 이미지를 첨부하고

주문을 넣었답니다




 

그리고 짜잔 하고 손에 날라온 요놈!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였지만

정교한 인쇄? 전각? 으로 작은 글씨까지 잘 나오더균뇨 ~



그리고 참 특별하게도
!

자동으잉크가 속에서 스며나오나봐요.

잉크틈에서 스며나와 작은 글자까지도 선명하게 찍히는 마법가튼 스템프!





커다란
샷이 없어 자세한 이미지가 안보이네요

생각보작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뭐였냐면요-

아래쪽에 폰트로 넣은 블로그 주소가 완전 점처럼 보이는거예요

작게 만들어서..

그래도 정교한 스템프 덕에 알아볼 수 있게 보인답니다.

신기 *-*

스템프 어디에 활용할까요?




ㅎㅎ

정식 명함이 없으므로 저는 돌아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즉석에명함을 만들어 줄 목적으로 스탬프를 주문했답니당




한번 만들어 볼게요
!

아무 종이 (예쁜 게 좋겠죠?) 나 준비해서 코너 라운딩을 해주고



 

가운데 부분에 도장을 쾅 찍어줍니다.



아래쪽에 다양한 펜으로 이름과 번
똔느 메일 주소를 적어 넣으면 인스턴트 명함 완성!




 

요렇게 다양하게 메모처럼 사용해 보아요

간단라벨지나 포스트잇에 메모해서 준다면 조금은 특별한 명함이 되지 않을까요?

지난밥장님 모임 때 명함을 주고 받는 같은 테이블 분들에 뒤질세라

크라프트지 한장 부욱 뜯어 그자리에서 펜으로 슥슥 이름과 메일주소 등을 적어서

드렸었기억이 ㅠㅠㅠㅠㅠ




 

지우개 도장으로, 또는 시중에 판매되는 그 어떤 도장으로도 만족할 수 없다면?!

나만이미지로 도장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_*

저는 대 대대대대대 대 만족입니다 ㅎㅎ

포토몬 했다!

나만도장 만들었다!



INFO

선물가>포토스탬프 /소품





 

* 원하는 이미지를 전체로 적용하려면 옵션에서 [프레임 선택안함]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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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상품과 아낌없이 퍼 주는 시상식~으로 소문이 자자한!

그래서 더 하고싶은 포토몬 서포터즈! 지금 지원하세요~




 

매 기수마다 특별한 상품과 아낌없이 퍼 주는 시상식~으로 소문이 자자하죠!

그래서 더 하고싶은 포토몬 서포터즈!

이렇게 좋은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않겠어요!!

서포터즈 어떻게 지원하나요?

모집요강

대상 :전국 남.100

모집일정: 201163()~26()

지원방법: <서포터즈지원하기> 버튼을 통한 온라인 접수

합격발표:2011628()홈페이지 게시판 및 개별연락

선발기준: 개인 블로그 운영 및 카페활동 활성화 정도 평가 (필수)

             타 기업 서포터즈 활동자, 돌 예정 맘 우대

활동 미션

-매 월 신규, 주요상품, 서비스에 대한 후기 작성

-서포터즈 활동 공간 및 블로그의 활발한 홍보 활동

-사이트 개선사항 제안 및 오류 모니터링

-신상품 개발 및 이벤트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시상 및 특전

-포토몬 상품 무료체험 기회제공

(특별히 돌맘들은 돌잔치를 포토몬에서 준비 할 수 있는 기회제공)

-활동 종료 후 우수 서포터즈 30만원 상당의 특별상품 지급

-포토몬 히어로즈 선발 (추후 포토몬 블로그 필진으로 섭외)

-공식미션 외 깜짝 미션을 통해 수시 포토볼 지급

서포터즈 지원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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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속에 있던 사진드디어 빛을 보게 되다!


앨범속에
묵혀두었던 사진들과 포토몬에서 인화한 사진을 쫙~펼쳐봤어요.

부모마음은 다 똑같다죠..

역시나 애기 사진만큼 기분좋은건 없어요.



신랑님
연애할때 찍었던 사진도 보이구요.

태어난 직후에 찍은 사진도 저~기 보이네요.

액자넣을 사진을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



찍은 사진 보면서 신랑님도 저도 참 많이 웃었어요
.

건 사진뿐이라고

맞아요. 정말 그런것 같애요.



이건 결혼 준비하면서 받은 커플
캐리커쳐예요.

추억많고 저희 부부한텐 굉장히 소중한거라 앨범속에 고이 보관중이였어요.

포토 액자를 주문하면서 드디어 빛을 보게 됐어요. ^^



주문한 액자 볼까
.

MDF액자구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화이트 프레임으로 주문했어요.

가장 좋았던 건 8x10 사이즈 액자인데도 안정감 있게 세울 수 있다는거

요건 유리액자예요.

크기가 각각 다른 3개가 세트인데 큰 박스에 배송이 돼 오더라고요.

깨질까 싶어 뽁뽁이로 안전빵으로 말아 배송됩니다.



묵혀있던
캐리커쳐를 액자에 넣어야죠.



여기 보이는 쇠 부분을 눕혀서 고정시키세요
. 손톱조심~!




3
년전쯤결혼 박람회에서 각 부수를 돌면서 도장을 찍어야만 캐리커쳐 그림을 받을 수 있었거든요.

캐리커 그림을 받기위해 결혼 박람회 같은 거 질색하는 신랑님을 꼬드겨서

모든 부수를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힘들했지만 이런 보물이 남았다는.



유리 액자는 부부
침실용이였구요.

허전몸이 방에 필요한 액자도 함께 주문했어요.

염려 없는 액자에요.



4x6
기본 사이즈예요.

블랙화이트 각각 2개씩 사진을 넣지 않아도 이대로도 충분히 이쁜 액자예요. ^^

샌드위치 액자예요.

종이하드 스폰지로 만들어진 액자라서 만지면 부드러워요.

유리없어서 안심~~



손글씨
예쁜 분들은 종이로 된 앞면 프레임에 마술을 부리 수도 있겠어요.



ICM
정도 두께감 있어요.

액자굉장히 가벼운 편이지만 세워놨을 때 안정감 있어요.



기존의 나사의
꺽쇠 방식으로 세우는게 아니라

스폰지를 가로, 세로 원하는 방향에 끼울 수 있어요.



이렇게 잡아당겨서 사진 교체 가능하구요
.



친절한 설명
ㅎㅎ

홈이 있어 못에 걸 수도 있구요. 압정을 이용해서 벽에 꽂을 수도

가벽 무게 때문에 양면 테이프 사용해서 벽에 고정시수도 있어요.



사진까지 넣고 드디어 액자의 구실을 하게 됐어요
.

