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포토몬'에 해당되는 글 121건

  1. 2011/11/07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 직접 만든 빼빼로를 통해 사랑을 나눠보세요..^^
  2. 2011/11/01 사랑스런 오늘의 주인공 시율이! 시율이의 돌잔치 스냅북과 포토달력
  3. 2011/10/31 눈피로 회복을 위한 눈피로 날리기 대작전~!!!
  4. 2011/10/27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
  5. 2011/10/25 내사진으로 만든 포토다이어리, whole new me 2012 !
  6. 2011/10/24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제1화 ‘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7. 2011/10/04 [가을등산] 가을철 건강해지는 등산법을 공개해 드립니다..^^
  8. 2011/09/30 [가을시] 가을에 어울리는 시를 추천해드립니다. ^^
  9. 2011/09/29 포토몬 12개월 성장액자[사진액자]
  10. 2011/09/27 나에게 맞는 포토몬 '포토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11. 2011/09/22 포토모빌만들기, 묵혀둔 폴라로이드 사진들, 모빌로 만들어 장식하자 !
  12. 2011/09/19 포토 스티커*우표 스티커[팬시포토/스티커/우표]
  13. 2011/09/16 2011 대한민국 미술단체 페스티벌 [인피니아트 액자/전시회 액자]
  14. 2011/09/06 휴가사진 정리, 조개 액자 데코레이션 !
  15. 2011/09/02 포인트 포토 프레임 ! 필름메시지 포인트 프레임 만들기 !
  16. 2011/09/01 포토인테리어, 내가 만든 팝아트 작품으로 꾸며보자 !
  17. 2011/08/22 포토몬 포토북, 세계여행북 ! 다양한 디자인으로 사로잡다 *_*
  18. 2011/08/10 여름여행의 추억을 지갑속에 남겨줄 지갑사진을 만들어보세요
  19. 2011/08/09 포토 프레임 월 데코용 레터 오브제 DIY !
  20. 2011/08/09 캔버스아트 액자 인테리어, 초간단 입체 무프레임 액자 DIY
  21. 2011/08/08 [포토북]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간지폭풍 포토북 만들기
  22. 2011/08/03 깜직한 미니 지갑사진 인화하기 [미니지갑사진/지갑사진]
  23. 2011/07/29 여행 자주 가세요? 퍼펙트한 여행 가방 싸기
  24. 2011/07/28 [스크랩북킹이미지소스] Spontaneous Delight
  25. 2011/07/26 우리희야를 소개합니다^^
  26. 2011/07/26 완전 쉬운 인테리어 포토몬 코르크 화이트 보드 + 폴라로이드
  27. 2011/07/26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인테리어 하는 다양한 방법 초이스 !
  28. 2011/07/19 사진 액자, 벽에 걸지 말고 선반에 올려라 !!
  29. 2011/07/19 [스크랩북킹이미지소스] Plentiful
  30. 2011/07/12 [스크랩북킹이미지소스] HAPPY GO LUCKY!
분류없음2011/11/07 15:00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 직접 만든 빼빼로를 통해 사랑을 나눠보세요..^^

 

올해 빼빼로데이는 다른 해보다 더 의미가 있는 날인거 같습니다.

2011년 11월 11일 1이 6개가 있는 날이여서요...ㅎㅎ

이런 날 정성껏 만든 빼빼로를 선물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니 꼭 받기 보다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 주는 것도 의미있을거 같아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빼빼로 레시피를 올려드릴께요.

행복한 빼빼로데이 기대해봐요. 아자..아자..!!

 

 





 

재료: 스틱- 박력분 320g, 옥수수가루 40g, 검정깨 20g, 설탕 120g, 소금약간, 물100g, 식용유 60g, 딸기맛 초콜릿, 메론맛 초콜릿, 밀크 초콜릿, 땅콩분태

 

조리법 ^^:

 

1. 볼에 식용유, 설탕, 물, 소금을 넣어서 섞어준다.


2. 첫번째 단계에 박력분, 옥수수가루, 검정깨를 넣어서 가루가 안보일 정도로 섞어준다.


3. 쟁반에 유산지나 비닐을 깔고 반죽을 평평히 하여 각을 잡아준 다음 냉동고에서 1시간 정도 굳힌다.


4. 같은 크기대로 썰어 170도에서 10~13분 굽는다. (스틱을 충분리 식혀줘야만 초콜릿을 입힐때 부서지지 않는다.)
5. 딸기맛, 메론맛, 밀크초콜릿을 각각 중탕하여 제과용 붓으로 과자에 입혀주고 땅콩분태를 입혀준다.


6. 완성된 빼빼로를 냉동고에서 10분 정도 두고 굳힌다.

 

                     이렇게 만든 이미지를 올려드립니다. 짜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사랑스런 오늘의 주인공 시율이! 시율이돌잔치 스냅북 포토달력  

 

때가 되면 시율이의 포토북~

벌써 12권째가 만들어졌네요 eee

그래요. 어느덧 우리 시율이가12개월이 되었으니까요.

 

사실은 여름휴가 이후 사진들도 정리해서 포토북 한권 더 만들어야 하는데 그간 돌잔치 준비다 뭐다 바빠서

못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아 그건 또 언제 만들지 ???

 

이런 속도, 양으로 만들다 보면 시율이 시집갈 즈음에는 한 400권 만들어져 있을 것 같다는…. !!!!!

 

하긴, 시율이가 중학교만 들어가도 지 사진은 지가 알아서 하겠다며

 엄마한테 메모리 카드도 안 줄지도 모를 노릇이죠. 혹 서운해라

 

여튼 !!! 이번에도 시율이 포토북 왔으니 이웃님들께 소개합니다. 짜잔~~~!!!!!!

 


 

짜잔~~ 피자가 왔습니다!!!!! …..아니고 ….쿨럭!


 


 

포토북이 왔습니다. 헤헤헷!!! 언제나 처럼 두겹 세겹 안전하게 포장되어온 포토북


 


 

이번엔 요렇게 두 권을 만들었어요. 2012년 달력 (괜히 달력 보자마자 불끈해서

너무 앞질러 마련해 버린 성급한 녀자 ;;;;)과 돌잔치 스냅북


 


 

먼저, 2012달력이예요.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역시 포토몬에서 주문한 포토달력이예요.

벽걸이형과 책상비치형(?)이 있는데 전 집에서 사용할 벽결이형 스몰사이즈로 주문했어요.

하지만 절대 스몰하지 않아요 ㅋㅋㅋ


 


 

표지 부분~ 종이는 이렇게 코팅이 들어가서 은은한 광택이 돌아요.

표지엔 백종렬체 (포토몬에서는 무료라구욧! 이럴 때 마구 써두는 센스)

행복한 2012년을 기원하는 문구를 써놓았어요. 벽에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어져 있네요.


 


 

제본 방식은 튼튼한 스프링 제본!!!



 

1월 달력을 펼쳐보아요.

배경 그림없이 모던한 컬러의 바탕을 선택했더니 사진만 딱 돋보이는 게

제 취향에는 딱 좋아요.


 


 

월별로 각 페이지 마다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 각 월별로 어떤 문구를 쓸 수 있는 레이아웃을 넣어서

해당 월에 웃샤웃샤 파이팅 할 수 있는 문구들을 넣어봤어요.

가끔 달력 보다보면 지칠 수도 있는데 그럴 때 이런 사진과 문구들이 도움이 되겠죠?


 


 

중간중간 직접 입력한 기념일이 보입니다.

69일은 시율이가 태어난 지 600일이 되는 날 ! ㅎㅎㅎ

일자별로 칸도 공간이 넉넉해서 기념일이나 주요 일정을 적어 sgre


 


 

오전 10, 10월은 우리 가족에게 매우 특별한 달이네요

사랑하는 아가천사 시율이가 우리에게 와준 달이니까요 !!!!

호호호 웃는 시율이의 표정이 벌써 201210월을 기대하게 해주네요~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는 크리스마스의 색! 빨간색으로 바탕을 채웠어요.

사진은 이왕이면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으로 넣고 싶었는데 가족사진이 다 반팔 사진밖에 ;;;;

하지만 배경이 흰색이라 크게 느낌이 벗어나진 않는 거 같다고..혼자 위로해요 ;;;


 


 

한장한장 포토달력을 넘겨보니 그 달의 시율이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고 해서 더더더!!!!

내년을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과 기쁨만이 충만할 것 같은 2012

여러분은 어떤 한 해를 기대하세요? 멋진 내년을 미리미리 구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헤헤

 

이어서 시율이 돌 스냅북

날이 날이니만큼 압축 앨범이나 뭐 이런 고급스런 포토북을 만들어볼까 했는데

역시 페이지의 압박으로 40페이지가 넘어가면 그 두께가 만만치 않아요 ;;;;))

 

이번에도 저의 선택은 소프트 커버북

다른 포토북을 해볼까 하고 기웃거려도 언제나 결론은, 제 선택은 소프트커버북이 되고 이써요.

사진 매수가 많아지다 보면 페이지수도 커지게 마련인데

최대 80페이지까지 인쇄할 수 있는 소프트커버북의 매력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아요..


 


 

그렇게 도착한 소프트커버북

이번에는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지 않고 특별히!!! 일일히 포토샵으로 작업했어요.

이렇게 작업하는 게 번거롭고 귀챃아서 평소에는 쉽고 편하게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는데

이번 포토북은 아무래도 돌잔치 스냅이다 보니 일일이 색감 따로 작업하고 이럱런 효과 넣고 하느라

좀 공을 들여봤어요.

 

표지는 시율이 초대장 만들었던 거랑 비슷한 컨셉으로 보케 사진을 레이아웃 처리해서 넣고

빅뱅체와 필기체를 적당히 섞어 시율이 돌잔치 날짜와 장소를 갈무리해줬어요.


 


 

두께 보세요.

제가 기억하기로 아마 78페이지? 76페이지? 좀 됐었는데 그다지 두껍지 않죠?

제 손가락 사이즈랑 비교해보시면 된다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요 매력 땜에 제가 늘 소프트북에만 머물고 있다는~~~

 결국 개인 취향차이죠 뭐


 


 

표지를 넘기면 요렇게 숙지가 들어 있어요

글씨체 예쁜 분들은 손글씨로 살짝 저기에 편지나 메모를 적어두면 선물하거나 보관할 때 좋을 것 같아요.

전 악필 중의 악필이니까 패스할 거예요. 쿨럭


 


 

사진이 들어가는 첫 페이지는 보통 프롤로그 성격을 많이 가지던데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낭비하지 않을 거예요 ㅋㅋ

연속사진 처럼 잔뜩 찍어둔 시율이 사진을 버리지 않고 저렇게 표정 중심으로 넣었어요.

소프트북은 정사각형 사이즈니까 이런 연속 사진을 살릴 때

얼굴을 중심으로 정사각형 사진저리 해서 3*3, 4*4, 5*5 등으로 배치하면

나름 엑센트 있는 페이지 구성이 가능해요.

만약 사진 숫자가 8개 정도로 애매하다면 3*3으로 배치하고

가운데를 똑같은 사이즈로 색깔을 채우고 거기에 LOVE같을 글씨를 채워도 색다른 구성이 될 것 같아요.


 


 

스냅샷을 전문가에게 맡기면 이런 스냅북도 알아서 오겠지만

저는 지인분께 맡겼던 터라 손이 좀 가더라도 제가 포토북을 만들게 됐어요.

보통은 한 페이지에 여러장의 사진을 배치하곤 하는데, 돌스냅 만큼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시율이의 예쁜 단독컷을 넣고, 보케 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화사한 페이지가 되게끔 했어요.

대신 색조는 한단계 낮춰서 좀 더 은은한 느낌을  살렸어요


 


 

행사 시작 전, 아기 침대에 앉혀놓고 시율이 컨디션을 좀 조절시켰어요

아침 기온은 좀 쌀쌀해서 드레스 위에 코트를 입혔었네요


 


 

다시봐도 보케 넣길 잘한 것 같아요.

사진이 은은하면서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애매하게 주위에 사람이 걸린 사진들은 아예 과감히 시율이 위주로 세로사진 비율로 잘라 버렸어요

, 난 딸밖에 모르는 딸바보 엄마라니까요!!!


 


 

부끄러운 가족 사진도 요렇게~~하지만 가족사진은 크게 넣지 않아요 ;;; 부끄러우니까요 ;;;


 


 

시율이랑 놀고 있던 요 사진은 그날 스케치컷의 느낌이 좋아서 역시 부끄러웠지만

스냅북에 수록하기로 했어요.

턱살 봐라 ;;;;


 


 

내 사랑 앙선생님과 시율이!

앙선생님보타이 패션 볼수록 귀엽!!!

원래 있던 양복에 보타이만 사서 맨건데 진짜진짜 교복(?)같은게 귀엽다는!

출글할 때도 저렇게 입혀서 보낼까봐요 케케케케


 


 

시율이 돌보시느라 고생많으신 우리 어머님 그리고 그 옆에 턱살 깔깔미녀 ;;;;;

돌잔치 당일날도 시율이 안고 돌보아 주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님~


 



 



 


 

이벤트로 커피 드신분 있으시죠?

공부를 잘하던, 글을 잘쓰던, 그림을 그리던, 아님 연필을 잘 굴리던;;;

무엇이든 좋으니 창의적인 아이, 창조적인 일을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페이지를 일일히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그날의 분위기를 갈무리해서 보여드렸다고 생각해요

너무나 행복했던 1016일 시율이의 첫 생일잔치가 스냅북 정리를 끝으로 완전히 끝났네요.

이제 정말 만 1년 경력 엄마로서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랄 일만 남았겠죠?

우리 시율이도 더 멋지고 건강한 아이로 무럭무럭 잘 커가기를 소망합니다.

격려해줏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분류없음2011/10/31 17:38

눈피로 회복을 위한 눈피로 날리기 대작전~!!!

 

즘 컴퓨터 앞에 너무 오랫동안 앉아 있었더니 눈도 아프고 목도 뻐근하네요..ㅜㅜ
거북목 증후군 증상도 생기구요. 눈에 피로도 많이 쌓이고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기만 합니다.


 

인공 눈물을 가지고 다니며 눈이 따끔따끔 거릴 때마다 몇방울씩 넣는데요..
이것도 잠시 뿐이네요..ㅜㅜ

 

 


 

래서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이대로 실천하면 다시 회복되리라는 믿음으로...ㅋㅋ
아자~~!!!


눈피로 푸는 방법

 

지나치게 집중하거나 오랫동안 무엇을 보았을 때 눈에 피로가 온다.
눈에 피로가 오면 눈이 아프고 쓰리며 머리가 무거워진다.
이와 같은 현상을 막기 위하여 눈에 대한 안마는 대단히 좋은 방법인 것이다.

