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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에 해당되는 글 112건

  1. 2011/11/08 [포토북/성장북]하은이의 빛나는 세상
  2. 2011/11/08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열리는 '2011 서울 등축제' 에서 예쁜 사진 많이 남기세요!!
  3. 2011/11/07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 직접 만든 빼빼로를 통해 사랑을 나눠보세요..^^
  4. 2011/11/04 영화 “써니”같은 포토북『29살 추억을 담았습니다 쨘~』
  5. 2011/11/01 사랑스런 오늘의 주인공 시율이! 시율이의 돌잔치 스냅북과 포토달력
  6. 2011/10/27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
  7. 2011/10/25 내사진으로 만든 포토다이어리, whole new me 2012 !
  8. 2011/10/24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제1화 ‘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9. 2011/10/21 타요버스 포토북까지~
  10. 2011/10/18 정우 STYLE BOOK [포토북]
  11. 2011/10/17 다람이 꼬알이의 행복한 신혼여행[포토북 스토리]
  12. 2011/10/14 한여름의 추억이 담긴 포토몬 사진액자 블랙 베이직 삼총사가 도착했어요!
  13. 2011/10/04 달콤한 보라카이 허니문 스토리[신혼여행/포토북만들기]
  14. 2011/09/30 정우의 7살 가을여행 그리고…이야기
  15. 2011/09/27 나에게 맞는 포토몬 '포토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16. 2011/09/20 가을여행 ! 달달했던 섬 제주~[가을여행포토북]
  17. 2011/09/14 [감동적인 포토북] 열달, 그리고 여덟날을 기다린 만남 팔복 가슴에 품다
  18. 2011/09/09 [폰배경]깔끔 심플한 패턴 폰배경(240X400)/체크, 루이비통, 땡땡이 폰배경
  19. 2011/08/30 [이벤트] 나도 야경사진 찍어볼래!!
  20. 2011/08/26 [포토북/여행사진] 어떤 연인의 특별한 제주도 여행 기록
  21. 2011/08/25 시율이와의 추억을 담은 소프트 커버북 & 스냅북
  22. 2011/08/23 [포토북] 자랑스런 대한민국 청춘 남녀의 봉사활동 기록
  23. 2011/08/22 포토몬 포토북, 세계여행북 ! 다양한 디자인으로 사로잡다 *_*
  24. 2011/08/18 유쾌한 가족들과 함께한 세부 여행 스토리 [포토북/여행포토북]
  25. 2011/08/16 [포토북] 사진보정도 도와주는 똑똑한 포토몬 포토북
  26. 2011/08/12 지갑사진으로 자석을 이용해 만든 작은 갤러리~[사진인화/지갑사진]
  27. 2011/08/11 제 4탄! 포토몬의 예쁜 글씨체로 만드는 포토스토리북 [포토북]
  28. 2011/08/11 제 3탄 ! 액자틀과 앙증맞은 아이콘으로 러블리한 포토북 만들기
  29. 2011/08/09 포토 프레임 월 데코용 레터 오브제 DIY !
  30. 2011/08/09 캔버스아트 액자 인테리어, 초간단 입체 무프레임 액자 DIY

[포토북/성장북]하은이의 나는 세상

백일간의 이야기

 



 


 

하은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딱 100일 까지 이야기를 담은 포토 성장북이에요


 


 

열달 동안 기다리는 엄마아빠의 마음은 무엇으로도 설명 못하겠죠?

저 앙증맞은 신발을 언제쯤 신어보게 될까요..


 


 

아기와의 첫 만남 ^^

감격스러워하는 엄마아빠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출생일, 출생시간 등 ^^ 요렇게 함께 포토북에 넣어서

이 담에 하은이에게 보여주면 감동스러울 것 같아요.

 

옛날에는 왜 이런 포토북이 없었나….정말 하은이가 부럽네여 ^^


 


 

하루하루 쑥쑥 커가는 하은이~~

하루하루가 신기하기만 한 엄마~~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엄마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토성장북에 담겨졌네요


 


 

할머니 집에서 쿨쿨 ~~ 자는 시간 ^^

언제 어디서나 하은이는 참 잘 자요.


 


 

ㅎㅎㅎ 자는건지 웃는건지

넘넘 귀여워요 ^^


 



 



 


 

정말 시시각각 변하는 매력만점 하은이예요.

초 단위로 셔터스피드에 반응하는 포토제닉 하은이  ^^

 

포토몬 포토북의 기능을 잘 활용하셨네요


 


 

귀엽고 깜찍하신 엄마님과 하은이 ~!! 


 


 

하은이가 온 이후로 더 행복해진 엄마아빠~

그 존재감은 정말 말로 표현 못하죠~!


 


 

어디 하나 닮지 않은 곳이 없는 하은이 ^^

잠자는 모습이며, 말똥말똥한 얼굴이며 ~


 


 

고사리 같은 손이라 함은 이런걸 가지고 말하는 거군여 ^^



 

하은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딱 100일 까지 이야기를 담았어요~




 


 

, 발 움직임 하나하나 다 담아서 이렇게 컷별로 넣기도 하는군요.


 


 

어머머 윙크까지 하는 하은이~~

포토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사진을 다양하게 찍어놓아야 해요^^


 


 

웃는 얼굴 찡그린 얼굴 좋아요 좋아요 정말 좋아요~~


 


 

한 숨 자고 나니 아침이 되었어요

할머니 품 안에서 포근하게 ^^



 

자고 일어난 표정이 정말 귀엽네요~


 


 

재간둥이 하은이는 아빠와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기쁨이예요~ 


 

 


 

벌써 50일이 되었네요 ^^


 



 

 

토끼와 강아지도 하은이 옆에 ~ㅋㅋ


 


 

백일 동안 하은이의 시시콜콜 담아놓은 포토북-성장북~

1년때 쯤이면 더 예쁘게 자라서 만날 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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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08 12:59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열리는 '2011 서울 등축제' 에서 예쁜 사진 많이 남기세요!!

 

 

 작년에 처음으로 등축제를 다녀왔었습니다. 어디서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는지..ㅜㅜ

 등축제라고 그러더니 사람 등축제로 착각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

 작년에는 주말에 가서 더 붐비고 그랬었던거 같습니다.

 갑자기 가게 되어 카메라 장비도 못챙겨서 갔는데.. 다행히 제 스마트폰이 플래쉬 기능이 있었기 때문에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몇장 올려드릴께요...

 화질은 좋지 못하지만....감상해보세요...!!

 

 

예쁜 꽃사슴이에요..^^


 



 


 

메뚜기를 잘 표현한거 같아요


 



 



 


 

눈빛이 살아있는 말이에요..^^


 



 



 


 

호랑이^^ 어쩜 이렇게 디테일하게 표현했을까요??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열리는 '2011 서울 등축제'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등으로 보는 서울 옛 이야기'를 주제로 총 1.3Km 구간에 3만개의 등을
전시하는 역대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음.

 

가족들과 함께 저물어가는 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이번엔 더욱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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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1/07 15:00

다가오는 빼빼로데이에 직접 만든 빼빼로를 통해 사랑을 나눠보세요..^^

 

올해 빼빼로데이는 다른 해보다 더 의미가 있는 날인거 같습니다.

2011년 11월 11일 1이 6개가 있는 날이여서요...ㅎㅎ

이런 날 정성껏 만든 빼빼로를 선물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니 꼭 받기 보다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 주는 것도 의미있을거 같아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빼빼로 레시피를 올려드릴께요.

행복한 빼빼로데이 기대해봐요. 아자..아자..!!

 

 





 

재료: 스틱- 박력분 320g, 옥수수가루 40g, 검정깨 20g, 설탕 120g, 소금약간, 물100g, 식용유 60g, 딸기맛 초콜릿, 메론맛 초콜릿, 밀크 초콜릿, 땅콩분태

 

조리법 ^^:

 

1. 볼에 식용유, 설탕, 물, 소금을 넣어서 섞어준다.


2. 첫번째 단계에 박력분, 옥수수가루, 검정깨를 넣어서 가루가 안보일 정도로 섞어준다.


3. 쟁반에 유산지나 비닐을 깔고 반죽을 평평히 하여 각을 잡아준 다음 냉동고에서 1시간 정도 굳힌다.


4. 같은 크기대로 썰어 170도에서 10~13분 굽는다. (스틱을 충분리 식혀줘야만 초콜릿을 입힐때 부서지지 않는다.)
5. 딸기맛, 메론맛, 밀크초콜릿을 각각 중탕하여 제과용 붓으로 과자에 입혀주고 땅콩분태를 입혀준다.


6. 완성된 빼빼로를 냉동고에서 10분 정도 두고 굳힌다.

 

                     이렇게 만든 이미지를 올려드립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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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같은  포토북29추억을 담았습니다 ~

 

 


 

포토몬 이웃님들 29을위해 무엇을 향해 내달리셨는지요?

29 때 무엇을 하셨었는지? 기억들 나시나여? ^^

 

"29살 추억을 담았습니다" 포토북 보시며~그 때를 회상해 보세요^^

 


 


 

영화 써니가 생각나게 하는 사진들 ㅋㅋ

같은 것을 좋아하고 같이 싫어하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한 분들이 모이셨네요 ~

 

29살의 친구들의 추억 모음 포토북 정말 부럽습니다.

 


 


 

29에 저렇게 깜찍하면서도 예쁠 수가 있나요?? ^^

 


 


 

프로필 사진들 완전 분위기 있네요~

멋을 한껏 부리시고들 ~~ 아 부럽습니다. ^^

 


 


 

친구들과의 추억을 이렇게 짧고 심플하게 포토카탈록에 담아놓고

저렴하니까 하나하나 나누어 가져도 되고

볼 때마다 어디서 이런 친구들 만날까~”  우정도 새록새록 더 깊어지고!

 

~친구들한테 전화하고 싶은 날이네요 ^^

 

친구들과의 우정어린 포토북 만들어도 괜찮겠어요

 

책으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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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오늘의 주인공 시율이! 시율이돌잔치 스냅북 포토달력  

 

때가 되면 시율이의 포토북~

벌써 12권째가 만들어졌네요 eee

그래요. 어느덧 우리 시율이가12개월이 되었으니까요.

 

사실은 여름휴가 이후 사진들도 정리해서 포토북 한권 더 만들어야 하는데 그간 돌잔치 준비다 뭐다 바빠서

못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아 그건 또 언제 만들지 ???

 

이런 속도, 양으로 만들다 보면 시율이 시집갈 즈음에는 한 400권 만들어져 있을 것 같다는…. !!!!!

 

하긴, 시율이가 중학교만 들어가도 지 사진은 지가 알아서 하겠다며

 엄마한테 메모리 카드도 안 줄지도 모를 노릇이죠. 혹 서운해라

 

여튼 !!! 이번에도 시율이 포토북 왔으니 이웃님들께 소개합니다. 짜잔~~~!!!!!!

 


 

짜잔~~ 피자가 왔습니다!!!!! …..아니고 ….쿨럭!


 


 

포토북이 왔습니다. 헤헤헷!!! 언제나 처럼 두겹 세겹 안전하게 포장되어온 포토북


 


 

이번엔 요렇게 두 권을 만들었어요. 2012년 달력 (괜히 달력 보자마자 불끈해서

너무 앞질러 마련해 버린 성급한 녀자 ;;;;)과 돌잔치 스냅북


 


 

먼저, 2012달력이예요.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역시 포토몬에서 주문한 포토달력이예요.

벽걸이형과 책상비치형(?)이 있는데 전 집에서 사용할 벽결이형 스몰사이즈로 주문했어요.

하지만 절대 스몰하지 않아요 ㅋㅋㅋ


 


 

표지 부분~ 종이는 이렇게 코팅이 들어가서 은은한 광택이 돌아요.

표지엔 백종렬체 (포토몬에서는 무료라구욧! 이럴 때 마구 써두는 센스)

행복한 2012년을 기원하는 문구를 써놓았어요. 벽에 걸 수 있도록 구멍이 뚫어져 있네요.


 


 

제본 방식은 튼튼한 스프링 제본!!!



 

1월 달력을 펼쳐보아요.

배경 그림없이 모던한 컬러의 바탕을 선택했더니 사진만 딱 돋보이는 게

제 취향에는 딱 좋아요.


 


 

월별로 각 페이지 마다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었는데

그래서 각 월별로 어떤 문구를 쓸 수 있는 레이아웃을 넣어서

해당 월에 웃샤웃샤 파이팅 할 수 있는 문구들을 넣어봤어요.

가끔 달력 보다보면 지칠 수도 있는데 그럴 때 이런 사진과 문구들이 도움이 되겠죠?


 


 

중간중간 직접 입력한 기념일이 보입니다.

69일은 시율이가 태어난 지 600일이 되는 날 ! ㅎㅎㅎ

일자별로 칸도 공간이 넉넉해서 기념일이나 주요 일정을 적어 sgre


 


 

오전 10, 10월은 우리 가족에게 매우 특별한 달이네요

사랑하는 아가천사 시율이가 우리에게 와준 달이니까요 !!!!

호호호 웃는 시율이의 표정이 벌써 201210월을 기대하게 해주네요~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는 크리스마스의 색! 빨간색으로 바탕을 채웠어요.

사진은 이왕이면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으로 넣고 싶었는데 가족사진이 다 반팔 사진밖에 ;;;;

하지만 배경이 흰색이라 크게 느낌이 벗어나진 않는 거 같다고..혼자 위로해요 ;;;


 


 

한장한장 포토달력을 넘겨보니 그 달의 시율이 사진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고 해서 더더더!!!!

내년을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요.

행복과 기쁨만이 충만할 것 같은 2012

여러분은 어떤 한 해를 기대하세요? 멋진 내년을 미리미리 구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헤헤

 

이어서 시율이 돌 스냅북

날이 날이니만큼 압축 앨범이나 뭐 이런 고급스런 포토북을 만들어볼까 했는데

역시 페이지의 압박으로 40페이지가 넘어가면 그 두께가 만만치 않아요 ;;;;))

 

이번에도 저의 선택은 소프트 커버북

다른 포토북을 해볼까 하고 기웃거려도 언제나 결론은, 제 선택은 소프트커버북이 되고 이써요.