단품으로 이렇게 4개 주문했지만

10개씩 세트로 판매하기도 하거든요.

세트가격이 좀 더 저렴해요.

10개짜리 세트를 주문할 걸 하는 후회가.


자기꺼라고
얼른 와서 확인하는 몽군입니다.


공전지기 놀이
좋아한 나머지 다른것도 다 던지려고 한다는 ^^;;

액자도 공 대신 던져질때가 있네요.

유리액자라꿈도 못꿀



액자를 진작에 사서 사진을 끼워둘걸....


이건 사진을 좀 더
이쁘게 보관하려고 주문한 거예요. 종이액자라고 생각하심 되겟네요.

세가컨셉의 예쁜 디자인각 디자인 별로 3장씩 구성되어 있어요.



뒷면도
엽서같은 느낌으로..멋스러워요.



일반 액자처럼 전시용으로
주문한건 아니구요.

이쁘게 보관하기 위한 목적이예요.



친구네 부부사진을 찍었는데 그냥 주는 것 보 단 이렇게
주는게이쁘잖아요. ^^

사진얼른 전해줘야 하는데



샌드위치 액자 포장박스 재활용
포토박스로 사용해도 되겠네요.ㅎㅎㅎ



 

종이액자에 사진 넣어서 샌드위치 액자 포장박스에 정리했더니

사이즈어쩜 이리도 딱 맞는지 ^^

이쁜 사진 몽군이 건드려서 구겨지는 일도

묻어 찢어지는 일도 없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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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렬체와 박효진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포토몬 포토스티커!

어디에 사용할까요?




저는 총
5종류를 주문했어요



포토스티커는
포토몬 메인화면에서

펜시포토>포토스티커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주문하실 수 있고요



 

이제 보여드릴 포토스티커!

사진분할, 동화속 아이, 말풍선, 우리기념일, 직접꾸미기 이렇게 다섯가지 입니다



스티커 만들러 가기



우선 이번 포토스티커 만들기의
히든카드는

동화속아이 스티커입니다 ㅎㅎㅎㅎ

저는아이는 아니지만 동화속에 쏘옥 집어넣어 봤어요.

원래 아기 돌 상품이나 아기 앨범용 스티커인데

제 얼굴을 넣으니 재미도 있고 여기저기 써먹을데도 많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여러가지 표정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아 이건 너무 뿌듯하네요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납니다.

자기 사진을 보고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 건 ㅋㅋㅋㅋ



뒷면은
라벨지처럼 얇은 접착시트가 붙어있구요

오려서 스티커로 사용하시면 되는겁니당




보통 이렇게 잘려서 있지 않은 스티커를 사용하실 때

가위로 잘라서 사용하시곤 하죠?

하지만 가위로 잘라내면 여기저기 너덜너덜해서

다음에 쓸 때 쓰기 싫어지곤 하지 않으신가요?




칼로 살사라 오려서 요렇게
~옥 떼어냅니다.



다음은 귀여운
박효진체와 백종열체로 이루어진 day 스티커입니다.

날짜와 각종 기념일에 관련된 아이콘 스티커들이 있구요

그냥 그냥 그대로 아무것도 수정하지 않고 주문하시면 되는겁니당!




커플이신 분들께 유용한 기념일 스티커
!




짜잔
~~

또 하나의 히든카드는 이거죠!!!!

포토몬 편집기를 실행해서 문구를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말풍선 스티커입니다.

문구의 폰트는 그 귀하다는 산돌 박효진체와 백종열체이지요.




남자친구가 있었다면 요기
말풍선에 남자친구 이름으로 가득찼을텐데요. 흑흑

만약 기념일이나 생일 같은 경우

개인적인 날짜고, 문구들이라 보통 판매하는 스티커에서는 쓸 수 없는데 이거는 된다는 거지요!





그리고 사진 분할 스티커입니다
.

어떤 사진을 넣든 가로/세로만 맞추어주면

스티커 사진처럼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저는 아이폰 카메라를 시리즈로 뽑아봤지요.

다이어리 꾸밀 때 여기저기 유용하게 쓰일 듯 해요

이것도 역시 나중에 활용팁 알려드릴게요!



요렇게
말풍선 스티커로 에세이북 중간 중간에 포인트를 주었구요




 

분할 스티커로 다이어리를 꾸미거나 에세이북의 빈칸에 내용을 꾸밀 때 사용합니다.

분할 스티커는 이미지 스티커ㅗ 사용하기에 너무 편리하고 예뻐요!



 

내 사진을 꾸민 태그를 만들어 벽에도 걸어주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스티커!!

손쉽게, 내 마음대로 나만의 스티커를 만들 수 있는 포토몬 포토스티커로 다이어리를 풍요롭게~

모든 스티커 상품은 각 2장씩이구요

글고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동화속 아이 스티커 꼭 한 번씩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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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뉴욕 프러포즈 

타인의 언어를 빌려 여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한 남자의 특별하고도 로맨틱한 기획이 화제네요.

뉴욕에서 만난 100명의 사람들에게 청혼 메시지를 받아내고

그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메시지를 묶었습니다

러브액츄얼리에서 봤던 그 장면만큼이나 이토록 사진은 감동을 주는군요 ^^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러포즈 하실분 사진으로 달콤하고도 멋진 프로포즈 해보세요 ~

















 

[사진출처]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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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지고 있는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한장의 오래된 사진 같은 영화


간만에 화끈한 혹은 자극적인 통쾌한 국내영화 써니(Sunny)입니다.
청소년 성장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이니 사춘기를 갓 넘어선 젊은 청소년들이라 할 수 있겠네요.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를 펼치고 오니 내면에 숨겨진 순수함이 다시글 리바이벌 하는듯 합니다.
영화 포스터만 봐도 소녀시대와 같은 여성그룹과는 좀 색다른~순수함이 묻어나지요?
 


귀여운 전학생을 자신들의 친구로 받아들여주며 상큼발랄하게 노는이들.
그러면서 이들은 칠공주를 결성하기로 합니다. 왜 꼭 7공주였을까요?
한명이 비는 자리를 나미로 추가하여 이들은 ‘써니’라는 이름으로 탄생합니다.
 