 

 

 


 

자신이 눈에 피로가 왔다고 느껴질 때에는 눈을 가볍게 감고
양눈 언저리를 안으로부터 바깥쪽으로 하나하나 꼭꼭 누르면서 나간다.
그 다음 눈을 감은 그대로 왼쪽 손가락은 외쪽 눈위에 오른쪽 손가락은
오른쪽 눈 위에 각각 올려놓고 가볍게 여러 번 비벼준다
이와 같은 안마는 눈에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피로를 제때에 풀 수 있다.
비교적 눈을 많이 쓰는 사람들은 짬짬이 이러한 안마를 해주고
잠자기전 또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하면 좋다.

 


눈피로 예방법
 
눈 두덩이부터 그 둘레를 빙돌아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른다.
눈알을 아래위 좌우로 10번 정도 굴린다.

 

 


 

목을 좌우로 천천히 크게 돌린다.
아침에 세수할 때 얼굴을 세면기에 담그고 물 속에서 눈을 깜빡인다.

 

 


 

 

자기 눈에 맞는 안경을 늘 끼고 있는다.특히 색안경을 이용하여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의 피로가 심할때에는 찬물에 적신 거즈 수건으로 눈꺼풀 위를
차게 해주면서 눈 주위를 중심으로 지압을 겸해 주면 더 좋습니다.


겉으로만 눈을 차게 할 것이 아니라 식품도 가급적 열성식품을 피하도록 한다.
(열성식품:아이스크림,코코아,쵸코릿,마늘 생강,쑥,부추,인삼,꿀,술,등...)
육류도 지방질이 많은 것을 피하고,생선 중에서는 등푸른 생선류를 피하세요.
한의학에서는 간장과 신장기능이 쇠약해졌을 때 눈이 많이 피로 해지고 침침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간의 기운이 눈으로 통하므로 간기능이 고르면 눈의 시력이좋아 오색을 분별할 수 있고,
간이 허하면 눈이 침침해 진다고 합니다.

 

에 좋은 음식

 

결명자차,시금치,당군,파슬리, 토마토,냉이,호박,사과.....
그리고 소간인 경우에는 카로틴 이 풍부하여 시력보호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구기자차,녹차,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빈혈이 있으면서 눈이 침침할 때에는 마시지 마세요.

 

 

지금까지 눈피로 푸는방법, 눈피로 예방법,눈에 좋은 식품을 나열해 봤습니다.

우리 포토몬 식구들도 따라해보시구요..
눈의 피로함을 날려버리세요...아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분류없음2011/10/27 12:38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우울한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ㅜㅜ

아마도 계절을 통한 날씨도 한 몫 하는거 같아요..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들을 접하다 보니 저 또한 혼란스러워지는데요..

우리 포토몬 식구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씩씩한 모습으로 신나는 소식 나누길 바랍니다..^^

오늘은 우울증에 대한 정보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힘찬 하루 보내세요!! 아자...또 아자!!

 

 

 

 


 

 
 
■ 우울증 어떻게 진단내릴까 ?
 
의사는 환자의 병력과 증상을 물어봄으로써 우울증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우울증의 증상 중 여러 가지를 적어도 2주 동안 나타낼 때 주요 우울장애로 진단합니다. 우울증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태도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습니다. 이들은 우울증이 자신의 잘못이라고 느끼거나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염려합니다. 또한 우울증 자체가 문제를 인지하는 능력을 왜곡하기도 합니다. 우울증에대한 특이적인 검사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차 진료를 통해 의학적 상태나 약물에 의해 문제들이 유발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우울증의 주요증상들 
 
• 뚜렷하게 우울하거나 과민한 기분 • 흥미나 쾌락의 상실 • 체중, 식욕의 감소 또는 증가 • 수면의 증가 또는 감소 • 느려지거나 초조한 것처럼 보임 • 피로와 에너지 상실 • 무가치감 또는 죄책감 • 집중력 저하 • 우유부단함 • 죽음, 자살시도, 자살계획에 대한 생각들

 

 

 

■ 우울증의 치료
 
우울증 치료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치료의 예후는 상당히 좋습니다. 증상의 정도와 삽화의 빈도가 종종 현저하게 감소됩니다. 많은 환자들이 완전히 회복됩니다.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주치의와 긴밀한 연락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우울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 유지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은 고통스럽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질환입니다.
관련 증상이 나타나 우울증으로 의심되면 바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드디어 다이어리 시즌입니다 !!!!

2012년 다이어리는 2011년 10월부터?! ㅎㅎㅎ

 

2012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포토몬 포토다이어리 - 센스영 리뷰 시작합니당 *_*

 

 



 



 

 

 

요 포토다이어리- 센스영은 앞 뒤 커버를 사진과 글로 장식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반투명 커버로 씌워져있어 더럽히지 않고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저는 보케사진을 흔들린 분위기있는 사진을 택해서 앞 뒤 반전으로 넣었답니다

 

 

 



 

 

 

포토다이어리를 구입하면 보너스 + 달력스티커와 다양한 기념일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어요

달력스티커는 깔끔한 스퀘어로 만년다이어리에 붙여놓으면 2012년 다이어리로 재탄생 !





 

 

 

 

다이어리의 맨 첫 표지에는 요렇게 표지에 들어간 사진을 똑같이 넣은 뒤

제 이번 2012년 다이어리의 모토이기도 한, whole new me 라고 적어주었어요 !

 

다이어리를 쓸 때 지루하게 쓰지 않기 위한 방법 중 월마다 수식어 넣기가 있었죠?

이렇게 1년에 대한 수식어나 모토 등도 정해주면 좋답니다

 

 

 



 

 

 

 

다이어리를 시작하기 위한 첫 페이지, YEALY NOTES 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이에요

1년간의 다짐들을 적어 놓기 딱 좋은 페이지 !

 

오른쪽에도,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이렇게 사진이 들어가는 페이지에는 내가 찍은 사진들로 장식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이어리 내지 부분의 디자인이에요 !

심플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칸 배치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랍니다

 



그리고 아래는 사진을 넣는 부분들의 디자인인데요



 

 



 



 



 



 



 

 

 

요렇게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사진을 넣을 수 있구요

이미지 파일이 있다면 저처럼 3분할 필름카메라 같은 이미지도 넣으면 분위기 있겠죠?

 

 

 



 

 

 

 

 

 



 

 

 

전체적인 표지의 모습이에요 !

가운데 책등 부분은 고정 디자인이구요

양 옆으로 앞뒤 표지 사진을 넣을 수 있는데 저는 똑같은 사진을 좌우 반전으로 넣었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흔들림 보케사진으로 하니 1년 동안 쓰기에 질릴지 않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스프링 제본이구요 !

 

 

 



 

 

 

 

스프링 제본을 감싸고 있는 반투명 필름 재질의 커버 !

 

 

 

 

 

 

 

2012년 다이어리 12달이 들어있는 다이어리라 저는 1월부터 사용하기로 하고

2012년의 새로운 계획들을 첫 페이지에 적어 넣기로 했어요

 

여느 다이어리도 그렇듯 거의 12달치가 들어있는 것이 기본이잖아요 !

꼭 1년 12달을 한꺼번에 넣지 않고, 시작하는 달부터 시작해서 또 다음해 다이어리는 넘어가는 그 달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2011년 10월부터 새 다이어리를 시작하면 다 쓰고나면 2012년 9월까지겠죠?

그럼 다음 다이어리를 다시 10월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

 

 



 


 

 

 

요 페이지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필기구가 모두 번짐 없이 잘 적힌답니다 !

연필, 색연필, 볼펜, 잉크펜, 싸인펜, 만년필 등등 어느 하나 밀리거나 번지는 펜이 없어요

 

약간 번들거리는 종이 재질이지만 너무 얇지도 않아 뒤에 비칠 일도 잘 없구요 !

 

 



 

 

 



 

 

 

 

귀요미 소녀스티커로 포인트도 주고요 !

꼭 다 하기 ! 라는 말로 한번 더 강조해줍니다 ㅎㅎ

 

 

 



 

 

아래쪽에는 포토몬표 스티커로 장식해주었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만년다이어리를 2012년 다이어리처럼 쓰는 방법 !

 

 

제공된 스티커를 칼로 재단한다 !

(세가지 스티커 중 요 스티커만 재단선이 없어요, 칼로 살짝 그어주면 종이가 잘리지 않으면서 윗 부분 스티커만 잘 잘린답니다

그러면 보통 스티커처럼 떼어서 사용하시면 굳 ! )

 

 

 

 

 

각 월별 먼슬리플랜 앞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주면 완성 !

요렇게 12달 모두 붙여두면 만년다이어리에서 2012년 다이어리로 재탄생 합니다 ㅎㅎ



 

 

 

 

 

 



 

 

이얼리플랜에 요렇게 중요한 날짜들은 꼭꼭 표시해두고요

 

 

 



 

 

맨 뒷 부분 프리노트 부분에는 요렇게 좋아하는 엽서들을 붙여두어도 좋겠죠?

 

 

 

 

 

 




 

 

반투명 재질의 커버 특성상, 앞 뒤로 요렇게 주머니처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답니다 !

뒷면에는 2중으로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영수증, 사진들을 보관해보세요

 




 



 

 

 

 

완전히 새로운 나를 위한 2012년 다이어리, 포토몬 포토다이어리 _ 센스영

whole new me

 

 

내가 찍은 예쁜 사진으로 꾸밀 수 있는 포토몬 포토 다이어리로, 2012년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 되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제1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김주원의 사진강의

1   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사진 속엔 찍는 이의 마음이 담긴다.

 

어릴 적 고향 집 마당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세발자전거를 타고 뒤를 돌아보는 나의 모 너머 어머니와 누나가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고 있다.

이 사진은 우리가 그 동안 배워오던 좋은 사진의 문법과는 맞지 않다. 그러나 초점도 맞지 않고 노출이 하얗게 날아간 사진 속에는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한 감정을 일으키는 무엇이 있다. 사진은 중학교 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촬영하셨다. 가족에 대한 애정과 사랑의 감정이 듬뿍 담긴, 사진을 담았던 아버지는 사진 속에 없지만 가족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망ㅁ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책상 한 쪽에 붙여놓고 보면서 나는 사진이 가진 매력과 사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살아생전 아버지가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된다.

예전에 취미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독서와 음악 감상  정도였다면 이제 사진이 취미라고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DSLR과 디지털카메라가 저렴해진 탓도 있지만 각박한 현대인의 생활에서 무언가를 기록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디지털카메라라는 기술이 잘 맞아떨어진 탓도 있을 것이다. 사진은 태생부터 기록의 기능이있다. 무엇을 찍든 간에 어떤 대상이나 장소가 담기는 것은 물론이요. 촬영하는 이의 마음이 담기게 된다. 마음이 담긴다는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앞서 보았던 내 아버지가 담아 주신 고향 집 마당 사진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이성적이 사고방식에 익숙해져던 우리가 사진을 시작할 때 마음의 눈인 감성의 영역으로 세상을 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사진에는 천재가 없다고 핮ㄴ다. 태어날 때붜 유명해진 사진가나 10대의 천재적인 사진가는 없다. 유명 사진작가 중에는 나이가 지긋해져서 유명해진 이들이 많다. 마음의 눈은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헤아릴 줄 아는 눈, 삶을 보는 눈으로 그 눈이 열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림은 자명한 일이다.

마음의 눈을 열면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다. 그러나 마음의 눈을 열어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무엇일가?

 

 


                                      


 

 

 

카메라를 시인의 연필처럼

 

시인이 생각을 옮기기 위해 무의적으로 연필로 글을 쓰듯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를 무의적으로 다루는 훈련이 필요하다. 카메라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항상 곁에 있어야 하고 자주 찍는 습관이 중요하다. 가방에 고이 모셔두고 어느 날 사진을 찍으려 하면 잘 되지 않는다. 카메라를 연필 다루듯 찍고 찍는 습관이 좋은 사진을 위한 첫 번째 요건이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나오면 언제나 촬영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자신만의 노출 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집에서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좋은 순간을 만났다고 생각해 보자. 가방에서 카메라를 빼고 렌즈 뚜껑을 연 뒤에 전원을 켜고 촬영을 하려는 순간 좋은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다. 그냥 가볍게 어깨위 카메라를 메고 렌즈 뚜껑은 빼두고 순간을 포착하려고 노력해보자. 물론 이렇게 카메라가 노출되어 있으면 흠집이 날 수도 있다. 그러나 카메라는 단순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빛을 관찰하고 담기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빛을 잘 관찰하고 다루는 사진가가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밖에 없다. 빛에도 여러 종류의 빛이 있다. 약한 빛. 강한 빛. 해의 위치에 따른 빛.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 매번 보던 돌멩이 하나도 빛에 딸라서 그 느낌이 달라진다. 아주 익숙한 광경도 새롭게 느껴지게 하는 것이 바로 빛이다. 빛을 잘 보려면 무엇보다 부지런해야 한다. 사진가들이 좋은 빛이라고 부르는 시간대는 보통 해가 뜬 직후나 해가 지기 직전이다. 남들이 일상적으로 활동하는 시간대에는 좋은 빛의 사진을 담기 어렵다는 말이다.


 


 

 

 

많이 걷고 보고 생각하기.

 

사진은 생각을 다루는 예술이다. 생각을 다룬다는 것은 자신과의 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우선 대상을 찾아내야 한다.

내 마음을 끌어당기는 피사체를 찾아 그것을 담아야 좋은 사진이다. 마음을 끌어당기는 대상을 찾기 위해선 많이 걸으며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다믈지 생각해야 한다. 골목길 모퉁이의 작고 소박한 꽃한 송이도 내가 발견했을 땐 의미 있고 소중한 존재로 생각된다. 작은 꽃아! 내가 너를 정말 아름답게 담아줄께 하며 자신의 몸을 낮추고 대상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이렇게 말 못하는 대상과 대화를 이끌어 내고 그 속에서 작고 소소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바로 좋은 사진이다. 평소에는 하지 않던 일들,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었던 작은 의미들을 깨달아가는 일이 바로 사진 찍는 행위다.


 


 

 

 

사진은 기록이다

 

사진은 기록의 속성을 타고난 매체라고 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지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카메라 동호회 사이트의 일면을 보면 늘씬한 여성 모델을 사진과 멋진 풍경 사진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나를 위한 의미 있는 기록일까? 의미 있는 기록은 시대를 조망하며 삶의 존재를 드러내고 시간성을 담아내고 세상과의 소통을 전제로 한다. 쉬운 예로 엣날 앨범 속에 있던 아무렇게나 찍은 우리의 가족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릴 때 나는 어떤 옷을 입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지, 나의 부모님은 나를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생각했는지 , 그 시대의 삶의 모습은 어땠는지, 사진이 나에게 또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사진을 잘 담는 기술이 중요한 것이아니다. 카메라의 종류가 중요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당신은 어떤 사진을 기록하고 싶은가?


 


 

 

 

하루에 한 장 담는 습관

 

하루에 사진 한 장을 담는 것이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해보면 알 수 있다.