사진 매수가 많아지다 보면 페이지수도 커지게 마련인데

최대 80페이지까지 인쇄할 수 있는 소프트커버북의 매력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아요..


 


 

그렇게 도착한 소프트커버북

이번에는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지 않고 특별히!!! 일일히 포토샵으로 작업했어요.

이렇게 작업하는 게 번거롭고 귀챃아서 평소에는 쉽고 편하게 편집 프로그램 이용하는데

이번 포토북은 아무래도 돌잔치 스냅이다 보니 일일이 색감 따로 작업하고 이럱런 효과 넣고 하느라

좀 공을 들여봤어요.

 

표지는 시율이 초대장 만들었던 거랑 비슷한 컨셉으로 보케 사진을 레이아웃 처리해서 넣고

빅뱅체와 필기체를 적당히 섞어 시율이 돌잔치 날짜와 장소를 갈무리해줬어요.


 


 

두께 보세요.

제가 기억하기로 아마 78페이지? 76페이지? 좀 됐었는데 그다지 두껍지 않죠?

제 손가락 사이즈랑 비교해보시면 된다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요 매력 땜에 제가 늘 소프트북에만 머물고 있다는~~~

 결국 개인 취향차이죠 뭐


 


 

표지를 넘기면 요렇게 숙지가 들어 있어요

글씨체 예쁜 분들은 손글씨로 살짝 저기에 편지나 메모를 적어두면 선물하거나 보관할 때 좋을 것 같아요.

전 악필 중의 악필이니까 패스할 거예요. 쿨럭


 


 

사진이 들어가는 첫 페이지는 보통 프롤로그 성격을 많이 가지던데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낭비하지 않을 거예요 ㅋㅋ

연속사진 처럼 잔뜩 찍어둔 시율이 사진을 버리지 않고 저렇게 표정 중심으로 넣었어요.

소프트북은 정사각형 사이즈니까 이런 연속 사진을 살릴 때

얼굴을 중심으로 정사각형 사진저리 해서 3*3, 4*4, 5*5 등으로 배치하면

나름 엑센트 있는 페이지 구성이 가능해요.

만약 사진 숫자가 8개 정도로 애매하다면 3*3으로 배치하고

가운데를 똑같은 사이즈로 색깔을 채우고 거기에 LOVE같을 글씨를 채워도 색다른 구성이 될 것 같아요.


 


 

스냅샷을 전문가에게 맡기면 이런 스냅북도 알아서 오겠지만

저는 지인분께 맡겼던 터라 손이 좀 가더라도 제가 포토북을 만들게 됐어요.

보통은 한 페이지에 여러장의 사진을 배치하곤 하는데, 돌스냅 만큼은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시율이의 예쁜 단독컷을 넣고, 보케 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화사한 페이지가 되게끔 했어요.

대신 색조는 한단계 낮춰서 좀 더 은은한 느낌을  살렸어요


 


 

행사 시작 전, 아기 침대에 앉혀놓고 시율이 컨디션을 좀 조절시켰어요

아침 기온은 좀 쌀쌀해서 드레스 위에 코트를 입혔었네요


 


 

다시봐도 보케 넣길 잘한 것 같아요.

사진이 은은하면서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애매하게 주위에 사람이 걸린 사진들은 아예 과감히 시율이 위주로 세로사진 비율로 잘라 버렸어요

, 난 딸밖에 모르는 딸바보 엄마라니까요!!!


 


 

부끄러운 가족 사진도 요렇게~~하지만 가족사진은 크게 넣지 않아요 ;;; 부끄러우니까요 ;;;


 


 

시율이랑 놀고 있던 요 사진은 그날 스케치컷의 느낌이 좋아서 역시 부끄러웠지만

스냅북에 수록하기로 했어요.

턱살 봐라 ;;;;


 


 

내 사랑 앙선생님과 시율이!

앙선생님보타이 패션 볼수록 귀엽!!!

원래 있던 양복에 보타이만 사서 맨건데 진짜진짜 교복(?)같은게 귀엽다는!

출글할 때도 저렇게 입혀서 보낼까봐요 케케케케


 


 

시율이 돌보시느라 고생많으신 우리 어머님 그리고 그 옆에 턱살 깔깔미녀 ;;;;;

돌잔치 당일날도 시율이 안고 돌보아 주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님~


 



 



 


 

이벤트로 커피 드신분 있으시죠?

공부를 잘하던, 글을 잘쓰던, 그림을 그리던, 아님 연필을 잘 굴리던;;;

무엇이든 좋으니 창의적인 아이, 창조적인 일을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페이지를 일일히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그날의 분위기를 갈무리해서 보여드렸다고 생각해요

너무나 행복했던 1016일 시율이의 첫 생일잔치가 스냅북 정리를 끝으로 완전히 끝났네요.

이제 정말 만 1년 경력 엄마로서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랄 일만 남았겠죠?

우리 시율이도 더 멋지고 건강한 아이로 무럭무럭 잘 커가기를 소망합니다.

격려해줏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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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10/27 12:38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어떻게 ?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우울한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ㅜㅜ

아마도 계절을 통한 날씨도 한 몫 하는거 같아요..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들을 접하다 보니 저 또한 혼란스러워지는데요..

우리 포토몬 식구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씩씩한 모습으로 신나는 소식 나누길 바랍니다..^^

오늘은 우울증에 대한 정보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힘찬 하루 보내세요!! 아자...또 아자!!

 

 

 

 


 

 
 
■ 우울증 어떻게 진단내릴까 ?
 
의사는 환자의 병력과 증상을 물어봄으로써 우울증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우울증의 증상 중 여러 가지를 적어도 2주 동안 나타낼 때 주요 우울장애로 진단합니다. 우울증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태도 때문에 치료를 받지 않습니다. 이들은 우울증이 자신의 잘못이라고 느끼거나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염려합니다. 또한 우울증 자체가 문제를 인지하는 능력을 왜곡하기도 합니다. 우울증에대한 특이적인 검사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차 진료를 통해 의학적 상태나 약물에 의해 문제들이 유발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우울증의 주요증상들 
 
• 뚜렷하게 우울하거나 과민한 기분 • 흥미나 쾌락의 상실 • 체중, 식욕의 감소 또는 증가 • 수면의 증가 또는 감소 • 느려지거나 초조한 것처럼 보임 • 피로와 에너지 상실 • 무가치감 또는 죄책감 • 집중력 저하 • 우유부단함 • 죽음, 자살시도, 자살계획에 대한 생각들

 

 

 

■ 우울증의 치료
 
우울증 치료는 매우 정교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치료의 예후는 상당히 좋습니다. 증상의 정도와 삽화의 빈도가 종종 현저하게 감소됩니다. 많은 환자들이 완전히 회복됩니다.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주치의와 긴밀한 연락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우울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 유지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은 고통스럽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질환입니다.
관련 증상이 나타나 우울증으로 의심되면 바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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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이어리 시즌입니다 !!!!

2012년 다이어리는 2011년 10월부터?! ㅎㅎㅎ

 

2012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포토몬 포토다이어리 - 센스영 리뷰 시작합니당 *_*

 

 



 



 

 

 

요 포토다이어리- 센스영은 앞 뒤 커버를 사진과 글로 장식할 수 있어요

그리고 반투명 커버로 씌워져있어 더럽히지 않고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저는 보케사진을 흔들린 분위기있는 사진을 택해서 앞 뒤 반전으로 넣었답니다

 

 

 



 

 

 

포토다이어리를 구입하면 보너스 + 달력스티커와 다양한 기념일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어요

달력스티커는 깔끔한 스퀘어로 만년다이어리에 붙여놓으면 2012년 다이어리로 재탄생 !





 

 

 

 

다이어리의 맨 첫 표지에는 요렇게 표지에 들어간 사진을 똑같이 넣은 뒤

제 이번 2012년 다이어리의 모토이기도 한, whole new me 라고 적어주었어요 !

 

다이어리를 쓸 때 지루하게 쓰지 않기 위한 방법 중 월마다 수식어 넣기가 있었죠?

이렇게 1년에 대한 수식어나 모토 등도 정해주면 좋답니다

 

 

 



 

 

 

 

다이어리를 시작하기 위한 첫 페이지, YEALY NOTES 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이에요

1년간의 다짐들을 적어 놓기 딱 좋은 페이지 !

 

오른쪽에도,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이렇게 사진이 들어가는 페이지에는 내가 찍은 사진들로 장식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이어리 내지 부분의 디자인이에요 !

심플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칸 배치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랍니다

 



그리고 아래는 사진을 넣는 부분들의 디자인인데요



 

 



 



 



 



 



 

 

 

요렇게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사진을 넣을 수 있구요

이미지 파일이 있다면 저처럼 3분할 필름카메라 같은 이미지도 넣으면 분위기 있겠죠?

 

 

 



 

 

 

 

 

 



 

 

 

전체적인 표지의 모습이에요 !

가운데 책등 부분은 고정 디자인이구요

양 옆으로 앞뒤 표지 사진을 넣을 수 있는데 저는 똑같은 사진을 좌우 반전으로 넣었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흔들림 보케사진으로 하니 1년 동안 쓰기에 질릴지 않을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스프링 제본이구요 !

 

 

 



 

 

 

 

스프링 제본을 감싸고 있는 반투명 필름 재질의 커버 !

 

 

 

 

 

 

 

2012년 다이어리 12달이 들어있는 다이어리라 저는 1월부터 사용하기로 하고

2012년의 새로운 계획들을 첫 페이지에 적어 넣기로 했어요

 

여느 다이어리도 그렇듯 거의 12달치가 들어있는 것이 기본이잖아요 !

꼭 1년 12달을 한꺼번에 넣지 않고, 시작하는 달부터 시작해서 또 다음해 다이어리는 넘어가는 그 달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2011년 10월부터 새 다이어리를 시작하면 다 쓰고나면 2012년 9월까지겠죠?

그럼 다음 다이어리를 다시 10월부터 시작하는 것이지요 !

 

 



 


 

 

 

요 페이지에서 볼 수 있듯이 다양한 필기구가 모두 번짐 없이 잘 적힌답니다 !

연필, 색연필, 볼펜, 잉크펜, 싸인펜, 만년필 등등 어느 하나 밀리거나 번지는 펜이 없어요

 

약간 번들거리는 종이 재질이지만 너무 얇지도 않아 뒤에 비칠 일도 잘 없구요 !

 

 



 

 

 



 

 

 

 

귀요미 소녀스티커로 포인트도 주고요 !

꼭 다 하기 ! 라는 말로 한번 더 강조해줍니다 ㅎㅎ

 

 

 



 

 

아래쪽에는 포토몬표 스티커로 장식해주었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만년다이어리를 2012년 다이어리처럼 쓰는 방법 !

 

 

제공된 스티커를 칼로 재단한다 !

(세가지 스티커 중 요 스티커만 재단선이 없어요, 칼로 살짝 그어주면 종이가 잘리지 않으면서 윗 부분 스티커만 잘 잘린답니다

그러면 보통 스티커처럼 떼어서 사용하시면 굳 ! )

 

 

 

 

 

각 월별 먼슬리플랜 앞 부분에 스티커를 붙여주면 완성 !

요렇게 12달 모두 붙여두면 만년다이어리에서 2012년 다이어리로 재탄생 합니다 ㅎㅎ



 

 

 

 

 

 



 

 

이얼리플랜에 요렇게 중요한 날짜들은 꼭꼭 표시해두고요

 

 

 



 

 

맨 뒷 부분 프리노트 부분에는 요렇게 좋아하는 엽서들을 붙여두어도 좋겠죠?

 

 

 

 

 

 




 

 

반투명 재질의 커버 특성상, 앞 뒤로 요렇게 주머니처럼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답니다 !

뒷면에는 2중으로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영수증, 사진들을 보관해보세요

 




 



 

 

 

 

완전히 새로운 나를 위한 2012년 다이어리, 포토몬 포토다이어리 _ 센스영

whole new me

 

 

내가 찍은 예쁜 사진으로 꾸밀 수 있는 포토몬 포토 다이어리로, 2012년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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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제1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김주원의 사진강의

1   좋은 사진을 찍는 습관 

 

 



 


 

 

사진 속엔 찍는 이의 마음이 담긴다.

 

어릴 적 고향 집 마당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세발자전거를 타고 뒤를 돌아보는 나의 모 너머 어머니와 누나가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고 있다.

이 사진은 우리가 그 동안 배워오던 좋은 사진의 문법과는 맞지 않다. 그러나 초점도 맞지 않고 노출이 하얗게 날아간 사진 속에는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따뜻한 감정을 일으키는 무엇이 있다. 사진은 중학교 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촬영하셨다. 가족에 대한 애정과 사랑의 감정이 듬뿍 담긴, 사진을 담았던 아버지는 사진 속에 없지만 가족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망ㅁ이 담겨있다. 이 사진을 책상 한 쪽에 붙여놓고 보면서 나는 사진이 가진 매력과 사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살아생전 아버지가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된다.

예전에 취미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독서와 음악 감상  정도였다면 이제 사진이 취미라고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DSLR과 디지털카메라가 저렴해진 탓도 있지만 각박한 현대인의 생활에서 무언가를 기록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디지털카메라라는 기술이 잘 맞아떨어진 탓도 있을 것이다. 사진은 태생부터 기록의 기능이있다. 무엇을 찍든 간에 어떤 대상이나 장소가 담기는 것은 물론이요. 촬영하는 이의 마음이 담기게 된다. 마음이 담긴다는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앞서 보았던 내 아버지가 담아 주신 고향 집 마당 사진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릴 때부터 이성적이 사고방식에 익숙해져던 우리가 사진을 시작할 때 마음의 눈인 감성의 영역으로 세상을 보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사진에는 천재가 없다고 핮ㄴ다. 태어날 때붜 유명해진 사진가나 10대의 천재적인 사진가는 없다. 유명 사진작가 중에는 나이가 지긋해져서 유명해진 이들이 많다. 마음의 눈은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헤아릴 줄 아는 눈, 삶을 보는 눈으로 그 눈이 열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림은 자명한 일이다.