시대는 80년대로... 80년대의 찬란한 학창시절을  함꼐한 "칠공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룬 <써니>
80년대의 팝송과 히트가요의 추억의 종합선물세트처럼 가지각색의 성격을 가진 써니 (Sunny)
  


7명의 멤버가 모였을 때 더욱 빛나는 써니 (Sunny)
 


유난히 그림을 잘 그렸던 나미는 어린시절 꿈이 미술선생이였어요.
자신의 스케치북에 친구들의 모습을 담았던 그들의 추억이 생생해요 써니텐병 진짜 새롭네요 ^^
 


영화 속 칠공주와 저의 추어도 비슷하다 못해 너무 똑같습니다.
같은 시대를 지나왔고 시대를 초월한 소녀들의 수다는 어쩌면 그렇게나 똑같은지 특히 라디오 앞에 쪼그리고 앉아 이종환의 프로그램을 들으며 그 속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사연들에 열광하던 모습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어요.
그 때 열광하던 라디오가 ‘별이 빛나는 밤에’ 일명 ‘별밤’이였죠.
엽서를 보내고 당첨되어서 별밤 캠프에 가서 그 당시 최고의 연예인이였던 이문세, 김건모, 신승훈, 강수지, 노이즈, 나현희 등과 함께 버스를 타고 텐트를 치고 요리를 하고 즐겼던 시간들이 떠올랐답니다.
그리고도 모잘라서 친구집에 오글오글 모여앉아 라디오 전화연결을 시도하고 온갖 여우짓을 일삼던 모습
 


칠공주파가 빙의된 모습 소녀시대, 원더걸스, 핑클 포스보다 더 강한 칠공주! 자태좀 보십쇼~ 학생들 맞나요?
 


‘써니’의 멤버들의 우정은 남자들의 우정 못지 않게 아주 끈끈합니다.
리더 준하의 말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써니’입니다.
 


오우 ! 표정 작렬의 신들린 연기~~~
 


25년이 흐른 뒤 다른 모습으로 만나 현실의 버거운 삶에 빠져 있던 그녀들이 깨어나기 시작해요
그녀들도 한 때엔 꿈 많은 소녀였고,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다는 것을 마치 낯선 소녀들을 만나는 것처럼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깨닫지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것을 춘화의 장례식장에서 ‘써니’를 부르며 춤을 추는 중년의 칠공주를 보며 흥겨운 노래와 춤사위 속에서도 왜 그런지 눈물이 숨어있는 듯 보였다.
 


올드팝을 듣는 재미부터 모든 요소들을 멋있게 버무린 감독에게 박수를,
추억에 잠기게 해준 순간에 감사를. 누구나 공감하면서 따뜻하게 볼 수 있는 영화 ‘써니’였습니다.
써니와 같은 친구들 계신가요? 친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친친포토 찍어보세요!
포토몬 스타일에서만 가능한 포토스타일로 친구끼리 5만원만 부담하면 전문 포토그래퍼가 친구들만의 추억을 예쁘게 만들어드려요~
 

 

친친포토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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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50, 100, 200, 돌 순서로 각각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을 수 있는 아트세라믹액자!


액자를 소개하기전 액자 주문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아트세라믹 액자 종류를 선택하고 이제 사진을 고를차례입니다.
주문하기를 누르면 작업창이 뜰꺼예요~
 


사진을 컴퓨터에서 불러옵니다.
그런 다음 작업창의 사진 넣는 곳을 클릭 후 골라놓은 사진을 드레그해서 사진을 넣어주세요~ 사진을 넣으면 위치를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5장의 사진을 다 넣으면 완성이에요~ 간혹,
사진을 핸드폰이나 화질이 낮은 경우일때는 저렇게 경고 메시지가 떠요~
사진을 넣은 후 어둡거나 보정이 필요한 사진은 사진편집을 이용해 간단히 할 수도 있어요~
 


사진을 다 넣고 액자가 완성 되었으면 주문하기를 눌러주세요~
 


아트세라믹 액자가 왔어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했었답니다 ^^
아무래도 액자라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생각보다는 일찍 와줬어요~
 


에어캡으로 아주 꼼꼼하게 잘 포장이 되어서 왔네요~
 


액자와 함께 사진들이 모두 개별포장이예요~
아주 깔끔한 배송이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액자의 모습을 먼저 보여드릴께요~
하얀 프레임의 깔끔한 액자 스타일이예요.
 


액자를 사용한는 방법은 두가지예요~
하나는 벽에 걸 수 있는 방법과 하나는 받침대를 이용해 세워두는거죠~
 


액자를 조금 더 꼼꼼히 살펴봤어요~
사진이 들어가는 곳은 약간울퉁불퉁한게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부분에 세심한 디자인이 엿보이네요~ 모서리 부분 역시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있구요~
 


그 다음은 사진입니다~ 아트 세라믹 액자는 사진 3구, 또는 5구가 있는데요
저는 5구를 선택했고 신생아 50일, 100일, 200일, 돌 사진으로 각각 아이의 성장과정을 담은 사진으로 골랐어요 개별포장으로 와 사진들간의 마찰로 인한 손상이 없어서 정말 좋네요~
 


사진을 살펴볼께요~
앞쪽은 깔끔하게 인쇄도니 사진이 있구요~ 뒷면은 자석이 붙어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냉장고나 자석이 붙을 수 있는 공간에서도 가능해요~
 


두께 역시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아주 좋답니다.
 


액자를 받침대를 이용해서 세웠어요~
아이의 책장 위에 세워놓으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깔끔하고 예쁜액자~ 컴퓨터로만 봤을때는 사진이 너무 작지 않을까? 했는데
액자에 넣는 사진치고는 적당한거 같아요~
요런 액자의 사진이 너무 크면 귀여운 맛이 없을 듯 싶더라구요~
예쁜 액자를 만나서 좋았네요! 나는 포토몬을 한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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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께 ~옥 필요한 것!

이것만은 꼭!!

역시 결혼의 계절 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 후훗.
그래서 결혼에 관련된 포토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결혼 , 아무래도 일생에 한번있는 결혼이다보니
여러모로 긴장되고 어렵게만 느껴지시죠
?

결혼전 6개월전부터 결혼식 당일까지 해야할 내용들을 정리한
포토북과 함께라면 결혼의 어려운 느낌은 사라지고

설렘만 남지 않을까 싶네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님께 ~필요한

결혼 준비 중의 하나 이것만은 !!

바로 웨딩포토북~
지금 시작합니다!!!


결혼식의 꽃은 신부인만큼 머리, 화장, 액서세리 등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공을 들이죠.
레이아웃과 부분적으로 찍은 신부사진의 포인트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신부는 신부대로 신랑은 신랑대로 결혼식장으로 가기전의 준비하는 모습들이 마냥 설레이네요.
거의 대부분 결혼식 시작하면서 끝나는 컷만 찍게 되는데요,
이렇게 소소한 순간을 남기면 결혼식의 추억이 더 커진답니다.^^
 


뒷모습~옆모습 어느 모습하나 예쁘지 않을 수 없네요!
신부가 보지 않을때 살짝살짝 순간포착으로 스냅을 찍어놓으면 된답니다.
 