하루에 한 장씩 담아 10년이 지나면 3,650장의 사진이 쌓인다. 하루 한 장 습관을 지키기 위해선 무엇을 담아야 할까?

멋진 주산지의 풍경이나 아름다운 모델보다 내 주변, 내 일상을 담는 것이 쉬운 일이다.

만약 자신이 지나치는 또는 잠시 머물렀던 장소를 매일 한 장씩 담는다고 생각해 보자.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했던 일도 어떤 의무감이 생기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불과 한 달 전에 지나쳤던 거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사진 속에는 내가 지나쳤던 시간과 공간들이 생생히 담겨 있을 것이다.

이 사진들을 30년 후에 보게 된다면 어떨까?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누구도 할 수 없는 기록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들의 사진 담기

 

우리 가족과 가장 가까이 있고 애정이 어린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카메라를 든 바로 나다.

인물 사진을 연습하고 싶다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바로 가족을 담아 보는 일이다.

물론 꾸미지 않은 가장 일상적인 상태의 가족 사진을 담아 보는 것이 좋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족들은 내가 촬영하는 것조차 잊게 된다.

이 사진들을 모아 하나의 앨범으로 구성해 보라.

차렷하고 앞만 보고 있는 기념사진보다 훨씬 더한 가치로 남을 것이다. 대상에게 애정을 가질 때 좋은 사진이 나온다.

대상과 찍는 이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서로에게 의미가 있으면 더욱 좋다.

가족사진은 이런 조건을 만족하게 하는 최고의 인물 사진이다. 남들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나의 마음이 담긴 사진 중 하나다.


 


 

 

 

사진전 보기, 사진집 수집

 

자신의 사진보다 남의 사진을 자주 보고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아마추어의 작품 보다는 한 주제를 깊게 파고든 전문가의 사진을 보는 것이 좋다.

사진전은 라이브 무대고 사진집은 음반이라는 비유가 있다.

사진전은 짧게 열리지만 작가가 준비한 오리지널 프린트와 액자, 그동안의 진지하게 작업한 작품 세계를 볼 수 있는 장이고

운이 좋으면 전시회에서 작가를 직접 만나 생생한 작업 세계를 들을 수 있는 행운을 만날 수도 있다.

사진집은 가격은 좀 비싸지만 많이 제작되지 않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있고 음반처럼 보고 싶을 때 다시 꺼내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집은 전시보다 많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새롭고 실험적인 디자인이 많아 수집하는 묘미가 있다.

사진전과 사진집을 준비하는 작가들은 길게는 수년 동안 많은 비용을 들여 작품 활동을 하고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발표한다.

그들의 노고와 생각을 들여다보며 앞으로 자신의 사진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이 된다.


 


 

 

 

글과 사진을 엮어 보기

 

사진을 본다고 하지 않고 읽는다고 한다.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글처럼 읽는다는 것이 아닌 사진을 찍은 이의 생각을 읽는 일이다.

쉽게 말하면 사진은 찍는 이의 생각이 담긴다는 이야기다. 읽으려면 쓸 줄 알아야 한다.

사진과 같이 글을 엮어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보는 일은 중요하다. 물론 처음부터 잘 될 리가 없다.

그러나 훈련을 하다 보면 습관처럼 기록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활용해 기록하면 훗날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다. 전시회를 가면 작가 노트가 있다.

작업에 대한 소개도 될 수 있지만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기록해 놓은 것이 작업 노트다.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방향성이 생긴다. 방향성은 삶에 대한 생각, 세상에 대한 자신의 관점이다. 그것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것이 사진이다.


 


 

 

 

주제를 가지고 작업하기

 

사진을 찍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만의 감성이란 바로 개성 있는 시각, 나만의 주제를 가지고 싶다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대부분 사진을 배우는 이들이 언젠가 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하고 싶어하지만 너무 먼 곳에서 주제를 찾는 경우가 많다.

주제는 보통 내 삶 가까이 있다. 내 가족도 훌륭한 주제가 될 수 있고 내가 매일 먹는 아침이 주제가 될 수도 잇겠다.

중요한 것은 나만이 할 수 있는 주제,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개성 있는 시각을 가지기 위해 많은 사진 작가의 훌륭한 작품 세계를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은 공부다.

사진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꾸준히 실천하고 작업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지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하나의 주제를 탐구하다 보면 다른 아이디어와 방향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사진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습관으로 몇 가지를 제안했지만 즐겁게 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사진 자체를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이제 긴 사진 여행을 떠날 차례다.

파인더로 보는 세상, 여러분 마음의 눈으로 담은 따뜻한 시선을 만날 시간이다.

사진가 김주원 드림.

 

 

 

 

   
 


  

포토그래퍼 김주원

 

사진을 정말 사랑하고 사지으로 살아가는 사진가다.

사진 잡지월간 <포토넷> 기자를 거쳐, 현재는 사진 에이전시 ZAKO에서 활동.

2004~2005 Nikon International Photo Contest서 이머징 탤런트 어워드(Emerging Talent Award) 수상했고,

 ‘2011 동강구게사진제 포트폴리오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WHITE>(봄갤러리 2010) 가 있다.

2011년 에는 <WHITE> 시리즈로 스페인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네이버 사진 부분 파워 블로거 이기도 한 그는 항상 온.오프라인에서 독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분류없음2011/10/04 14:53

[] 건강해지는 을 공개해 드립니다..^^

 



더욱 쌀쌀해지는 이 가을..

더 추워지기 전에 산을 오르려고 합니다. ^^

아직 어느 산을 오를지 선택하지는 못했지만...ㅜㅜ

왕복 3시간 코스의 산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이 시기에 등산을 한 기억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ㅋㅋ

그래도 설악산 대청봉에 나무 젖가락을 꽃고 왔었거든요...급조한 깃발(?)

 

 



가을이 햇볕도 따뜻하고 바람도 선선해서 산행을 하기엔 더 없이 좋은 시기이지만..
유의사항을 숙지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도 즐기며 건강도 챙기는 가을철 건강 등산법알아보았습니다.


 

 

 등산 목적에 맞게 산에 오른다

 

 



산에 오르기 전 등산하는 목적을 생각해야 한다.

산 목적에 따라 등산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등산으로 살을 빼고 싶다면 천천히 30∼40분가량 오른 뒤 5분을 쉬는 방식으로 3∼5회(90∼150분) 반복하는 게 적합하다.
2kg 정도 되는 배낭을 메고 등산을 하면 칼로리 소모가 많아져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체력을 키우려고 한다면 최소 20분간 숨이 약간 차는 느낌이 들도록 빠르게 걸어야 한다.
0분 빠르게 걷고 5분 쉬는 식으로 3~4차례 반복하는게 좋다.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쓰고 균형감을 키우려면 경사가 심하지 않은 구간에서 5∼10분가량 뒤로 걷는 것도 시도해 볼 만한 등산법이다.

목적에 따라 음식 섭취 주의!!!



 

 등산 목적에 따라 음식을 섭취하는 방식도 다르다.

 

 



살을 빼기 위한 등산은 등산 전후 2시간동안 물을 제외하고 안 먹는게 좋다.

특히 산행에서 술을 비롯해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당연히 피해야 한다.

만약 체력을 키우려고 한다면 양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근육에 무리도 많이 가기

때문에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
이 경우엔 등산 시작 1∼2시간 전에 바나나, 빵, 파스타처럼 부드럽고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평소 식사량의 3분의 2 정도 섭취하는 게 좋다.
등산을 끝낸 후에도 1시간 안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등산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다.

 

 



대부분의 운동이 일주일에 적어도 3일 이상 꾸준히 해야 하듯 등산도 마찬가지다.

일주일 내내 아무 운동도 안 하다가 주말에 한 번 산에 오르는 식으로는
체중 감량과 심폐기능 및 근력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평일에 등산이 힘들다면 주중 세 차례 정도 20~60분간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방풍·방수 기능 옷 필수

 


 



을산은 갑작스러운 비와 기온 변화, 큰 일교차 등으로 자칫 어려움에 빠질 수 있다. 

체온을 보호할 수 있는 방풍 방수 기능의 옷은 반드시 챙긴다.
날씨에 따라 조절할 수 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 개 겹쳐 입는 것도 가을 산행의 요령이다.

산에 오르기 전에는 따뜻한 차로 몸을 데워주고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을 통해 관절을 충분히 풀어준다.
산행을 계획한 며칠 전부터는 가벼운 걷기운동으로 대비하는 것이 좋다.

산에 오를 때 보폭은 어깨 넓이, 시선은 전방을 향해 걷는 게 좋다.

신발은 2.5cm 정도 높이로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가벼운 등산화나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

배낭은 너무 무거울 경우 목과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으며 양쪽으로 매는 것이 좋다.
지팡이를 사용하면 체중의 25% 정도 부담을 덜어 주므로 사용할 만하다.

산행 중 탈수증세는 근육의 활용도를 떨어뜨리므로 중간중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해 평소 자신이 복용하던 약과 휴대폰을 꼭 챙겨야 한다.



 

 등산 준비물 선택 요령

 
 등산화=등산화는 워킹용, 빙벽용, 암벽용 등으로 분류된다.

 산행목적에 맞게 고르면 된다. 

 초보자들이 등산화를 살 경우 발가락이 앞부리에 닿아 고통을 호소하거나

 발바닥의 통증, 무릎 통증 등 때문에 불편해한다.

 등산화를 구입 할 때는 0.5~10mm 정도 큰 것을 구입하는게 좋다.

 

 배낭=배낭은 반드시 튼튼하고 기능성 있는 것을 마련해야 한다.

 산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아가는 장비이기 때문에 아무리 무거운 짐을 넣어도

 몸에 달라붙어야 하고 멜빵에도 이상이 없어야 한다.

 용량은 30리터 안팎이 적당하다.

 

 

 




더 추워지기 전에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담으러 가까운 산으로 다녀오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기쁨넘치는 가을 누리세요..아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분류없음2011/09/30 12:15

[] 에 어울리는 를 추천해드립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내리네요. 

이제 더위는 한동안 찾아오지 않을거 같아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 밖으로 비내리는 소리가 너무 아름답게 들리더라구요..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은 유난히 감성적으로 변하는데요..ㅎㅎ 

그래서 아침부터 시집을 들고 나왔습니다..ㅋㅋ

   

 

가을에 어울리는 시 3편을 추천해드립니다...^^;; 

이 가을을 맘껏 누리세요...아자~~~!!!

  

 

 가을엽서 / 안도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 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 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가을사랑 / 도종환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할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였기 때문에

나의 마음은 바람부는 저녁 숲 이었으나

이제 나는 은은한 억새 하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눈부시지 않은 갈꽃 한 송이를

편안히 바라볼 때와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끝없이 무너지는 어둠 속에 있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다시 만나게 될

아침을 생각하며 저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은

가을 햇살을 사랑하는 잔잔한 넉넉함입니다.

 



 

 울음이 타는 가을강(江) / 박재삼



   

마음도 한자리 못 앉아 있는 마음일 때,

 

친구의 서러운 사랑 이야기를

 

가을햇볕으로나 동무삼아 따라가면,

 

어느새 등성이에 이르러 눈물나고나.

 

제삿날 큰집에 모이는 불빛도 불빛이지만,

해질녘 울음이 타는 가을강(江)을 보것네.

 

저것 봐, 저것 봐,

 

네보담도 내보담도

 

그 기쁜 첫사랑 산골 물소리가 사라지고

그 다음 사랑끝에 생긴 울음까지 녹아나고,

 

이제는 미칠 일 하나로 바다에 다와 가는,

소리죽은 가을강(江)을 처음 보것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12  성장액자

 

 


 



현진이가 태어난지 벌써, 1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젠 오랜만에 가을맞이 대청소를 하던 중

현진이 가졌을 때 장만했던 12포켓엘범을 발견했습니다.

돌잔치 할 때까지 나를 1년동안 찍어온 사진들을 그때 그때마다 현상해서 꽂아 두었는데요.

겉표지에 액자모양으로 사진으르 끼워넣을 수 있는 액자모양이 예뻐 보여서 고가에 구입했더랬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현진이가 저 앨범을 만지작 만지작하더니 …..~! 하는 소리와 함께 박살났지요.

포켓앨범과 겉표지의 스틸이 분리된 모양이였어요. 이렇게 약한 앨범이였나 ㅠㅠ

결국 본드칠하고 이래저래 고생한 결과, 불안불안하게 붙어있는 모양이 되었구요.

일단 아이손에 닿지 않는 책장 높은 곳에 안치시켰습니다. ㅎㅎㅎ





 



그러던 중

포토몬에서 야 요거다 싶은 사진액자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12개월 성장액자

가로 23.7cm X 세로 29.2cm 정도면 아이방 책장위에 놓아 두면 부담없는 크기일 듯해요~

포토몬에서는 예전에도 사진액자 상품을 몇 개 주문을 해봤던지라..

일단 포토몬을 믿고 주문해보기로 했어요~




 


 




저희 딸 돌잔치 때 까지만 해도 포토몬 사진액자 코너에 요 상품이 없었던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참 아쉽네요 ㅜㅜ

돌 포토테이블에 올려두어도 너무 예쁠것 같아요~

포토몬 사진액자 편집기능에는 레이아웃도 종류가 꽤 많았는데요

전 큰 사이즈 사진이 두개 들어간 배경색이 핑크인 러블리 핑크선택했구요.

프레임은 하이트, 핑크, 블루 세가지 중에서 화이트로 골라봤답니다.

저희 아이방 인테리어에는 화이트 액자가 잘 어울릴것 같았거든요~

조오기 보이는 책장위에 얹어두려 하는데 잘 어울릴까요?




 



 


 



사진 편집을 할때는 일단 사진 가져오기를 누르셔서 액자에 담고 싶은 사진들을 불러온 다음에

레이아웃에 맞는 사진들로 채워봅니다.

이제 사진 선택도 끝, 포토몬 사진액자도 주문완료!





 



꺄오.

하루만에 포토몬 사진액자가 도착했어요 ^^

택배 기사님 오자마자 정신없이 박스를 뜯느라 포장상태 사진은 없네요~

뽁뽁이 정성껏 싸여져서 이중 종이 포장이 되어 있어 안전하게 도착했답니다.

포토몬 사진액자~

사진의 선명도나 색감, 에전에 스튜디오에서 인화한 사진 받았을때보다 훨씬 좋네요.

그리고 전 처음에 유리는 끼워있지 않은 가격인줄 알았는데

이런 저렴한 가격에 유리 액자라니 .

조금 놀랍네요 ^^




 



 


 

앞면은 일단 합격, 뒤를 한번 뒤집어 볼까요?

….

뒷면을 보시면, 꼼꼼한 마감처리를 보실 수 있어요.

싸구려 중국산 액자를 보면 마감처리가 엉망이라서

집에 장식해놓기 민망할때가 한두 번이 아니엇거든요.