마음의 눈을 열면 좋은 사진을 담을 수 있다. 그러나 마음의 눈을 열어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무엇일가?

 

 


                                      


 

 

 

카메라를 시인의 연필처럼

 

시인이 생각을 옮기기 위해 무의적으로 연필로 글을 쓰듯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카메라를 무의적으로 다루는 훈련이 필요하다. 카메라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항상 곁에 있어야 하고 자주 찍는 습관이 중요하다. 가방에 고이 모셔두고 어느 날 사진을 찍으려 하면 잘 되지 않는다. 카메라를 연필 다루듯 찍고 찍는 습관이 좋은 사진을 위한 첫 번째 요건이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나오면 언제나 촬영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자신만의 노출 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집에서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좋은 순간을 만났다고 생각해 보자. 가방에서 카메라를 빼고 렌즈 뚜껑을 연 뒤에 전원을 켜고 촬영을 하려는 순간 좋은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다. 그냥 가볍게 어깨위 카메라를 메고 렌즈 뚜껑은 빼두고 순간을 포착하려고 노력해보자. 물론 이렇게 카메라가 노출되어 있으면 흠집이 날 수도 있다. 그러나 카메라는 단순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빛을 관찰하고 담기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빛을 잘 관찰하고 다루는 사진가가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밖에 없다. 빛에도 여러 종류의 빛이 있다. 약한 빛. 강한 빛. 해의 위치에 따른 빛.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 매번 보던 돌멩이 하나도 빛에 딸라서 그 느낌이 달라진다. 아주 익숙한 광경도 새롭게 느껴지게 하는 것이 바로 빛이다. 빛을 잘 보려면 무엇보다 부지런해야 한다. 사진가들이 좋은 빛이라고 부르는 시간대는 보통 해가 뜬 직후나 해가 지기 직전이다. 남들이 일상적으로 활동하는 시간대에는 좋은 빛의 사진을 담기 어렵다는 말이다.


 


 

 

 

많이 걷고 보고 생각하기.

 

사진은 생각을 다루는 예술이다. 생각을 다룬다는 것은 자신과의 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우선 대상을 찾아내야 한다.

내 마음을 끌어당기는 피사체를 찾아 그것을 담아야 좋은 사진이다. 마음을 끌어당기는 대상을 찾기 위해선 많이 걸으며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다믈지 생각해야 한다. 골목길 모퉁이의 작고 소박한 꽃한 송이도 내가 발견했을 땐 의미 있고 소중한 존재로 생각된다. 작은 꽃아! 내가 너를 정말 아름답게 담아줄께 하며 자신의 몸을 낮추고 대상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이렇게 말 못하는 대상과 대화를 이끌어 내고 그 속에서 작고 소소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바로 좋은 사진이다. 평소에는 하지 않던 일들,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었던 작은 의미들을 깨달아가는 일이 바로 사진 찍는 행위다.


 


 

 

 

사진은 기록이다

 

사진은 기록의 속성을 타고난 매체라고 했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지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카메라 동호회 사이트의 일면을 보면 늘씬한 여성 모델을 사진과 멋진 풍경 사진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나를 위한 의미 있는 기록일까? 의미 있는 기록은 시대를 조망하며 삶의 존재를 드러내고 시간성을 담아내고 세상과의 소통을 전제로 한다. 쉬운 예로 엣날 앨범 속에 있던 아무렇게나 찍은 우리의 가족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릴 때 나는 어떤 옷을 입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는지, 나의 부모님은 나를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생각했는지 , 그 시대의 삶의 모습은 어땠는지, 사진이 나에게 또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사진을 잘 담는 기술이 중요한 것이아니다. 카메라의 종류가 중요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당신은 어떤 사진을 기록하고 싶은가?


 


 

 

 

하루에 한 장 담는 습관

 

하루에 사진 한 장을 담는 것이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해보면 알 수 있다.

하루에 한 장씩 담아 10년이 지나면 3,650장의 사진이 쌓인다. 하루 한 장 습관을 지키기 위해선 무엇을 담아야 할까?

멋진 주산지의 풍경이나 아름다운 모델보다 내 주변, 내 일상을 담는 것이 쉬운 일이다.

만약 자신이 지나치는 또는 잠시 머물렀던 장소를 매일 한 장씩 담는다고 생각해 보자.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했던 일도 어떤 의무감이 생기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불과 한 달 전에 지나쳤던 거리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사진 속에는 내가 지나쳤던 시간과 공간들이 생생히 담겨 있을 것이다.

이 사진들을 30년 후에 보게 된다면 어떨까?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누구도 할 수 없는 기록을 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소중한 사람들의 사진 담기

 

우리 가족과 가장 가까이 있고 애정이 어린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카메라를 든 바로 나다.

인물 사진을 연습하고 싶다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바로 가족을 담아 보는 일이다.

물론 꾸미지 않은 가장 일상적인 상태의 가족 사진을 담아 보는 것이 좋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족들은 내가 촬영하는 것조차 잊게 된다.

이 사진들을 모아 하나의 앨범으로 구성해 보라.

차렷하고 앞만 보고 있는 기념사진보다 훨씬 더한 가치로 남을 것이다. 대상에게 애정을 가질 때 좋은 사진이 나온다.

대상과 찍는 이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서로에게 의미가 있으면 더욱 좋다.

가족사진은 이런 조건을 만족하게 하는 최고의 인물 사진이다. 남들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나의 마음이 담긴 사진 중 하나다.


 


 

 

 

사진전 보기, 사진집 수집

 

자신의 사진보다 남의 사진을 자주 보고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아마추어의 작품 보다는 한 주제를 깊게 파고든 전문가의 사진을 보는 것이 좋다.

사진전은 라이브 무대고 사진집은 음반이라는 비유가 있다.

사진전은 짧게 열리지만 작가가 준비한 오리지널 프린트와 액자, 그동안의 진지하게 작업한 작품 세계를 볼 수 있는 장이고

운이 좋으면 전시회에서 작가를 직접 만나 생생한 작업 세계를 들을 수 있는 행운을 만날 수도 있다.

사진집은 가격은 좀 비싸지만 많이 제작되지 않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있고 음반처럼 보고 싶을 때 다시 꺼내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집은 전시보다 많은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새롭고 실험적인 디자인이 많아 수집하는 묘미가 있다.

사진전과 사진집을 준비하는 작가들은 길게는 수년 동안 많은 비용을 들여 작품 활동을 하고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발표한다.

그들의 노고와 생각을 들여다보며 앞으로 자신의 사진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이 된다.


 


 

 

 

글과 사진을 엮어 보기

 

사진을 본다고 하지 않고 읽는다고 한다. 사진을 읽는다는 것은 글처럼 읽는다는 것이 아닌 사진을 찍은 이의 생각을 읽는 일이다.

쉽게 말하면 사진은 찍는 이의 생각이 담긴다는 이야기다. 읽으려면 쓸 줄 알아야 한다.

사진과 같이 글을 엮어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보는 일은 중요하다. 물론 처음부터 잘 될 리가 없다.

그러나 훈련을 하다 보면 습관처럼 기록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활용해 기록하면 훗날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다. 전시회를 가면 작가 노트가 있다.

작업에 대한 소개도 될 수 있지만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기록해 놓은 것이 작업 노트다.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방향성이 생긴다. 방향성은 삶에 대한 생각, 세상에 대한 자신의 관점이다. 그것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것이 사진이다.


 


 

 

 

주제를 가지고 작업하기

 

사진을 찍는 이유 중의 하나가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하는 이들이 많다.

자신만의 감성이란 바로 개성 있는 시각, 나만의 주제를 가지고 싶다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대부분 사진을 배우는 이들이 언젠가 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하고 싶어하지만 너무 먼 곳에서 주제를 찾는 경우가 많다.

주제는 보통 내 삶 가까이 있다. 내 가족도 훌륭한 주제가 될 수 있고 내가 매일 먹는 아침이 주제가 될 수도 잇겠다.

중요한 것은 나만이 할 수 있는 주제,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개성 있는 시각을 가지기 위해 많은 사진 작가의 훌륭한 작품 세계를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은 공부다.

사진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꾸준히 실천하고 작업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가지고 있어야 지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하나의 주제를 탐구하다 보면 다른 아이디어와 방향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사진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습관으로 몇 가지를 제안했지만 즐겁게 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사진 자체를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이제 긴 사진 여행을 떠날 차례다.

파인더로 보는 세상, 여러분 마음의 눈으로 담은 따뜻한 시선을 만날 시간이다.

사진가 김주원 드림.

 

 

 

 

   
 


  

포토그래퍼 김주원

 

사진을 정말 사랑하고 사지으로 살아가는 사진가다.

사진 잡지월간 <포토넷> 기자를 거쳐, 현재는 사진 에이전시 ZAKO에서 활동.

2004~2005 Nikon International Photo Contest서 이머징 탤런트 어워드(Emerging Talent Award) 수상했고,

 ‘2011 동강구게사진제 포트폴리오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 <WHITE>(봄갤러리 2010) 가 있다.

2011년 에는 <WHITE> 시리즈로 스페인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네이버 사진 부분 파워 블로거 이기도 한 그는 항상 온.오프라인에서 독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강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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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버스 포토북까지~

 

 

 

 


 

 

어릴 때  우리들 곁을 떠나지 않았던 수 많은 만화 캐리턱들.

그 중에 초록색 공룡 둘리에게 홀릭되어

요리보고 저리봐도 둘리~!둘리~! 했던 기억이 나네요.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마징가 제트씨도요 ㅋㅋ

 



 

 

 

요 근래 온 어린이들의 사랑인 뽀로로도 있었지요.

 

. . !!!

 

 이 귀여운 뽀로로도 ~하게 잊게 만든

캐릭터가 있으니

 



 

 

 

포토몬이 큰 맘먹고 대형버스 한대 출고했습니다.  ^^;;

 

바로 타요 버스!!!

 


 


 

 

 

빨강.노랑.파랑. 초록~~

 

이 꼬마버스들은 바로 서울시에서 볼 수 있는 시내버스들이예요.

 

버스 탈 때마다 타요가 생각나서

왠지 더 친근해진 것 같아요.

 



 

 

 

이 앙증맞은 버스들을 데리고

포토몬에서도

포토북을 만들수 있답니다.

 


 


 

 

 

레이아웃도 너무 앙증맞고

알록달록 레이아웃에 사진 넣으면 보기만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런데

 

한가지 궁금점이 생겼어요

 

타니까 타요?? 가니까 가니?? 인가 했는데

 

가는 빨가니

라니는 노라니

로기는 초로기

ㅋㅋㅋㅋ

올레~~!!!!

 

이렇게 흐믓할 수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꼬마버스 타요가 앞으로 더욱 알려졌음 하는 바램이 크네요.

우리나라 수도 서울과 애니메이션이 서로를 마케팅하는

유일한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이죠~~

 

꼬마버스 타요가 전세계로 방영한다면

사람들이 이 뀌여운 꼬마버스를 한번쯤은

타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Tip 하나 드리자면

타요버스의 숫자도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120번은 다산콜센터

02는 서울 지역번호

1000은 서울시 천만인구

1339는 응급의료센터

 

알고 보면 재밌는 타요네요 ~

 

 

 

타요버스 포토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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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STYLE BOOK [포토북]

 

 






 

7살 정우의 가을여행 포토북 기억나시나요?

기다리고 있는걸 알았다든~2탄이 올라왔네요 ^^






 



엄마와 정우와 커플북 입고

공원 나들이 중이에요.

 

뭔니뭐니 해도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연인은

엄마와 아들 ^^





 


 

 




정우 엄마가 정우를 어른처럼 대하시나봐요~

미안한 마음이 포토북에 가득하네요. ^^

정우도 큰다규요~~~~










누나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마도 하져~~

청년 정우는 생각만 해도 꺄악!!










걸음걸이도 포스가 담겨있네요







 






정우야~요즘 아이돌 닉쿤 엉아가  울고 가고도 남을 것 간다.  ^^;;

근데 정우가 가는 곳은 홈플러스도 왠지 외국 어디 샵인 듯한 ..착각이 ㅋㅋ








 





오홋~~저렇게 해맑게 달려올 때는

영락없7살이네요.








 





헤어스타일 너무 멋져!!!






 




사그라들지 않는 저 아우라..후광 .. 어쩔 ^^







 




보는 우리들도 정우의 이런 티없는 7살다운 사진이 좋네요 ^^







 




서 있어도 영화 ^^







 





이런 정우를 그만 둘리가 없겠지요

모델이였군요~!!


언젠가 부터 정우 포토북만 기다리고 있네요 ^^

3탄도 기대해도 될까요?



 

 

책으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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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 꼬알이 행복한 신혼여행[포토북 스토리] 
 

 



포토북인지 여행 에세이북인지~

 이렇게나 멋지게 포토북을 만들 수 있다니

다람이님과 꼬알이님의 환상적인 신혼여행속으로 떠나보실까요~




 







다람이님과 꼬알이님이 딴딴따~~~

결혼식을 마치고 떠난 신혼여행길~!

 

결혼식날 당일에는 식권도 두고오고,

축가를 부르기로 한 사람들이 잠수타서 당황했던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셨네요.

 

 예측할 수 없는 결혼식에 이어 보기만 해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신혼여행기가 시작됩니다!









 

같은 하늘인데 다른 나라에서 보면 참 틀리게 보이죠? ^^





 




행복하지만 준비하고 챙길것이 이만저만이 아닌 당일날 결혼식의 세세한 풍경을 담았네요

 

그리고….9시간 비행끝에 도착한 두바이 풍경~






 




아 금새~ 여기는 취리히 공항!!

 

동해번쩍 서해번쩍 신혼부부네요 ^^

건물 풍경이 정말 고급스럽고 운치 있네요.