마지막 머리 장식으로 모든 준비를 마치신 신부님~!!
자 이제 결혼식장으로 고고~
 


한면에 꽉 찬 컷과 분할로 배치한 레이아웃이 멋스럽죠!
예쁘게 담긴 부케를 보니 제 마음까지 설레입니다.
 


텍스트를 읽다보니 직접 만드신게 아니라 ‘동화’란 분이 선물하신 웨딩포토북이였어요~ ^^
결혼식 과정을 신부가 직접 찍어서 만드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면 감동100배는 물론이고 얼마나 고마울까요? 눈물 주룩주룩 ㅜㅜ
 


두둥…. 식장에 들어가기전 떨리는 마음을 잘 표현한 사진 같아요.
이렇게 시간대마다 순간순간 남긴 사진으로 그 때 감정을 다시 새롭게 느낄 수 있는것이
웨딩 포토북의 가장 큰 장점이죠. 돈주고 하려면 엄두도 못내는 웨딩포토북을 이리도
저렴하고 고급스럽게 만들 수 있다니!
 


화기애애한 결혼식의 각 순서들마다 사진으로 남겨두셨네요 서약식과 축가,
양가 부모님께 인사 그리고 퇴장까지 ~
매달 지인들 결혼식에 가지만 볼때마다 새로운건 왜일까요 ^^
 



사진컷으로만 만들어도 심플하고 고급스런 느낌의 웨딩포토북이 완성되지만
예비신부들이 자신이 웨딩촬영을 하면서 결혼식을 하면서 여러가지 희로애락의
순간들을 담아 글과 함께 꾸미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두 분의 결혼을 포토몬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머리가 파뿌리 될때까지 처음 마음 잃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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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보다 더 강력한 스테디셀러 들어보셨죠? [포토북/동화북]


베스트셀러보다 더 강력한 스테디셀러 들어보셨죠?
서점에 가면 꼭 들리게 되는 곳!
이 코너에서는 스테디셀러 책을 할인된 가격 그것도 최고 58%까지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나볼 수 있죠.
조금은 시간이 지난 책들인데 그런데도 책은 유통기한이 없다는 말이 진리인것 같아요.

누군가 대중적인 책보다는 자신의 책을 찾으라고 하던 조언을 했었는데 나에게 진실하게 와 닿고 나의 가치세계에 영향을 주는 책들을 찾아보는것 도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서점뿐이 아니라 포토몬에도 스테디셀러가 있다느 사실~
제품중 최강 인기 ‘스테디셀러'라고 들어보셨는지요?
10년 혹은 20년에서 30년 그 이상 고객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제품들 역시 일상 속 스테디셀러들이지요~
매일매일 새롭게 쏟아지는 제품과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일상속에서의 스테디셀러는 그래서 그 의미가 다른것 같아요.
이름 그대로 진짜 포토몬에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랍니다.
 


포토몬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자신 직접 꾸미고 만들어 남다른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분들은 이 기회에 포토몬 스테디셀러에 마음을 고정시키세요.

포토몬은 여러분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는거... 아시죠? ^^ 그래서 마련한 이벤트인 인기상품 총집합 ‘스테디셀러’ 
 

우리 포토몬 가족분들은 이제 저보다도 우리 제품 더 많이 아시는데, ^ ^
이런 이벤트를 그냥 넘길 수야 없죠.
그래서 얼릉얼릉 참여하시라고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여러분, 뭐하세요. 어서 빨리 가보셔야죠~!
스테디셀러 동 나기전에요 ~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 ^

 <이벤트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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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사를 한 우리집 대변신~ 감각쟁이 주부들의 액자 선택은 다르다!


숄내음솔솔맘은 포토몬 한다!!  

요즘 포토몬에선 "나는 포토몬 한다!!"라는 주제로 행복한 캠페인을 진행중이에요
사랑과 추억을 기념하고 빛내는 행복한 포토몬 캠페인!
일상생활에서 누구든지 쉽고 즐겁게 포토몬을 즐기고 나누며 행복이 플러스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포토몬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기획을 하셨다고 해요
커플,친구,부모님, 아이들 어떤 대상에게도 소중한 마음이나 행복을 전해줄 대상에게 실속있고 다양한 포토몬을 선물해보세요^^   

얼마전 이사를 한 우리집, 저는 요즘 집 구석구석을 꾸미는 재미에 쏙 빠져있답니다
나는포토몬한다!!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포토몬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정신없이 구경보다가 이거다!! 하고 선택한 바로 그 아이템! 멀티 러블리 액자 10세트!! 
만들기도 너무 쉽고 받아보니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고 예쁜 멀티러블리 10세트를 만드는 과정부터 자세한 실물, 집안에 인테리어 장식한 모습까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 멀티 러블리 10세트(블루)를 선택

다양한 멀티액자 디자인이 많아요
모두다 예쁘고 다 갖고 싶지만, 저는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의 러블리 10세트 블루를 선택!
 


▶ 주문하기 클릭 

   주문하기를 클릭하면 포토몬의 사진&앨범 제작 프로그램이 시작되요
 


▶ 포토몬 제작 프로그램 실행 창이 작은 포토몬 제작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어요
실행창이 뜨기까지 시간이 10~30초정도 걸릴수도 있어요

▶ 포토몬의 편리함점!! 액자속에 넣을 사진을 바로 선택하여 함께 주문할 수 있어요 그다음, 오른쪽의 내폴더에서 사진들을 액자의 형태에 맞춰 끌어와서 선택해주면 되는데요
포토몬에선 이렇듯 액자를 제작할때 액자만 달랑 제작하고 집에있는 사진들을 크기 조절해가며 힘들게 넣지 않아도 되요
액자 크기에 맞게 사진을 선택하면 액자와 사진이 함께 배송된답니다!
정말 알차고 실속있는 시스템이죠?
전 포토몬이 이렇게 편리해서 평소에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 보관함에 담기

사진을 모두 선택하여 끌어온후엔 오른쪽 아래에 보관함 담기를 클릭하시면 되요 제작과정은 이게 끝! 정말 간편하죠?
 


▶ 파일전송중

그러면 위 사진의 모습처럼 사진파일이 하나하나 전송이 되요
요건 1분정도 시간이 걸려요


파일 전송이 끝나면 이러한 화면으로 바뀌고요
주문하기를 클리하고 결제를 하시면 되요      

다른 액자나 앨범을 제작할때도 이와 마찬가지 과정으로 만들면 되고요
특별히 어렵거나 까다로운 과정이 전혀 없어서
누구나 쉽게 혼자서도 제작을 할수 있어요^^
제작하는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어려우면 제작하기 귀찮고 싫어지기 마련인데,
포토몬이라면 언제든지 가볍고 즐겁게 제작하실 수 있답니다!
  