스탠드형, 벽걸이 형 두개다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되어있구요~

역시 포토몬 사진액자

믿을만 하죠? ㅎㅎ




 


 



포토몬 사진액자

전 스탠드 형으로 아이방 책장위에 올려두었답니다. ^^

은은한 핑크 바탕에 화이트 프레임- 제 맘에 쏙 들어요!




 


 


포토몬 액자가 아이방과 잘 어울리는것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하나씩 인화해서 액자에 끼워 두는 것보다 자리도 훨씬 덜 차지하고

보관하기도 편해서 아기가 이담에 성장해서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돌잔치때 포토몬 성장액자가 없었던 게 너무 아쉽네요.

포토몬 성장액자

여기저기 도을 앞둔 엄마들에게 소문좀 내야겠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나에게 맞는 포토몬 '포토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요즘은 어딜 가든 행사나, 기념일을 위해 만드는 포토북! 포토북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감성 에세이북, 프로방, 블랙북, 패브릭북 등 정말 다양한 포토북 속에서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포토북 찾기 쉽지 않으시죠?

나에게 맞는 포토북 찾기! 포토몬이 여러분에게 맞는 포토북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

#. 항상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라면?


 

 

 

 

세게 각국이나 국내 여행 등 여행을 사랑하고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여사진이나 기념사진을 보여줄 수 있고 오래오래 추억할 수 있답니다.

 

>> 여행북으로 담은 여행풍경 이야기  

 

------------------------------------------------------------------------------------------

 

 #. 재미없는 사진은 이제 그만! 나만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분들이라면?

 

포토북 한권에 , 사진,다양한 레이아웃까지 모두 가능한 깔끔한 투명 커버에 시집, 일기장,감성에세이북을 추천합니다.
일반서점에서 나오는 에세이집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감성적인 커버와
다양한 기능이 장점입니다.

 

 

 

세게 각국이나 국내 여행 등 여행을 사랑하고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여사진이나 기념사진을 보여줄 수 있고 오래오래 추억할 수 있답니다.

 

 

>> 에세이북으로 담은 나의 에세이 이야기

 

 

-------------------------------------------------------------------------------------------


 #. 우리 가족의 행복한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면?


 

 

 

 

포토북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행복한 순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소프트커버북은 다양한 레이아웃은 물론, 가볍고 슬림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순간적인 모습이나, 연인간의 기념일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 등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최고의 작품을 담을 수 있는 포토북입니다.

 

>> 소프트커버북으로 담은 우리가족

 

-----------------------------------------------------------------------------------------

 

#. 연인을 위한 최고의 포토북은?

 

 

 

 

만난지 100, 또는 1000, 결혼 기념일 등 앞으로 기념일을 맞을 연인들이나 야외 활동이 잦아서

사진을 많이 찍는 연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가볍게 일상을 남기거나 사랑의 추억을 남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포토북과 비교해 2권에 한권값이니 훨씬 저렴

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

 

>> 커플북으로 담은 러브 스토리

 

 

----------------------------------------------------------------------

 

 #. 아이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라면?

 

 

너무 바뻐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신경 못쓰는 워킹맘들! 남들 다 만드는 포토북 만들기도 힘드시죠?

여기 쉽고 간단하게 편집이 가능한 패브릭 커버북을 추천합니다.

하드커버의 고급버전으로 커버안쪽에 패드가 들어있어 단단하면서도 폭신하여 더 고급스럽고 만드신 후

돌잔치북으로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딱딱하지 않고 도톰해서 손가락으로 누르면 살짝 쿠션감이 느껴져

아이들에게 위험하지도 않고 맘껏 자기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답니다.


 

>> 패브릭커버북으로 육아 스토리

 

--------------------------------------------------------------------------------------------------------------------------

 

#. 어려운 건 싫다. 단순한 게 최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수준급의 사진책을 만들 수 있는 포토카탈로그북입니다.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강력한 스펙을 갖춘 포토 카탈로그북을 추천합니다.가볍고 얇기 때문에 가방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실용적인 면과 파노라마 기능과 사진 편집이 쉬워서 포토북을 처음 만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

로 추천합니다.

 

 

>> 간단하고 쉽게 만든 포토카탈로그북

 

 

무조건  비싸고 페이지가 많은 포토북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포토북이  있다는

것을 알고, 구매 시 조건에 맞춰 현명하게 포토북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몬이맘이 추천해 드린 포토북A4소프트커버북은 현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폴라로이드 사진들 벽에 주욱 걸어 장식하는 것도 예쁘지만

어느 정도 지나면 질리기 마련이죠?

 

 

포토몬에서 인화한 폴라로이드 사진들

매일 볼 수 있으면서도 더 예쁘게 장식하는 방법 !

포토몬과 함께 폴라로이드 포토 모빌 만들어 보세요 !

 

 



 

 

 

 



 

 

 

 

준비물

폴라로이드 사진, 두꺼운 박스지, 노끈, 글루건

 



 

 

 

 

 

1 준비한 박스지 위에 폴라로이드를 풀 또는 양면테이프로 붙여줍니다

 

 



 

 

 

 

 

2 폴라로이드 크기로 박스지를 잘라줍니다

 

 

 



 

 

 

 

 

폴라로이드 사진이 양면으로 보이도록

뒷면에도 사진을 붙여줍니다

 

 

 



 

 

 

 

 

 4 총 10개의 사진을 양면으로 붙여

총 5개의 포토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5 그리고 노끈을 매듭지은 뒤 남은 부분을 똑 잘라내주어

요렇게 동그란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글루건이 잘 붙도록 붙는 면적을 넓혀주기 위함이랍니다

 

요 매듭을 박스지의 옆 면 가운데 부분에 글루건으로 붙여줍니다

 

 

 



 

 

 

 

 

같은 방법으로 위아래로 서로 포토 카드들을 연결해주기만 하면

완성이랍니다

 

 

 



 

 

 

 

 

맨 꼭대기 노끈에는 동그랗게 고리를 만들어

천장에 압정 또는 못으로 고정시킨 뒤 걸어주시면 되겠죠?

 

 

 



 



 

 

 

 

모빌을 여러개 만들어

포토 발을 만들어 보아도 너무 예쁘겠어요 !

 

폴라로이드 사진 뿐만 아니라 일반 작은 사이즈의 사진들로도

창문에 장식해두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나만의 또다른 갤러리가 되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분류없음2011/09/19 12:25

포토 스티커  우표 스티커

 

 

오늘도 무지 후덥지근 하네요 ^^;;

가을이 오려다 말고

왔다가 가고~

갔다가 오고~

이러다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면서 곧 완연한 가을이겠죠  우훗~

 

가을이 되면 무엇을 하시나요?

편지쓰는게 인색해진 요즘

포토몬은 편지를 씁니다. ^^

편지쓸때 꼭 빼먹지 않는것!!

우표나 사진 붙히기!

 

귀엽고 유용한 스티커 가지고 왔어요

우표 옆에 스티커 붙혀놓으면 예뻐요~

 

보내는  사람도 행복하고 받는 사람도 행복하고

 

A4 ½ 사이즈로 출력하면 딱입니다.

 

용지는 투명 라벨지 쓰시면 되구요~~



 




-------------------------------------------------------------------------------------------------------------------------

자 요 라인까지 출력하셔서 쓰면 됩니다. ^^



 

슈퍼맨, 원더우면, 베트멘~~~

모든 영웅들이 한자리에!!

심슨도 보이죠?

 

 


 

출력하면 이렇게~~~

이쁘당 ^^

 


 


 

요건 진짜 우표 같죠?

이스라엘이라고 써있네요

나 이스라엘에서 살아~~ㅋㅋ

 


 



 

 

외국에 사는 애니에게 보냈어요 ~

들장미 소녀 캔디 친구 애니….흔한이름 ..

쿨럭 ^^

포토몬 이웃님들도 소중한 사람들에게

편지쓸 때 사용하세요!



 

포토몬 스티커에는 얼굴도 들어가요 ^^

사랑하는 우리아기, 남푠님, 아내님 ㅋㅋ 등등 넣어서 편지 쓰시고

봉투에 붙혀보세요

 

 


 


 

사랑의 문구나 감동의 메시지를 귀엽게 적어도 되구요~

 


 


 앙증맞은 아이콘도 ~



 

예쁘고 사랑스럽고 젤 잘 나온 사진도 하나 붙혀주면~~

꺄아~~완전 행복지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2011 대한민국 미술단체 페스티벌

 (2011 Korean Artistic Organization Festival)

 

 

 


 


한국 미술 협회는 한국미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단체로

세계속의 미술! 아시아 속의 미술!

더 나아가  대한민국에서 미술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한국미술의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는 단체들이랍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전시회 포스가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과 나란히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

또 하나 이 페스티벌에 포토몬 액자가 한 몫했다는 소문의 진상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의 발길로 분주했는데요~



 


 

 


늘 그렇듯이  미술관을 들어가기 전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이 왠지 더 증폭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감탄을 하며 관람을 하고 있었는데요,

무려 48개의 단체가 참여했다고 하네요.



 


 



어딜가나  요런 연인들은 늘 있기 마련이죠~

설마 그림을 감상하고 감상소감을 말하는 중일까요? ^^


 


 


많은 부스 중에 유독 그림이 빛나는 부스로 가보니

바로 포토몬에서 제작한 인피니아트 액자 안에 작가님들의 그림이 빛을 발하고 있지 뭡니까!!

오호~~~이게 바로 그 인피니아트예요~~


 


 



유리 속에 담겨있는 듯 그림이 살아있는 듯한 이 느낌이

인피니아트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정말 손으로 만져보면 촉촉할 것 같은

 이슬을 머금은 풀잎~~


 



액자 틀이 없으니 고급스럽고 색감의 오묘함이 더해서 색감이 더욱 살아나는 듯 해요.


 


 

사진으로만 보여주려니 참 아쉽네요.

그림 본연의 색감이 풍부하게 살아나는것이 표면이 너무 매끄러워서 크리스탈느낌이에요~

여러분들이 만질 수 없는 이 안타까움 ^^;;


 


 


~정말 잠자리가 살아있는 듯 했어요.

날개표면도 어찌나 섬세하게 보이던지~~



 


 


이유는 모르지만 전시회를 다녀간 분들에게 이 작품이 가장 인기가 있었다고 하네요 ^^

뭐 굳이 이유가 없다 해도 그냥 방에 하나 걸고 싶은  마음이 굴뚝~~



 


 


 전시회 사진뿐 아니라

가족 사진도 인피니아트로 만들면

가족 분위기는 물론이고 집안 분위기 정말 고급스러워지죠~

아 정말 행복해보이는 단란한 가족인 것 같아요 ^^

요즘엔 가족액자도 인피니아트로~~


 



 


 

 


둘러보다 보니 실력이 탄탄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듯 했어요.

작품을 보면 연륜과 깊이가 느껴지는 여유로움이 묻어나죠.

모두 뵙지는 못했어도 작품들이 있어 어떤 사람인지 왠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와우 이런 가로가 긴 크기의 액자도 독특하면서 기품있네요.

이런 그림의 액자는 외국에 선물하면 한국도 알리고 참 좋아할 것 같네요.




 


 


걸어놓고 보니 우리나라 최고 사진작가 김중만씨와 아티스트들이

무프레임을 선호하는지 알 것 같아요~



 


 


가장 인기있는 작품을 조사하기 위해 같은 그림으로 엽서를 제작해서 가져가는 부수를 체크해보니

이 세가지 작품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다른 액자와는 확연히 다른 인피니아트 액자 삼매경에 빠진 사람들 ^^

옆의 액자 틀이 있는 부스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죠?



 


 


액자가 있는 그림&  없는 그림!

액자를 탈출한 그림이 더 고급스러워보이긴 하죠?




 


 



근데 뒤는 어떻게 생긴거지? 어덯게 걸은거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친철한 포토몬이 알려드립니다.



 


 


섬세한 모서리와 슬림한 두께가 인피니아트의 큰 장점이죠!

가볍고 심플해서 전시회나 집안 거실이나 어디서든 빠르고 안전하게 걸 수 있답니다~~



 


 


이번 전시회가 더 즐거워던 건

 액자에서부터 과거와 현재를 잘 조화롭게 이끌어 가는 균형때문이 아니였나 싶어요.

디지털화 되다보면 옛것이 그립고, 머물러 있다보면 세련미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최신 무프레임 인피니아트 액자와 그림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웠죠.



 


 


전시회를 내려오다 보니 작가분 한 분이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에겍 손수 그림을 그려 선물하고 있었어요.



 


 


한 장 그리는데 약 1분정도 걸리는데요, 4장은 기본으로 그려주시더라구요.



 



 

 



창작의 세계는 무한하죠?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며

설레이는 열정을 품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모든 작품에 의미와 아름다움이 녹아있음을 알기에 더욱 감사하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여름 휴가를 바다로 다녀 오고나면 꼭 주워오는 게 있죠?!

바다를 자주 볼 수 없는 육지에 사는 저는 바다에 갈 때마다 조개를 한움큼 주워오곤 한답니다

 

 

예쁜 불가사리나 산호초를 주워올 수 있다면 좋겠지만

먼 바다로 나가서 따오지 않는 이상은 우리나라 해수욕장에서는 힘들겠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

불가사리를 봐도 만지지도 못하겠는걸요 후후

 

 



 

 

 

 

 

아무튼 요렇게 주워 온 조개들로 뭘 할 수 있을까요?

휴가 다녀온 사진들 중 베스트샷을 몇 가지 꼽아 액자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

 

 

 



 

 

 

 

 

 

 

짜잔 바로 이런 모습으로 나오는데요

 

조개 데코레이션 프레임 액자, 어떻게 만드는지 보실까요?!

 

 

 

 

 

 

 

 

 

 

 

 

How to make

 

 

준비물 : 액자 또는 나무판자, 조개 산호초 불가사리 등, 진주, 압정, 집게, 리본, 글루건, 사진

 




 

 

 

 

 

 

 

 

 

 

 

 






 

 

 

 

저는 산삼 박스의 뚜껑을 사용했어요

박스의 윗 부분에 벽에 달 부분을 만들기 위해

리본과 압정을 이용해서 고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액자에 들어갈 사진은

가족 개인샷을 찍은 폴라로이드 네 개로 레이아웃을 만들어 주기로 했답니다

 

 

 

 

 



 



 

 

 

 

 

사진을 테이프 등으로 고정시킨 뒤 조개를 하나씩

글루건을 사용하여 사진의 테두리를 따라 붙여줍니다

 

액자의 프레임을 만들어 준다는 느낌으로 사진 주위로 쭈욱 붙여줍니다

나무 판자나 프레임이 없는 판위에 작업하는 게 아니라 액자 자체를 리폼하기 위해 작업하시는 거라면

액자의 프레임을 따라 붙여주셔도 좋아요

 

 

 

 



 

 

 



 

 

 

 

 

 

요렇게 크기와 모양을 잘 조절해가면서 붙여줍니다

 

 

 

 

 

 

 



 

 

 

 

 

그리고 다양한 크기의 진주알

조개 속의 진주를 표현해줍니다

빈 공간에 부분부분 붙여주면 장식 효과가 배가 된답니다 !