 



스위스 베른 거리를 거니는 신혼부부~

신부님이 주장해서 하게 된 자유여행으로 신랑님이 고생하고 계신다는 글과

그래서 더 잘해줘야겠다는 신부님의 다짐이 귀엽네요 ^^





 




일요일의 베른과 우리나라 일요일은 정말 다르죠??






 





저렇게 날짜와 날씨. 장소, 먹은것. 숙소, 느낀점을 적어놓는 아이디어 정말 강추입니다!

 

훗날 백발 노인이 되었을때 다시 펼쳐보는순간 얼마나 감회가 새로울까요?

우리가 그때 스위스 맥주를 먹었었지.. 허허허 하면서






 



신부화장도 안지운 채 이틀째 돌아다니시는 신부님~~

화장이 얼마나 맘에 드셨으면 ..

정말 대단하십니다. ^^






 



정말 부지런하게 기차타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시고

제대로 여행하시는 다람이님과 꼬알이님~







 


호수 색깔 좀 보세욧!!!!

물감 풀어놓은 것 같네요~!!!







 




인터라켄이든지 트뤼멜바흐던지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면~~어디든 행복하다지요!!






 




음식 CF 찍으시듯

표정이 정말 리얼하신데요~~

맥주광고?? ㅋㅋ






 



스위스는 그냥 찍어도 다 풍경이 되고 그림이 되는 나라가 아닌가 싶어요.




 




단연컨대 세계의 알짜 명소 융프라우요흐이네요~~

융프라우 Jungfrau란 처녀라는 말로,

이곳이 '처녀 산(4158m)과 묀히 산(4099m)사이의 나지막한 곳'이란 뜻인라네요.











녹색산과 덮힌 마을로 소문난 바흐알프 호수는 가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가득 담긴 글이네요.







 


 




풍경만 보아도 가슴이 확 트이는 사진이네요.

레이아웃도 어쩜 이리 멋스럽게 잡으셨는지~

센스 짱이십니다요!







 




신라면과 맥주의 환상적인 조화!!

그것도 융푸아우요허 정상에서라니~~~!

침이 절로 고이는데요 ㅋㅋㅋ







 




~이제 아쉽지만 루체로 가는 길이에요.

그러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더 멋진 풍경들과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기차를 타고 가는 루체가는~~~

호수를 끼고 도는 기차의 묘미가 절로 느껴집니다.






 





사진과 글을 함께 조화롭게 넣으니 정말 서점에서 볼 수 있는 에세이집 같아요.






 




날씨는 추운데 전혀 춥게 느껴지지 않는  ^^








 





융프라우요흐와는 좀 다는 만년설로 유명한 티틀리스네요!






 




어디로 올라가는 것일까요?

오홋~ 꼬알이 분은 어느새 벌써 올라오셨네요.







 




꺄아~~~패러글라이딩이군요~~~~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약간 무서워 보이기도 하는데 -.-;;






 



뒤에 외국 아저씨 표정 뭔가 어설프네요ㅋㅋㅋ





 





착지해서 한번 더 인증샷 찍어주시는 센스~!






 



자 다음은 최대 휴양지 루체른~~




 





융프라우요흐와는 좀 다는 만년설로 유명한 티틀리스네요!







 




로이스 강이 도시로 흐르는 게 운치있죠.







 




다람이, 꼬알이님 신혼여행기 잘 보셨나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2!!!이 또 있다는거 아니겠어요~

다람이, 꼬알이님의 행복한 신혼여행 제2탄 기대해주세요~!!




책으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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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추억이 담긴 포토몬 사진액자 블랙 베이직 삼총사가 도착했어요! 


 

 

포토몬서포터즈3기 매실이에요!!

21일 오후에 주문했던 포토몬 사진액자와 인화한 사진이 23일 오전에 도착했어요

포토몬은 항상 스피드한 배송이라 너무 좋아요. 흐흐 


취급주의, 하적금지, 상하주의!! 스티커가 따~악 나는 소중한 포토몬 사진액자니까요^^
 


포토몬 사진액자에 넣을 사진들이에요 4*6, 5*7, 8*10 1장씩 사진을 인화했어요
흑백으로 오묘한 분위기 물씬~ 공을 가지고 노는 사진은 왕산해수욕장에 찍은 사진이고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동해 울진바다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모두 올 여름 휴가때 찍은 사진~
액자와 함께 배송되었음에도 구겨짐 하나 없이 깔끔하게 배송되었어요
역시 포.토.몬.!
!


뽁뽁이로 돌돌돌 감싸져있는 요것들은 바로...?
포토몬 사진액자 베이직 블랙 삼총사인데요
유리가 있는 액자로 혹시모를 파손 위험을 위해서 이렇게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
 


뽁뽁이를 걷어보니 액자마다 랩핑이 되어있어요 역시 배송부터 포장까기도 꼼꼼한 포토몬!
 


프레임은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블랙 프레임으로 어떤곳에도 잘 어일리면서 재질이 MDF지만 나무 물결이 고스란히 살아있는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요 블랙프레임 외에도 화이트/월넛이 있는데요 두 색상은 또 다른 느낌이 나겠죠?
 


액자받침이라고 하나요? 뒤로 살짝 꺽어보았는데도 튼튼해서 넘어가지가 않더라고요
널널하지 않으면서도 꽉 조여져있지도 않고 무엇보다 각도가 적당해서 넘어질 걱정이 없네요
또한 사진 구도에 따라서 가로/세로형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에 따라 벽걸이용/탁상용 모두 사용이 가능!
 


제품 후면에 부착된 고리로 안전하고 손쉽게 설피 및 교제가 가능하며 저렴한 액자같은 경우는 잘 훠어지거나 심한경우는 부러지기도 하는데 그런거없이 튼튼!!
 


5*7사이즈 액자를 세로로 세워 본 모습이에요 적당한 각도로 안정감있죠?
가로로 사용해도 세로로 사용해도 걱정 뚝!
 


사진을 넣기전에 랩핑을 벗겨놓고 세워놓은 모습과..
 


사진을 넣어 본 모습이에요 어떻게 포토몬 사진액자를 디피하느냐에 따라서 분위기가 틀려진답니다
블랙 프레임과 흑백 사진이 칙칙한 거실장을 분위기 있게 해주면서 환하게 밝혀주는거같네요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은 제일 큼지막한 사이즈인 8*10사이즈로 인화했어요
액자사이즈는 24.5*29.5cm사이즈랍니다
 


세로사진으로 공을 들고 있는 요 사진은 5*7사이즈로 액자크기는 46.8*22cm에요
 


마지막으로 제일 작은 사이즈인 4*6액자의 사이즈는 14.2*19.3cm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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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니문  토리

[신혼여행/포토북만들기]

 


 



혼의 시즌! 가을이 돌아왔네요-

그래서인지 이 허니문 포토북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요즘은 청첩장에도 주인공들의 얼굴이 담긴

포토 청첩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오늘 포토북의 주인공 노은경님의 상큼한 포토 청첩장도 정말 인상적이네요~ >_<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하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네요-

허니문의 흥분감이 느껴지는 은경님의 표정-

그리고 참으로 훈훈한 부모님의 편지-

닮고 싶은 모습의 가정이예요-^^




 


 


비행기도 타고, 배도 타고..

쉽지 않은 여정 이었을텐데도

두 사람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




 


 



- 리조트의 멋진 야경-

이제부터 두근두근 34일 허니문이 본격 시작되는 건가요?





 



하늘 빛도 너무 곱고, 바다 빛도 너무 곱지만-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가장 예뻐 보이네요~




 


 



밝은 표정과 장난끼 가득한 모습이 정말 꼭 닮은 두 사람-

부부가 닮으면 잘 산다던데~~

두 분, ~~청 잘 사시겠어요!! ㅎㅎㅎ


 

애정 표현에 거침이 없는 이 풋풋한 신혼부부-

그저 부러울 따름이지요~~~ ㅎㅎ


 


 

역시- 모아보는 포토몬 포토북의!

넓은 바다와 자연을 마음껏 즐기는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을 한 눈에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


 


 


 



행복한 허니문의 추억을 나눠준 노은경님~

언제나 두 분 이렇게 아름다운 미소 간직하고

평생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용!! ^^

 

 

책으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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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7가을여행 그리고이야기

 

 


 



수 많은 멋진 포토북 중에

정말 화보같은 포토북 발견.

7살이 이렇게 멋진 나이일줄이야 ^^







 손에 가방 하나를 들어도

같은 신발을 신어도

간지 좔좔~~~정우예요.





 



가장 아름다운 7

엄마만의  메인 모델이란 메시지가

얼마나 정우를 아끼고 사랑하는지 느껴져요.





 



포토북 꾸미는 엄마의 솜씨가 정말 센스 넘치죠?

 풀샷으로 넣어서 영문으로 메시지를 넣으니

잡지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해요.






 



페이지마다 레이아웃이 다양하니까

프로페셔널한 포토북이 되는것 같아요.

팁하나 얻었죠?

레이아웃은 페이지별로 색다르게





 




강원도 펜션인데 이국적인 분위기네요.

역시 장소는 중요하지 않은듯 ㅋㅋㅋ

포토북에 넣을 사진은

약간 동적이고 색감이 잘 어우러진 사진이 좋은 것 같아요.






 



강워도에 카트 타는 곳도 있다니 새롭게 알았네요!!

꼭 가봐야겠어요~~

가족과의 행복한 질주~~~






 




우연히 본 진정한 7살 이란 책에서

진정한 7살은 앞니가 한두개쯤 빠져야 돼요..

라는 문구를 본적이 있어요.

 

장난을 쳐도 투정을 부려도

뭘 해도

7살까지만 용서가 되는거?

 

축복받은 그 이름

7ㅋㅋ








 



엄마, 아빠도 7살일 때가 있었겠지요.

정우는 엄마를 닮았는지 포즈와 표정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아요~






 


 


안경을 쓰게 되어 속상한 엄마마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누구보다 많이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마음

고스란히 포토북에 녹아져 내리네요.

아~

이 세상의 엄마들은 왜 이렇게 따뜻한걸까요.






 



넓은 가슴과 자신감을 위해 기도하라는 엄마의 당부!

7살인 정우는 언제쯤 이 말의 의미를 알게 될까요.






 



텔레폰 박스에 서 있었을 뿐인데

왠지 영화를 찍어야 할 것같은 분위기





 



엄마,아빠 포스도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아빠는 왠지 사진을 잘 찍으실 것 같은 feel~~

엄마는 패션감각에 일가견이 있으실 것 같은 feel~~ 충만~!





 




머리띠 하나 둘렀는데

무슨 화보집이예요 ㅋㅋㅋ



 




사랑이 많은 남자에서 눈길이 멈춰지네요 ^^

사랑 듬뿍 받은 정우~

꼭 정우가 받은 사랑의 100배를 돌려주는 정우가 될것 같아요.






정우의 가을여행을 보니

가을여행 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포토몬 이웃님들도 화보 한 번 찍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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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포토몬 '포토북'을 추천해 드립니다.

 

 


요즘은 어딜 가든 행사나, 기념일을 위해 만드는 포토북! 포토북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감성 에세이북, 프로방, 블랙북, 패브릭북 등 정말 다양한 포토북 속에서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포토북 찾기 쉽지 않으시죠?

나에게 맞는 포토북 찾기! 포토몬이 여러분에게 맞는 포토북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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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라면?


 

 

 

 

세게 각국이나 국내 여행 등 여행을 사랑하고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여사진이나 기념사진을 보여줄 수 있고 오래오래 추억할 수 있답니다.

 

>> 여행북으로 담은 여행풍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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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없는 사진은 이제 그만! 나만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분들이라면?

 

포토북 한권에 , 사진,다양한 레이아웃까지 모두 가능한 깔끔한 투명 커버에 시집, 일기장,감성에세이북을 추천합니다.
일반서점에서 나오는 에세이집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감성적인 커버와
다양한 기능이 장점입니다.

 

 

 

세게 각국이나 국내 여행 등 여행을 사랑하고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여사진이나 기념사진을 보여줄 수 있고 오래오래 추억할 수 있답니다.

 

 

>> 에세이북으로 담은 나의 에세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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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가족의 행복한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면?


 

 

 

 

포토북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행복한 순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소프트커버북은 다양한 레이아웃은 물론, 가볍고 슬림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순간적인 모습이나, 연인간의 기념일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 등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최고의 작품을 담을 수 있는 포토북입니다.

 

>> 소프트커버북으로 담은 우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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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인을 위한 최고의 포토북은?

 

 

 

 

만난지 100, 또는 1000, 결혼 기념일 등 앞으로 기념일을 맞을 연인들이나 야외 활동이 잦아서

사진을 많이 찍는 연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가볍게 일상을 남기거나 사랑의 추억을 남길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 포토북과 비교해 2권에 한권값이니 훨씬 저렴

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지요. ^-^

 

>> 커플북으로 담은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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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라면?

 

 

너무 바뻐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신경 못쓰는 워킹맘들! 남들 다 만드는 포토북 만들기도 힘드시죠?

여기 쉽고 간단하게 편집이 가능한 패브릭 커버북을 추천합니다.

하드커버의 고급버전으로 커버안쪽에 패드가 들어있어 단단하면서도 폭신하여 더 고급스럽고 만드신 후

돌잔치북으로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딱딱하지 않고 도톰해서 손가락으로 누르면 살짝 쿠션감이 느껴져

아이들에게 위험하지도 않고 맘껏 자기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답니다.


 

>> 패브릭커버북으로 육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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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건 싫다. 단순한 게 최고!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수준급의 사진책을 만들 수 있는 포토카탈로그북입니다.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강력한 스펙을 갖춘 포토 카탈로그북을 추천합니다.가볍고 얇기 때문에 가방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실용적인 면과 파노라마 기능과 사진 편집이 쉬워서 포토북을 처음 만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

로 추천합니다.