내컴퓨터 폴더에 묵혀둔 아이 사진이나, 가족들의 소중한 사진들을
예쁜 액자나 고급스러운 앨범으로 제작한 후 선물하셔서
사진속 추억들을 돌아보며 가족모두가 행복에 빠져보세요^^      


자 이렇게 제작이 끝이 났어요
배송은 이틀 후에 되었고요
얼마나 예쁜 액자와 사진들이 왔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시원하고 개끗한 멀티 러블리 액자 10세트가 오다!
 


포토몬의 멀티 러블리 액자 10세트가 도착했어요
액자 하나하나 일일이 뽁뽁이로 포장하고, 박스겉에는 취급주의 메시지도 적어놓으셨어요
유리로 된 액자여도 깨질 염려 안해도 되겠더라고요
상자가 커다란게 푸짐해서 괜시리 뿌듯한 기분까지 들었네요 ㅎㅎ
 


그리고 액자 사이즈에 맞는 사진들!
저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신혼여행때의 산토리니 사진과 우리딸 유오 신생아때 사진들을 함께 인화했어요 ㅋㅋ
 


그리고 액자 사이즈에 맞는 사진들!
저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신혼여행때의 산토리니 사진과
우리딸 유오 신생아때 사진들을 함께 인화했어요 ㅋㅋ

놀랐던건 이렇게 앨범구도에 맞게 배치한 사진을 한장 더 보내주셨더라고요
액자가 열개라서 벽에 걸때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요거 보면서 하면 훨씬 수월하겠죠?
 


사이즈도 적혀있는 액자에 윗면 나무판을 빼고 딱맞는 사진을 넣어주면 끝!
이렇게 열개의 액자에다가 사진을 모두 넣어주시면 되요
 


액자는 뒤에 함께 동봉된 나무 막대기를 이렇게 꽂아서 세워놓을 수도 있고요
액자 뒷면엔 가로와 세로 가운데 모두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원하는 대로 구멍에 꽂아 세워놓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세워놓아도 깔끔하죠!
 


액자에 사진 넣을때 곁에서 훼방놓는 우리딸 ㅠㅠ
 


이렇게 액자에 사진을 모두 예쁘게 넣었어요
 


견고하고 깔끔한 마무리
 


값싼 재질의 중국산이 아닌 MADE IN KOREA
 


이렇게 멀티 러블리 블루 10세트 액자가 완성되었어요
멀티 러블리 블루 세트는 한가지 색이 아닌, 화이트와 블루가 센스있게 조화된 너무나 깨끗한 느낌의 세트에요
 


그리고 우리집 거실 심심한 벽면에 이렇게 세팅했답니다 ^^
저는 구도를 제 마음대로 바꿔봤어요 구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게 멀티 액자세트만의 매력인것 같아요
 


깨끗한 하얀 벽면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깨끗한 느낌의 멀티 러블리 블루 세트!!
 


제가 골랐지만 깨끗한 느낌이 우리집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나 만족스러워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산토리니 사진
 


그리고 사랑스런 우리딸 사진들^^
신생아때 모습을 자주 보며 처음 우리딸을 만났을때의 설레임과 벅찬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ㅋㅋ 요즘 말도 잘 안듣고 땡깡만 피워서 미울때도 종종 있었거든요 ㅠㅠ
 


언제든지 볼 수있도록 소중한 사진들만 모아서 거실에 이렇게 걸어놓으니 거실 분위기도 다이나믹하면서 훨씬 화사해졌어요
  


액자의 퀄리티도 넘 고급스럽고 미세한 펄이 들어가서 더욱 예뻐요!
 


우리집 거실 분위기가 더욱 화사해져서 신랑도 너무 좋아하고 손님들도 많이 초대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고급스럽고 깨끗한 유리가 덮여있는 액자들이 반짝반짝 빛이 난답니다!!
위에서도 보셨겠지만 멀티 러블이 액자 10개 세트는 가격도 매우 착해요  
4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너무 푸짐한 구성이죠!
포토몬은 3만원이상 주문시엔 무료배송이라 더욱 좋아요^^  
"나는 포토몬 한다!!" 라고 자랑해도 손색없는 멋진 아이템과 구성, 정말 여기저기 마구마구 소문내고 자랑하고 싶어져요!  

이번엔 사랑하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는 액자세트를 제작했고,
그전엔 실속있는 쌍둥이 커플북과 센스만점 에세이북을 제작했었는데요!
만드는 과정도 쉽고 간단하고, 배송도 빠르고 받았을때 만족감도 커서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함께 보는 가족들도 너무 좋아하고 특히나 어른들은
이런것도 있냐면서 신기해 하셨어요 ㅋㅋ
  
저렴하고 실속있는 아이템들로 가득한 곳
포토몬과 함께 가족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누려보세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가족들의 마음속에 간직될거에요 ♥
 

러블리 액자 10개 세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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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으로 살면서 내 손으로 하는게 있다면 바로 시율이의 추억 쌓기

육아일기로 나는 포토몬 한다 

게으름+귀차니즘의 대명사 깔깔마녀가 직장맘으로 살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전폭적인 어머님의 지원 덕분!

사소한 것 하나까지 일일이 공부하시며 요즘 엄마들의 육아방식에 맞춰주시면서도,

항상 시율이가 뭘 좋아하는지, 필요하는지를 먼저 생각하시기 때문에

그 흔한 육아 트러블 한 번 없이 지금껏 잘 키워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시율이 이유식 한번을 제 손으로 만들어 먹인 적 없이

니나노~ 직장맘으로 사는 제가 꼭 하나 내 손으로 하는게 있다면 바로 시율이의 추억 쌓기 입니다.

시율이에게

시율, 너 어릴 적에 할머니가 이거 이거 이거 해주느라 고생하셨으니까 넌 꼭 할머니께  효도해야 해라고 말하며 키울텐데

나중에 시율이가 자라

 그럼 할머니가 그거 하시는 동안 엄마는 뭐했어?” 라고 물을 

밖에서 돈 벌었어

라고만 대답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틈틈히 예쁜 사진, 동영상 열심히 찍어두고, 이렇게 찍은 사진은 잘 보관하려고 애쓰면서

나름의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이용하는데, 그래도 컴퓨터에만 가두기는 아까워서

꼭 곁에 두고 만질 수 있는 사진을 출력해 둡니다.

낱장인화보다는 포토북으로 만드는 걸 더 좋아하는데  낱장낱장 돌아다니다 보면 꼭 한두장은 망가지기도 하고,

일일앨범 만드는 것도 귀찮고, 나중에 이사하거나 할 때는 번거롭고 별로더라구요.