 

 

 

 

 

 



 

 

 

 

 

 

 

 

 

 

 

 



 

 

 

 

전체 프레임 안에 또 조개 프레임

그리고 폴라로이드 프레임까지

프레임속의 프레임으로 장식된 액자가 완성되었습니다 !

 

 

휴가 다녀온 사진을 폴라로이드로 찍어 놓은 것도 요렇게 활용하니

무지 예쁘네요 *_*

 

 

 

 

 

 

휴가 다녀올 때마다 요런 기념품 하나씩 가져와

사진과 함께 장식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다음번에 또 쉽고 재밌는, 예쁜 아이템들 들고 올게요 *_*

 

 

 

 

 



 

 

 

 

 

 

 

 

 

[사진,포토몬,사진인화,포토몬스토리,diy,액자diy,프레임데코레이션,framewall,휴가사진정리,폴라로이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아 ~ 주 오래 전 사용했던 이제는 쓰지 않는

인화하고 남은 필름이 가득 있으시다면, 그 중 딱 한롤만 꺼내주세요

 

작은 변신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필름 메시지 포토 프레임

만들어야 하니까요 ><

 

 

 

 

 

 

 

 



 

 

 

 

 

 

요렇게 필름 위에 칼로 메시지를 뚫어 새겨

담긴 메시지의 의미를 전해주기도 하고 또 방 안에 포인트도 줄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있는 아이랍니다 !

 

 

 



 


 

 

 

 

 

 

 

 

 

 


 

 

 

 

준비물

안 쓰는 필름 / 코르크판 또는 박스 종이

 

 

 

 

 

 

 

 



 

 

 

 

 

프레임 액자의 바탕이 될 코르크판 또는 종이 박스의 크기에 맞추어

필름을 잘라줍니다

 

저는 메시지를

 

seriously?

seriously?

seriously?!

 

 

(즐겨 보는 미국드라마 그레이아나토미의 인기 대사랍니다 ㅋㅎㅎ)

 

요렇게 적어주려고 적당한 길이로 잘랐는데요

원하는 메시지가 길다면, 더욱 길게 잘라주시면 되겠죠?!

 

 



 

 



 

 

 

 

커터 칼로 문자를 오려내 주는데요,

 

요 부분에서 잘못 잘라낼까봐 걱정이 되시는 분들은

이면지에 메시지를 적은 뒤 필름 위에 고정하고 그 위에 종이와 필름을

함께 잘라주는 방법으로 하셔도 된답니다 !

 

 

 

 

 

 



 

 

 

 

 

 

 

 

 

 

글자 부분을 오리다보니

들쑥날쑥 막 오려낸 문자들인데도 빈티지한 느낌도 물씬 나고

필름이라는 소재 때문인지 분위기가 무지 좋네요 !

 

 

 

 


 

 

 




 



 


 

 

 

 

 

 


 


 

 

 

 

 

메시지를 모두 오려 준 뒤 마지막에

 하트 x 사람 을 픽토그램으로 오려내었어요

*_*

 

 

요렇게 끝에 별이나 하트 같은 문자들도 더해주면 더 예쁘게 만드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쪽 끝에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코르크판에 붙여주었어요

 

 

 

 

 

 


 


 

 

 

 

 

 

 

 

 

 


 


 

 

 


 

 

 

 

 

 

요렇게 분위기있는 포인트 프레임이 프레임월에 또 하나 더해졌습니다 !

 

좋아하는 문구가 있으시다면, 필름의 감성에 빠지고 싶으신 포토몬스토리 이웃님들,

롸잇나우 만들어보세요 !

ㅎㅎㅎ

 

 

 

 

 

 

[필름리폼,DIY,사진,사진인화,포토몬,포토몬스토리,포인트액자,포인트프레임,프레임월,인테리어,포토인테리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앤디워홀의 아주 유명한 요 작품 다들 아시죠?

마릴린먼로의 얼굴이 더양한 컬러의 실크스크린으로 찍혀 제작된

팝아트의 명작 !!

 

요 기법을 많이들 응용하여 디자인 작업을 하곤 하는데요

집안의 인테리어에도 요렇게 알록달록한 색감이 내 사진으로, 또는 우리 가족의 사진으로

장식되어있다면 여느 비싼 작품 못지 않은 액자가 되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팝아트 액자 만들기를 가져왔답니다 !

 

 

 

 



 

 

 

 

예제는 이쁜 요 효리언니 사진으로 준비했답니다

저는 예제를 요 사진으로 준비했지만 포토몬스토리 이웃님들께서는

각자 원하시는 사진으로 만들어보시면 되겠죠?

 

 

 

 

 

 



 

 

 

 

일단 포토샵에서  [File - Open] 또는 Ctrl + O 로 이미지를 불러온 뒤

Ctrl + Shift + U 로 이미지를 흑백처리해줍니다

 

 

* 이미지사이즈는 가로세로 1000px 이상, Dpi 300 이상이 인쇄할 때 문제 없는 해상도랍니다

 

 

 

 

 

 



 

 

 

 

화이트/블랙 밸런스를 맞추어 이미지를 더욱 또렷하게 만들기 위해

Ctrl + L레벨을 조정해줍니다

 

창에서 검정색/흰색 삼각형 컨트롤 버튼을 좌우로 이동하여

원하는 이미지가 나올 때 까지 조정해주시면 된답니다

 

 

 

 

 

 

 



 


 

그런 다음 [Image - Mode - Grayscale] 을 누른 뒤 뜨는 창에서 Discard

 다시 한 번 [Image - Mode - Bitmap...] 을 누른 뒤 차례로 요 두 창이 뜨는데요

해당하는 치수를 입력해 준 뒤 OK를 눌러줍니다

 

첫번째 창 300 , Haltone Screen...

두번째 창 80, 45, Round

 

 

 




 

 

 

 

 

그러면 효리언니 이미지가 이런 식으로 변한답니다

 

지금 보이는 이미지는 아까 비트맵모드로 전환한 것이므로

다시 [Image - Mode - CMYK] 모드로 바꾸어주어야 해요

 

 

보통 웹상에서 쓰이는 이미지는 RGB모드로 작업하지만

인쇄용 이미지를 제작할 때는 CMYK모드로 작업해야 인쇄할 때 컬러의 변화가 적답니다

 

 

모드를 바꾸면 이미지가 약간 흐릿하게 바뀌는데 정상이랍니다 !

 

 


 

 



그리고 요 펜툴을 눌러줍니다

키보드 P

 

 

 

 

 


 

 

 

 

레이어 창에서 아래쪽 쓰레기통 왼쪽의 레이어추가 버튼을 눌러준 뒤,

 

 

 

 

 



 

 

 

 

펜툴로 피부가 표현될 부분을 클릭,클릭 하여 그려줍니다

 

그러면 Paths 창 (Paths 창이 없으시다면  [Window - Path] 로 열어주세요) 에서

요렇게 썸네일 이미지가 보일 거에요

 

썸네일 이미지에 마우스커서를 대고 Ctrl + 클릭 해 줍니다

 

 


점선으로 패스의 모양대로 깜빡일 때 새로 만든 레이어1 창으로 돌아와

컬러를 입혀줍니다

Alt + Delete (원하는 컬러 선택 후 전경색 입힘)


  



 

 

 

레이어창에서 Background 레이어를 더블클릭하면 창이 뜹니다

Ok를 누르면 레이어의 이름이 Layer 0으로 바뀌면서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백그라운드 레이어였던 효리언니 이미지를 맨 위로 드래그하여 옮겨줍니다

 

 



 

 

 

그리고 블렌딩모드를 Multiply로 바꿔줍니다

맨 위의 선택박스에 Normal로 되어있는 부분을 클릭하시면 된답니다

 

 

 





 

 

 

 

같은 방법으로 피부부분 외의 다른 곳

머리카락, 화장, 입술, 소품 등의 부분을 패스작업하여 각각 다른 색들로 입혀준 뒤

배경 레이어에 색도 넣어줍니다

 

 

 

 

 

 

 



 

 

 

 

짠, 기본 이미지가 완성되었네요

완성된 이미지는 일단 .jpg로 저장 !

 

 

 

 

 

 

 

 

 

 

저장한 뒤 이미지창을 끄지 마시고 그대로

Ctrl + U 로 Hue/Saturation 창을 열어줍니다

 

패스를 나누어 컬러를 입힌 레이어에서 작업하셔야해요 !

Hue는 색상,  Saturation은 채도, Lightness는 명도를 조절하는 부분이랍니다

이 부분 역시 화살표 모양의 컨트롤 버튼으로 양쪽을 왔다갔다하며 조절하면

이미지의 컬러가 바뀌어요 !

 

이미지 컬러가 바뀌는 것이 실시간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요 창 맨 아래쪽의 Preview 체크박스가 꺼져있을 거에요 ! 그 부분을 활성화 시켜주시면 보인답니다

 

 

 

 

 



 



 

 

 

 

요렇게 색상을 조절해서 바꿔주었지만

레이어가 다른 배경색의 색상은 바뀌지 않죠?

 

배경색레이어는 따로, 같은 방법으로 색깔을 바꿔주시면 된답니다

 

 

 

 

 

 



 




 

 



 


 

 

 

 

 

 

요렇게 하나씩 원하는 색이 나오면

[File - Save As..] 또는 Ctrl + Alt + S 로 다른이름으로 저장 해줍니다

 

꼭 !!! 다른이름으로 저장하셔야지

그 위에 저장하시면 전에 저장한 원본 이미지 위에 새로 저장되면서

원본 이미지가 없어진답니다 ㅠ

 

 

 

 

 

 


 

 

 

 

 

 

요렇게 저장한 이미지들을 모두 열어

한 이미지에 모아주면 완성이랍니다 !

 

 

* 완성된 이미지는 가로세로 사이즈 1600px, 300dpi 이상, CMYK모드로 작업되어있어야

문제없이 인쇄된답니다 !

 

 

 

 

 

 

 

과정이 어렵진 않으셨나요?!

 

중간 중간에 막히는 부분들이나 또는 완성하고나서 느낌이 어땠는지 등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_*

바로바로 대답해드리겠습니다 !

 

 

 

 

 

 

 

같은 방법으로 제 사진으로 작업한 팝아트 이미지(ㅎㅎㅎㅎㅎ부끄럽네요)를

포토몬의 캔버스아트 액자로 주문했어요

가로세로 약 30cm의 작품으로 탄생할 내 얼굴 캔버스 팝아트 !

 

리뷰를 기대해주세요 !!!!

 

 

 

 

 

 

 

[사진,팝아트이미지만들기,팝아트만들기,마릴린먼로팝아트,캔버스아트,캔버스액자제작,포토인테리어,포토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첫 번째 해외여행이었던 지난 태국 포토트래블,

4박 6일간이었지만 너무너무 즐거웠던 그리고 많은 사진을 남겼던 그 시간들을 추억하기 위해

포토몬을 찾았답니다 *_*

 

포토몬의 세계여행북은 다양한 여행테마를 표지에 표현할 수 있도록

예쁜 디자인들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

 

그 중 저는 Life is Travel 이라는 너무 마음에 드는 문구가 적혀있는

알록달록한 트래블 북 디자인으로 골랐어요 !

 

 

 

 


 


 

 

 

후아 포토몬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적혀있는 요 상자를 받을 때마다

왜이렇게 설레는지요 ㅋㅎㅎㅎㅎ

 

 

 

 

 


 


 

 

 

박스를 열면 안전하게 지켜주는 뽁뽁이들과 함께

깔끔한 비닐 포장 되어있는 따끈따끈한 포토북이 !!!!!

 

 

 

 

 

 


 



 

 

손으로 한번 스윽 만져도 보구요 ㅋㅎㅎㅎ

 

 

 

 

 


 

 

 

 

 

 

 

 

이제 포토몬 포토북의 디테일을 살펴볼까요?

튼튼하고 정교한 사진 인화로 소문난 포토몬 포토북 !

 

실상을 낱낱이 밝혀드리지요 ㅋㅎㅎㅎㅎ

 

 

 

 

 


 


 

 

 

 

오호

꼼꼼한 모서리 처리 !

 

 

 

 


 


 

 

 

 

접힌 부분을 빼고는 쫘악 펼칠 수 있도록 되어있는 튼튼한 제본 방식 !

 

내지도 적당히 두꺼운 무광으로 고급스럽답니다

내지를 유광으로 교체해서 주문 인쇄할 수 있지만 포토북은 책이니까,

책으로서는 잡지안의 광고지같은 번쩍번쩍한 유광지보다는 무광을 추천해드려요 !

 

 

 

 

 


 


 


 

 

그리고 커버 디자인의 앞 뒤 모습입니다

 

 

 

 



 



 


 

 

 

 

책등까지 신경쓴 꼼꼼한 포토몬 포토북 !

포토북의 제목이 책등에까지 인쇄되어있는 디자인이라 책장에 꽂아놓으면 그저 책같겠는걸요

 

소량제본한 나만의 책 ㅋㅋㅋㅋ

 

 

 

 

 

그리고 내지 디자인입니다

 

 

 

간단하게 시간순에 맞는 사진들을 자동으로 채워넣기 하면

오랜 시간 들일 필요 없이 바로바로 착착착

내지 디자인까지 싹 다 마무리 된답니다

 

그런 뒤에 빈 공간에 글을 채워넣을 글상자에 글만 넣어주면 되는 것이지요 ㅎㅎ

 

뭐, 포토몬 블로그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포토몬 포토북 하나쯤은 다들 있으시겠지만요 ! (허헛)

 

 


 


 

 

 

 

 

 


 


 


 



 



 


 

 

요렇게 전체 표지에 등분으로 들어간 레이아웃이 저는 좋아요 *_*

 

 

 

 

 

 


 



 



 


 

 

 

여행 북을 시리즈로 제작하려고 하다보니

첫 날 비행기를 타는 과정의 사진들만 포토북에 들어가버렸네요

 

덕분에 예쁜 하늘 사진들이 많아 포토북도 예뻐지고

남은 사진들 다 포토북 만들 생각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ㅋㅎㅎ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

 

 

 

 

 

 


 



 



 


 

 

 

 

 

 


 


 

 

 

 

그리고 센스있는 마무리 !