 

 

>> 간단하고 쉽게 만든 포토카탈로그북

 

 

무조건  비싸고 페이지가 많은 포토북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포토북이  있다는

것을 알고, 구매 시 조건에 맞춰 현명하게 포토북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몬이맘이 추천해 드린 포토북A4소프트커버북은 현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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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여행달달했던  섬 제주~

 

 


맑은 하늘을 보니,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이러다 후욱~겨울이 올 것 같아요.

겨울이 오기 전  그래서, 미리 준비해 보았습니다^^ 

사진 속은 혼자인데 왠지 누군가와 함께 간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포토북의 주인공님!

제주의 가을여행이 그 특별한 이유를 하나씩 파헤쳐 보도록 하죠^^


 


비행기 안에서 꼭 찍는 비행기 꼬리샷 ㅋㅋ

구름 위 기분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마냥 좋아요~



 


 



제주에 많이 가봤지만 릴리스토리 숙소는 처음 보네요

침대를 보니 신개념 공간같아요.

배 분위기도 나구요~

다음에 꼬옥~ 가봐야겠어요.



 


 

제주하면 또 해녀죠!!

혼자옵서예~~~

제주의 별미들을 한데 모아두니 아 배가 고파지는군요.

제일 땡기는건 뭐니뭐니 해도 싱싱한 회~~


 


 

 

 

녹차내음과  바람의 상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오설록~~

오설록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녹차 아이스크림 잊지 마세요!


 



제주도에 대표적인 해안비경인 주상절리대네요~

여기 가면 꼭 주상절리 회국수를 꼭 먹어보아야 해요.

둘이먹다 하나 주상절리대 아래로 떨어져도 몰라요 ㅋㅋ


 



 


 

포토북의 주인공님 셀카 실력이 정말 보통이 아니시네요.

영화. CF 다 찍으셨네요 ㅋㅋ


 


 



주상절리대의 묘미는 잔잔함도 있지만

역시 하얀 파도가 강렬하게 부딪힐때의 풍경이 장관이예요 ^^

여기서 잠깐!

주상절리란..

바위나 암석이 규칙적으로 깎여 기중 형태로 변한 것이라네요.

이 정도는 알고 가셔야죠?? ^^




 



 


 

앗 여기는 돈내코 계속~~

돈 내고 가는 계곡?? (요즘 세바퀴에 나오는 지상렬 거지 개그 같다 ㅋㅋㅋ)

돈내코계곡에는 물줄기를 나란히 하여 사이좋게 흐르는 원앙폭포가 있답니다.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주어 정말 시원하답니다.

가을에 가면 가을바람 일품~~~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안웃으려고 했는데

즐거움을 유희하고자 하는 본능을 어찌 참을 수 있겠습니까.

표정 완전 몰입~~ ㅋㅋ




 


 



포토북 주인공님은 아기자기한 숙소를 좋아하시나봐요.

가는곳 숙소마다 아담하고 특이하고 아기자기하네요~




 


 



아 드디어~ 성산일출봉이군요!!

성산일출봉은 가까이서 보는 것도 좋지만

저렇게 배 위에서나  특히 광치기해변에서 볼때 가장 좋아요.

그래야 성산일출봉을 진정한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보니 마음이 시원해지는게~~~

역시 이래서 사람에게는 휴식이라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성산의 가을바람이 여기까지 불어오는듯 합니다 




 


 



네네! 꼭 가야 하고 말고요~

섬 속의 섬이란 이유만으로 충분히 갈 이유가 있는~우도로 가는길이네요.

우도는  다른 관광지와는 다르게 약간 이국적인 풍경을 잠시 취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여기 우리집 정원이야~~” ㅋㅋ



 



 

 


깜깜한 밤 바다에서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우도 등대네요~

우도의  등대가 1906년부터 생겼다고 하니까

~~100년이나 된 등대라서 그런지 더 뜻깊게 다가오네요.




 



 


 

포토북 주인공님에게 정말 궁금한거 한가지..

사진은 당췌 누가 찍어주신건지?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저런 포즈 취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포토북을 많이 보았지만

포토몬  포토제닉이십니다. ^^

 


 



 

 

아 벌써 여행이 끝났군요.

제주는 가도가도 질리지 않는 곳인것 같아요.

정말 신나고 즐겁게 알차게 꽉 채우셨네요.~~



 



 

 

어디론가 불쑥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단풍처럼 마음에 피어나는 가을!

 올 여름은 궂은 날씨 탓에 제대로된 여름휴가를 보내지 못하셨다면

지금 떠나세요!

 

 

 

책으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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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달, 그리고 여덟날을 기다린 만남

팔복 가슴에 품다~  

 

 


 

포토몬 편집왕에 뽑힌 너무나 감동적인 포토북!

너무사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팔복이와의 감격적인 만남이 시작됩니다~


 


 

와우~이 아기가  팔복이군요 ^^

팔복일까 궁금하죠?


 


 

콩닥콩닥 첫 심장소리를 들었던 엄마의 마음….

그 소리를 듣지 못하고 느껴보지 못하면 모를 그런 마음


 


 

오홋~’팔복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8가지 복이란 뜻이군요 ^^



 

팔복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엄마의 마음이 듬뿍 담긴 감동적인 포토북

벌써부터 뭉클하면 안되는데 ^^;;

아직 많이 남았다구요~~



 

팔복이의 태동을 느끼는 순간 너무 신기하고 감격스럽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그렇게 감격하고 신기해하는 동안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아기도 자라지만

좋은 것만 주기 위한 엄마의 마음은

아기에게 유익한 것을 듣고, 보고, 느끼기 위해서 많은 걸 공부하는

엄마도 함께 자라는 시간이지 싶어요.

아마 엄마도 아기도 힘든 시간이겠만  엄마와 아기 모두 힘내고 있 듯 하네요


 


 

함께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너무너무 사랑해서 ^^겠지요?


 


 

입도 보고, 코도 보고, 손가락, 발가락까지~

어쩜 저리 작은 몸에 다 붙어 있을 까요?


 


 

팔복이가 효자라서 엄마의 수고로움을 알아줄 날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팔복이가 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엄마아빠의 행복한 모습~


 


 

튼튼하고 힘차게 자라주어 고맙다 팔복아~


 


 

팔복이가 잘 있는지 엄마마음은 팔복이 생각뿐~~


 


 

팔복이를 기다리는 기다림의 시간도 마냥 소중합니다. ^^


 


 

보고싶고 보고싶은 우리 팔복이~~

이제나 저제나 언제 나올까 노심초사 팔복이만 기다리는 엄마!


 



 


 

쨔잔~뱃속에만 있다가 오늘 엄마와 진짜 만나는 날!!!


 


 

이렇게 생생한 사진을 포토북에 담아 남겨놓고

나중에 팔복이가 컸을때 보여주면 얼마나 감동적일까요


 


 

정말 태어나는 그 순간 그대로 담으셨네요


 

팔복이를 안고 있는 엄마의 표정은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네요~

팔복이 아빠가 어서 와야할텐데요 ^^


 


 

얼마나 많은 복을 받으려고 요렇게 쌔근쌔근 자고 예쁘게 잘까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만큼

많은 이들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복을 전해주는 팔복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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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9/09 09:30

[폰배경]깔끔 심플한 패턴 폰배경(240X400)/체크, 루이비통, 땡땡이 폰배경

  

포토몬 포토북을 만들어보신분은 알겠지만 포토북에도 배경이 중요하죠!

포토몬 프로그램에도 다양한 배경이 있어 취향에 맞게 디자인 할 수 있는데요~

폰배경도  이제  취향대로 선택하세요~

럭셔리와 심플의 조화~심플한 패턴의 폰배경입니다.

예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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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야경사진 찍어볼래!!

 

포토몬 문화강좌 첫번째 사진강좌였던 유호종의 여행사진의 기술에 이어

두번째 사진강좌!

두두두두~베일이 벗겨지는 바로 야경사진의 실제 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가장 어려운 사진이 야경사진이죠.

반면에 잘 찍어놓고 보면 정말 훅~~가는 사진이 야경사진이죠.

잘 찍은 야경사진을 보면

어떻게 찍었을까? 고도의 기술을 요했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적용해야할 원칙만 잘 지키면

순조롭게 야경사진을 잘 찍을 수 있다는 사실!

지금까지 흔들리거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암흑같은 사진들만 찍으셨던 분들

자 이제 도전해보세요~!

 



 

이보다 별사진 더 잘 찍을 순 없다!!

아 이번에 초대된 강사분은 바로 이 분!!

천체 사진으로 스펀지에 출연하셨던 분이시랍니다.

 

 

 

오호….비장한 표정으로 셔터를 누르고 계심 ^^

 

 

자세히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 정면 사진 제공 ^^

ZAKO 소속 사진가로 천체사진계에서 거의 독보적인 존재이십니다.

서울대 재학시절부터 별보는 동아리인 아마추어전문대(AAA)에서 활동하면서

별사진을 찍어온 권오철 작가의

별볼일 있는 이력은 벌써 20년째!!

 

 

 

국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미 항공 우주국(NASA) 오늘의 천체 사진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기도 하셨다던~

 

시골에서 쏟아질것 같았던 별을 대청마루에 누워 보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윤동주가 왜 그렇게 바람과 별을 노래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의만 들을 뿐이겠어요?

강의도 듣고 선물도 받고!!

선물도 무려 캔버스 액자~

 

 

 

지난 강의때는 매트액자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더 고급스런 캔버스 액자를 만들어서 드린답니다.

 

 

 

지난 강의때는 매트액자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더 고급스런 캔버스 액자를 만들어서 드린답니다.

어떤 사진을 넣어도 잘 어울리고

어디에 걸어도 예술작품이 되지요~

 

 

 

작가분의 사진을 감상해볼까요?

 

 

남산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많이 봤어도 반대로 보는 야경은 첨이네요 ~

 

 

아 이번에  많은 비로 산사태 났던 우면산에서 ^^;;

 

 

인천 송도 가는 길~~

 

 

 

와우~!!서울 용마산에서 이런 풍경도 볼  수 있군요~~

빽빽한 건물과 노을이 묘한 조화를 이루어 정말 멋지네요.

 

 

울산바위도 많이 가봤지만 별들이 수놓은 울산바위는 정말 멋지죠?

별헤는 밤을 담고 싶네요 ^^

 

 

 

요런 사진~~완전 분위기 있죠!

보기만 해도 사랑이 찾아올 것 같네요.

 

 

사진중에 가장 어려운게 야경사진이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일단 시도해보고 많이 찍어보는거겠죠!

언젠가는 우리들도 천체사진 하나 떡~하니 찍을 수 있는

수준으로 거듭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죠!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경사진 찍기에 정말 좋은 계절이긴 해요~!

초보자라고 망설이지 말고 한번 도전하셔서

해가지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도심의 불빛과 자연 곳곳의 불빛들을 멋지게 한번 담아보세요~

 

자 야경사진 잘 찍고 싶으신분 고고씽~~!!   http://me2.do/xZso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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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여행사진]  어떤 연인 특별한 제주도 여행 기록 

 Love in Jeju  





제주도~~~~!!

불과 10년 전만해도 제주도하면 허니문이었는데-
요즘은 참 많은 분들이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제주도를 다녀오시는 것 같아요-

오늘 제가 본 포토북의 주인공은 한~
예쁜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는 한 커플의 제주 여행기랍니다-

(
! 둘러보기 전에-
 #
경고 솔로이신 분들은 보다가 너무 질투가 나서 배탈이 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



뭉게뭉게 푸른 하늘과 구름-

표지만 봐도 이 커플의 포토북 사진들이

심상치 않을 것이란 느낌이 팍팍 왔지요-




어머! 살포시 공개한 이 선남 선녀 커플의 페이스!!
진짜 미남/미녀이심!! +_+

날씨는 조금 궂어 보이지만,
이 연인의 행복한 얼굴에 저도 마구 설레이네요~ ^^



오호-  자연스런 시선 처리-

모델 같으세요! 두분 다- ㅎㅎㅎ

 



사진 속에 담긴 여자분, 정말~ 아름다우세요~

사진을 찍는 연인을 바라보는 사랑이 가득~ 담긴
눈빛이 사진에도 잘 담겼기 때문인가 봐요-^^



~ 저런 초록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더라??
푸른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여기서 잠깐!!

이 커플이 공개한 제주도 3박 4일 여행 일정 한 번 

살펴보실래요?



      ▶여행 스케쥴

       1일째 지도와 렌트카 get - 중식(제주 섬횟집) - 숙소 (제주다이아몬드 호텔-

       애월 해안도로 유리의 성 오설록 신비의 도로 -제주도립미술관 -러브랜드

        -석식 -이호테우 해변

        2일째 조식 한라산 영실코스 등반 -윗세오름 -숙소(팰리스텔콘 호텔 -퍼시픽

       랜드 천지연 폭포 -석식

        3일째 정방폭포(조식) - 쇠소깍(투명카약체험) -중식 (갈치조림) -성산포 유람선

       (성산일출봉&우도관광) -숙소 (휘닉스 아일랜드) - 해안도로 사진촬영 트릭아트뮤지엄

        -석식(제주 더 호텔 뷔페) - 러브캔들 이벤트

       4일째 조식 섭지코지(등대&올인하우스&안도다다오 건물) -만장굴-중식-용두암

       -닐모리 동동




얼마 전에 1박 2일에도 나왔던 제주 정방폭포와 천지연 폭포-

정말 선녀님이 당장이라도 내려올 것 같아요~

아름다운 폭포 소리를 함께 들으면 연인의 사랑도 더욱 깊어만 질 것 같네요-




이게 그 유명한 제주도의 투명 카약~!! 
두 분의 리액션 만으로도 얼마나 흥미진진한 경험이었는지 
마구 느껴집니다~~ ^^ 




들리나요파도소리 말이예요..”
아니요난 그대만이 들려요..”