가끔 이걸 어떻게 만드느냐고 문든 분들이 있어서 오늘은 맘 잡고 만드는 법을 올릴까 합니다.


쨔잔~~~~~고급스러운 은색 봉투에 담겨 우체국 택배로 도착!
어제 주문한지 정확히 이틀만에!! 놀라워요~ 이런 스피드!!
 


전에 택배 봉투를 칼로 북 찢었다가 안에 들어있던 블라우스까지 그었던 아픈 경험이 있으신가요?
전 있어요 ㅠ 근데 포토몬은 그런 부주의로 인해 정성껏 만든 책이 상하지 않다도록 항상 앞뒤로
이렇게 두꺼운 종이를 같이 넣어주시더라구요. 이런 섬세함 너무 좋아요~~

저 종이 은근 빳빳하고 두께감이 좋아서 저는 나중에 쓸모가 있지 않을까 하고 모아두고 있어요 ㅋ
(시율이 돌잔치 할때 엄마표 대두 실물을 붙이는 용도로 사용할까 궁리중이예요~)
 


책 크기 가늠해 보시라고 비교샷. 아이패드 옆에 놨는데 전혀 크기가 꿀리지 않죠?
너무 커서 책장에 들어가기 불편한 사이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너무 작아서 사진 크기가 아쉬울 사이즈도 아니고 딱 좋은 거 같아요.
 


이번에는 두께감을 보세요. 확실히 패드커버북 보다는 두께가 얇고 가벼워요!
게다가 저건 기본 24p 상품에다가 30p를 더한 54p 상품인데 말이죠~
아무래도 소프트북은 기본 상품보다 페이지를 늘려 잡아서 40p 이상으로 만드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저렇게 해서 가격은 3만원이였습니다.
 


요건 표지. 좀 아들처럼 보이는 사진이지만, 그냥 이 사진 느낌이 좋아서 표지에 썼어요.
표지에 쓰인 글씨는 요즘 뜨는 백종열체. 포토몬에서 에디터 작업을 할 때 기본으로 제공하는 글씨 중에 하나에요. 백종열체 돈주고 사려면 비싼데 이렇게 공짜로 쓸 수 있어서 너무 조항요 꺄아~~~! ㅋ
 


표지 질감은 대략 이러합니다. 광택 없이 빳빳한 게 고급스럽죠?
 


속표지, 보통은 프롤로그로 사용하는데 전 사진 한장이라도 더 사용하기 위해 바로 본문으로 돌입했어요.
대신 프롤로그로 봐도 무방한 감성사진을 사용해서 ~ ㅎㅎ
왼쪽이 엄마손, 오른쪽이 아빠손인데 아빠 손이 더 하얗고 곱다는…쿨럭 ;;;;
 


아까 처음으로 배경화면을 넣었다고 블라블라 떠들었던 그 페이지예요.
시선이 너무 분산돼서 사진에 눈이 안가고 산만할까봐 걱정했는데 그럴 이유가 하나도 없었어요.
사진이랑 색깔을 맞췄더니 더 산뜻하고 분위기가 사는 게 우왕굿!!!
 


쏘서타는 사진을 넣는 페이지에 역시나 색감을 맞춰서 스쿨 시리즈에 있던 미술시간 화면을 사용했어요.
대신 양쪽 다 물감 사진이 있으면 혼란스러울까봐 과감히 배경그림을 뺏는데 역시 탁월한 선택이였던 듯! ㅎㅎㅎ
 


숲속의 요정같이 나온 요 사진 페이지에는 은은한 분홍, 노랑 물방울 무늬를 넣었더니 화사하고 따뜻하면서 몽환적인 게 좋네요.
 


뭐 그런식으로 정리한 속 페이지들입니다~
 


소프트북이라 그런지 이렇게 쥐고 구부려도 잘 구부러져요.
 


속지 맨 뒷장에는 표지 사진과 간단한 안내문구가 써있습니다.
 


깔끔한 뒷표지!
아 벌써 네권째 포토몬 하고 있는데 정말 만들수록 아이의 사진들을 묶는
육아일기가 첨에는 좀 귀찮은 듯 해도 이게 다 자산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혹시 컴퓨터 속에 잠자고 있는 아기 사진이 있나요?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오늘 포토북 한 권 만들어보세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볼배라잔항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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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가면 그림만 보세요? 작품만큼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


얼마전 6월에 공연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의 무대엔 흥미로운 그림, 사진, 소품들이
볼꺼리로 떠오른다는 기사를 읽었는데요.
이것들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기도 하고, 극 중의 특정한 장면과 연관되기도 한답니다.
사진 속의 인물, 그들이 입고 있는 의상과 포즈, 심지어 사진의 액자 프레임까지 모두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필코 이 뮤지컬을 보고야 말거예요~
 

뮤지컬 무대에서조차 액자 프레임의 의미가 실어지는데 요즘 어떤 사물? 사람? 에게 의미를 두고 계신지요?
저는 요즘 액자 프레임 삼매경을 헤메고 있답니다. ^^
예전엔 갤러리 들어가기 꺼려지고 미술관 가면 지루한 생초보였는데요,
또는 그림만 후다닥 보고 나왔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러나 언젠가부터 그림도 보지만 액자 프레임을 더 깊이 본다는 말씀!
그림과 액자를 보고, 고른다는것은 프레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더 깊게 들어가면 자신의 마음을 주는것 아닐까요?
여러 프레임이 있어도 믿음이 가는 프레임이 있잖아요.
많은 사람이 있어도 신뢰가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말도 진실이 와 닿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요.
그래서 액자를 사는 것은 프레임의 취향을 사는 것이고, 이는 마음을 나누는 행위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이 솔직하게 반응하는 프레임을 고르는것이 후회가 없겠죠?
사람처럼 액자 프레임도 철저하게 가슴에 와 닿는 프레임으로 채워보세요 ^^
 


포토몬 액자 프레임 촬영하는 날이였는데요.
포토몬저렇게나 많은 프레임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주체 안되는 수많은 액자 프레임을 보면서 프레임의 세계에 눈 뜬 날이였답니다~~
 


또 대부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액자의 분위기를 180도 돌리는 효과를 가져오는것이 프레임이랍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전문가들은 액자를 인테리어 소품의 마지막이라 본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를 생각해 막상 걸기를 주저하지만 실제로 걸어보면 공간을 더욱 깔끔하게 하고 돋보이게 만들기 때문이죠. 특히 좁은 공간이나 어떤 인테리어를 해도 답이 안나오는 공간을 변화시키는 데 좋다는거~
 


언뜻 보면 프레임이 그냥 쉽고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 하나의 프레임은 상당히 ‘노동집약적’인
끈기의 산물임을 알 수 있답니다.
프레임을 구성하는 모든 문양과 굴곡, 선과 면이 하나로 이어지면서 표현되는 묵직함과 선명한 컬러감은 단순한 작업으로 나올 수 없는 것이 아닐까 해요.