맨 마지막 장의 사진은 흑백처리해주면 깔끔하답니다

 

뭔가 이야기를 끝내는 느낌이 나면서도

뒤에 이야기가 더 이어질 것 만 같은 여운을 주는 그런 흑백사진

 

 

 

 

 

 

 


 


 

 

 

 

 

 

 


 

 

 

 

 

포토몬 여행북으로 이번 여름 휴가 다녀온 휴가북 만들어보시는 건 어떠실지요 *_*

 

 

 ▼▼▼▼ 세계여행북 만들러가기 ▼▼▼▼

http://www.photomon.com/Photobook/product_event.asp?cate=eworld

 

 

 

 

 

[포토몬,사진인화,포토북,여행북,트래블북,여름휴가사진관리,사진정리,앨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여름여행 추억 지갑 속에 남겨 지갑사진 만들어보세요


 


 

포토몬에서는 지갑사이즈로 인화하는 메뉴가 있는데

화질이 좋은 디지털카메라 뿐만 아니라

흔히들 사용하게 되는 핸드폰 카메라의 사진도 지갑사진으로 인화가 가능해요.


 


 

주문한 다음 날 굉장히 꼼꼼하게 포장 되어진 포토몬 택배 박스가 하나 도착했어요.


 


 

제일 아래엔 가장 조심해야할 화이트 액자가 담겨져 있어요.


 


 

사진이 종류별로 따로따로 포장되어 배송되었어요

굉장히 꼼꼼한 포토몬의 배송상태에 감탄했어요.


 


 

제가 고른 프레임은 총 세가지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사진은 땡땡이 무늬 액자를 선택햇구요.

심플한게 어울릴만한 사진들은 무프레임으로 선택했어요.

 

사진인화시 어떤 프레임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 것 같아요.  


 



 


 

실은 포토몬에서는 사진인화를 처음 했는데요. 화질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제가 찍으면서 느꼈던 그 느낌들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거 같아서 신랑하고 한참을 바라봤어요.


 


 

깔끔한 사진들..

이번 여름휴가사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랐는데

양가 부모님들이 사진을 갖고 싶으시다면서 굉장히 아쉬워했거든요.

 

이렇게 지갑사이즈로 사진인화를 했으니 이제 가서 자주 보세요~

하면서 드릴 수 있으니 괜시리 뿌듯해지더라구요.


 


 

일단 제 지갑에 넣었어요.

 

세로로 된 사진도 쏘옥 하고 들어가는 딱 좋은 사이즈.

뒤에 신랑이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꺼내보게 되더라구요.


 


 

아니면  이렇게 가로도 넣어도 좋구요.


 


 

이렇게 하면 가족사진이 완성되는 건가요? ^^;;

 

포토몬에서 처음 사진인화를 했는데 굉장히 대만족이예요!!

사이즈고 대만족, 화질도 대만족!

정말 퀄리티 느껴지는 사진인화에요.


 


 

곧 우리 아이방을 꾸며 주면서 인조나무를 하나 구입할 예정인데

돌잔치에 자주 쓰이는 포토트리로 꾸며볼 생각이거든요.

그러면 오늘 인화한 사진으로 꾸며줘야겠어요.


 


 

자 신랑과 제 연애때 사진!!

연애때 놀러간 워터파크에 우리 아이를 데리고 한번 더 갔더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 2년만에 둘에서 셋으로 늘어놨어요.


 


 

전 유광보다는 무광을 선택했는데요.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이때 사용했던 디카가 굉장히 저렴한 방수 디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뽀샤시 하고 예쁜 화질을 그대로 살려서 사진인화가 됐어요.


 


 

함께 주문했던 화이트 액자!

사이즌 4*6이에요.


 


 

두께는 딱 적당해서 좋은거 같아요.

너무 가벼워 보이지도 않고 너무 무겁다는 느낌도 없구요.


 


 

가로 사진이나 세로사진 모두 활용이 가능해요


 


 

못으로 연결해서 따로 걸어둘 수도 있어요.


 



 


 

짜잔~어때요? 좀 멋스러운가요?


 


 

거실 선반위에 화분과 함께 올려놨어요.

거실선반이 월넛스타일로 진한 밤색이라서 액자는 화이트로 했는데 잘 어울리나요?


 



 


 

집안이 온통 아이 사진으로만 도배되는거 같아서 한쪽에는 꼭 부부사진을 넣어야지~ 했는데

포토몬 덕분에 이렇게 액자에 예쁘게 사진도 넣어서 집도 꾸미고 해서 너무 기쁘답니다!

행복사진관 포토몬

포토몬에서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커다란 행복으로 바꾸어

이젠 내 손안에 잡아두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포토 월 인테리어들을 보면 다양한 액자들과 함께 오브제로 들어가 있는 걸 한 번씩은 볼 수 있는,

요즘 인테리어에 빠지지 않는 소품이 있죠?

 

바로 레터 오브제입니다 !

 

 

 

 


 

 

 

 

요렇게 예쁜 모양의 알파벳들이 끼어있어

재미를 더해주고 약간의 이야기도 만들어 주게 되는데요

 

 

 

 

 

 

 

 

 

 

 

 

 

알파벳 L과 하트모양 그리고 동그라미, 네모 액자를 이용해서

LOVE 라는 단어를 형태적으로 표현해 준 인테리어죠?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입니다 *_*





 

 

 

 

 



 

 

 

 

 

 

요렇게 의미가 있는 단어 또는

이름으로 액자들과 함께 장식하기도 하는 레터 오브제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

 

 

 



 



 


 

 

 

 

 

 

준비물

 

폼아트용 열선컷터기, 폼보드, 알파벳 인쇄물, 커터칼, 딱풀, 아크릴물감 등

 

 

 

 

 

 

 

입체감을 주기 위해서 선택한 재료는 바로 폼보드입니다

폼보드를 예쁘게 곡선으로 자르기 위해서는 폼아트용 열선컷터기가 필요한데요

요 열선컷터기가 없으신 분들은 곡선이 그리 많지 않은 알파벳을 선택하신 후

폼보드를 커터칼로 잘라주는 방법도 있답니다

 

폼아트용 열선컷터기는 20,000 ~ 30,000원 선으로

글루건처럼 전기를 사용하며 버튼을 누르면 열선에 열이 가해져

폼보드를 지나면서 선이 닿는 부분을 녹이며 잘라주는 기계랍니다

 

* 인터넷에 '열선컷터기'로 검색하시면 쉽게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일단 잉크를 절약하기 위해 라인으로 나타낸

에쁜 디자인의 알파벳 인쇄물을 준비합니다

 

* 예쁜 알파벳 A, B, E, S 인쇄용 파일을 첨부해놓았답니다

제가 작업한 알파벳보다 약간 큰 사이즈이니 참고하세요 !

 

 

 

 

 

 

 

 

 

바깥쪽 라인을 칼 가위로 잘라주세요

 

 

 

 

 

 

 

 

 

 

 

 

 

그리고 적당한 크기의 준비한 폼보드 위에 딱풀로 살짝 오려낸 알파벳을 붙여줍니다

 

 

 

 

 

 

 

 

 

 

 

 

 

 

 

열선 컷터기 또는 칼로 라인을 따라 폼보드를 잘라줍니다

칼로 잘라줄 때는 폼보드가 밀려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힘조절을 잘 해서

조심조심 잘라주세요 !

 

 

 

 

 

 

 

 

 

 

 

 

 

 

 

 

 

 

 

 

 

 

다 잘라낸 뒤 딱풀로 살짝 붙여준 도안을 떼어내줍니다

 

 

 

 

 

 

 

 

 

열선 컷터기를 사용할 때도 약간의 스킬이 필요해요

열선을 자르는 내내 세로방향 직각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잘라낸 모양의 두께 부분 라인이 울퉁불퉁해진답니다

 

 

 

 

 

 

 

 

 

 

 

 

그리고 아크릴 물감으로 2~3회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색칠해줍니다

 

 

 

 

 

 

 

 

 

 

 

 

 

 

 


 






 

뒷면은 안해주셔도 되구요

옆면 두께 부분까지만 꼼꼼하게 색칠해주시면 된답니다






저는 제 프레임 월에 있는 요소들 중 어울리는 색감을 골라

vermilion 색상으로 색칠해주었는데요

포토몬스토리 이웃님들께서는 함께 장식할 액자의 사진 색감에 따라

색을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_*

 

 

 

 











 



 

 

 

 

 

 

그리고 벽에 붙여서 장식하면 끝 *_*

 

의미가 있는 단어로 이렇게 만들어 놓아도 참 좋겠죠?!

 

 

 

 

 

 

[포토몬,사진인화,포토인화,포토북,레터데코,레터오브제,알파벳모형,프레임월,포토인테리어,포토DI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오늘은 초간단 인테리어 팁 !

정말 초간단한 인테리어 DIY 팁을 들고 왔어요 !

 

그동안 프레임에 대해 알아봤다면 이제는 프레임이 없는 액자도 눈여겨 봐야겠죠?

프레임이 없는 액자는 대부분 캔버스 액자인데요

 

캔버스캔버스 재질의 원단이 크기별로 짜여진 나무 틀에 팽팽하게 고정되어있는 형태의 물건입니다

대부분 서양화를 그릴 때 많이 사용하지요

 

 

요즘은 캔버스에 사진이나 그림을 간단하게 인쇄하여

작품처럼 벽에 걸어놓기도 하는데요

 

이 캔버스 액자가 바로 무프레임 액자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인테리어 월에서도 간혹

캔버스 액자들이 끼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

 

캔버스 액자만 알록달록하게 프레임월을 만들어 봐도 예쁠 것 같지 않으세요?

 

 

가운데 사진은 꽃무늬 원단을 캔버스에 둘러 싸 준 모습인 것 같은데요

프레임 월에 저런 액자가 포인트로 들어가도 너무 예쁠 것 같네요

 

 

 

캔버스 액자는 대부분이 그 위에 인쇄하거나 그린 그림들이지만

사진을 팝아트 형식으로 바꾼 이미지나 멋진 흑백사진 등을 인쇄하면

일반 사진 액자와는 색다른 느낌의 액자가 된답니다

 

 

 



 


 

 

 

오른쪽 빈티지한 번호판도 무프레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렇게 다양한 콜렉션 역시 액자의 틀에 끼워지지 않고

프레임이 없이 장식 되기도 한답니다

 

 

 


 

 

 

 

 

 

 아트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위의 프레임 월도

오른쪽에 캔버스 액자가 끼어있네요

 

 

 

 

 

 

그래서 초간단 DIY 프레임 없는 캔버스 느낌의 액자 만들기를 준비했답니다

 

 

 



 


 

 

 

 

 

 

 

 

 

 

 


 



 


 

 

 

 

준비물은 인화한 사진과 두꺼운 종이 박스

 

포토몬에서 인화한 3렌즈필름카메라의 사진도 준비했답니다

 

 

 

 


 


 

 

 

 

 

벽에 캔버스아트처럼 만들 사진을 몇 가지 골라주었어요

 

 

 

 

 

 


 


 

 

 

 

그리고 두꺼운 박스종이를 준비하여

양면테이프를 붙여준 뒤 그 위에 사진을 딱 붙여주세요

 

 

 

 


 


 

 

 

그리고 사진의 크기대로 칼로 오려줍니다

칼은 항상 조심조심 **

 

 

 

 

 


 


 

 

 

 

 

이렇게 초간단 무프레임 캔버스느낌 액자가 완성되었습니다 !

 

갤러리들에서 간단한 전시를 위해 사용되는 것은

요렇게 액자를 직접 넣지 않고

폼보드를 이용해 입체감을 준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폼보드로 해도 좋고, 이렇게 빈티지한 느낌으로

박스 종이를 이용해도 좋답니다

 

 

 

 

 

 

 

 

 


 


 

 

 

 

 

 

 


 


 

 

 

 

똑같이 프레임이 없어도

입체감이 있게 만들어 준 사진과

그냥 벽에 붙여준 사진은 아무래도 차이가 있겠죠?

 

약간의 효과만으로도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포토몬에도 캔버스 액자 상품이 크기별로 있다는 사실 !

 

 

 

 

 

▼ 포토몬의 다양한 사이즈 캔버스아트액자 만나러가기

http://www.photomon.com/store/list_frame.asp?intnum=130

 

 

 

 

 

다양한 크기를 포토몬에서 만나보실 수 있구요

 

캔버스 인쇄라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나만의 작품처럼 캔버스 아트액자에 사진을 인쇄하여 걸어놓는다면

내가 찍은 사진이 프리미엄 작품 사진이 될 것 만 같은 기분이겠죠?!

 

 

 

 

 

다음 번엔

간단한 포토샵 효과로 캔버스 아트 액자에 예쁘게 인화하는 방법도 포스팅 할게요 !

 

 

아직 포토몬스토리 이웃님들께 보여드릴 것들이 너무 많네요 *_*

 

그럼 다음번 포토인테리어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

 

 

 

 


 

 

 

 

 

 

 

 

 

[포토몬,사진인화,포토인화,포토북,캔버스액자,캔버스아트액자,프레임월,포토인테리어,포토DI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포토몬 포토북, 만들어보셨어요? 

안 만들어 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ㅎㅎ

사진 정리의 달인들이 추천하는 포토몬 포토북 만들기!

그동 컴맹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포토몬 포토북 제작 도전하기를 꺼리셨던

분들을 위해 이제부터  간지나는 포토북 만들기 백서를 하나하나

까발려 보겠어요!!

 

 

 

 

 

그 중에서 오늘은 포토북의 재미를 가장~~ 많이 살려주는

다양한 레이아웃  살펴보기!! +_+_

 

 

-골라쓰는 재미가 쏠쏠~

  포토몬 포토북의 182가지 레이아웃 활용하기!

 

 

 

포토몬 에디터 프로그램 실행후 상단의 3번째 탭! 페이지 편집 탭을 눌러보세요.

그리고 나서 나오는 하위 메뉴 중 레이아웃 탭 선택!

우왕- 화면에 나오는 것만해도 30가지가 넘네요~ 진짜 짱 많음!! +_+

 

 

포토몬의 포토북 레이아웃은

사진 1cut형이  45가지

사진 2cut 형이 42가지

사진 3cut 형이 29가지

사진 4cut형이 38가지

사진 5cut형이 28가지로  모두 합쳐서 182가지나 있어요!

정말 다양하죠??

 

 

 

이렇게 사진 1cut를 넣고 빈공간을 활용해  내가 쓰고 싶은 글귀를

쓸 수 있는 다양한 레이아웃들도 있구요-

 

 

 

위에 보이는 레이아웃들은 사진 2cut을 넣어 만들수 있는

다양페이지 구성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회색의 네모칸들은 사진을 넣는 칸, 줄무늬 좍좍 그어진 곳은

내가 원하는 글귀들을 적을 수 있는 곳입니다. ^^

 

 

 

실제로 다양한 화면구성을 활용한 포토몬 고객님들의

예시랍니다. ^^  예쁜 사진들이 더욱 돋보이네요.

 

 

 

사진 3cut 사용해서 만드는 다양한 레이아웃도 가능해요.