글 솜씨 마저 감각적인 이 커플-^^



제주도에 그 유명한 건축가안도 다다오의 
건축물이 있었군요-

건축에 예술을 더한 안도 http://www.photomon.com/Photobook/다오-
그의 작품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니,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겠어요~




마지막은 이렇게 애정 뿅뿅 캔들 이벤트까지~

정말 너무나도 부러운 커플입니다.
두 분, 항상 이렇게 두 손을 꼭 잡고
서로를 의지하며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도록
포토몬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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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율이와의 추억 담은 소프트 커버북 & 스냅북

 

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정말 그래요

 

지난 여름엔 유산기를 잘 버티고 우렁찬 태동을 전해준 시율이 덕분에 10월을 기대하면서 행복햇구요

지난 가을엔 비록 오랜 진통을 겪긴 햇지만 건강하고 무사히 우리를 만나준 시율이 덕분에 행복했구요.

지난 겨울 이후로는 날마다 새로워지는 시율이의 모습과 발달상황에

신기해하고 탄성을 지르고 환호하고 행복해하는 일상의 반복이에요

 

그렇게 소중한 행복을 그냥 놓치거나 흘려보내지 않는 꼼꼼한 엄마가 도어주고 싶은데

현실은 게으른 직장맘...ㅠㅠ

 

그래서 많은것들을 시율이한테 해주지는 못하지만

시율이의 추억의 순간만큼은 가득득 만들어주고 싶어서

틈틈히 사진찍고 또 직은 사진은 포토북으로 묶는 일만은 잊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또!! 시율이의 포토북을 만들었어요.


 


 


띵동!! 피자가 왔어요!!…가 아니구요~ 포토북이 왔습니다요

저거 상가가 피자 생각나게 하지 않나요? 크기도 딱 그랬다구요!!!

(절대로 제가 먹을 걸 밝혀서 그렇게 보인 거라고 내 입으로 말 못함 )



 


 


상자를 열어보니 역시나 꼼꼼한 포토몬포토북마다 비닐로 포장하고, 스냅북은 스프링 다치지 말라고 뽁뽁이로 싸고,

혹시 칼날. 가위날에 상할새로 포토북 위 아래로 두꺼운 종이 넣어주고, 상자는 다시 테이프로 밀봉!!

이건 흡사 봉인을 푸는 기분입니다. 포토몬 포장 + 배송 담당자 분은 얼마나 꼼꼼한 분이신지 한번 만나뵙고 싶을 지경이예요.



 



 



 



 



 

 

요 며칠 아프면서 더 껌딱지가 되어버린 우리 시율이..

무슨 상품이든 배송만 되면 일단 인증샷부터 찍고 보는 엄마 곁에 딱 달라붙어 검열 작업 한창입니다.

자기 사진이 거기 있다고 아주 열심히 뒤집으면서 보고 있네요.

애기애기 이런말 하는데 정말 알고 애기라고 하는건지 그냥 얻어걸린 발음이 마침 시기적절하게 

저때 나와준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튼, 딱 보기에도 우리 시율이 좀 힘아리가 없고 맥이 탁 풀려 보이지요?

가엾은 것 흑흑침을 너무 많이 흘려서 부은 목도 따뜻하게 해줄겸 저렇게 손수건으로 턱받이처럼 묶어주고 있어요.



 


 


자 그럼 마저 봉인해제 해봅시다. 먼저 스냅북 !!!




 


이번 여름 휴가는 시율이 데리고 여행가기가 부담스러워서 춘천, 이천 등 경기도에서

가까운 외곽지역을 당일치기로 한번씩 다녀오는 걸로 떼웠어요.

그래도 사진량이 제법 되더라구요. 문제는 사진이 같은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셔터를 누른 사진들이라

딱히 코멘트를 달 필요도 없고, 편집도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한장만 고르자니 버려지는 사진들이 어렵고그래서 고심고심하다가 그냥 스냅북 택해버렸어요



 



 

 

스냅북은 저렇게 탄탄하고 두거운 압축 표지에 부드러운 속지의 종이, 스프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글씨를 넣을 곳은 단 한 곳! 바로 표지 뒷장 인트로 페이지에요.

여기에 이 책의 주제. 사진찍은 일시, 장소 따위를 기록할 수 있는 거죠

<시율이와 함께 한 첫 여름휴> 라고 정직하게 적었어요.



 


 


글씨체는 제가 너무 사랑하는 백종렬체.

따로 구입하지앟고 그냥 포토몬에서 제공해주는 백종열체 썼어요. 이것이 바로 포토몬의 매력!! 냐핫



 


 


스냅북은 별도의 북잡한 편집 없이 그냥 사진만 선택하면 선택한 사진들을 자동으로 한페이지씩 즈루륵 채워줘요.

여백 없이 사진이 가득차게 하거나, 아니면 사진이 잘리지 않고 100% 나오게 하거나 둘 중에 하난만 선택하시면 돼요.

전 당연히 사진이 잘리지 않는 쪽을 선택해요. 어떤 철학이 있다기 보다그냥그게 좋아요;;



 


 


물론 한장의 사진을 한페이지에 넣는 게 원칙이지만 뭐 원칙대로만 사나요?

전 세로사진을 100%로 채우게 할 경우 여백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 세로사진은 두장씩 붙혀서 한장의 사진으로 미리 만들어뒀어요.

이 페이지의 주제는 앙선생님의 굴욕, 아빠는 괴로워! 정도가 되겠네요

분명 이 사진 올린 거 알면 앙선생님 대박 뭐라고 하실텐데 전 이거 볼 때마다 너무너무 재밌고 행보해서 좋아요.

, 포토샵 못하는 분들 염려마세요.

포토스케이프라는 무료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평소에 사진 편집, 보정, 기타 다양한 아이템 합성을 손쉽게 할 수 있거든요.

포토스케이프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그건 담에 기회를 봐서 제가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할게요.



 


 


공평하게 엄마의 굴욕~;;;도 올려봐요.

저런 저주받은 몸뚱아리와 민낯;; ;;;

가로사진도 저렇게 네컷 정도 모르면 재미있는 구성이 될 수 있어요.

포토북 만들 때 너무 짜여진 틀대로만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우리 섹시 베이베 시율이~~

그 아름다운 자태에 핑크 토끼도 고개를 숙이며 gg를 선언하는 군요!! 캬캬캬



 


 


바인딩은 이렇게 단단하고 매끄럽게 잘 처리도어 있어요.



 


 


종이질감도 매끄럽구요. 띠로 코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재질이 참 부드럽고 좋네요.



 


 


다음은 진짜 주인공 소프트커버북!

주제느 역시<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예요.



 


 


책 두께 보세요. 굉장히 얇죠? 집에 보관하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 무게와 크기에요

사진도 많이 들어가구요. 하지만 이 포토북 자체가 얇다보니 여느 포토북처럼

24페이지 정도에 만족하시기보다40페이지 이상으로 만드시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전 거의 88페이지 좀 안되게 까지 만들어본 적 있는데 그래도 짱짱하니 괜찮더라구요.



 



 

 

표지예요. 아 저주받은 제 몰골 또 나오네요;;

 

근데 제 몰골은 저래도 저 사진 전 정말 사랑해요.

우리 세 식구 너무 행복해 보이잖아요.

 

사실 이 사진, 포토몬 스튜디오에서 찍어주신 사진이랍니다.

저 사진을 따로 액자로 있고, 여분의 사진까지 인화해서 보내주셔서 굳이 포토북 만들 생각이 없었는데요.

포토북의 주제를 '시율이가 있어 행복해요' 라고 잡고 보니 딱 저  사진이 표지 컨셉에 제일 잘 맞더라구요.



 


 


표지 질감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저질 메크로 .

명함이나 기업 브로슈어 등에 쓰일법한 종이질감이에요.

종이종류는 묻지 마세요. 그런거 잘 모르는 녀자;;냐하하하하하;;





 

귀요미 시율이에게 뽀뽀 구애중인 아빠;; 나한테 좀 그렇게 해보시지??? 이런다~



 



 

 

 이건 한참 기어다니기와 붙잡고 일어서기 홀릭하던 때의 시율이

거의 골목대장 수준이였어요. 덕분에 얼굴에는 멍과 상처가 그득그득 ;;;



 



 

 

오동통한 엉덩이 밑에 살포시 깔린 살오른 핑크빙 발바닥!



 



 

 

뭐든 입으면 물고 보는 시율이~ 소중한 일상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기록해둬요.

글로 쓰기엔 너무 벅차고 안쓰고 놔두면 다 잊어버릴 저열한 뇌용량 따위 믿을 수 없어요;;

지금까지 보여드린 페이지의 배경그림들 어딘가 생소하면서 이쁘지요?

사실 포토몬 블로그에서 얼마전에 스크랩북킹 이미지를 나눠주신 적 있는데

그때 다운받아 놓은 이미지를 활용해서 제가 여기까지는 편집해봤어요.



 


 


역시나 자기 사진이라고 달려드신 시율 공주님 휘리릭 넘기고 난리 났다는 ;;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페이지마다 다양한 레잉아웃을 적용시켜보아요.

연속동작, 표정들을 다이나믹하게 보여주는 데 효과적이죠.



 


 


도도베이비 시율이와 딸바보 아빠.

앙선생님은 애써 유모차 가져가 놓고 시율이를 품에 안고 내려놓지를 않아요.

한때 미남이였던 깔깔미녀는 이제 거의 가마꾼;;;

시율이가 타지 않은 유모차 끌고 다니기 바빠요;;;

.


 



 

 

9컷 또는 16컷을 한꺼번에 넣을 수 있는 레이아웃을 선택하면 아이폰으로 찍은 저질샷이나

동영상에서 캡쳐해둔 사진들을 인화하기에도 좋아요.

사실 애기들은 너무 빨리 움직여서 사진찍다보면 번지고 초점 안맞고 굴욕삿 나오기 일쑤잖아요.

이럴 땐 그냥 마음을 비우고 동영상을 찍어두세요.

생생한 동영상도 남기고 마음껏 캡쳐받아서 가장 이쁜 순간을 사진처럼 활용하면 되니까요.

.


 



 

 

원래 시율이는 할머니랑 자는데요. 요즘 들어 부쩍 엄마 침대에서 노는 걸 좋아해요.

이 날도 제가 침대 정리하려고 방에 들어갔더니 따라 와서는 침대에 올려달라고 난리~~

올려줬더니 저저 표정 신난 거 좀 보세요. 코 잔뜩 찡긋찡긋 하고 있죠?

저게 역정내는게 아니라 신나하는 거라는 ;;;



 



 

 

아가씨가 미국 다녀오시면서 사다주신 비싼 꼬까!

아가씨가 사다주신 꼬까옷은 정말 하나도 뺄 것 없이 다다 너무너무 이뻐요.

그래서 시율이 공식 외출복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이웃도 위에 볼레로 스타일의 예쁜 가디건이 있는 옷인데 이날 잠실 교보문고 가면서 날이 너무 더워서 그냥 요 원피스만 입혔더랬죠.

옷이 묘하게 저고리는 안입은 한복 치마 같지 않나요? 구여운 별당 애기씨예요. ㅋㅋ



 


 


이건 양선생님 머리하러 미용실 간날.

사진마다 그날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레이아우슬 선택할 때 저렇게 고켄트를 달고 싶은 경우는

글상자가 있는 레이아웃을 선택하는게 좋아요.

한면은 과감하게 아톰같이 나온 시율이 사진을 커다랗게 배치하고

다른 쪽 한면에는 유모차에 감금 당해 성질이 잔뜩 난 시율이를 배경은 날리고 표정 위주로 배치해 봤어요.



 


 


이건 아빠랑 같이 가든 파이브 간 날.

시율이 이모가 선물해준 노란 병아리 같은 원피스를 입었어요.

오렌지색 벽하고 잘 어울려서 분위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전 한번 사진 찍을 때 되도록 많은 샷을 남기는 편인데요.

그래야 잘못 찍은 사진을 버려도 다양한 표정을 많이 건질 수 있더라구요.

무조건 웃는 사진만 좋은 건 아니에요.

돌잔치 준비하다 보니 은근 떼부리는 사진, 멍한 사진, 화내는 사진, 우는 사진,

침 질질 흘리는 사진들이 하나하나 소중하고 귀엽더라구요.



 


 


자 그렇게 이번 포토북은 끝니 났습니다.

어느새 잔뜩 쌓여가고 있는 시율이의 포토북,

나중에 작은 전시회겸 해서 시율이 포토북 퍼레이드 한 번 해볼까요? ㅋㅋㅋ



 


 


아 끝으로 소프트 커버북의 매력 하나 더!!!

요렇게 쥐고 구부려도

~


 


 


금방 이렇게 복원돼요.

살짝 한쪽이 들뜨긴 했지만..



 


 


바닥에 내려놓으니 곧 이렇게 펴지네요.

두꺼운 책으로 눌러 놓는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완전히 펴지겠죠?

전 그럼 보스를 지키러 보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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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랑스런 한민국 사활동

- 부의 억 -

 

 

 


 

대학생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

저는 가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다시 한 번 그 시절이 오면 더 열심히 청춘을 즐길 수 있을 것만 같아서 말예요
-

오늘 소개시켜 드릴 7월의 포토북 편집왕 2을 차지한 정원주님의 포토북을 보고

있자니 그런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 걸요~

다시는 오지 않을 청춘의 시기를 특별한 기억들로 채워가고 있는 정원주님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 ^^

 

 


 


 

어안렌즈로 찍은 너무너무 귀여운  표지 사진~ ^-^

동글동글 사람들의 생기 있는 표정이 잘 담겼어요-

이 멋진 친구들이 무슨 일을 하고 왔는지 이제부터 잘 살펴 보자구욧!

 


 


 

비행기 타는 것!! 너무너무 신나요~ 그쵸?
중간에 경유 하는 것도 나름대로 또 다른 추억을 만드는 방법이죠
!

목적지에는 조금 늦게 도착하지만, 잠시 들른 곳에서도 특별한

인연은 만들어지니까요-^^

 


 


 

현지인들과도 전혀 어색함이 없네요-
짧은 시간에 서로에게 참 많은 교감이 있었나 봐요.