작품에 생명의 테두리를 싸 주고, 그 작품이 세계로 나가 작가의 뜻을 대신 해 주는 프레임의 역할은
작품만큼 중요함에는 틀임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가장 마지막 작업이라고하는 의미를 알것 같아요.
 


포토몬에도 참 다양한 문양과 소재와 크기의 프레임이 있는데요.
크기는 다르더라도 액자 프레임의 소재나 색상은 통일하는 게 좋답니다.
질감이 비슷하거나 톤이 일정한 프레임끼리 걸면 프레임 디자인이 이질적이라도 실제로 걸어보면
하나로 조화가 된다는 ^^ 잘 모르시겠다면 실험해보세요~~
실제로 그림이 없는 액자를 저렇게 나열만 해놨는데도 통일감이 느껴지죠?
 


좁은 벽에는 사각 액자 4개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배열하면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고요.
시선 높이에 걸거나 비슷한 디자인의 액자 여러 개를 이용해 풍성하고 경쾌한 느낌을 줄 수도 있어요.
크기가 다르거나 프레임이 다른 액자를 몇 개 거는 것만으로 공간이 감각적으로 바뀔 수 있답니다.

자 이제부터는 그림만 보지 마시고 프레임을 보는 안목을 길러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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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몬 사진인화실 현장을 급습하다!

마법같은 사진인화

 

콩닥콩닥~ 포토몬의 심장부! 백만가지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인화하는 포토몬의 사진 인화실! 우리가 행했던 아름다움을 추억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주는 곳, 포토몬의 마법같은 사진인화의 비밀은?

 

인화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하나있죠.  5w의 붉은색 등을켜놓고

발색현상약과 하이포라는 정착액을 놓고 봐가면서 인화하는 암실 사람의 이미지요.

그 다음 필름을 위로 들어서 한번 쭉- 유심히 보고 다시 구겨서 쓰레기통에 ㅋㅋ

왠지 신비롭고 예술의 공간은 다르구나이런 생각했던적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암실은 행복을 추억하는 장소로, 우리들이 밤새워 행했던 아름다움을 만드는 곳으로 기억했던것 같아요.
떠듬떠듬…청각과 촉각과 육감?이 고도로 발달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죠 ^^
 


사진인화실 현장의 상징~
코닥 인화지 박스가 천장까지 쌓여 있어요 ㅋㅋ
 


고객들이 주문한 사진을 정성스럽고 소중하게, 보기만 해도 행복함이 절로 묻어나는
사진을 인화해주는 포토몬의 마법같은 사진인화실이랍니다.
마법같은 사진인화라~~그 비밀 궁금하시죠?
 


사진을 인화하는 인화기예요.
인화하는 사진들을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고 깨끗한 출력을 하기 위해 꼭 이 과정을 거칩니다.
여기에서 오케이가 안나면 다시 백~ 이렇게 여러분의 사진을 소중하게 다루고 있죠.

인화기가 여러대여서 주문 수량 많아도 아무 걱정 없어요~~
마법의 사진인화가 이렇게 나오는거였군요~ ^^
 


인화시 주문한 고객의 이름과 장수를 기계가 자동으로 읽어서 트레이에 사진이 쌓이게 돼요.
항상 트레이에 사람이 서 있는데요, 자동이라도 한장한장 꼼꼼하게 모니터링하시는 이 분이 있기에 포토몬의 사진은 단 한장도 확실합니다!!!

단 한장의 사진도 놓칠 수 없다! 의 정신으로다가!!!!!
 


우리 눈에 보여지는 것은 그냥 사진 한장이지만
인화기 안에서는 사진 색감, 코팅 등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거 ~ 아셨나요?
 


포토몬 컬러를 잡아라~컬러 테스트!!

사진인화를 할때 모니터에 보이는 것과 원본 사진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정확한 컬러를 출력해낼 수 있도록 컬러테스트 과정을 한답니다~
특별히 포토몬은 대한민국에서 내노라 하는 컬러마스터들이 인화품질을 인정하여 최고의 디지털 사진인화
브랜드로 선정됐다는 사실! 와우 ~짝짝짝!

역시 사진의 생명은 ‘컬러’이죠.

포토몬의 컬러 테스트는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얼굴, 배경을 분리하여 노이즈를 제거하여
얼굴색상의 밝기와 선명함이 특별합니다.
자동 보정 프로그램으로 밝기 조정및 샤프니스 등등 각개의 수정을 하여 보정하는 것이죠~
 


또 한가지! 포토몬에는 꼼꼼인화라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꼼꼼인화는 역광으로 지나치게 어두운 사진은 자동으로 보정이 어렵기 때문에
포토샵으로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컬러 전문가들이 보정을 합니다.
촬영 당시의 컬러값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밝기에서부터 색상까지~
실내촬영으로 붉게 촬영된 이미지~등등!!
밸런스가 깨진 모든 이미지를 최대한 촬영 당시의 컬러에 가깝게 보정해 드린답니다.
사진인화 하면 망설임 없이 포토몬! 하는 이유를 이제 아시겠죠? ^^
 


분할로 주문한 사진은 이렇게 재단기로 깔끔하게 컷팅을 해요~
컷팅하시는 손도 어찌나 이쁘신지요 ^^
 


사진에 푹 빠진 패킹실의 직원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주문해오는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 어디서 볼 수 있겠어요?
사람들의 소소하지만 사랑과 기쁨과 웃음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 인화실이라는 생각이 문득 스치네요~
 


인화사진을 보면 썸네일 하단에 있는 바코드 보신 적 있으시죠?
이것이 바로 배송정보와 인화 정보가 담겨있는 바코드랍니다.
이 코드가 있어서 자동으로 배송지까지 인쇄되게 되는거죠~
 


바구니 안에 바코드가 찍힌 주소지와 사진이 함께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를 찾는 주인님에게 빨리 가고 싶어요~~~~라고 외치고 있는듯해요. ^^
 


트레이를 거쳐서 1차 포장을 한 사진은 패킹을 시작하는데요.
사진을 기다리시는 고객분들를 위해 포토몬 패킹실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포장의 달인에 나가셔도 될듯해요. 흐흐흐
 


팩킹까지 다 마친 사진들 ~ 누규~ 집으로 갈까 기다리고 있네요.
사진을 기다리는 포토몬 고객님들 얼굴에 미소가 번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뿌듯해집니다~
 