좀 더 강조하고 싶은 사진은 큼직큼직하게, 어떤 사진은 조~금 작게- 원하는 레이아웃을 선택하고 사진을 배치해 보세요.

그리고 역시, 여백을 활용해 짤막한 글귀들을 넣을 수도 있지요.

 

 

 

↑ ↑ ↑

요렇게 요렇게 말예요.

, 그나저나 저 웨딩 사진들..

정말 예쁘네용~ ^^

 

 

 

쨔잔-

사진 4cut을 한 페이지에 담을 수 있는 화면 구성도 이렇게 많아요.

 

 

 

페이지를 정직하게 4분할 하는 것도 재밌지만

각자 크기를 조금씩 다르게 해보는 것도 재미있지요?

혹은 조금 여백을 두고 스타일리쉬하게 컷을 넣어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네요-^^

 

 

 

, 그리고 마지막~!

5cut이상의 사진들을 한 페이지로 구성하는 5+ 레이아웃들 입니다.

최대 16장까지 넣을 수 있어요 

 

 

 

, 이렇게 큰 사진 안에 작은 사진들들어가게 만들수도 있고요-

비슷비슷한 사진들을 한 페이지 안에 모아도 재미있는 페이지 구성이 나오는걸요?

마치,,, 앤디워홀의 스타일리쉬한 팝아트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ㅎ

 

 

어때요? 진짜 다양한 화면 구성이 준비되어 있죠?

포토북 편집,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저희 포토몬이 준비한 멋진 화면 구성으로 여러분의 많은 사진들을 깔끔하고 멋지게 정리해보세요~ ^-^

 

그럼,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더 멋진 포토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을께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깜직한 미니 지갑사진 인화하기 [미니지갑사진/지갑사진]

 

 

포토몬 서포터즈 3기 솔내음솔솔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포토몬의 유용한 아이템은

지갑사진이랍니다!

지갑크기에 딱 맞는 예쁜 사진인화로

가족 모두의 지갑속에 사랑을 듬뿍 담아줄 수 있어요^^

 

 

 



 

 

 

 

저는 다양한 디자인중에서 주로 화사한 느낌의 플라워 무늬와

깔끔한 디자인을 위주로 골랐어요

하나의 디자인을 선택하고 사진은 마음대로 고를수가 있고요

두장의 가격은 400원이랍니다

정말 착한 가격이죠!!

전 시댁과 친정 식구들과 우리부부의 지갑에 끼우려고

아주 많이 사진인화 했어요 ^_^

 

아무리 많이 골라도 가격이 너무 저렴하기 때문에 금액이 많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유오방에 장식해줄 미니 실물 스탠딩도 하나 제작했어요

돌잔치떄 포토몬에서 실물크기의 스탠딩을 제작했었는데,

돌잔치당일날 어이없게도 분실했거든요 ㅠㅠ

그래서 작은 사이즈로 귀엽게 하나 제작했어요.

 

 

 

그리하야 도착한 결과물들이에요

만든지 이틀만에 총알배송 된!!

실물스탠딩의 재질은 스티로폼이기때문에 부러지지 않도록

뽁뽁이로 감싸고,

사진은 각각의 디자인별로 포장을 따로 해주셨네요

꼼꼼도 하셔라~

그리고는 전체 사진 인화물을 또 한번 두툼한 도화지 두장으로 다시한번 감싸서 절대 구겨질 일이 없도록 포장을 해주셨답니다!

제가 포토몬에서 모든 앨범&액자 그리고 사진을

인화&인쇄&제작하는 이유에요^_^

 

 

 

이렇게 각각의 디자인별로 꼼꼼한 포장을!

 

 

 

우리딸의 모습들이 담긴

깜찍한 크기의 지갑사진들이에요

 

 

 

이번 휴가때 계곡에 가서 찍어준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서

꼭 사진인화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깜찍한 지갑사진으로 인화하게 되어 기뻐요!

실제로 보니까 디자인들이 정말 너무 예쁘고,

더욱 러블리해요!!

 

 

 

크기는 요정도

 

 

 

지갑에 바로 이렇게 넣었답니다!

원래는 아주오래전에 찍은 우리부부 사진이 끼워져 있었거든요 ㅎㅎ

지갑이 오래되어 투명가리개가 좀 지저분하지만 ㅡㅡ

볼때마다 샤방한 우리딸이 있어서 웃음이 절로 나요

 

 

 

크기가 딱딱 맞고 예쁜 테두리 디자인이 있어

더욱 돋보이네요

이쁜 우리딸 얼굴, 지갑열때마다 볼 수 있으니 더욱 좋고요^^

 

 

 

그리고, 우리딸의 커다란 낙서공간인 자석칠판 윗부분에다가도 달아놓았어요

우리딸 함박웃음 짓는 사진을 붙여놓으니까 분위기가 더욱 화사해진것 같아요

 

부모님들에게도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제가 다 써버려서리 ㅋㅋ

조금더 인화활걸 그랬나봐요 헤헷~

 

 

 

그리고 우리딸의 미니 실물스탠딩!!

스티로폼으로 만든 유오 사진과 지지대가 함께 들어있어요

얼굴이 크게 잘 나온 사진만 첨부하여 프로그램상에서 보내면

이렇게 이쁘게 제작을 해주세요

핑크빛 볼터치도 정말 사랑스럽게 넣어주셨어요 ^^

저는 골퍼의 모습으로 제작했는데,

연예인, 승무원, 화가, 비행사, 박사, 등등의 많은 직업들이 있으니

원하시는 멋진 직업으로 고르실 수 있어요

 



 

 

우리딸책장위에 다른 유오의 사진들과 함께 전시해 놓았는데,

귀엽고 이쁜거 있죠!!

우리딸방 분위기가 더욱 샤방샤방해졌어요



 

두께는 약 7mm정도 되고요~

미니실물답게 아주 깜찍하답니다^^

 

 

 

 

너무 사랑스런 포토몬의 아이템들로,

묵혀둔 사진들도 인화하시고, 깜찍하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잘 활용하여서

집안분위기도 바꿀 수 있답니다!

 

포토몬과 함께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껴보세요^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여행 자주 가세요? 퍼펙트한 여행 가방 싸기

여행 자주 가세요? 퍼펙트한 여행 가방 싸기[해외여행/여행가방싸기]

 

 


20대때 틈만나면 해외로 국내로 여행을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여행을 하는 방식의 터닝포인트가 된거 같아요.

여행지에 도착해서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건

그 시간을 정말 소중히 생각하고 참 잘 즐기고 있다는 것이죠.

외국같은 경우 한달여나 되는 휴가가 가능하고,

높은 사회복지와 국민소득등 

많은 사회적 제도가 그들의 여행을 가능하게 하지만

 그들의 여유와 시간보냄을 보면서 느낀 건 딱 두가지!!


잘 놀 줄 알아야 한다느~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안다는 것~

 

 


 


그런데 여행갈 때마다

은근히 걱정되는 여행 가방 싸기!

여행도 많이 하는 사람이 짐을 잘 쌀 것 같지만

매번 가도 뭔가 빠진 것 같은 허전함과 도착하면 빠트린 물품이 나타나는 건 어쩔 수 없죠.

그러나 여행을 가려면 짐을 싸야하고 짐을 싸려면 물건을 추려야 하며

그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건에 대해서 사람마다 정말 여러가지 철학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그냥 포토몬은 가장 베이직하면서도 실속있는 가방 싸기 노하우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남의 가방 훔쳐보는거 진짜 재미있는게 또 있을까요? 

 

 

일단 가방을 세 가지로 분류하세요.


1.많을 짐을 넣을 하드케이스

2.기내에 갖고 들어갈 크로스 가방이나 숄더~

3.여권과 지갑을 보관할 작은 가방 (2번에 포함해도 될 듯하네요)



 


 

 


자 이제 꼭 가져가야할 주요 물품들~


 


 


세면도구 & 화장품 

 

중요한 스킨, 로션, 선크림, 마스크팩, 등 얼굴에 바를 핵심적인 것만

작게 소량만 덜어서 샘플케이스에 가져가는게 좋아요

 


 


~어떤 분은 요렇게 집에 있는 목욕탕 바구니채로 다 가져오시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미국을 동네 목욕탕 가시듯 -.-;;



 


 


자 여기서 잠시~면세점 이용 tip

 

신라, 롯데, 파라다이스 등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면 저렴해요

왜 이렇게 골고루 이용해야하나~?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면 각각 면세점에서 만원 정도의 적립금을 주지요.

그리고 기본 100달러에 10달러를 할인해주기도 해요.

적립금을 쓰면서 적당히 나눠사는 것이 저렴하죠.

특별 이벤트 구폰. 사은픔 행사할 때는 하나의 면세점에서 사세요.


 

여권/신용카드/달러

 

달러나 돈은 절대 캐리어에 넣지 말고 본인이 들고 있을 숄더백에 잘 넣어두세요.

화물로 부치는 짐을 직원이 뒤지기도 하고 종종 분실물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구급약품

 

낯선 곳인만큼 내 몸도 여행지가 낯설어 한답니다.

구급약품은 꼭 준비하셔야 해요. 왜냐면...

나는 소중하니까요

소화제, 감기약, 진통제, 연고, 밴드. 모기약을 잘 챙겨서 가져가시면

정말 유용하답니다.



 


 

서류

 

항상 조심한다고 하지만 조심해서 방지할 수 있지만

사람 일이란게 또 모르죠.

만약 여권을 읽어버린다면 ? 카메라를 잃어버린다면? 식중독에 걸린다면?

가방을 싸기 저너 여권사본+ 여권사진+ 비행기 항공권, 여행보험계약서

복사본을 봉투에 넣어서 맨 밑에 깔고 시작해보세요.

부디 이 서류들을 여행끝날때까지 꺼내지 않는게 가장 행복한  여행이겠죠~

 


 


 

전자용품

 

카메라, 충전기, 어댑터, 폴라로이드 등등

전자용품 빠트리면 큰일나요.

특히 아이폰 충전기, 이거 없으면

완전 금단현상

벌벌벌 ㅋㅋㅋ

페북이나 카톡으로 자랑 좀 해야죠.

여기...뉴욕 파리야~~


 


 

숄더백엔 무엇을 넣지?

 

장시간 비행일 경우 무언가 할 거리가 있어야겠지요?

간단한 세면도구는 필수구요!  (비행기 안에서 숙면취하고 나면 꽤재재 해져요.)

남친과 함께라면 더욱 더 챙기세요. 기름 좔좔~~흐르는 얼굴을 보여줄 순 없어요. -.-;;

담요, 카메라, Mp3, 읽을 책, 수분크림, 목베개, 돈 등

주로 중요한 물건이나 끄적거리거나 읽을 거리를 가져가세요.

그림이나 비행일기를 쓰시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잠을 자거나 기내영화 보는 것도  장시간거리엔 싦증나기 쉽상이예요..

 


 



 


 

액세서리의 힘!!

 

와우~샤랄라~~~라라라라~라라~

포카리 스웨트 광고가 따로 없네요~

액세서리는 해외에 가면 빛을 발해줄 정말 고마운 아이템이에요!!

액세서리 활용으로 사진이 화보로 변신한다는 사실을 유념하시길!! ㅋㅋ

화려할수록 좋아요~

여러분도 포카리 스웨뜨~~ 찍을 수 있어욤.

뭐 이것들 말고도 가져갈게 한두가지가 아니겠지요?

그래서!!! 마련한 ~여행갈 때 짐싸는 체크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요거 한장이면 -!!

 


 

그림으로  체크하며 짐싸기

그냥 프린트 하셔서 쓰면 돼용~




 



 

그림이 복잡하시다면

그냥 이걸루 프린트 하세요~

요것만 체크하면 뭐 빠진거 없나 걱정할 필요 없어요!




 


 





 


 


여행가방에 쏙 들어가는 이기적인 유전자

김태희 ㅋㅋㅋ

그녀와 함께라면 이 세상 모든 남자들 지구 끝까지라도 따라갈 듯



 



 


바쁘다는 이유로 서재로 잡지와 그림만 보고 다니는 슬픈 이야기는

이제 안녕해야 할때가. ^^

자 훌훌 털어버리고 아무튼 떠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free download scrapbooking image

출처 : shabbyprincess.com

 

 

DOWN

 

 

 

 

포토몬스토리에서 스크랩북킹 프리 이미지 소스와 정보를 공유합니다

포토몬에서도 사진을 더 멋지고 예쁘게 만들 수 있는 스크랩북킹이 출시되었어요




 



 



 



 


 

 

 

 

 

 


[스크랩북킹프리이미지,스크랩북킹이미지다운,스크랩북킹소스,포토몬,포토몬스토리,포토북,사진인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이모님들, 삼촌님들_빤갑씁니닷,(__)

 

안녕하세요^^

앞으로 포토몬의 육아일기 '엄마가 부탁해' 의 연재를 맞게될 "쥬봉이"라고합니다,

우리아가는 "희야"라구하구요,,^^

보기에는 아들이지만, 우리희야는 9개월된 이쁜공주랍니다,ㅎㅎ

 

포토몬은 우리아기의 추억을 담기위해 많은분들이 오시잖아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연재를 하게되었어요.

꼭 육아를 안하시는 분들도 우리 희야 이쁘게봐주세욤!! 안되는 아줌마의애교^^;;

 

첫인사를 어떻게해야할까..고민했는데.

저다운게 좋은거라고..

편하고 진솔하게 다가가기로 했어요.ㅋ

 

우리희야, 앞으로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듬뿍주시길바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포토몬의 신상품, 코르크 화이트 데코보드를 소개해드릴게요 !

 

깔끔한 하얀색의 프레임 코르크 보드로,

폴라로이드 사진 10개를 함께 인화할 수 있는 세트에요

 

 

폴라로이드 뿐만 아니라 코르크보드는

메모판으로도 사용 가능하고 또 다른 사진들을 압정으로 빼곡히 붙여놓아도

너무 예쁜 유용한 아이템이지요?!

 

 

 

 

 

 


 


 

 

 

여기저기 부딫히지 말고 잘 오라고 이렇게

취급주의에 빨간 표시 !!!

 

 

 

 

 

 

 


 



 

 

 

스티로폼에 잘 싸여서 도착했답니다

 

 

 

 

 



 



 



 

 

 

깔끔하고 청초한 *_* 느낌의 화이트 심플 프레임 + 코르크의 조화 !

정교한 모서리와 너무 가벼운 코르크 보드

 

 

 

 





 



 

 


 

 

 

 

구성품은 요렇답니다

 

화이트코르크보드 + 폴라로이드 인화 10매 + 압정 10개 + 노끈 + 나무집게 10개

짱짱한 구성이죠?!

 

 

 

 


 



 


 

 

 

 

포토몬 인화 서비스는 질이 무지 좋답니다 !