 

 


 


 

-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아요~
필름이 촤르륵- 늘어져있는 것 같은 느낌의 레이아웃
~!
멋져요~ ^^

 

 


 


 

뭘 저렇게 달라는 거지요??ㅎㅎㅎ
뭔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귀여운 표정과 포즈로 요구하면..
줄 수 밖에 없겠어요- ㅎㅎ


조금은 힘들었을 봉사 현장에서도 웃을을 잃지 않는 멋진 친구들-^^

 

 


 


 

무거운 물건 나르기, 집 짓기..

한국에서는 해 본적도 없었을 힘든 일들

 

벌써 나눔의 행복을 깨달아버린 참 자랑스런 대한민국 청년들 이예요~

 


 


 

!! 물 건너 가서 만난 한국의 유명인!! ㅎㅎ

인기 최고의 미남 마술사 이은결님 이시네요~
반가워요~~ >_<

 


 


 

아구- 귀여운 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이 예쁜 아이도 국제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코피노 아이 중 한 명이라고 하네요.

이 아이가 먼 훗날 자라나면

부디,  한국에서 왔던 착하고 건강한 언니, 오빠들로부터
 
받았던 따뜻한 호의를 기억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땀 흘려 일한 그대들~ 즐겨라~~~

봉사 활동 후에 잠시 즐기는 꿀맛 같은 휴식시간들
-
그래요- 즐길 자격이 충분하니,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너무도 건강한 이 청춘들-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더 반짝반짝 빛나요
~

행복한 추억을 나눠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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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해외여행이었던 지난 태국 포토트래블,

4박 6일간이었지만 너무너무 즐거웠던 그리고 많은 사진을 남겼던 그 시간들을 추억하기 위해

포토몬을 찾았답니다 *_*

 

포토몬의 세계여행북은 다양한 여행테마를 표지에 표현할 수 있도록

예쁜 디자인들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

 

그 중 저는 Life is Travel 이라는 너무 마음에 드는 문구가 적혀있는

알록달록한 트래블 북 디자인으로 골랐어요 !

 

 

 

 


 


 

 

 

후아 포토몬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적혀있는 요 상자를 받을 때마다

왜이렇게 설레는지요 ㅋㅎㅎㅎㅎ

 

 

 

 

 


 


 

 

 

박스를 열면 안전하게 지켜주는 뽁뽁이들과 함께

깔끔한 비닐 포장 되어있는 따끈따끈한 포토북이 !!!!!

 

 

 

 

 

 


 



 

 

손으로 한번 스윽 만져도 보구요 ㅋㅎㅎㅎ

 

 

 

 

 


 

 

 

 

 

 

 

 

이제 포토몬 포토북의 디테일을 살펴볼까요?

튼튼하고 정교한 사진 인화로 소문난 포토몬 포토북 !

 

실상을 낱낱이 밝혀드리지요 ㅋㅎㅎㅎㅎ

 

 

 

 

 


 


 

 

 

 

오호

꼼꼼한 모서리 처리 !

 

 

 

 


 


 

 

 

 

접힌 부분을 빼고는 쫘악 펼칠 수 있도록 되어있는 튼튼한 제본 방식 !

 

내지도 적당히 두꺼운 무광으로 고급스럽답니다

내지를 유광으로 교체해서 주문 인쇄할 수 있지만 포토북은 책이니까,

책으로서는 잡지안의 광고지같은 번쩍번쩍한 유광지보다는 무광을 추천해드려요 !

 

 

 

 

 


 


 


 

 

그리고 커버 디자인의 앞 뒤 모습입니다

 

 

 

 



 



 


 

 

 

 

책등까지 신경쓴 꼼꼼한 포토몬 포토북 !

포토북의 제목이 책등에까지 인쇄되어있는 디자인이라 책장에 꽂아놓으면 그저 책같겠는걸요

 

소량제본한 나만의 책 ㅋㅋㅋㅋ

 

 

 

 

 

그리고 내지 디자인입니다

 

 

 

간단하게 시간순에 맞는 사진들을 자동으로 채워넣기 하면

오랜 시간 들일 필요 없이 바로바로 착착착

내지 디자인까지 싹 다 마무리 된답니다

 

그런 뒤에 빈 공간에 글을 채워넣을 글상자에 글만 넣어주면 되는 것이지요 ㅎㅎ

 

뭐, 포토몬 블로그 찾아주시는 분들이라면

포토몬 포토북 하나쯤은 다들 있으시겠지만요 ! (허헛)

 

 


 


 

 

 

 

 

 


 


 


 



 



 


 

 

요렇게 전체 표지에 등분으로 들어간 레이아웃이 저는 좋아요 *_*

 

 

 

 

 

 


 



 



 


 

 

 

여행 북을 시리즈로 제작하려고 하다보니

첫 날 비행기를 타는 과정의 사진들만 포토북에 들어가버렸네요

 

덕분에 예쁜 하늘 사진들이 많아 포토북도 예뻐지고

남은 사진들 다 포토북 만들 생각 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ㅋㅎㅎ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

 

 

 

 

 

 


 



 



 


 

 

 

 

 

 


 


 

 

 

 

그리고 센스있는 마무리 !

맨 마지막 장의 사진은 흑백처리해주면 깔끔하답니다

 

뭔가 이야기를 끝내는 느낌이 나면서도

뒤에 이야기가 더 이어질 것 만 같은 여운을 주는 그런 흑백사진

 

 

 

 

 

 

 


 


 

 

 

 

 

 

 


 

 

 

 

 

포토몬 여행북으로 이번 여름 휴가 다녀온 휴가북 만들어보시는 건 어떠실지요 *_*

 

 

 ▼▼▼▼ 세계여행북 만들러가기 ▼▼▼▼

http://www.photomon.com/Photobook/product_event.asp?cate=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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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가족들과 함께한 세부 여행 스토리 [포토북/여행포토북]



 

비와 태풍으로 얼룩진 올해 여름.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이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여름휴가도 제대로 못 즐기고 오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올해는 유난히 해외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

7월의 포토북 편집왕 신진숙님도 가족들과 함께 세부여행을 다녀오셨대요
!

완전 부러운 세부여행 스토리, 포토북으로 구경해요~~ ^-^



 

여행의 가장 멋진 순간을 꼽으라면, 당연히 여행을 떠나기 전의

그 설레는 순간일거예요~

공항에 도착해서도 마구마구 설레었을 그 순간이 그려집니다~ ^^



! 세부의 푸른 바다와 새파란 하늘이 너무너무 멋져요~~
리조트의 숙소도 정말 좋아 보이는데용
? 

꺄아~~ 너무너무 부러워요~~~ ^-^


- 신진숙님이 자랑하는 화목한 대가족의 모습입니다!!
역시 여행은 여럿이 가야 더 의미가 있지요
~ ^^

좋은 사람들과 멋진 순간을 함께 나누며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스노클링 타임~!
세부의 에메랄드 빛 바다 속에는 무엇이 담겨있을까요
?
커다란 물안경 속의 눈망울이 즐거움으로

마구마구 반짝이고 있는 것만 같아요~ ^^



가족들과 모델놀이 좀 즐겨주셨군요!! ㅎㅎ
멋진 풍경과 함께 더 멋진 모델들의 모습-
마냥 행복해보이십니다!!



 

김선아 닮은 이모와 원빈 닮은 아버님?!?

멋진 배경 속에서 미모를 뽐내주시는 모델 가족들~ ^-^

아름다운 환경 속에 계셔서 그런지 미모도 더 살아나는 모양이네요~



, 이렇게 세부 여행도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한해동안 늘 바쁘게 살아왔던 가족들도 이렇게 여름 휴가를 맞아

그간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앞으로 함께 나눌 예쁜 추억도 만들어 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진숙님의 유쾌한 대가족의 기를 받아,
우리 모두~ 올 여름을 행복하게 마무리 해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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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사진보정도 도와주는 똑똑한 포토몬 포토북 


 

사진 효과를 이용해 똑똑하게 사진 보정하기

 

      혹시 포토샵 할 줄 아세요?

     저는 포토샵을 진~~짜 못하거든요… _

    

     그래서 때때로 사진이 어둡게 찍히거나 흐릿하게 찍힌 것 같은

     느낌이 나면 너무너무 속상해요~

 

      나도 포토샵만 잘할 줄 알면 요렇게 조렇게 보정해볼 수 있을텐데..

      당췌 엄두가 안났거든요ㅠㅠ

 

 

      그치만 포토몬 포토북 편집 프로그램을 만난 뒤로 그런 걱정은  끄읏~~

 

      클릭 한 번으로 사진 보정을 너무너무 쉽게 도와주는 포토몬 포토북 사진효과 5~~!

      저랑 구경해요~~ ^^

 

        내 사진을 더욱 특별하게 

             사진 효과 이용하기~!

 

 

         오늘도 이렇게 포토몬 포토북 편집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아요-

         오른편에 사진 편집 탭 항목이 보이시죠 ?

         하나하나 눌러보고 공부해 보자구요~ ^^

 

 

            1톤 조절 – 흑백 세피아 칼라



 

         포토몬 편집 프로그램의 사진 효과에는 흑백 사진 효과 갈색 사진 효과 (세피아톤)/

         컬러 사진 효과와 같이 전체적으로 톤을 바꿀 수 있는 효과들이 있어요.

         다 같은 사진인데도 클릭 한번으로  분위기가 확확 달라져요-^^

 

 

            2. 확대



 

         사진 찍을 때 가끔 풍경을 찍고 싶어서 풍경 위주의 사진을 찍다보면

         인물은 엄청 작게 찍을 때많지 않으세요나중에 집에 와서 인화를 하려고 보면

         대체 내가 뭘 찍으려던건가.. 하며 후회 할 때도 있고요. 

 

         바로 그럴 때, 요 확대 기능을 이용하시면 되지요!

         위 사진의 왼쪽 / 오른쪽이 같은 사진인데요사진을 확대해서 넣어보니

         인물의 표정이 살아나서 한층 더 생기 있는 사진이 되었지요? ^^

 

 

            3밝기



 

         아마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이 밝기 조절 하는 툴이 아닐까요? ^^

 

         이제 예쁜 사진이 어둡게 나왔다고 너무 좌절할 필요가 없어용~

         어두운 사진도 저렇게 뽀샤시~~ 하게 되니까요!! ^^

 

            4회전



 

         세로로 찍은 사진도 가로로가로로 찍은 사진도 세로로-

         자유 자재로 변형시켜 포토북에 넣을 수 있는 회전 툴도 있지요- ^^

 

         한 번에 90도씩 회전시킬 수 있어요~ ^^

 

 

            5대비 조절 (콘트라스트 조절)



 

         흔히들 콘트라스트라고 하죠? ‘한 장면의 가장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과의 상대적 차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한마디로 빛의 대비를 줘서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밝은 부분은 더 밝게 만져주는 거예요.

         콘트라스트를 낮게 하면 상대적으로 사진이 부드럽고 평면적이 되고,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주면 사진의 입체감이 살아나지요-^^

 

         요 콘트라스트와 밝기를 함께 조절하시면 매우매우 만족할 만한 사진 보정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용~ ^_^

 

 

 

 

         참으로 친절하고 간편한 포토몬 사진효과!!

 

         이 다섯 가지 효과들을 잘 활용하셔서 여러분의 즐거운 기억을 가득가득 담은 멋진 사진들,

         한 컷도 그냥 버리지마시고 모두 모아 멋~진 포토북으로 만들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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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사진으로 자석 이용해 만든 작은 ~[사진인화/지갑사진]

 


 

당일 배송으로 초스피드하게 도착한 포토몬 지갑용사진!

7매 주문했는데 인화지 한장에 두장의 사진이 들어가서 총 14장이네요

이종사촌들과 즐겁게 해수욕장에서 놀기울진바닷가에서 아지매와 함께

여름분위기 물씬 나는 사진들과 그리고 동해여행갔을때 사진들..

착한가격 2800원으로 올 여름 추억 제대로 남겼네요ㅎㅎ

언니도 주고 시부모님도 드리고 친정엄마도 드리려고 많이 인화했네요


 


엄마와 네잎크로버찾다가 지친 모습

집에서 한껏 차려입고 뽐내는 모습

민들레씨 부는 모습

모래사장에 앉아 동해바다를 바라보는 모습

시원하게 머리묶고 요조숙녀처럼 얌전하게 앉아있는 모습

잘못빠진 기사문항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는 모습..

이번 여름의 추억이 명함사이즈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네요

 


 


인화지 한장에 두장의 사진이 들어간다고 했잖아요

요렇게 언니들과 찍은 사진은 두개씩 인화해서 사이좋게 한장씩

간직하면 좋겠죠?

(그러고보니 사진속 언니들이 서로 얼굴은 본적없지만 동갑내기 친구네요~ㅎㅎ)


 


 


지난주에 언니네가 놀러와서 왕산해수욕장 갔었거든요

해수욕장에서 노는 모습을 찍어서 언니에게 주려고 지갑용사진으로 인화했답니다

아이들 지갑에도 하나씩. 엄마아빠 지갑에도 하나씩 넣으면 좋겠죠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만26개월 딸랑구..뭘하며 놀까하다가

자석을 이용해서 보드에 붙여서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주었어요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만26개월 딸랑구..뭘하며 놀까하다가

자석을 이용해서 보드에 붙여서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주었어요

 


 

 


의자 가져와서 자리 잡고선 본격적으로 갤러리 놀이 시작...!


 




민선이 사진. 예슬이언니 사진. 그리고 또 민선이 사진~

사이좋게 차례대로^^ 

 






 


사진끌어다가 자기눈높이 만큼 아래로아래로..!

무광택인화지라 아이가 아무리 만져도 지문 묻을 걱정없어서 좋네용ㅎㅎ

 

 

 

 


사진으로 인물인지중..?ㅋㅋ

예찬이 오빠는 요기랑 요기있어요!

 


 


 


예슬이 언니는 여기있네요

민선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그리고..민선이가 똑같아요!