포토몬 인화실!
왠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범접할 수 없는곳이 아닌가 했지만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다양하고 꼼꼼한 과정을 거쳐서 사진이 인화되는군요~
게다가 열심히 자기가 맡은 과정속에 충실하고 기쁘게 임하는 직원들의 모습속에서
포토몬의 사진인화가 탄생하는구나…하고 감격했습니다. 으흑..^^

포토몬의 사진인화는 다른다! 색감이 좋다! 선명하다! 사진인화 종결! 최고의 수식어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이렇게 각고의 노력이 있었다는것!
그러나 기술도 기술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고객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포토몬 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포토몬은 Make U Smile ! 하는 마음을 잊지 않을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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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고 따분해지기 쉬운 요즘, 여러분에게 달콤한 로맨스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찐~하게 사랑하고 싶으세요? 망설이지 마세요~
사랑 앞에 머뭇거리는 여러분들의 고민거리를 포토몬이 해결해드립니다.
요즘 인기가 치솟고 있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 에서 어떻게 사랑을 만들어가는지 볼까요.
 


자 먼저 최고의 사랑의 남주~ 섹시하고 자상하면서 가장 완벽한 남자, 독고진.
이 남자의 말투에 빠져들고 있어여~
 


그리고 한 여자, 구애정!
한때 나도 오빠, 삼촌부대의 보호를 받으며 국보급 대우를 받았던 때가 있었다규.
10년 후, 근근이 방송을 이어나가며  생계형 연예인으로 전락한 비호감 여자.
그녀의 눈에 언제부터인가 톱스타 독고진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잘생기고 자상하고 섹시한데 누군들 독고진을 마다하리오~ 부럽다 부러워 ! 덥석 잡아야죠 아무렴!
 


그런데 더 흥미진진한 것은 여심을 흔들며 모든 인기투표를 석권하고 있는 남자, 독고진이
보잘것없는 한물간 전직 아이돌 스타, 구애정에게 흔들리고 있답니다.
Wow, 와우 이런 완벽한 남자는 왜~~ 진정 드라마에서만 나타나는 걸까요??
완벽한 남자는 완벽한 여자에게 끌린다고 생각하면 오산~
덜렁거리고 길에서 잘 넘어지는 실수투성이 상대에게 인간적 매력을 더 느끼는 법이라구요~
톱스타 독고진! 비호감 구애정에게 딱 걸렸구나~
구애정에게 마음이 끌리고 자신의 위치에서 갈팡질팡하는 독고진의 모습이 최고의 사랑을 더 재미있게 하는 요소~



독고진은 대표 급호감형 스타 , 구애정은 대표 비호감형 연예인
이 둘의 사랑이 가능하긴 한걸까요?
 


아 그런데 특이한것이 사진책도 아닌, 동화책도 아닌, 요즘 점순이 공효진이 보던 전자책이 뭐길래?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 ‘이야기가 자주 나지요.
주인공 공효진의 남주 휴대폰 저장이름도 ‘동백꽃’이랍니다.
드라마 안에서 ‘동백꽃’이란 소재는 회가 갈수록 더욱 스토리를 찰~ 지게 하고 있는데요.
소재로 나온만큼 소설 ’동백꽃’도 전자책으로 인기라네요.

저도 얼마전에 김동인의 소설을 어플로 다운 받았다는 ^^


극 중 차승원의 대사에서 이런게 나옵니다.
“ 아 오늘 내 가슴에 수치스런 벚꽂은 지고 복수의 봉백꽃이 붉게 피엇네”
 


구애정이 사랑고백을 거절하자
동백꽃 소설 이야기 하면서 구애정한테 복수할거라고 하면서
구애정이 동백꽃 소설을 찾아보면서
상상하는 장면이에요.
독고랑 애정이 둘다 표정 아트~~
완전 빵빵 터지게 만드는 장면이였죠!

그리고 소설 마지막 문구 읽는 구애정
결말 암시일까요?
 


이렇게 서로 사랑이 완성되기 전까지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글로 담아
기록해 놓으면 훗날 얼마나 새로울까요? ㅋㅋ
까짓것 동백꽃 전자책보다 더 재미있을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만드는건 아주 쉽답니다.
디지털 시대에 전자책도 편리하지만 아직도 사진책을 넘기는 그 찰라!
넘겨보지 않으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마음껏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둘만이 통하는 제목을 넣고
 


특별한 날 찍어놓았던 사진중에 잊지 못할 컷 몇장을 골라서 이렇게 아름다운 포토북으로~
 


펼치기만 하면 로맨틱하고 행복했던 사랑이야기가 우수수수수수수~쏟아질때의 행복감이란~
그 어떤 느낌과도 비교할 수 없답니다. ^^
 


둘 만이 아는 사소한 기억들, 추억들
최고의 사랑을 만드는것은 의외로 심플하고 소소함에 있다는것~

요 커플들은 병원에 입원까지 같이 했다네요 ^^

드라마 저리가라한 스토리로 포토부을 가득 꾸몄어요.
이렇게 일상에서 드믈게 일어나기 힘든 러브스토리가 드라마에선 더 자주 일어나죠.

그.래.서!!!
 


우리네 일상 사랑이야기에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홍자매 드라마의 정석을 파?헤쳐봤습니다.

1. 왕싸가지 남주
2. 이쁘지는 않지만 귀엽고 작한 여주 여주
3. 뒤에서 도와주고 여주보다 더 착한 서브남주

이 세가지는 꼭 맞춤 서비스로 들어가줘야 된다는.
 
작년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후
홍자매가 쓴 스토리에 빠지고 있어요.
드라마에 나오는 상큼하고 이쁜 모습이 마치 멋진 사진의 한 컷처럼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은것 같아요.

특히 1회부터 6회까지 공효진의 너무 예쁜 모습을 모아봤습니다.
요건 그냥 옷이랑 표정이 너무 이뽀요.
 


요런 망가진 모습도 귀엽귀엽귀엽 *^^*
 


손짓 하나, 표정하나 뭔가 다른 배우들과는 다른 자연스러움~
 


때로는 분위기있는 모습도 잘 어울리는 최고의 옷발 종결자!


너무 이쁜 장면 뭘 해도 다 이쁜 장면 탄생~~
 


저런 유치한 모자도 넘 스타일쉬리쉬하게 잘 소화하는 그녀 ^^
 


츄리닝 하나 입어도 간지나는 기럭지^^;;
저런 선글라스도 웃기지 않고 멋진건 왜일까요.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도 잘 어울리고 자연스러운 공.효.진
앞으로 최고의 사랑을 통해 더 멋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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