사진 인화해서 후회한 적이 없다능 *_*

특히나 필름카메라를 인화했을 때 최고의 화질을 보장해준답니다

 

 

 

 

 

 

 

 

 


 


 

 

 

코르크보드는 무지 가벼워서 이렇게 뒷면에 가로 세로로 달린 줄에 의해서

쉽게 걸을 수 있어요

가볍기 때문에 못이나 나사못이 아니더라도

압정이 들어가는 보드 벽 같은 곳에 아주 쉽게 걸린답니다

 

그래서 저는 석고보드 벽면에 압정을 이용해서 요 커다란 코르크 액자를 걸어보았어요

 




 


 

 

대충 액자의 너비만큼 압정을 두 개 평행으로 박아주고요

 

 

 

 

 


 


 

 

 

 

 

가로로 사용하기 위해 가로 줄을 뒷면 압정에 스윽 걸쳐주니

붕 뜬 곳도 없이 벽면에 착 달라 붙네요 !

 

 

 

 

 


 


 

 

 

그리고 노끈은 적당 길이를 잘라 양쪽 끝을 이렇게 매듭 지어줍니다

압정으로 고정시켜주기 위함이랍니다

 

 

 

 

 

 


 



 


 

 

 

자 요렇게 매듭이 있는 부분을 압정으로 코르크판에 꾹 눌러 고정시켜줍니다

팽팽하게 잡아당겨도 사진을 걸게 되면

나무집게의 무게 때문에 자연스럽게 쳐지게 된답니다

 

너무 느슨하게 걸어주면 주욱 늘어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으니

될 수 있으면 팽팽하게 일자로 줄을 고정해주세요

 

 

 

 

 


 


 

 

 

 

 

그리고 짠 ~ 다섯 개씩 걸어보았습니다

 

 

 

 

 

 


 



 



 


 

 

 

 

색색의 압정도 이쁘고

폴라로이드와 궁합이 척척 맞네요

 

 

 

 

 

 

 

 


 



 


 

 

 

 

 

 

 


 


 

 

 

 

 

 

폴라로이드가 없어도 충분히

폴라로이드 인화로 분위기를 낼 수 있겠죠?

 

얼마 전 포스팅했던 폴라로이드 인테리어를 바로 이렇게 실현할 수 있겠네요 !!

 

 

 

 

 

 

 


 


 

 

그리고 코르크 판이 심심한 느낌이 든다면?

이런 오브제들로 장식해주세요

 

 

 

 

 

 

 


 


 

 

 

 

 


 


 

 

 

리폼한 빈티지 단추 압정으로 이렇게

예쁜 글도 적어서 걸어 봅니다

 

 

 

 


 


 

 

 

 

 


 


 

 

 

 

 

이렇게 사진만 놓는 것보다 빈 공간에 여러 오브제들을 함께 걸어놓으니

인테리어 효과가 더 잘 나는 듯 해요 !

 

 

 

 

 

 

 

 

 

 

이번엔 또 다른 방법으로 활용해 보기 위해

사진의 배치를 바꿔볼까요?

 

 

 


 




 

 

 

위아래로 이렇게 일렬로

이번엔 나무집게가 아닌 압정으로 고정을 해 봅니다

 

 

 

 

 

 


 


 

 

 

 

남은 공간은 메모보드로 사용하기 위해 널찍하게 남겨주시구요

 

 

 

 

 

 

 


 


 

 

 

말 그대로 코르크 메모보드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

메모나 기억해야 할 문구 등을 여분의 압정으로 고정시켜

남은 공간을 메모보드로 사용하면

 

인테리여 효과도 만점, 활용도도 만점이겠죠?!

 

 

 

 

 

 

 

 

 


 


 

 


 

 

 

 

 

 

 

 

 

또 작은 폴라로이드 사진이나 다른 사진들로

폴라로이드 인테리어 중 가장 예뻤던 하트모양으로 배열을 하거나 해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

 

쉽게 벽에 뭔가를 붙이기가 두려우셨던 분들,

요 코르크 보드 액자 위에 사진 마음껏 붙여서 인테리어 해 보세요 !!

 

 

 

 

 

상품구매 바로가기 ▼▼▼

 

 

 

 

 

[포토몬,포토몬인화,폴라로이드,폴라로이드인화,코르크보드,메모보드,포토인테리어,인테리어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폴라로이드 사진은 하얀색 테두리와 예쁜 색감으로 벽에 정렬하여 붙여 놓기만 해도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된답니다

 

그 간단하지만 메리트 있는 테두리 라인이 만들어내는 폴라로이드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일반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폴라로이드 레이아웃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하죠?

 

오늘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포토 인테리어를 예쁘게 하는

다양한 방법들 대해서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폴라로이드 사진 역시 비슷한 색감의 사진들을 모으는 것 부터 시작하네요

벽지와 잘 어울리는 색감의 이미지들을 일렬로 정렬해 놓으니

전체가 한 가지의 그림이 된 듯한 느낌이에요

 

가장 기본적으로 그 작은 이미지들을

같은 간격으로 일렬로 정렬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양면 테이프 또는 종이테이프로 그냥 벽에 붙여 놓거나

 

 

 



 

 

 

사진처럼 압정으로 꽂아놓기도 합니다

 

 

촘촘한 간격으로 이렇게 모여 있어도

마치 레이아웃이 나뉘어진 하나의 액자를 보는 듯한 기분이네요

 

 

 

 



 

 

 

빼곡히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본다면

뿌듯하기도 하고, 또 재미있는 사진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겠죠?

 

너무 복잡하거나 어지럽지 않게 전체 벽면 보다는

이렇게 협탁이 있는 작은 벽면 하나 정도만을 채워놓는다면

포인트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이렇게 책상 위 심심한 벽면을 꾸며주기도 하구요

요 이미지들 역시 비슷한 색감으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하나의 커다란 액자처럼 되었네요

 

 

 

 

 

 

 

 






 

그리고 폴라로이드 인테리어 중 하폴이 가장 시도해 보고 싶은 1위 !

바로 요 하트 모양입니다

 

깔끔한 화이트 분위기의 방 안에 한쪽 벽에 이렇게 하트 무늬로

가족 사진이나 연인 사진을 쭈욱 걸어놓는다면

볼 때마다 행복하고 또 그것 때문에 방안의 공기도 행복해 질 것 같아요

 


 


 


 

 

 

 

 

 

 

 


 

 

 

 

 


 

 

 

그리고 폴라로이드 인테리어 방법으로 사랑받는 방법인

줄에 걸어놓기 입니다

 



 


 

 

 

 

리본, 레이스, 지끈, 노끈 등 다양한 줄과 집게를 이용하여 걸어놓는데요

이렇게 독특하게 줄을 지그재그 형식으로 달아놓아도 또 재미있는 인테리어가 되네요

 






 

 

 

가장 일반적이지만 가장 분위기 있는 방법이에요

 

 

 

 

 

 

 



 


 



 

 

 

독특한 줄에 걸기 응용법 !

액자 프레임 안에 줄을 또 걸고 넣어

재미를 주면서도 전체 액자만 떼어내면 되니 옮기기도 편리하겠네요

 

액자의 프레임 색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니 정말 좋은 인테리어 방법이죠?!

 

 

 

 



 

 

 


줄에 걸 때는 철제 집게나 나무집게 말고도 이렇게 줄에 바로 붙여주는 방법도 있네요

뒷면에 종이 테이프로 줄과 함께 붙여주면 될 것 같아요

앞에서 볼 때 또 다른 멋이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입니다

 

 

 

 




 



 



 

 

 

나무집게가 식상하다면 이렇게

같은 디자인, 같은 색상의 철제 집게로 집어주는 것도 예쁘네요

 

 

 

 

 

 

 

 

 

 


 

 

 

그리고 요기 또 색다른 포토 프레임 !

폴라로이드 이미지를 유리 프레임 안에 쏘옥 넣어

입체감 있게 벽을 장식해 준 방법입니다

 

포토몬의 아크릴 액자나 타일 액자 등으로 응용해 볼 수 있겠어요 !

 

 

 

 

 

 

 

 

 

 


 



 

 

요런 빈티지한 느낌도 굿이죠?!

 

 

 

 



 

 

 

흑백 폴라로이드도 또 다른 멋이 느껴져요

 

 

 

 

 

 

 

그리고 그 외

벽에 폴라로이드를 장식하는 또 다른 방법들 !

 

 



 


 

 


 

 



 


 

 

 



 








 


 



 

 

 

 

 

 



 

 



 


 



 

 

 

 

 

 

다음 번에는 요 폴라로이드 인테리어 방법 중 응용작 한 가지를 DIY로 들고 올게요 !

 

 

 

 

 

 

폴라로이드 사진만으로 꾸미는 나만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한 가지 사진이 아니라 작은 사진이 모여 하나의 커다란 액자를 만드니

나만의 미니 갤러리가 탄생한다는 의미도 있겠네요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없으시다면?!

포토몬에도 이미지를 폴라로이드로 인화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 !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스냅 사진들을 폴라로이드로 인화해서

방 안에 나만의 미니 갤러리를 만들어보세요 !

 

 

 

 

 

 

[사진,폴라로이드,인스탁스카메라,즉석카메라,포토몬,포토몬인테리어,프레임인테리어,포토인테리어,인테리어팁,사진인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일상이 즐거워지는 포토 인테리어 팁,

오늘은 포토 월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포토 프레임 월의 기본 요소에 대해 알려드렸다면

이제부터는 조금 더 즐거운 포토 인테리어 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벽에 걸어야지만 액자인가요?

거실 한 켠에 세워둔 액자들은 어떻구요?!

 

 

 

탁자 위에 멀뚱히 놓여있는 액자들이 신경쓰이기만 하셨다면 요기를 주목해주세요 !

 

재미있는 포토월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선반 위에 놓아라 !

 

입니다

 

 

 

 

보통 탁상 위에 올려진 액자들은 주로 TV앞에 또는 책상 위에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지겨울 정도로 매일 쳐다보는 사진, 그렇다고 주기적으로 바꿔줄 수도 없고

인테리어로 고정시키면서도 즐거운 방법이 있는데, 바로 선반 위에 프레임월처럼 꾸며주는 것입니다

 

 

 

 


 

 

정갈하게 브라운 계열과 흑백사진으로 통일한 이 프레임 월은

고상하고 우아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네요

 

 

선반을 이용하여 데코를 해 줌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한 결 더 살아나는 듯 합니다

여기에 선반이 없었다면 생화도 함께 있지 못했을 뿐더러

심플한 액자 디자인이 자칫 밋밋해 보이기 쉬웠을 것 같아요 !

 

 

 

 

 


 


 

 

이 인테리어는 대부분이 사진보다는 그림 작품이지만

전체적으로 흑백 느낌을 주면서도 포인트 컬러를 사용했고

큰 액자들만 쭈욱 놓았기 때문에 심심한 벽을 마치 벽지처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 인테리어 역시 선반이 없이 그냥 벽에 걸려있었다면

한결 가벼운 느낌이 들었을 듯 하네요

 

 

 

 

 

 


 


 

 

조금 더 아기자기한 느낌의 인테리어네요 !

따뜻한 색감 위주로 사진과 액자 디자인을 배열하였고

골드 장식품이 중간 중간 오브제로 끼어있어

심심하지 않게 꾸며준 프레임 월입니다

 

선반이 벽 자체에 아방가르드한 느낌으로 디자인 되어있어

선반 프레임 월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을 그런 인테리어였을 것 같아요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브라운 톤이지만 액자를 브라운 계열로 하지 않고

블랙 계열로 하여 전체적인 톤을 낮춰주는 깔끔한 디자인의 프레임 월입니다

 

 

 

 

 

 


 

 

 

 

이것은 제가 가장 좋아라 하는 빈티지 스타일 !!

 

사진의 이미지 자체들이 모두 빈티지한 그림이기도 하고,

하얀 벽을 액자들이 모두 장식해주어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그대로 살려주고 있습니다

 

벽 자체는 나머지 인테리어에 비해 심심할 정도의 화이트지만

선반에 빈티지한 액자들을 놓아주는 것만으로

훌륭한 분위기를 내고 있네요 !

 

 

 

선반위에 액자를 놓는 것

프레임 월 데코할 때 오브젝트 프레임을 끼워넣는 것 처럼

선반 위에 액자 말고 다른 오브젝트들을 함께 놓을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인테리어가 쉬워지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에 맞게

액자의 사이즈와 디자인도 심플, 미니멀하네요 !

 

 

 

 

 


 


 

 

 

 

 

 

 

 

 

 


 
 


 

 

 

 

아파트 인테리어에 빠지지 않는 거실 한 켠의 미니 협탁

빈 벽과 썰렁한 공간은 이렇게 프레임월과 함께 선반에 액자를 진열해 인테리어를 해 보는 건 어떠세요?

 

선반에 액자만 있으면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벽에 프레임 월과 함께 배치해주니

사랑스러운 하나의 공간이 탄생하네요

 

 

 

 

 

 


이 인테리어도 마찬가지로

조그만 공간에 협탁을 하나 놓고 벽과 비슷한 분위기로

커다란 액자를 위에 세워놓았습니다

 

벽과 일체되어 공간이 조화로운 인테리어에요

 

 

 

 

 

 

 

놀고 있는 선반, 비어있는 선반 또는

칸이 빈 책장 같은 심심한 곳에는 액자를 곳곳에 세워놓아보세요

 

비슷한 색감의 액자를 두세개 정도 놓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답니다

벽에 걸어놓은 액자가 지겹다면 액자를 모두 떼어내고 얇은 선반을 몇 줄 고정시켜

걸어놓았던 액자를 모두 세워놓는 것만으로도 느낌을 확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오늘의 포토몬 포토 인테리어 팁, 유용하셨나요?!

다음에 더 재미있는 포토 인테리어 팁으로 돌아올게요 *_*

 

 

 

 

[사진,포토몬,포토몬블로그,사진인화,포토월인테리어,프레임월,포토인테리어,프레임월인테리어,인테리어팁,포토월만들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free download scrapbooking image

출처 : shabbyprincess.com

 

 

DOWN

 

 

 

 

포토몬스토리에서 스크랩북킹 프리 이미지 소스와 정보를 공유합니다

저작권 상 문제 없는 개인 소장용 프리 다운로드 이미지이므로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

 

 

 

 

 


[스크랩북킹프리이미지,스크랩북킹이미지다운,스크랩북킹소스,포토몬,포토몬스토리,포토북,사진인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

 

 

 

 

 

 

Inspiration Example


 

 

 

 

 

free download scrapbooking image

출처 : shabbyprincess.com

 

 

DOWN

 

 

 

 

포토몬스토리에서 스크랩북킹 프리 이미지 소스와 정보를 공유합니다

저작권 상 문제 없는 개인 소장용 프리 다운로드 이미지이므로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

 

 

 

 


[스크랩북킹프리이미지,스크랩북킹이미지다운,스크랩북킹소스,포토몬,포토몬스토리,포토북,사진인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hotomon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