 


 



 


 

민선이가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려서 만든 지갑사진 기차에요

칙칙폭폭 기차 출발합니다

 



 



 


민선이 기차에서 사진한장 골라서 엄마지갑에 ~!

입 쭉~ 내밀고 새침한 표정 짓는게 귀엽죠?^^

이전까지만 해도 아이가 만26개월인데 돌때 찍은 사진을 넣고다녔거든요

신랑도, 시부모님도 모두 돌사진 넣고 다니는데

이번에 싹! 업그레이드 시켜드려야겠어요

저렴한 가격에 사진인화했지만 사진 받는사람은 기분은 400원의 가치보다 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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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포토몬 예쁜 드는 포토스토리북 [포토북]

 

의미있는 글 귀 한 줄로 내 포토북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 아세요?

사진 찍은 순간의 기억을 남겨도 좋고,

누군가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글로 표현해봐도 좋지요-^^

여러분의 그런 마음을 느낌까지 살려 전달하고자 포토몬이 마련한

예쁜 서체들, 저와 함께 둘러보시죠~~~ >-<

 

 

            간지나는 포토북 만들기 백서!

              - 느낌까지 살려주는 포토몬 서체 살펴보기!!

 


 

포토몬 프로그램을 시작해보세요-

편집 중인 페이지가 보이시나요?

저기 저 노란 박스를 클릭하시면 텍스트를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포토몬의 편집 프로그램 안에는 일반적으로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윈도우의 기본 한글 서체는

..!! 다 들어 있어요~

굴림, 바탕체, 휴먼매직, 맑은고딕, 휴먼 엑스포,

휴먼 편지체 등등..!!

게다가 포토몬만의~!!

글을 적는 여러분들의 느낌까지 담아내는 멋지고

스타일리쉬한 서체들도 잔뜩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

 


 


 

기본적으로 깔끔한 산돌 명조체

 


 

우선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산돌 광수체!!


 


 

어딘가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산돌 박효진체


 


 

시크한 어른의 손글씨 같은 느낌의 산돌 백종열 펜체


 


 

동글동글 귀여운 산돌 커피앤도넛체


 


 

슥삭슥삭-  아이의 낙서 같이 천진한 느낌을 주는 산돌 크레용체

 

어때요? 정말 글씨체에 따라 같은 문구도 서로 다른 느낌을 주지요?

이렇게 개성있는 포토몬만의 글씨체로 여러분의 메시지에

좀 느낌을 실어 보세요~~

 

 

 

그럼, 실제로 포토몬 고객님들의 다양한 서체 활용기를 살펴볼까요?


 


 

시크한 느낌의 손글씨 같은 산돌 백종열펜체를 이용해

일기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을 써내려간 포토몬 고객님-^-^

아기자기한  커플의 일상이 잘 담겨있어요~ (부럽부럽 +_+)  


 


 

유후~ 휴가지 사진 밑에는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을 살린

산돌 박효진체로 기록을 남겨요-


 


 

요렇게 깔끔한 굴림체는

언제 봐도 질리지 않으니 참 좋아요~ ^^


 


 

- 진심이 느껴지는 “Love” 라는 네글자가 인상적이예요-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의 산돌 커피앤도넛 글씨체로

감동백배의 사랑 고백을 하셨네요- ^^


 


 

귀여운 사진과 어울리는 산돌 광수체-

이 산돌 광수체도 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용-^^


 


 

- 산돌 크레용체로 장식한 포토북 표지-

저 사진 속의 남자 어린이가 슥삭슥삭

적은 것 같아서 더욱 귀여운 느낌인걸요? ^^

아래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합니다~”는 산돌 커피앤도넛체로 마무리!

요렇게 두 가지 서체를 섞어 써도 느낌이 참 좋네요! ^^

 

 

 

전하는 이의 느낌까지 살려주는 포토몬의 느낌있는 서체 6!

여러분들도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스토리 포토북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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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탄 ! 액자틀 앙증 아이콘으로 러블리포토북 만들기

 

 

 


 

포토몬에는 포토북 만들때 액자효과가를 넣을 수 있어요.

심플한 포토북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액자효과는 잊지 않고 넣어서 러블리한 포토북을 만드시는분들도 많다는것!

별모양이 뿅뿅 찍힌 귀여운 모양과

러블리한 리본, 꽃 등 앙증맞은 아이콘들이 많네요.

 

 


 


 

네모라는 작은 세상에서 예쁜 아기가 이제 막 태어나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것 같아요.

색색의 액자틀이 아기를 더욱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네요.

아기들 사진에는 역시 파스텔톤이나 밝은색이 들어가야 사진이 살아나죠~

 


 


 

심플한것도 좋지만 사진 한켠에 귀여운 리본 하나쯤은~ 애교로 ^^

자칫 지루함을 없애줄 아이콘 사용~

적당히 사용하면 포토북에 멋스러움이 더해진답니다.  

 


 


 

이렇게 특별하거나 중요한 사진은 세모괄호 안에 넣고 더욱 특별하게!!

100일 선물 커플링이라니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

 

 


 


 

검정색테와 분홍색테 ~ 그리고 중앙에 귀여운 아이콘들이 옹기종기 모여

나 좀 봐주세요~” 라고 말하는것 같아요.

 


 


 

액자효과나 아이콘을 많이 넣으면

자칫 촌스럽거나 산만해보일수 있으니

이렇게 적당히만 넣어야 포인트가 될 수 있겟죠!

포토북 배경에 따라 색감을 잘 맞춰서 넣으니 뽀인트 지대로네요~!!! 

 


 

사람이 아닌 인형이나. 액세서리등

귀여운 소품들에 액자효과나 아이콘을 넣으면 더욱 사랑스러운 포토북이~~

와우~보기만 해도 사랑에 흠뻑 빠질꺼만~타요오! (크리스티나 말투 ㅋㅋ)

 

액자틀과 앙증맞은 아이콘으로 러블리한 포토북 만들기 [포토북/사진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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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월 인테리어들을 보면 다양한 액자들과 함께 오브제로 들어가 있는 걸 한 번씩은 볼 수 있는,

요즘 인테리어에 빠지지 않는 소품이 있죠?

 

바로 레터 오브제입니다 !

 

 

 

 


 

 

 

 

요렇게 예쁜 모양의 알파벳들이 끼어있어

재미를 더해주고 약간의 이야기도 만들어 주게 되는데요

 

 

 

 

 

 

 

 

 

 

 

 

 

알파벳 L과 하트모양 그리고 동그라미, 네모 액자를 이용해서

LOVE 라는 단어를 형태적으로 표현해 준 인테리어죠?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입니다 *_*





 

 

 

 

 



 

 

 

 

 

 

요렇게 의미가 있는 단어 또는

이름으로 액자들과 함께 장식하기도 하는 레터 오브제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

 

 

 



 



 


 

 

 

 

 

 

준비물

 

폼아트용 열선컷터기, 폼보드, 알파벳 인쇄물, 커터칼, 딱풀, 아크릴물감 등

 

 

 

 

 

 

 

입체감을 주기 위해서 선택한 재료는 바로 폼보드입니다

폼보드를 예쁘게 곡선으로 자르기 위해서는 폼아트용 열선컷터기가 필요한데요

요 열선컷터기가 없으신 분들은 곡선이 그리 많지 않은 알파벳을 선택하신 후

폼보드를 커터칼로 잘라주는 방법도 있답니다

 

폼아트용 열선컷터기는 20,000 ~ 30,000원 선으로

글루건처럼 전기를 사용하며 버튼을 누르면 열선에 열이 가해져

폼보드를 지나면서 선이 닿는 부분을 녹이며 잘라주는 기계랍니다

 

* 인터넷에 '열선컷터기'로 검색하시면 쉽게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일단 잉크를 절약하기 위해 라인으로 나타낸

에쁜 디자인의 알파벳 인쇄물을 준비합니다

 

* 예쁜 알파벳 A, B, E, S 인쇄용 파일을 첨부해놓았답니다

제가 작업한 알파벳보다 약간 큰 사이즈이니 참고하세요 !

 

 

 

 

 

 

 

 

 

바깥쪽 라인을 칼 가위로 잘라주세요

 

 

 

 

 

 

 

 

 

 

 

 

 

그리고 적당한 크기의 준비한 폼보드 위에 딱풀로 살짝 오려낸 알파벳을 붙여줍니다

 

 

 

 

 

 

 

 

 

 

 

 

 

 

 

열선 컷터기 또는 칼로 라인을 따라 폼보드를 잘라줍니다

칼로 잘라줄 때는 폼보드가 밀려서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힘조절을 잘 해서

조심조심 잘라주세요 !

 

 

 

 

 

 

 

 

 

 

 

 

 

 

 

 

 

 

 

 

 

 

다 잘라낸 뒤 딱풀로 살짝 붙여준 도안을 떼어내줍니다

 

 

 

 

 

 

 

 

 

열선 컷터기를 사용할 때도 약간의 스킬이 필요해요

열선을 자르는 내내 세로방향 직각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잘라낸 모양의 두께 부분 라인이 울퉁불퉁해진답니다

 

 

 

 

 

 

 

 

 

 

 

 

그리고 아크릴 물감으로 2~3회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색칠해줍니다

 

 

 

 

 

 

 

 

 

 

 

 

 

 

 


 






 

뒷면은 안해주셔도 되구요

옆면 두께 부분까지만 꼼꼼하게 색칠해주시면 된답니다






저는 제 프레임 월에 있는 요소들 중 어울리는 색감을 골라

vermilion 색상으로 색칠해주었는데요

포토몬스토리 이웃님들께서는 함께 장식할 액자의 사진 색감에 따라

색을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_*

 

 

 

 











 



 

 

 

 

 

 

그리고 벽에 붙여서 장식하면 끝 *_*

 

의미가 있는 단어로 이렇게 만들어 놓아도 참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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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간단 인테리어 팁 !

정말 초간단한 인테리어 DIY 팁을 들고 왔어요 !

 

그동안 프레임에 대해 알아봤다면 이제는 프레임이 없는 액자도 눈여겨 봐야겠죠?

프레임이 없는 액자는 대부분 캔버스 액자인데요

 

캔버스캔버스 재질의 원단이 크기별로 짜여진 나무 틀에 팽팽하게 고정되어있는 형태의 물건입니다

대부분 서양화를 그릴 때 많이 사용하지요

 

 

요즘은 캔버스에 사진이나 그림을 간단하게 인쇄하여

작품처럼 벽에 걸어놓기도 하는데요

 

이 캔버스 액자가 바로 무프레임 액자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다루고 있는 인테리어 월에서도 간혹

캔버스 액자들이 끼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

 

캔버스 액자만 알록달록하게 프레임월을 만들어 봐도 예쁠 것 같지 않으세요?

 

 

가운데 사진은 꽃무늬 원단을 캔버스에 둘러 싸 준 모습인 것 같은데요

프레임 월에 저런 액자가 포인트로 들어가도 너무 예쁠 것 같네요

 

 

 

캔버스 액자는 대부분이 그 위에 인쇄하거나 그린 그림들이지만

사진을 팝아트 형식으로 바꾼 이미지나 멋진 흑백사진 등을 인쇄하면

일반 사진 액자와는 색다른 느낌의 액자가 된답니다

 

 

 



 


 

 

 

오른쪽 빈티지한 번호판도 무프레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렇게 다양한 콜렉션 역시 액자의 틀에 끼워지지 않고

프레임이 없이 장식 되기도 한답니다

 

 

 


 

 

 

 

 

 

 아트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위의 프레임 월도

오른쪽에 캔버스 액자가 끼어있네요

 

 

 

 

 

 

그래서 초간단 DIY 프레임 없는 캔버스 느낌의 액자 만들기를 준비했답니다

 

 

 



 


 

 

 

 

 

 

 

 

 

 

 


 



 


 

 

 

 

준비물은 인화한 사진과 두꺼운 종이 박스

 

포토몬에서 인화한 3렌즈필름카메라의 사진도 준비했답니다

 

 

 

 


 


 

 

 

 

 

벽에 캔버스아트처럼 만들 사진을 몇 가지 골라주었어요

 

 

 

 

 

 


 


 

 

 

 

그리고 두꺼운 박스종이를 준비하여

양면테이프를 붙여준 뒤 그 위에 사진을 딱 붙여주세요

 

 

 

 


 


 

 

 

그리고 사진의 크기대로 칼로 오려줍니다

칼은 항상 조심조심 **

 

 

 

 

 


 


 

 

 

 

 

이렇게 초간단 무프레임 캔버스느낌 액자가 완성되었습니다 !

 

갤러리들에서 간단한 전시를 위해 사용되는 것은

요렇게 액자를 직접 넣지 않고

폼보드를 이용해 입체감을 준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폼보드로 해도 좋고, 이렇게 빈티지한 느낌으로

박스 종이를 이용해도 좋답니다

 

 

 

 

 

 

 

 

 


 


 

 

 

 

 

 

 


 


 

 

 

 

똑같이 프레임이 없어도

입체감이 있게 만들어 준 사진과

그냥 벽에 붙여준 사진은 아무래도 차이가 있겠죠?

 

약간의 효과만으로도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포토몬에도 캔버스 액자 상품이 크기별로 있다는 사실 !

 

 

 

 

 

▼ 포토몬의 다양한 사이즈 캔버스아트액자 만나러가기

http://www.photomon.com/store/list_frame.asp?intnum=130

 

 

 

 

 

다양한 크기를 포토몬에서 만나보실 수 있구요

 

캔버스 인쇄라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나만의 작품처럼 캔버스 아트액자에 사진을 인쇄하여 걸어놓는다면

내가 찍은 사진이 프리미엄 작품 사진이 될 것 만 같은 기분이겠죠?!

 

 

 

 

 

다음 번엔

간단한 포토샵 효과로 캔버스 아트 액자에 예쁘게 인화하는 방법도 포스팅 할게요 !

 

 

아직 포토몬스토리 이웃님들께 보여드릴 것들이 너무 많네요 *_*

 

그럼 다음번 포토인테리어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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